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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8
층간소음을 해결한 누나….jpg
[새창]
2023-01-11 14:23:4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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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는 건설사의 문제이지만, 입주민의 문제로 늘 논의 되어서 문제임.
건설사가 언론사 장악해서, 층간소음 이야기는 하지도 않고, 법적 제도도 분명 언론눈치 때문에 못하는 것이라고 밖에 할 수 없음.
판사도 층간소음 때문에 고생한 다는 뉴스와 분명 권력자나 정치인들도 층간소음 때문에 고생좀 한 사람들이 분명 있을 텐데도 여론화 안되는 것 보면 언론장악이 대단하긴 함.
모든 권력자가 단독주택에 사는 것은 아닐텐데도 말이죠.
3407
이재명 돈 받은적 없지만 2025년에 받을 예정이라는 검찰
[새창]
2023-01-11 05:19: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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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법을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이미 법을 조정해 본 것 처럼 생각하지 않는 이상 나올 수 없는 행동.
권력자가 법위에 있다고 늘쌍 피해자들이 말하지만, 공감이 안되던 것을 실제로 만났을 때, 그것은 상상이상의 황당함과 논리조차 없는 거였네요.
3406
오세바리나 굿짐이나 참 답답한게
[새창]
2023-01-10 08:52:3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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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에 관심없는 사람혹은 통제된 신뢰를 원하는 사람의 경우에.
라디오 방송국이라는 매체 때문에 청취를 하는 경우도 있고, 방송국이라서 그만큼 신뢰성을 가지고 듣는 것도 있죠.
한편으로는 그동안 방송국이기 때문에 신뢰성을 지적 못했지만, 방송국이 아니라고 신뢰성을 국짐이 들먹거리는 것도 생각해 봐야지요.
3405
?? : 외모는 외모일 뿐입니다. 중요한 건 마음입니다
[새창]
2023-01-10 03:22:4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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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처럼 생긴것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반전매력으로 인맥쌓고 더 나은 삶을 살면 좋겠지만.
툭던진 말 한마디에 웃으면서 대하고, 인싸처럼 활동하며 좋지 않은 말에 표정관리하는 에너지에 자신이 있는 것이 아니면, 못생긴 미모는 상처뿐 이죠.
그리고 착한 마음이라는 것은 따지고 들면, 역경이 뒷따르면서 그것을 극복한 사람들에게나 착한마음을 가졌다고 말해줍니다.
동시에 미모가 좋으면 그 역경도 반비례해서 생기고요.
다시 말해서 얼굴보다 착한 마음에 칭찬이 더해지면, 역경을 이겨낸 수고스러움의 다른 표현일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본문 글쓴이는 감당하지 못할 그 큰 역경에 힘들어하고 포기한것이고요.
3404
요즘 매운 라면 근황
[새창]
2023-01-10 03:12: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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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운 것의 평준화가 무섭게 되어서 힘들어 졌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충분히 즐겼던 달짝찌근한 매운맛에서 시리도록 아픈 매운맛으로 변한것들이 너무 많아졌고요.
예전에 일반 고추장으로 충분했던 것을 매운맛을, 심하게 매워진 평준화를 위해서 높은 스코빌에 맞춘 조미료를 넣어 혀감각이 마비 맛이 되어버리거나, 조화로운 맛보다 집중된 고통으로 먹는 경우에 음식을 잘못하는 식당을 만나면 매운맛으로 때워 비릿한(표현력이 없어서) 매운맛으로 몸이 아파지는 음식이 되었고요.
매운맛의 큰 문제는 매운 것 자체가 사실은 맛이 아니라 고통이라는 점에서 눈속임이 되고 그것이 음식의 저질성을 속이는 도구로 유용하다 보니 실력이 낮은 식당에서 너도나도 높은 고통맛을 사용하게 되면서 사람들이 높은 고통에 익숙해지고, 실력이 있어도 높은 고통이 아니면 익숙하지 맛에 사람들의 선호도가 갈려서 전체적으로 높아진 스코빌이 개인적으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선호도 때문에 높은 매운맛이 문제가 아니라 음식의 맛이나 풍미 그리고 재료나 실력의 저질성을, 높은 매운맛으로 혀를 마비 시키는 것이 더 문제고요.
결국에 제일 짜증나는 것은 앞서 말했듯이 음식을 잘 못하는 식당이 자신의 실력을 감추기 위해서 매운맛을 올려서 맛을 속이는 도구로 한몫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맛있는 집 초자 평준화에 맞추지 못하면, 손님 유입에 문제가 생겨서 일부러 맵게 만들기도 하고요.
3403
같은편은 없다
[새창]
2023-01-09 14:37: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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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하고 싶은 말은 동정론을 조심하고, 매국노 이미지있는 정치인이 다시 표면으로 올라오는 것에 경고의 의미로 희생양으로 만들었으면 하네요.
3402
같은편은 없다
[새창]
2023-01-09 14:27: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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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개인적인 생각을 달리하는 관점에서 말해 볼게요.
그동안 나베의 경우에 엘리트 코스 이미지에 얼굴마담 역할을 해왔죠.
판사이미지 대표성도 있고, 슈퍼우먼 인지도를 바탕으로 오래동안 인정받으며, 진보쪽에서 미움받아도 정치권에서는 계속 영향력이 있어 왔고요.
그러던 것이 문정권에 들어서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고, 매국노 공공의 적 비슷한 이미지가 붙기 시작하니, 점점 대표이 하락세가 되었다고 생각되고요.
지금에 와서 매국노 이미지가 너무 커 공천이나, 대표성이 떨어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니 이미지 변신을 꽤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그 방법이라는 것이, 탄압에 대한 동정론으로 말이죠.
한국인 특히 보수진영의 경우에 억압과 탄압에 대한 불쌍한 이미지를 성립을 시키면, 띄워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진보쪽도 만만치 않고, 진보쪽에서도 이해가 안가지만 저렇게 진행되면 불쌍하다는 인식을 주기 시작합니다.
역사적으로 검증된 정치방법이기에 사람들은 나베의 과거를 잊어버리게 만들면서 요즘은 불쌍하다고 동정론 이미지를 활성화 하고 그것이 지지력 회복으로 이어지는 것이지요.
동정론을 자주 봐왔던 것과 이또한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이, 나베가 그것을 노리고 요즘들어서 국힘 스텐스와 다르게 공격 당할 포인트를 집어 넣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이미지를 벗는 계기로는 나베와 줄리의 이미지가 겹쳐져 경계 당하는 것도 생각해 봐야합니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이미지에 목숨건 두 사람이 서로 눈에 가시가 되었다는 것도 상정해 볼만하고요.
자의적으로 코너에 몰려서 동정론을 쓰는 것도 있지만, 판사 커리어 이미지를 포기할 만큼 이미지 겹치는 사람이 나와서 그것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온거죠.
3401
일본이 음주운전 건수가 적은 이유.jpg
[새창]
2023-01-08 14:02:3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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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때
코로나 검사를 안하니, 코로나 걸린 것이 아니다란, 식으로 코로나 감염인구 줄이거 생각나네요.
그때는 참 이해가 안되고 정치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했지만, 타누키님 말대로라면 역사와 전통이고, 우리나 검사가 일제 때부터 배운 것 같네요.
3400
미국에서 한국처럼 장사한 음식점 사장의 최후
[새창]
2023-01-08 12:51: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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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기업이 죽기 싫어서 한국에 사는 것이다.
3399
일본이 음주운전 건수가 적은 이유.jpg
[새창]
2023-01-08 01:04:1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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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판매 때문에 우리나라 음주운전 형량이 낮은 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있죠.
수년전 게시물에서 본거라 잘 기억이 안나지만, 대충 수십년 전에 과거 공무원의 자동차 판매 활성화 목적으로 과속이나 교통사고에 관해서 형량을 낮게 주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판매 활성화 유도를 국가차원에서 했다고 하네요.
비슷하게 위와 같은 이유로 음주판매량에 영향이 있는 것이라면 활성화까지는 아니여도 판매하락은 최대한 자제하고 싶겠죠. 더군다나 기업이익 추구 한국사회에서는요.
부동산 거래만 해도, 건물을 다 짓고 나서 소비자가 건물 상태보고 못 들어가는 시스템이 정착되어 있고,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부실공사 아파트를 입주전에 걱정해야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큰 돈이 오가는 것들 중 불합리한 법들의 이유를 보면 서민착취에 기업편익 주의가 녹아난 것들이 많죠.
그래서 수년째 음주운전 처벌 수위에 대한 논의가 있어도 그대로인 것이고요.
결국에 언론에서 여론화 시키면 되지만, 누구의 말처럼 한국사회에서 언론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가 아닌 가로막는 역활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네요.
3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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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23-01-07 22:44:2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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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똥을 보면 재수가 좋다는 해몽 미신.
시대가 바뀌어서 본문들은 어느정도 걸러 들어도 꿈에 대한 해몽은 아직까지 꽤나 신뢰하더라고요.
3397
사실상 대한민국은 신분제 사회
[새창]
2023-01-07 16:32: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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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신분제를 밝히는 정신머리도 문제이지만, 스스로 신분제를 만들어서 사람 차별하는 것도 한몫하는 것 같더라고요.
흔히 자기 저소득 생각 못하고 대기업 걱정해주면서, 노동운동 깔보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고요.
직업에 따라서 사람을 차별 대우하는 것도 종종 보이고요.
동시에 경찰을 만나보면 잘못한 것 보다 사람이 얼마나 자기 방어할만한 재력이 되어 보이고, 꾸미는 정도차이를 가지고 편파하기도 하고요.
모 경찰을 자기방어수단 없이 대화하는 것도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요.
결국 사람의 치장을 가지고 비교하는 것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직업으로 차별하는 것은 너무 흔해서 그것이 계급으로 고착화 된것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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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23-01-03 08: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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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하찮은 공격성이 본문의 말도 안되고 하찮은 이상에 비해서 너그러운 것이라면 저도 할만은 없습니다.
3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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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23-01-03 08:12: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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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만 들이대고 현실만을 이야기 하기에는 사람은 그런 생물이 아니니깐요.
의도를 떠나서 자신의 꿈을 이야기 하면서 노력하거나 다짐하고 삶의 어려움을 버티기도 하거든요.
이상에 취해서 결혼을 포기한 사람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말한 대로 어리석게 보이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는 자신만의 욕심과 이상으로 치부하고, 40살이 되어서도 손에서 떠나지 않는 목표가 되기도 하니깐요.
결혼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삶의 질에 대한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요.
주변사람의 기준과 다르게 이상적인 결혼이 되어서 그렇지, 흔하게 저보다 심한 욕심으로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많이 봤고요.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흔한 사람의 이야기에, 현실을 모른다고 감정석인 반응을 보고 저는 본문은 이상을 꿈꾸는 것이 흔한 이야기라고 말한 거네요..
그와중에 제가 말한 것이 싫다고 한 반응과 본문 반응에 회의적이라면, 권력자가 말하고 피해준 반응보다 저를 비롯한 일반인에 대한 공격적 반응이 한결 같아서 씁쓸하다는 것이네요.
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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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23-01-02 23:32:5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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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 저런 말은 현실성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부감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인 감정과 별도로 저런 여성분들이 생각하는 기준을 바라보면 그나마 나은 이야기로 들리더군요.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부터 여성의 경우에 공주님소리 듣거나 귀여운 대우를 받는 것이 강하고, 그것이 성인이 되어서도 유지 될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동화속 공주님 같은 꿈을 꾸어본 적이 있다면 현실과 별도로 꿈에 대해서 더 이상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남성의 경우에도 대머리 똥배 나이먹고 소득이 적은 아저씨여도 할렘 판타지를 이야기 하고요. 그렇다고 여성에 비해서 대놓고 자신의 꿈이라고 말하지는 않지만요.
또한 이성과 만남에서 남성도 여성을 만날때 현실성만을 놓고 접근하는 것도 아니고요.
결국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런 과장되고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를 진짜 이루고자 노력하며 주위의 시선을 무시 한체 모든 것을 걸고 실천하고자 하는 현실성 당사자 목표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결국에 이상에 부딪쳐서 결혼하지 않는 삶을 사는 여성도 있으나, 꼭 그 여성분이 그 이하의 남성과 결혼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듣기에는 거북해도, 비난하고 매도까지 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자신의 현실과 타협하거나 타협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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