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이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거부터 막아야 합니다. 신문사는 발행부수·유가부수를 기준으로 정부로부터 신문 우송료를 지원받고, 정부·공공기관은 발행부수·유가부수에 따라 정부광고 단가를 달라진다. 근데 조중동이 신분 발행부수 조작하고 있고, 지금 보지도 않는 종이신문, 전부 동남아로 포장지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하..
그냥 거지근성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마치 왜 다른 중국집에선 군만두 서비스로 줬는데. 여긴 왜 안주냐고 항의하는 거랑 동일하네요. 동사무소에서 공구를 빌려주는 서비스는 박원순 시장이 서울 집수리 닷컴 운영하면서 만든 지역 복지 서비스 입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걸 왜 다른 지역가서 왜 너네는 안해주냐고 따지는 건데... 그리고, 보통 시설 관리과가 별도로 운영비용이 좋게 책정되는 것도 아니고, 진짜로 개인이 개인적으로 구입한 개인 장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그런건 가격이 높기 때문에 전혀 모르는 남한테 함부로 빌려주기 어렵죠. 민증이야 재발급 하면 그만이고, 것도 공짜로 모르는 사람한테 다짜고짜 빌려달라? 그냥 미친걸로 보이는데요?
실제 중세라면.... 살고 싶지 않지만, 판타지라면 당연히 1번이죠. 그런데 왕족이 아니라면 당연히 2번이죠. 예로부터 지금까지 모든 정보가 빠르게 모이는 곳은 도성입구 입니다. 집권자의 정보가 지나드는 곳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집권자의 의지도 빠르게 알 수 있는 곳이죠. 사대부들, 정보길드나 메이저 신문사들이 도성 근처(광화문)에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외적이든 국빈이든 소식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전달되는 곳은 도성입구이고, 왕이 의지를 피력할 때도 도성입구에서부터 전파가 되기 때문에 왕이 전쟁을 할지 도망을 갈지, 외적이 침입했는지. 신기술이 들어왔는지. 모든 정보가 모이는 입구에서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곽이라서 피해를 피할 수도, 항구라서 빨리 도망갈 수도 있는 게 아닙니다. 뭐든지 정보가 있어야 행동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쟁이라면 항구에 있다면 도심에서 소식들은 피난민들이 몰릴 때쯤이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겠고, 외곽지역에 살고 있다면 그 지역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거나 피난 가는 사람들을 만날 때 알 수 있겠죠.
음..... 앞으로 층고가 있는 곳을 철거하면 관할 관청에서 주관을 하고, 경찰의 지도하에 안전관리 하는 등. 뭔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또 끝나지 말고, 하다못해 철거하는 공사중에 버스 정류장 위치만 바꿨어도 사람 목숨이 이렇게 쉽게 사라지지 안았을텐데..
인간같지도 않은 선생들 참 많았던 시절이였지.... 수업시간에 자습하라고 하고 대놓고 자는 선생도 있었고, 학생들 패는걸 취미 삼는 선생도 있었고, 그 당시에는 일진이란 표현은 없었고, 소위 일진들하고 수다떨다가 누가 꼬봉이냐고 묻다가 팔씨름 하자고 하는 선생도 있었고, 고3반을 정보 담당을 담임시키고, 다른 반 담임 수학 선생이 공부잘하는 애들 불러다가 원서 넣는 법 따로 알려주고, 인터넷도 없는 시대라 대학 원서 지원 방법도 모르는데. 잘못된 정보 알려줘서 원서 몇십 장 사게 만드는 선생도 있었고, (원서가 그당시 한 학교당 최소 3~6만원대?) 대놓고 왕따 시키는 선생도 있었고, 면박주고 창피주고, 돈없다고 벌세우고, 등록금 밀렸다고 벌세우고, 대체 뭔 생각과 인성으로 사는지 모르는 선생들 태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