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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4
릴스에 이 사람이 뜨는데 유명한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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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15: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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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나 사진이라도 올리셔야지. 방문수 1에서 링크만 떡 가져오면 낚시나 피싱링크인지 어찌 아나요?
2363
여러분들은 20대 후반~30대 초반 남자들 쓰레기 집단이라 생각 안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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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15: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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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적으로 몰아세우기를 해버리면 아예 들러붙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이가 파고든 것도 갈라치기 하며 생긴 틈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속칭 김대중이나 노무현 대통령으로 어쩌고 저쩌고 했던 ㅇㅂㅊ 들은 지금은 40먹은 제 나이대에도 들어갑니다. 저야 그런 고인드립이랑 지역비하를 들고오면서 낄낄대던 부류들이 주류가 되어가고 디씨에도 역으로 흐르는 것을 보면서 학을 떼고 나간 케이스지만, 차라리 정치인들보고 나라꼬라지 잘 돌아간다. 그런데 지금 여당이 무엇이고 야당이 무엇인지 알려는 주고(간혹 여당과 야당을 모르고 그 색휘가 그 색휘 하는 경우가 있덥니다.) 정책들이 무엇이 시행되는가 찾아서 잘 챙겨먹어보라고 하는 것이 도리어 정치에 대한 올바른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도 저 혼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렇게도 못하죠. 그게 가능하다면 저는 전지전능한 신이 되었게요? 하지만 배척하는 건 당장에 저도 가능하겠지만, 이건 결국 갈라치기를 돌이킬 수 없게 만드는 행동이라고 보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 글 자체를 가지고 스샷따서 "오유수준 ㅉㅉ" 하면 뭐라할까요?
2362
이재명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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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14: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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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을 받았으면 무조건 친명, 공천에서 배제되었으면 무조건 비명이었나요?
2361
문재인 대통령님 탈당을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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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23: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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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것은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득표율을 보면 오히려 더 오른 셈이기는 하죠. 물론 뼈 아픈 것은 양산 갑/을 을 먹었어야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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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풍자 영상인데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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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2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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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작은 모른다고 정말 접어놓고 본다쳐도 , 유포자는 "링크 퍼가요~♡" 한 사람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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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건실하다-프랑스 혁명과 비교해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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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1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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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법이군요. 그나마 우리나라는 피 안흘리고 정권교체를 이뤄내기도 했죠. 물론 4.19 혁명의 김주열 열사, 5.18 민주항쟁의 광주시민들, 6월항쟁의 도화선인 박종철 열사와 6월 항쟁의 이한열 열사가 있기는 했지만요.
2358
자칭 정치9단의 김칫국 (국회의장은 무조건 추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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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0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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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순수한 의도로 이야기 한 경우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만, 순수하게만 보이지 않는 것도 이유이기도 하겠네요. ㅠㅠ
2357
'울산의 강남'에서 패했지만... 전은수의 씩씩한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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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21: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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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울산에서 "서울의 강남"소리 듣는 곳이 남구이기는 해요. 남구 갑은 옥동이 있고, 남구 을은 달동, 삼산동 이 있으니 ㅜㅜ
2356
자칭 정치9단의 김칫국 (국회의장은 무조건 추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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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2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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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되면 안된다는 이야기는 자신이 나이빨로 올라가고 싶다는 것이려나...
2355
'울산의 강남'에서 패했지만... 전은수의 씩씩한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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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21: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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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주민으로 멀리서(?) 지켜봤었습니다. 여기는 민주당 후보[이상헌 현 의원님 ㅜㅜ]가 없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비례로 민주연합으로 힘을 밀어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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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반대는 공산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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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15: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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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왕권주의 이기는 하지만, 독재도 민주의 반대이기는 합니다. 정치체제적인 면이 아닌 정치행태적인 면에서요. 독재체제, 민주체제 이렇게 본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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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너희는 자라서 이런 놈 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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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15: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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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이 "자, 웃으세요. 포즈는 이리 잡아주시고, 꼬마야 같이 브이하고~ 자 좋습니다. 같이 김치~" 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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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선관위 현수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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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14: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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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정당현수막입니다. 저도 사전투표 기간동안 "둘이함께 사전투표" 라는 현수막을 봤었는데요. 바탕을 빨간색으로 썼으니 정당현수막이구나 싶었죠.
2351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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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14: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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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어찌 진행할까요? 4월 X일 X시 뉴스를 진행하겠습니다.
2350
전한길 또 극우발언으로 입 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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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15: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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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는 한 것이, 새로 임용될 공무원들의 역사적인 인식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공무원이 나중에 시장/군수/구청장/도지사 로 출마를 한다거나 대통령으로 출마할 수도 있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