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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사회복지사...폭풍 까임 당하며 현실의 벽을 또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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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6 17: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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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뭐 저도 이런 입장에 있어서... 참... 기분이 찹찹 할 겁니다. 흐음.... 여튼 제가 이때 주변인들 한테 제일 듣고 싶었던 말을 한마디 해두리고 싶네요. "너에 일은 결코 틀린 일이 아니다. 절대 너가 하고 있는 일이 하찮거나 주변인들에게 평가 받는 직업일 수 없다." 그 여성이 나쁘고 옳고, 그건 두 번째 일이고... 일단 내가 하는 일이 평가 받고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 드는게 참... 힘 내십시요. 절대 본인 일이 경제적 가치로 평가 받는 일이 아니에요. 절대.... 존경 받아 마땅한 일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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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알고는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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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6 13: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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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동네 치킨 좀 사드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좋은 생닭을 쓰는지 안쓰는 지 구분 법은 닭가슴살 만 드셔 보셈. 닭가슴 살이 약간 촉촉하고 단 맛이 난다. 그러면 100% 국산 생닭 써요. 동네 치킨 집 몇 군대 시켜보면 거의 생닭 큰거 쓰는데... 프렌차이즈는... 좋은거 쓰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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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박근혜 대통령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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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6 1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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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박근혜 오덕이시군요. 이래서 오덕은 무섭습니다. 님에 비해 저의 충성심은 발에 낀 때만큼 작내요. 좀 더 분발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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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미국생활 종지부를 찍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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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6 13: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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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 합니다. 통계자료를 보니.... 미국이 1인당 gdp수준은 꽤나 낮게 나오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사민주주의를 시행하고 있는 북유럽 국가의 모델을 좀 더 보완하는 쪽이 앞으로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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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심리에 불확정성 원리가 잘 적용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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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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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서비스업을 오래 해보면서 20~30대 여성들과 많은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여성들이 보편적으로 호감남에게 보이는 행동이 있더군요. 아! 물론 이건 보편성을 이야기합니다. 의외성은 제외 하구요. 그래서 이걸 믿든 말든 본인 판단이에욤. 1, 영화 같이 보기. 2, 둘이서 밥먹기. 3, 같이 걷기. 4, 여성쪽 시간이 안 맞아도, 시간을 조정해서 만남. 5, 둘이 대화 할 때 자꾸 자기 외모가 신경 쓰여 좀 어수선한 행동함. 6, 뜬금 없이 문자 보내고 싶어서 남자한테 문자 보냄 7, 눈 계속 마주치기 8, 같이 하고 싶은게 있는데 부탁하긴 부끄러워 계속 같은 말을 되풀이(ex: 아~ 이번 봄에 벚꽃 보고 싶다.... 하~ 정말 벚꽃 보고 싶은데.... (몇 분뒤) 아! 그건 그렇고 날씨가 좋아서..벚꽃 생각 난다.) 9, 여자 친구 사귈 위향이 있는지 물어보기.(ex: 오빠! 오빠는 왜 여자 친구 없어요?) 10, 모임에서 술 먹을때, 여성이 남성에게 전화 해서 애들 다 모여 있다고 나오라고 연락 함. 11, 어떠한 일이 있으면 같이 단체를 만들어서 하자거나 그 모임에 들어감. 12, 여성이 술 먹고 남성이 집에 바래다 준다고 할 때 처음엔 거절 하다 따라 가면 별 말 없이 이야기하며 같이 갈때. 요게 보편적으로 호감 있는 남성에게 보여주는 여성의 행동이더라구요. 여튼 이건 보편적입니다. 의외성은 항상 있을 수 있으니... 위에 12개 항목 중 과반수 이상이면 여성이 남성에게 호감일 확률이 상당히 높아요. 불편한 글이면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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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일좀하게 내비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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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19: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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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이 본문은 다양한 시각 속에 하나의 의견으로 봅니다. 여튼 제가 생각 못 한 부분에 대해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하고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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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1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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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ㅋㅋㅋㅋㅋㅋ 이런 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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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보다 안전한 보안 메신저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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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12: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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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it관련은 비전문가라 ㅋㅋㅋㅋㅋㅋ 전 잘 모르겠어요. IT관련 전문인 회원님께서 말씀 해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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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요즘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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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1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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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참... 요즘 묘하네요. 제가 사진을 못 찍었지만... 오늘 버스 타고 오면서 새누리당 현수막을 봤는데;;; 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대충 "광우병, 세월호에 이어 대테러방지법 까지.... 선동에 휘말리지 맙시다" 라는 내용의 새누리당 현수막을 봤어요. 그거 보면서 열 받기는 커녕... 어랏? 이거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설날 까지만 보더라도 새누리당 현수막은 "노동개혁법으로 내 자식 일거리 창출" 반박으로 야당에선 노동개악 저지 및 입장 반대론의 내용을 현수막에 걸었죠. 즉, 이제까지 새누리당에서 공격, 야당은 반박 입장이 지금은 새누리당이 반박 하는 입장이 되었다는 거에요.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공수가 바뀌는 현수막은 처음 봐요. 정말 묘하내요;;;; 재가 과대 해석 한 거 일 수도 있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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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속에서 피어나는 매력, 꽃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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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1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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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재미있네요. 잎차 및 한방차에 관해선 제가 무지한 상태라 흥미롭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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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보다 안전한 보안 메신저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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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1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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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저랑 같은 생각이 시네요. 물론 본문에 대한 4종의 메신저에 대해선 의구심이 생기진 않는데... 마지막 문단이 약간 저도 의구심 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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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져요?정권교체 못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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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09: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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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걱정되네요. 과거의 저도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10년 넘게 품다가.... 계속 져서. . 그 박탈감은 일로 말 할 수 없더라구요. "희망과 좌절감은 종이 한 장 차이이다." 큰 희망을 품을 수록 좌절감 역시 커져갑니다. 여튼.... 그래서 전 일부로 저를 보호 하기 위해 현실 비판적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야...... 덜 아프더라구요. ㅜㅜㅜㅜㅜ 그래도.... 진짜... 이번은 좀 이겼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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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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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은...... 진짜;;;; 6~7년 전에 밀양에 맥도날드 있을 당시 밤 10시 쯤에 밀양 시내에 혼자 떨래떨래 돌아 다녀 보셈. 겁나 심장쫄깃함. 진짜 ㅋㅋㅋㅋㅋ 애들 무리지어진 모습 보면 진짜 금방 달려와 줘팸 할 것 같은 살벌한 문위기임. 물론.... 걔들이 밀양을 대표 하진 않지만.... 그만큼 마치... 이 동네에선 우리가 짱이다. 이런 느낌이 한국 속의 밀양 부족? 이란 느낌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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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져요?정권교체 못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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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2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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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번 필리버스터 전 까지만 해도... 야당이 이번 총선에 질 것 같은 느낌이 개인적으로 많이 들었어요. 거기다가 유시민 작가도 야당 필패를 예언 했구요. 유시민 작가가 무서운게 과거 10여년 동안 총선 대선 예언한 것 중에 틀린적이 거의 없었어요. 과거 야당의 행보도 그 놈의 야당 및 대통령 심판론만 펼쳤죠. 그 결과 지난 10여년 동안 한번도 이긴적이 없어요. 10년 동안 필패한 전략을 계속 밀어 붙여요. 근데 이 번 필리버스터 이후 야당이 왠 일로 경제란 포커스로 '이번엔 우리 야당이 한번 경제 살려 볼테니까 한번 믿어 주십시요' 하는 모습읗 보니... 이번엔 왠지 해볼만 하다. 과거 처럼 허무하게 지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더 라구요.. 여튼... 그래도 일단 너무 확실시 이길 수 있는 생각은 들진 않습니다. 단지 '과거 처럼 어이 없이 무너지진 않겠구나' 이게 제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