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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비설당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04-21
    방문 : 9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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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설당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063 고양이 중성화 수술 관련 질문입니다. [새창] 2016-03-07 15:58:14 0 삭제
    저 같은 경우는 중성화 수술날에 맞춰서 휴가냈는데요.
    첫날은 그냥 구석에 가서 혼자 있으려고 하고, 다음날부터 답답해하니까.. 혹시나 상황이 되신다면 주말 끼어서 하루 정도 월차 내시고 수술 받은 다음날부터 이틀 정도는 수발 드시는게 어떨까요.
    - 당장 화장실 가는 것도 불편해 해서 쫓아다니면서 도와드렸던 집사
    2062 3년만에 쇼파구매...... [새창] 2016-03-07 14:29:43 24 삭제
    이제 3살 지났으니까 망가지는 기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요.........
    저희집 코카는 12살에 화장실 나무문을 박살내긴 했습니다만...
    친구네 비글은 3살 지나니까 마법처럼 얌전해졌어요.

    화장실 문 박살낸 코카는 14살까지 살고 무지개다리 건너가서, 새 코카(내가 미쳤지ㅠㅠ)가 왔는데 이제 막 1살이 되었어요. 전 앞으로 2년 남았는데;; 그냥 요즘은 망가지려니 하고 싼 거 사고 있어요. (먼 산 바라보며 '난 괜찮다. 난 괜찮다. 돈벌자' 되뇌이며 ㅠㅠ)
    2061 [용병일기] - 술, 바닐라빈 그리고 화이트데이 초콜릿 [새창] 2016-03-06 00:02:01 0 삭제
    청혼하면 받아줌미까!!! 돈은 제가 벌테니 쪼꼬를 만드시면 됩니다.
    성별 상관 없음. 꼭 사람 아니어도 됨. 쪼꼬만 만들 수 있으면!!!
    - 쪼꼬 보고 정줄 놓은 쪼꼬 환자
    2060 자고 일어나니 캣타워 철거.jpg [새창] 2016-03-05 22:25:05 30 삭제

    철거용역견과 원주민묘
    205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3-05 21:16:36 6 삭제
    관심이 덜해서 안 했네
    조금만 성의있어도 아는 거네
    난 슴살부터 했네

    이런 얘기가 대체 무슨 소용입니까? 사람마다 관심은 달라요. 내가 적극적으로 찾아보지 않는 분야가 누구나 있잖아요.
    정치 좀 알고, 투표 하면 뭐 대단한 깨어있는 시민이라도 되는 건가요? 나한테는 너무 당연한 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진짜 관심 없을 수도 있다구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그냥 관심이 없는 거야. 니가 제대로 투표만 했어도. ***할 정성 반만 정치에 줘라' 이런 얘기하면
    '아~ 내가 정말 뭘 모르는 삶을 살았구나. 이제부터라도 그러지 말아야겠다'가 되겠어요?
    대개 그렇게 얘기하면 그런 얘기하는 사람 꼴 보기 싫어서라도 안 합니다.

    혹시라도 잘 몰라서, 찾아보기 귀찮아서 투표 안 한 사람들을 주위에서 보면 좋게! 좋은 말로! '나도 몰랐는데 그렇더라구' 등등 기분 긁지 않게 잘 얘기하고, 덤으로 왜 등록금이 올라갔는지/ 초봉은 왜 오르지 않는지/ 비정규직은 왜 점점 많아지는지 등의 확 와닿는 설명을 하면서 1. 투표해야하고/ 2. 새누리는 뽑지말고 이런 주입식 교육을 하셔야죠.
    205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3-05 16:41:27 73 삭제
    하이고... 임신이 무기인 듯 행동해서 사기쳤다고 하는 분들. 콘돔은 쓰십니까? 콘돔 쓰시면 여자가 임신을 무기로 할 수가 없어요.

    콘돔 안 써도 자긴 조절 잘한다며 사정할 때 밖에 하고는 괜찮다는 개자식들 있으면 만나지 마세요. 쿠퍼액에도 정자 있어요.
    제 후배는 남친이 콘돔 썼는데 나중에 보니 빠져 있어서 다음날 아침 사후 피임약까지 먹었는데 그래도 임신 되는 바람에 ㅜㅠ 남친은 잠수 타고 아는 사람끼리 돈 모아서 수술비 보태준 적도 있어요.

    여자는 피임약 먹으면 되지 않냐고요. 저 같은 경우는 피임약 부작용이 엄청 심해요. 부정출혈 있고, 기본적으로 피임약이 몸을 임신상태로 속이는 거라.. 입덧처럼 수시로 속 안 좋고 소화 안 되고 머리 아프고 몸 부어서. 처방해준 산부인과에서도 중단하자고 해서 못 먹어요. 임플라논이나 루프도 부작용 엄청 많죠.

    고무 하나 끼면 되는데! (물론 고무알러지 있으신 분은 이해합니다) 감이 안 좋네, 느낌이 없네 등등 갖은 핑계 다 대고 해놓고는...

    여하간에 이런 상황에도 사기와 기망을 따지다니. ㅋㅋㅋㅋㅋ 뭐 이게 나름 매력이긴 하지만서도. 짜증은 좀 나네요.
    205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3-05 16:28:37 1 삭제
    1 지금 윗댓들 쭉 보면 사기라는데 그렇게 하면 폭력&사기&모욕죄 적용임
    2056 나중에는 못올릴것 같아서,,, [새창] 2016-03-04 23:49:49 14 삭제
    저도 잉코 키웠어요. 12살쯤에 처음 가는 동물병원을 갔는데 쌤이 그러시더라구요. 코카는 대개 10살 넘어 사는 아이가 적은 편이라고. 잘 키우는 거라구요.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다른 병원에서 그 얘길 또 듣고나니...

    10살 이후에 지내는 시간은 얘가 주는 선물이구나. 하루하루 선물받는 거구나. 그렇게 생각하니 좀 덜 두려웠어요. 이별이. 원래 진작 헤어졌을 수도 있는데 보너스 받는다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뭐... 닥치면 별 수 없더라구요. 14살까지 살고 1년 전에 무지개다리 건너갔어요. 울고불고, 위 찢어지고... 폐인 되는거 순간이어서 전 급하게 냥멍 입양했어요. 그래서 그냥저냥 버틴 거 같지만 아직도 뻑하면 눈물 뚝뚝;

    여하간에 매일매일이 선물이라고 생각하시고, 많이 만져주고 사랑한다고 많이 얘기해주세요. 보내고 나서 위안은 그거 하나였어요.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준 거.
    2055 어떤 멍뭉이의 애정표현방법 [새창] 2016-03-04 20:57:51 5 삭제
    저희집 냥&멍 다 그래서
    "이거뜨리!!! 왜 남의 식당 앞에 화장실을 디밀어!!!" 하면서 궁디에 뽀뽀해줘요 ㅋㅋㅋ
    2054 배우 김의성, "나약한 미국놈들..."twt [새창] 2016-03-04 18:50:55 0 삭제
    공약이나 주장하는 내용 보면 팔아먹진 않아도 말아먹기 참 좋은 것들이더라구요.
    2053 테러방지법, 휴대전화 아이폰으로 바꾸겠다 94.5% [새창] 2016-03-04 12:03:20 1 삭제
    전 3GS부터 시작해서 지금 5 쓰는데 테방법 통과 기념-_-으로 그간 안 쓰던 6자리 암호를 걸었습니다. 에푸비아이도 못 뚫었다는 6자리 암호!
    5 출시할 때 예판 걸어서 출시일에 받았지만 지금까지 잔고장 없이 잘 쓰고 있어요. 다만... 이제 진동버튼이 오락가락해서 7 나오면 바꿀까 합니다. 7 마음에 안 들면 5se.
    2052 일본에서도 충격먹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불후의 명작gif [새창] 2016-03-03 15:01:33 0 삭제
    89년에 학교가 늦게 끝나서 못 본 분들도 계시는 곳에서...
    205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3-03 14:42:31 9 삭제
    저만 그런 게 아니었;;;;;;; 저희집은 시장에서 구조해 온 유기견이 있었는데. 데려와보니 심장사상충 3기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2002년쯤인데 거의 200만원 들여서 완치했어요. 그래서 '너는 이제 은혜를 갚아야 하느니라'하면서 1~45까지 쓴 종이공 던지고 물어오는 번호로 샀는데
    6등도 안 맞음.............. 이런 개.......... 대신 14살까지 제 곁에서 많이 행복하게 해주고 이제 무지개다리 건너간지 1년 됐네요.
    조신아. 거기서라도 1등 번호 좀 어떻게...
    2050 먼저떠난친구를 그리워함.... [새창] 2016-03-03 14:06:58 10 삭제
    저희집도 냥멍인데... 갓 1살이 된 아이들이라 좀 먼 얘기겠지만. 둘 중 하나가 먼저 떠나게 될 땐 어쩌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그건 뭐 걱정한다고 막아지는 일이 아니니 지금 냥멍과 닝겐 1이 시껏 행복하게 살아야겠단 결심을 다시 한 번 ㅠㅠ
    204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3-03 11:34:53 2 삭제
    헐........ 다 많이 해놓으시는구나; 저 꼴랑 3개 해주고 왔는데 개는 제일 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멍멍 미안;;;;;;;;;

    얼마 전 오유에서 보고 어제부터 해보고 있는데 효과 좋아서 놀라는 중 ㅎ 며칠이나 갈 것인가 싶지만. 집안이 확실히 덜 어질러져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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