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_피직이 제가 언급한 것 중에 틀린 것을 지적해주세요. 겉으로 점잖은척 더러운짓을 한 그게 뭐냐고요? 없으면 그쪽이 틀린 거고요. 그쪽이 초면에 반말한 것은 사실이고요. 어떻게 진보가 인간존중이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이 망해가는 대한민국을 지구를 구할거냐고요? 어떻게 진보가 장애인비하하는 병신이란 단어를 써요? 그럴거면 내일 국민의힘에 입당하세요.
@미라클_피직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세요. 수박이 혐오표현인지 아닌지~ 제가 님과 같은 배를 탄 적이 없는데 무슨 내부배신자? 그리고, 댁같은 역사도 모르고 근본도 없는 사람이 무슨 진보요? ㅋㅋ 그냥 어렵고 약한 사람돕는 게 진보에요. 협치요? 오늘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도 어떤 분 사퇴하면서 정책연대하드만요. 뭐라도 얻어나고 이기려면 협치하고 정책연대해야지요. 아니면, 계속 지는거고요.
유시민이 옳다고요? 물론 당근 김문수따위 보다야 낫죠. 하지만, 이 사과문을 읽어보세요. "이 문제와 관련하여 제가 했던 모든 말과 행동을 돌아보았습니다.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해석해,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고 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말과 글을 다루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기본을 어긴 행위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셨지만 지난 대선 때 슬그머니 나와서 전원책변호사와 쿵짝쿵짝 토론도 하고 비평도 하더라고요. 이재명후보 지지도 하고요. 그 이전에도 썰전하차할 때, 정치평론 다시는 안할거라 해놓고 알릴레오로 돌아왔죠.
유시민씨는 정치인이었을 때 정당을 자주 갈아탔고 마지막 소속정당은 정의당이었습니다.
청년 때는 서울대민간인치사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었습니다. 윤호중의원도 함께 했다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