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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닉행시쓰는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01-27
    방문 : 2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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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행시쓰는놈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84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5:53:43 0 삭제
    늘어지거나 하는 문제에 대해선 고민해본적이 없었슴다.....

    그저 새 지갑을 살 생각에 들떠서는 그저 이쁘다 이쁘다 밖에 할 줄 몰랐슴다......

    일단 답변을 드릴 만큼 오래 사용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지금은 카드를 꺼내기 조금 힘들정도로 뻑뻑함다!!!

    그래서 앞으로도 괜찮을것 같슴다!!!
    183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5:52:21 0 삭제
    아님다! 충분히 멋지게 쓰셨슴다!!! 제 옆을 기웃기웃 거리는 다람쥐 한마리가 상상됨다!!!
    182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3:05:31 4 삭제
    현재 시각은 4/1일 새벽 3시임다.....!!!

    3/31일 9시쯤부터 시작해서 쓰다보니 지금까지 멈출 수가 없었슴다!!!

    새벽이라 몽롱한 탓에 글에 완성도가 많이 떨어져서 죄송함다.....!!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마치고!!!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에게는 맑은 정신으로!!! 더 좋은 닉행시를 써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슴다!!!!

    모두 즐거운 밤 되시길바람다!!!!
    181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3:03:32 0 삭제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설레이는 사람이 있다.
    남들에게 지어주는 그 미소를 내게도 지어주었으면 하고 바랐는데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미어지는 그 사람의 미소를
    다들 보는 영정에서 보고팠던게 아닌데.
    180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3:00:27 2 삭제
    네가 말했지. 사람은 밥만 먹고 살 수 있냐고
    지난 실수는 잊어달라며 매달리는 너에게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
    밥 정도 밖에 안됐구나.... 너한테 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먹구름 낀 머릿 속은 아직도 혼란하지만
    자, 오늘은 너가 다른 밥을 찾을 날이야.
    179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6:28 0 삭제
    지갑 이쁘다는 말은 저를 행복하게 함다.... 이 행복을 나눠 드리겠슴다!!!!

    호롤로로롤ㄹ님 이쁨다!!!!
    178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6:02 0 삭제
    남자는 각이 생명임다!!! 제가 군인이였기 때문이 아님다!!!
    177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5:40 0 삭제
    30분 만에 주파했슴다! 닉행시써드림다!!!!

    한가한 오후,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았다.
    시덥잖은 기사들을 조금보다 무심코 창문을 보니
    삼삼오오 떼지어 걸어가는 학생들.
    분분하게 쏘다니는 저들이 오늘은 부럽다.
    176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3:08 0 삭제
    보석은 멀리만 있는 줄 알았는데
    검은 눈동자에 비친 네 모습도 보석이구나.
    175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2:10 0 삭제
    괜찮슴다!!! 걱정해주시는 덕에 힘이 남다!!!!!

    이제 5개 남았슴다!! 지금은 새벽 2시 52분임다!!!

    분발!! 분!!! 발!! 임다!!!!!
    174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1:37 0 삭제
    영어 닉행시는..... 죄송함다....!! 저의 무지를 욕해주시길 바람다!!!!
    173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1:17 0 삭제
    오.... 저도 구매사이트를 알아보고 산것이 아니라 몰랐던 정보임다!!!!!

    만약 구매 예정인 분들은 이 댓글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슴다!!!
    172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0:25 0 삭제
    돠??? 꽈???????

    아님다!!! 말끝을 꼬우면 안됨다!!!!!
    171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50:06 0 삭제
    잡기에 능한걸로도 달인에 나올 수 있겠슴까 하하하!!!
    170 지갑을 샀슴다!! 보고드림다!!! [새창] 2016-04-01 02:49:32 1 삭제
    달아나 버렸다. 네 마음을 두고 그렇게 너는 달아나버렸다.
    빛바랜 편지 속 수줍게 남은 네 마음이 아직도 아련한데
    누구에게 말할 틈도 없이 너는 달아나버렸다.
    나는, 달아나고 싶은 나는. 장례식장을 나서며, 그렇게 너를 두고 어디도 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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