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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닉행시쓰는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01-27
    방문 : 2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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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닉행시쓰는놈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39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26:19 2 삭제
    약속 임다!!!!!
    138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22:54 0 삭제
    홍보가 될까 글에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 임다!!
    137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22:21 1 삭제
    산지 일주일도 안된 따끈한 지갑이라 이쁘다는 소리에 흐뭇해짐다!

    칭찬해주신 댓글 장석자 마음도 이쁩니다! 감사함다!
    136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20:16 2 삭제
    프로 시작하는 단어가 마땅치 않아 얼음스- 로 해드리겠슴다.... 죄송함다 ㅠㅠ....!!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것은
    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스스로 사랑하는 일 뿐이다.
    135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18:18 4 삭제
    아, 가버렸다. 망설이는 사이 너가 가버렸다.
    음영이 드리운 내 마음에 너라는 빛이 있어 참 맑았는데
    다 끝나버렸다. 아니 내가 끝내버렸다.
    운다. 엉엉 울었다. 내 눈이, 마음이 엉엉 울었다.
    응어리진 마음은 풀리지 않고 흘러내린 눈물은 강이 되었는데
    가버린 네게 닿지 않아 다시 비가 되어 내린다.
    134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15:48 2 삭제
    킨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마땅하지 않아 치-집딸 로 해드리겠슴다... 죄송함다 ㅠㅠ

    치성을 드려 네가 건강히 태어나길 기도했단다.
    집안 어르신들은 네가 사내가 아닌 것을 원망도 했지만,
    딸아, 언제고 너는 나의 소중한 아이란다.
    133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12:33 4 삭제
    흐드러진 버들잎, 물가에 닿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놀지는 강가에서 한참 꿈을 꾸었구나.
    다시 잠든다 하여도, 같은 꿈은 꿀 수 없으리.
    132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09:40 2 삭제
    이렇게 어려운 닉네임을 볼때면 닉행시를 써드리지 못함에 너무 미안할따름임다....ㅠㅠ

    많이 연습해서!!! 나중엔!!! 꼭!!!! 써드리겠슴다!!!
    131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08:53 5 삭제
    너가 보는 세계는 잊어라.
    을이 였던 과거는 잊고 네 인생의 갑으로써 행동해라.
    믿음을 가지고 한발 내딛는 순간, 세상이 너를 중심으로 돌 것이다.
    어둡던 과거는 모두 잊고, 더 큰 꿈을 꾸어라.
    봐라. 우리에게 이 세상은 너무도 좁지 않느냐?
    130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07:05 4 삭제
    손에 꼽을 정도로 손님이 오는 공방에
    톱질 소리만 스윽 스윽 요란하다.
    사는 이도, 찾는 이도 없는데 왜그리 열심히냐 물으니
    과거에 내 스승이 그러셨듯, 나는 내 일에 충실할 뿐이오 하신다.
    129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1:03:43 3 삭제
    이를 수 없이 많은 것들을 우리는 선택하며 살아간다.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
    대단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까지도
    이를 수 없이 많은 것들을 선택하면서 우리는 선택하지 않은 것들을 포기하며 살아간다.
    소중한 가족이지만, 일이 바빠서....
    대가 없는 사랑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128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0:59:51 7 삭제
    열가지, 인생에서 행복했던 순간을 꼽으라면
    살며시 너에게 말하고 싶다. 첫번째는 너라고.
    127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0:58:47 0 삭제
    저도 마음에 쏙듬다!!!

    하지만 지갑을 자랑하기 위해서 돈을 더 쓰게 된 것 같슴다..... 흑.....
    126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0:58:19 2 삭제
    미소가 아름답던 사람.
    세상과 그 사람을 바꿀 수 있느냐 네게 물으면
    네, 물론입니다.
    네, 저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125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0:57:36 3 삭제
    글을 쓰는 것이 콱 막혀 답답할때면
    만들어 놓았던 나무로 만든 조각을 보며 잠시 생각에 빠진다.
    쓰여지지 못하고 망각의 나락으로 떨어진 수많은 글들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지만
    면면히 써내려간 글들의 발자국들이 나를 여기 있게 함에 감사하며 다시 펜을 잡는다.
    무사히 발자국을 남길 수 있는 글이 쓰여지길 오늘도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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