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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ES64F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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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64F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335 6.25 당시 국군 장병들이 평가한 총들 [새창] 2024-11-12 17:01:50 0 삭제
    M1 개런드가 유독 탐나는데요. 저만한 길이에 무게라...... 견착하고 사격한다든지, 총검술한다든지 할 때 손맛이 아주그냥 착착 감길 것 같은 그런 예감이 +_+
    2334 옛날엔 키보드 마우스 뭐로 연결했어요? [새창] 2024-11-12 16:59:35 0 삭제
    PS/2 포트, USB 포트, 무선 연결 방식 전부 써 봤다고 자랑스러워하다가
    시리얼 포트 보고 순간 숙연해졌네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33 허허허;;; 집에서도 안되던게 캠핑 왔다고 될 리가;;;; [새창] 2024-11-07 14:04:49 3 삭제
    본문에 말씀하셨던 '이름 모를 새'는 '곤줄박이'라고 하는 새입니다 ㅎㅎ

    겨울철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모이 담아놓은 모이통 올려놓으면 아침 나절에 짹짹거리면서 박새들과 포르르 날아와서 한껏 쪼아먹고 다시 날아가더라고요. 그런 날은 맑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왠지 다람쥐같이 느껴져서 좋아하는 새이기도 하고요. ㅋㅋㅋㅋㅋㅋ
    2332 [10/23(수) 베스트모음] 2억8천아파트를 8천만원에 산 사람.jpg 114 [새창] 2024-10-24 01:25:32 0 삭제
    뽐뿌에 올라온 저 2억 8천 아파트를 8천만 원에 구입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문득 떠오른 건데요.

    온비드라든지 이런 데를 거치면 경매로 넘어와서 거래되는 부동산들이 종종 있어요. 그런데, 감정평가결과로는 몇 억대가 나왔는데 입찰가나 최종낙찰가를 보면 고작 수백만 원 내지 수천만 원 정도에 거래되는 경우가 간혹 보이는데, 혹자는 이 경우엔 해당 부동산 물건에 은행 저당 등이 엄청나게 잡혀있는 것이라고 봐야 하고, 이럴 땐 그저 저가에 낙찰받았다고 희희낙락하는 게 아니라 그 저당, 부채가 자동으로 승계되어 덤터기쓰는 것을 무서워해야 하는 거라고, 결론적으로 그런 부동산 물건엔 들어가는 게 아니라며 학을 떼는 설명을 하는데...

    제가 궁금한 건 이거예요. 낙찰자는 그저 그 물건을 낙찰받았을 뿐이지 은행이나 기타 채권자에게서 돈을 빌린 게 아닌데, 왜 낙찰자가 그 빚을 채무자 대신 갚아줘야 한다는 결과로 간다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2331 로또 1등 당첨 되면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것 [새창] 2024-10-19 19:16:17 2 삭제
    당첨시 당첨권에 대한 분실, 도난, 소유권 분쟁 등의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1등 당첨권에 한하는 일인가요?

    2, 3등도 운이 억세게 좋으면 나름 거액을 수령할 수 있을 테고, 4, 5등도 명색이 당첨권이 아닌가... 싶어서요.
    2330 서울의 봄 제작진 신작 영화... [새창] 2024-10-18 01:00:46 2 삭제
    예전의 '남한산성'이 떠올라서 그런지, 김훈 작가님의 소설 중에 동명의 소설이 있던데 혹 그걸 원작으로 한 영화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2329 한강과 금강산물 [새창] 2024-10-17 20:11:43 1 삭제
    저런 강물이 정말 신기하고도 신비롭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발원지에서는 마치 도랑물 같이 졸졸졸 흘러나오는 물이, 어떻게 중, 하류까지 내려오면서 그렇게 유역도 막대해지고 수량도 풍부해지는지,
    물론 과학적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고는 해도, 때로는 정말 신비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2328 알아야 산다!!! 비상식량을 알아봅시다. [새창] 2024-10-16 21:35:26 0 삭제
    [부피에 비해 많은 양]이라는 대목에서
    저는 왜 순간 건미역을 떠올린건지 ㅋㅋㅋㅋㅋㅋ;;
    2327 현재의 독재자들이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못하게 된 사건.jpg [새창] 2024-10-15 03:40:49 5 삭제
    웃대 댓글을 보니 우크라이나의 경우도 예시로 드는 내용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의 경우엔 핵을 포기하는 대가로 서구의 군사 원조를 받거나 혹은 우크라이나 중립을 보장한다든지, 핵이란 것이 갖고 있다고만 해서 노상 만능이 아니라 그 유지보수에 만만찮은 비용이 들어가는지라 당시의 우크라이나 경제 사정으론 감당하기 버거웠던 무기체계였다든지, 어차피 우크라이나가 핵을 갖고 있어봐야 그 기폭 버튼이나 열쇠 등은 엉뚱하게도 모스크바에 있어서 애시당초 우크라이나가 통제할 수 없는 러시아의 목줄에 지나지 않는다든지 하여서 당시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핵을 포기하는 게 맞았다는 해설이 있긴 하더군요.

    이 해설을 따라 그 당시 우크라이나는 어쨌든 핵을 포기하는 게 필연적인 귀결이었다면 우크라이나 문제에선 스스로 핵을 포기한 우크라이나보단 나토(를 주도하는 미국)에 자기들의 군사안보를 대거 떠넘긴 서구의 태만함이 더 귀책사유로 기울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2326 미래시대 인간이 태양을 가린 이유 [새창] 2024-10-09 14:40:47 1 삭제
    그렇잖아도 2편 '리로디드' 막판에 '아키텍트'를 조우한 네오가, 아키텍트가 시온을 멸망시킬 것이라고 해서 네오가 '인간을 에너지원으로 삼고 있는 너희 기계가 인간을 퍽이나 멸망시키려 하겠다?'라고 하니 아키텍트가 씩 웃으면서 '핵융합 등의 에너지원도 있기도 하고, 우리가 인간을 대체할 에너지원 하나 못 찾았을 것 같나'라면서 외려 네오를 옥죄던 장면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ㅋㅋ
    2325 미래시대 인간이 태양을 가린 이유 [새창] 2024-10-09 02:41:20 4 삭제
    말미에 매트릭스 1편 포스터로 하여금 본편 영화 소개로 이어지긴 했지만 사실 본문 대부분의 내용은 매트릭스 세계관의 설정을 설명하거나 혹은 그의 배경 스토리라든지, 아니면 이에 기반해 또다른 창작 스토리를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애니매트릭스(The Animatrix, 2003)'의 '두 번째 르네상스(The Second Renaissance)' 에피소드입니다. 2000년대 초중반 무렵 영화 채널에서 간간히 방영되곤 했었죠.
    2324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 지르는 [새창] 2024-10-08 02:17:57 0 삭제
    일단 충북 주도로 소위 '강호축' 철도가 준비 중이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강원 지역과 호남 지역을 철도로 직결하겠다는 것인데, 다만 중간 과정에서 잡음이 꽤나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2323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 지르는 [새창] 2024-10-08 02:16:38 0 삭제
    11
    달빛철도... 참 곡절이 많습니다. 계획 자체는 일제 당시까지 거슬러올라갈 수 있고, 이 당시 광주 - 담양까지 개통되어 '전남선'이란 이름으로 운행하다가 태평양전쟁 당시 전쟁물자로 금속류를 공출하는 정책이 시행되어 철도도 불요불급선이라 하여 전쟁 수행에 있어 그 우선 순위와 필요도가 떨어지는 노선은 모두 걷어다가 우선순위가 높은 필요 노선을 건설하는 자재로 쓰는 등으로 썼지요. 여담으로, 이렇게 사라진 철도 노선이 은근히 됩니다. 그 예 중 하나로, 제가 알기로, 금강산전철 창도 - 내금강(종점)이 이 시기에 걷혀나갔어요.

    그렇게 철거된 후, 해방과 6.25를 지나 군사정권이 들어서서는 이 전남선을 경전선 광주역 - 담양 - 순창 - 전라선 금지역으로 되살리는 계획이 추진되다가 교통 정책의 중심축이 (고속)도로로 바뀌면서 사실상 백지화된 뒤로 오랜 세월 동안 케케묵은 먼지 속에 방치되다시피 하다가 비로소 지난 정부 때 다시금 빛을 발했습니다. 개인적으론, 남부내륙선, 중부내륙선, 동해선(포항-삼척, 강릉-제진), 동서고속화철도 등과 함께 정말 기대하는 철도 노선이에요.
    232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4-10-06 21:43:04 2 삭제
    그러고보니, 2000년대 후반 ~ 2010년대 초중반 무렵 많은 2ch 번역 블로그들이 명멸하는 가운데 가생이닷컴에서 번역한 2ch 스레들도 종종 보였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2321 요즘 백혈병 주인공 드라마가 줄어든 이유 .jpg [새창] 2024-09-16 21:32:45 0 삭제
    노화를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보는 관점을 따르는 의학자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의학자들이 지금도 유전자 텔로미어 영역을 어떻게든 물고 뜯고 씹고 한다든지 해서 노화를 억제하고 혹은 회춘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단 연구실 실험 단계에선 회춘까지 성공한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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