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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투명그림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0-12-26
    방문 : 13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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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그림자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64 생년월일로 보는 전생 [새창] 2025-02-20 15:38:08 0 삭제
    현생이 왜 팍팍한지 이제 알았네요.
    재수없게 남을 괴롭히기 좋아하던 왕비였다니.
    업보였어..
    163 이 시국에 미안하지만... [새창] 2024-12-10 14:23:28 1 삭제
    뭐라도 드셔야할텐데. 흰죽,누룽지나 국물이라도.
    죽전문점에서도 흰죽 따로 주문도 받던데요.
    영양가는 둘째치고 좀 수월하게 넘길수 있는 음식이라도 드시길 바래요. 몸도 마음도 힘내셔야해요!
    162 골방환상곡 워니 근황 [새창] 2024-12-10 14:15:11 1 삭제
    white day를 fight day 라 부르던 에피 기억남 ㅎ
    16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4-03-06 23:49:08 2 삭제
    귀는 예민하나 소심해서 발망치 소리 몇년 견디다 꼭대기층으로 이사했는데, 뜻밖의 노을 풍경에 빠져삽니다. 남향이 아닌 남서향으로 더 틀고싶어요 ㅎ
    160 계 탔습니다~~!! [새창] 2023-05-06 23:45:25 0 삭제
    앗 저는 안부럽~ 저도 오늘 빗길을 뚫고 다녀와서리 ㅋ
    떨리고 정신없고 얼굴도 못쳐다보며 중얼거리느라 사진속 내 얼굴이 전부 엉망인것은.. ㅠㅠ
    다시 제대로 뵙고싶네요..
    159 요즘 알뜰폰 요금제 근황 [새창] 2023-04-21 14:05:59 0 삭제
    편의점에서도 통신사별 유심 판매합니다. 기존 사용폰 그대로 사용가능해서 알뜰폰 별도 구매안해도 되구요.
    158 최종면접 후 처우협의 연락은 왔는데,, ㅠㅡㅠ [새창] 2022-03-11 19:53:34 0 삭제
    1. 추가 메일을 보낸 것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지
    => 연락가능 시간 조정이라는 명분도 있고 회신을 통해 어쩌면 추후 진행상황을 알수도 있으니 큰 문제는 안될겁니다.
    다만 첨언한다면, 모든 회사조직이 보수적이라는 것을 기본으로 깔고 행동하시면 좋구요, 외국계라도 한국에 있는 이상 기본적으로 한국조직문화를 따르고, 또 금융쪽이 보수적이니 추후 면접이나 연락시 참고하세요.(글쓴님의 글에서는 이미 예의가 느껴지긴합니다만..^^)

    2.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 다음 일정이라는 것이 3차 면접인지 아니면 입사일정이나 처우조건 결정인지..외국계이기 때문에 사실상 본사 인사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기 때문에 좀 더 기다려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외국계는 간혹 본사와의 영어 전화 면접이 추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156 요즘 심각한 중고등학생의 문해력 [새창] 2021-04-02 09:15:32 0 삭제
    다큐를 제작한 PD들과의 인터뷰 기사를
    친구가 보내줘서 링크 걸어봅니다.
    http://naver.me/G6DRBe4B
    155 화학공학 관련 [새창] 2020-04-02 09:18:32 0 삭제
    화학재료는 반도체 ,자동차와 같은 부문에서도 채용이 있으며, 화학생명은 환경,화장품 분야도 가능하겠지만 연구직을 원한다면 석박사를 고려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지난 질문인데 결정은 하셨는지...
    154 31살 취업 스펙 평가점 [새창] 2020-04-02 09:12:19 0 삭제
    학점 관련해서 전공쪽으로 많이 약하다면 수상경력 등 대외 활동등을 어필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만...
    153 31살 취업 스펙 평가점 [새창] 2020-04-02 09:08:30 0 삭제
    4월에 끝나는 교육 과정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잘 작성하시구요, 면접을 가시면 졸업 후 공백에 대한 질문이 나올 경우 어떠한 답을 할지 정리를 잘 하셨으면 합니다. 학점은 성적이 좋았던 전공 과목들이 있다면 그것 위주로 자소서나 프로젝트나 면접 질문을 준비하시구요,
    현장이 잘 맞는 성향이고 재정적인 면도 중요하다고 고려한다면 기술영업쪽도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요.
    교육 수료 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하셔서 올해는 꼭 취업성공하시길 바랍니다.
    152 답답하여 글 올립니다.(41세 구직자) [새창] 2020-04-02 08:50:44 0 삭제
    사람으로 인한 퇴사와 창업이 순탄하지 못해 마음 고생 많이 하셨겠습니다. 다시 취업을 원하시는데 여러 상황상 쉽지 않으시죠..
    희귀업종이라니 어떤 분야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하신 일을 계속 하실 생각이라면 일하시면서 알게 된 인맥을 적극 활용하시는것이 연배와 특정 분야 경력 보유자로서 맞지 않나 싶습니다. 구직중임을 알리셔서 사소한 기회라도 잡을 수 있게 준비하시구요,
    취업지원센터나 전직,이직 지원센터도 큰 기대는 가지지 마시더라도 도움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뻔한 이야기밖에 해드리지 못하지만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자 적었습니다. 응원합니다.
    151 이혼하고 싶은 디씨인.jpg [새창] 2019-11-18 12:39:21 27 삭제
    헐~ 제 지인이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
    나열하신 상황은 비슷하나 강도는 더 셈(우울증+의부증+시댁과 교류단절 등등 추가)
    회사가 그나마 근무시간이 자유로워서 매번 뛰쳐나갈순 있는데 회사서 버티는게 용한거죠.
    이 친구도 좀 무뎌서인지 초긍정인건지, 자라난 환경상 이혼은 안되는건지, 아이와 아내를 사랑하는건지 그냥 인내하는데.
    그렇게 받아주는 본인도, 그렇게 살아가는 아내도, 이러한 환경에서 자라는 자식들도 모두 함께 망가져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150 층간소음 항의 후 윗집에서 받은 쪽지.jpg [새창] 2019-11-10 23:09:54 31 삭제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오자마자 아랫집이 몇번 찾아오길래 뒤꿈치 들고 걷고 생활소음도 안나게 신경쓰는데도 조금만 움직이기만하면 막대기로 미친듯이 천장을 칩니다. 아이도 학교 학원으로 집에 잘없고 뛸 나이도 아닙니다. 어느정도냐하면 저희 윗집이 아이가 셋이라 엄청 뛰는데 저희는 참는데 정작 아랫집이 그때조차도 저희집을 쳐대서 가만히 있는 우리가 당합니다. 노이로제 걸릴 지경.막상 역으로 피해를 당하니 진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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