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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상큼자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4-01-10
    방문 : 28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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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자몽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4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9-25 23:14:41 0 삭제
    이렇게 서로 오래오래 바라보며 좋아서 시작한 사이가 넘 부러버요.
    전 성격이 급해서 그렇게 오래 못 바라보거든요. ㅠㅠ
    547 숨어있는 팬들 나와봐요 [새창] 2013-09-22 10:20:37 1 삭제

    546 솔직히 이십대면 살기바쁜데 왜 아이돌을 좋아하지?? [새창] 2013-09-20 22:39:26 20/41 삭제

    54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9-08 10:53:39 12 삭제
    소중한 사람에게 소중히 대해준다란 기본적인 걸 일깨워주는 따뜻한 글이네요.
    544 [익명]전 부모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3-08-17 14:28:33 0 삭제
    26이면 사실 그리 많은 나이가 아니에요.
    첫째 낳을땐 남편도 작성자도 더 어렸겠죠.
    사실 저도 글 읽르면서 답답했지만 몇몇 댓글이 너무 질타로 흐르는 것 같아서요....
    작성자 본인만큼 답답한 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사실 여자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결혼이 아니라 출산과 육아인데... 다섯이나 키우며 흔한 산후 우울증도 없을리 만무할테고.....

    같은 여자 입장에서 안쓰러워 댓글 보태요. 한창 여자로서 예쁠 나이에 다섯 아이 엄마라니... 앞으로 더 악착같이 살고 댓글에서 간간히 보이는 도움들 꼭 받으세요.
    543 [혐] 고양이와 함께 산다는 것 ! [새창] 2013-08-15 17:29:45 1 삭제
    둑흔거려//
    저희집 냥이들은 10년동안 실수로 할퀴는 거 빼곤 한번도 사람을 할퀴거나 믈진 않았어요.
    약간 케바케는 있는 거 같아요.
    542 [브금] 찾으면 보이는 황찬성의 멘탈.jpg [새창] 2013-07-24 20:16:54 0 삭제
    평상시 책 많이 읽고 생각도 많아요.
    감수성도 예민해서 초반 트윗은 오글이토글이였는데
    요즘은 고전독서를 많이 한 덕분인지 트윗상에서의 생각의 표현이 깊어졌어요.
    요즘 아이돌 중엔 멘탈이 꽤 바르다고 생각합니다.
    54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7-24 20:13:04 0 삭제
    어휴..... 정말 사람 속은 모르겠다....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거랑 원래 있던 사람은 놓아주고 시작해야지...
    임신한 애기도 다른 사람 한과 독기부터 먹고 태어나는데
    앞날이 순탄할리가 없다...
    540 [미즈넷 펌]남자친구가 결혼을 한대요_고소맞은 상태 [새창] 2013-07-24 20:13:04 6 삭제
    어휴..... 정말 사람 속은 모르겠다....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거랑 원래 있던 사람은 놓아주고 시작해야지...
    임신한 애기도 다른 사람 한과 독기부터 먹고 태어나는데
    앞날이 순탄할리가 없다...
    539 드디어 이외수 선생님께서도 RT 하셨습니다 [새창] 2013-07-24 02:36:50 16 삭제
    사실 그의 사생활에 대한 제 개인적인 느낌은 신성일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어찌되었든 20대 젊은이들의 건강한 멘토라곤 당당히 표현하진 못하겠어요.
    하지만 그의 긍정적인 영향력과 파급력은 여전하고 그렇기에 장준하 선생님 관련 RT는 감사할 일이겠지요.....
    아무튼 서명완료!
    538 감금체험 이어폰필수 [새창] 2013-07-23 16:28:26 0 삭제
    심장박동수 막 빨라지고 호흡 거칠어지면서...
    눈 감고 못 듣고 눈 뜨고 들었어요
    537 감금체험 이어폰필수 [새창] 2013-07-23 16:28:26 1 삭제
    심장박동수 막 빨라지고 호흡 거칠어지면서...
    눈 감고 못 듣고 눈 뜨고 들었어요
    53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7-16 00:01:08 1 삭제
    살면서 그 누구애게도 미친년이란 표현을 비하의 의미로 해 본적이 없는 저로선 사실 잘 모르겠네요.
    거친 바닷가 아이들인지라 친구들끼리 중고딩 시절 대화 속에 친근함의표시로 "야 이년아" 등의 호칭을 사용한 거외엔 나쁜 의도로 욕울 써본적이 없는데다가.. 특히 어른에게 그런 식의 표현은 해 본적이 없어서요.
    그리고 상황이 억울하다고 죽음부터 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안타깝고 안타까울 뿐이네요.
    상황대처를 하는 학생의 모습에서, 그리고 담임 선생님의 모습에서
    가시와 울분으로 가둑찬 현 세태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535 [익명]안마방가는게 괜찮은거에요? [새창] 2013-06-26 21:42:37 3 삭제
    미래의 여지친구와 배우자를 위해 성매매만은 하지 말아 주세요.
    만일 지금의 남친이 과거에 그런 곳을 갔다면 사람이 달리 보일 것 같아요. ㅠㅠ
    534 남들은 무슨 책을 읽을까...1 [새창] 2013-06-26 21:36:16 2 삭제
    누군가의 집에 가면 늘 책장 앞에 머무르게 되는데요.
    그 사람이 읽는 책에서 그사람이 보이는 거 같아요.
    물질적 풍요보다 책의 풍요가 넘치는 집과 가정을 만들고 싶어요.
    추천목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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