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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설당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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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설당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988 고양이는 머리가 클수록 미묘라면서요? 대두대회 개최합니다. [새창] 2016-02-18 01:30:44 10 삭제

    돌아가거나 말거나;; 한 장 더! 아가 땐 더 클 줄 알았는데 ㅜㅜ
    1987 고양이는 머리가 클수록 미묘라면서요? 대두대회 개최합니다. [새창] 2016-02-18 01:29:05 14 삭제

    폴드들이 많으니 저도 한 장..
    1986 자기 생일에 기적인가요?? [새창] 2016-02-17 21:43:17 0 삭제
    아아아아 너무너무 잘 됐네요. 장하다 뽀뽀!
    기왕 이렇게 된 거 20년만 더 살자. 그간 집사님 속 썩혔으니 건강하게 20년만 사는 거야! 쫌 더 힘내!!!
    1985 때밀기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새창] 2016-02-17 21:39:08 0 삭제
    안 좋단 얘긴 전부터 들었지만 한달에 한 번 세신사가 밀어줄 때 그 행복 ㅜㅜ 완전 시원하고 ㅜㅜ 돈 2만원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 행복이라는 생각이 드는 그 순간을 포기할 수 없어요 ㅜㅠ
    198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2-17 16:51:01 7 삭제
    참. 임신 중에 고양이가 가진 기생충인 톡소플라즈마에 감염될 수 있고, 그게 수직감염이기 때문에 신생아한테도 안 좋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고양이한테 감염되려면 '톡소플라즈마에 감염된 고양이 똥을 임산부가 직접 손으로 만지고 그 손으로 입이나 코를 닦았을 경우'에 감염이 된다고.. 수의사쌤이 말씀하시는 걸 들었는데, 임신을 계획 중이시라면 미리 검사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감염되었는데 모르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집고양이들은 외부와 접촉이 없으면 감염되지 않는다고.. 산책냥이라면 모르겠지만. 게다가 구충 꼬박꼬박하셔야겠죠. 그런데 이건 집에 임산부나 아기가 없어도 해야하는 거구요.
    이 감염만 신경 쓰신다면 사실 털이나 뭐 이런 문제는 별 거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198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2-17 16:37:13 8 삭제
    아가랑 고양이가 같이 커도 될까 하시는 분 이 기사 참조해보세요
    http://www.hankookilbo.com/v/1292e52dba22488f97640ec7105475bd

    관련 책 소개이긴 한데요. 면역이나 알러지에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간호사인 올케도 조카 갓난 아기였을 때부터 개랑 같이 지내게 했구요.
    저희 집에서도 1의 반대도 없었습니다. 고민이신 분은 책을 사서 더 보셔도 좋을 것 같...다고 쓰려고 보니 저는 저 책과 일말의 관련도 없습니다. 절대 홍보 아니에요. 관련 책이 이 책 말고도 꽤 많은 걸로 알아요. 찾아보세요 ^^
    1981 고양이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방법 [새창] 2016-02-16 23:33:49 2 삭제
    중간에 하는 경우도 있군요. 저희집 냥님은 무릎 위에 앉아 계실 때 쓰담쓰담하면 발을 공중에 쫙 피고 허공에서 꾹꾹이는 해요.
    전 그냥 안 하려니... 하고 있었는데 또 기대하게되는...
    1980 오르가즘에 어울리는 핑크 립스틱 추쳔 부탁드려욧♡ [새창] 2016-02-16 23:22:48 2 삭제
    베오베만 보는 편이라 제목을 쭉 훑는데
    '읭??? 뭐에 어울려??? 그때쯤에 립스틱이 남아이... 아! 나스 블러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클릭했네요. 덧글 보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10초 안에 블러셔를 파악한 제가 초콤 자랑스럽네요.

    제가 나스 블러셔가 없어서 모르지만 기억에 남을 제목 감사합니다.
    1979 고양이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방법 [새창] 2016-02-16 18:35:59 3 삭제
    1년차 집사인데 꾹꾹이랑 선물 빼고 다 받고 살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허허허허허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물은 앞으로도 안 받고 싶어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1977 고양이를 키우는분은 이해할거예요 [새창] 2016-02-16 11:39:35 1 삭제
    청소기 돌리려다가 냥님 주무시면 '좀 있다...'하는 게 다들 그러는 거군요 ㅋㅋㅋㅋ
    저도 이제 취업 1년되는 초보집사인데 나만 저러고 사는게 아니라는데 위안을 ㅎㅎㅎ

    이제 빨래할 땐 애들 못 들어오는 옷방에서 다 분류해서 넣는.. 세탁기 돌리기 전에 세탁기 안에 냥님 계신가 아닌가 두세번 확인하는 습관도;
    1976 이정도 결계론 날 속박할 수는 없다! [새창] 2016-02-16 02:06:34 1 삭제
    울타리 잡겠다고 뛰어가는 개쥔 ㅜㅠ 남일이 아니야 ㅜㅜ
    ; 개벽 산 지 이틀만에 4개월 된 고양이는 뛰어넘고 3개월된 코카는 몸통박치기로 무용지물, 걔들은 이제 자라 13개월, 12개월이 되었음.
    1975 오늘 자기 생일인 저희 뽀뽀가 이제 세상을 떠납니다. [새창] 2016-02-15 20:43:06 21 삭제
    뽀뽀한테 난 괜찮으니까 편히 가라고 얘기해주세요. 집사가 마음에 걸려 못 가고 있는 걸 수도 있으니까. 다시 태어나면 꼭 와달라고 얘기해주시고요. 어린 녀석이 집사 걱정되나봐요.
    저도 작년 2월 16일에 14년 함께한 녀석을 보냈어요. 이제 꼭 1년이네요. 유기견이었던 녀석 데려와서 심장사상충 치료하며 데리고 있던 앤데.. 사고 많이 쳐서 그런지 정이 더 들었어요. 작성자님도 그러실 거 같아요. 아이 보내면서 저는 위도 찢어지고 한 열흘은 계속 울었네요. 지금도 다시 눈물이 뚝뚝;
    잘 가라고 인사해주세요. 전 병원에 입원시키고 회사로 돌아오는 10분도 안 되는새 떠나서 인사도 못했어요. 무지개나라 가면 먼저 간 멍냥이랑 조금만 기다리라고요.
    1974 여러분 스코티쉬폴드는 어디서 [새창] 2016-02-15 12:05:07 0 삭제
    저 같은 경우엔 네*버 카페에서 받았어요. 가정묘로 아빠는 스트레이트고 엄마는 폴드.
    제가 분양받은 분은 원래 15묘 다묘가정인데 아깽이 시중이 힘들어 아빠들이 다 땅콩수술 하는 바람에 더 이상 분양은 안 하실 거구요. (원래도 영리목적으로 분양하는 분은 아니었음. 제가 드린 분양비가 거의 책임비 수준으로 저렴)
    마음 급하게 갖지 마시고, 차분하게 카페 올라오는 분양소식 찾아보세요. 아깽이 대란이 지나갈 때라 당분간은 많지 않을 거구요.
    업자와 진짜 가정묘 잘 구분해서 받으시면 좋겠어요. 펫샵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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