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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빵구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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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구뽕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631 17년차 사기꾼 [새창] 2018-12-22 23:30:52 0 삭제
    왜그래요. 어마어마하게 찐빵처럼 호빵맨 처럼 보름달 처럼 동그란얼굴일 수도 있자나요
    1630 남편이 아내의 커뮤니티 활동을 막은 이유 [새창] 2018-12-22 23:21:58 0 삭제
    딴 얘기 인데.. 엄마가 아가 재운다고 자장자장 해주다 보면 엄마는 자고 애는 나와서 가지밭에가서 가지 딴다~~라는 말이 있데요 ㅋㅋ 제가 애기 재우려고 갖은 술수를 다 쓰는데도 아가 눈이 초롱초롱할때 저희 엄마가 꼭 웃으며 저 얘길 해주셨어요. ㅋ 그래서 가지만 보면 가지따는 아가가 떠올라 좋아요 ㅋ
    1629 8:2 과실비율.gif [새창] 2018-12-22 23:04:55 4 삭제
    아 대체 이해가 안가네 어떤 상황이면 옆도 안보고 애를 안고 직진을 할까요.
    운전자 되고 보니 "차조심해라~~" 라는 말과 함께 "사람 조심해라~~" 라는 말도 필요하더라구요
    1628 치아 교정과정.gif [새창] 2018-12-22 22:53:55 13 삭제
    입천장에 중간에 나사 박고 이에 고무줄 달아 그 나사에 이어 전체적으로 튀어나온 입을 넣어본 사람인데 .. 그때 알았습니다 고무줄의 힘을 ㅋㅋㅋㅋㅋ 저 분도 고무줄 엄청 썼네요 ㅋㅋㅋ
    아. 그리고 어릴때 영구치 나고 앞니가 살짝 벌어졌었는데 옆집아줌마가 실가져오더니 묶고 있으라 해서 저 아줌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해서 나를 이고생 시키나 했는데 왠걸 금새 이 붙음 ㅋㅋㅋ
    1627 치아 교정과정.gif [새창] 2018-12-22 22:50:30 20 삭제
    원래 상태로 완벽히 돌아가진 않아도 자꾸 틀어지는건 맞아요. 저 같은 경우는 유지장치 좀 하다 내동댕이 쳐버렸는데 그렇게 많이 돌아가진 않았어요. 이미 다 성장한 20대 중후반이어서 그런지 어쩐건지..
    1626 치아 교정과정.gif [새창] 2018-12-22 22:48:42 10 삭제
    최소 5년은 필요할거 같은데요 . 윽.
    1625 엄마에게 집착하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 [새창] 2018-12-22 09:31:58 7 삭제
    7살때 할머니가 저희 엄마를 내쫓았는지 아님 넘 괴롭혀서 엄마가 어쩔수 없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엄마가 집을 나가셨었어요. 기간은 몇달 정도였던거 같아요. 엄마가 친정집과 친구네집으로 피신 가시기 전에 집근처 후미진 곳에서 제손을 꼭 잡으시며 "엄마가 너희들 두고 멀리 가는거 아냐 . 엄마 언제든지.연락할 수 있으니 외할머니집 전화번호 꼭 외워~"라며 번호를 알러주셨는데 그걸 완벽히 외울때 까지 시키셨어요. 마흔이 된 지금도 그번호는 그냥 입에서 술술 나와요. .. 그래서 인지 그리 아팠던 기억은 아닌거 같아요
    1624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 방송인 [새창] 2018-12-15 08:57:59 1 삭제
    농구대잔치 시절에 젊은애들에겐 농구가 더 많았을지도요 ㅋㅋ 저도 중딩시절 야구팬이었는데 고딩때 농구로 갈아탔다가 농구 프로되면서 재미없어서져서인지 내사랑 김병철 전희철이 졸업을 해서인지 야구로 다시 넘어왔어요 ㅋ
    1623 복권 6억 엔에 당첨된 일본인.jpg [새창] 2018-12-08 23:00:30 3 삭제
    스트레스 받으며 살며 운동하는 것보다 스트레스 없이 즐기며 살며 운동 1도 안하는게 더 오래 살거 같은디요 ㅋ
    1622 편의점 인기 수입 맥주 리스트 [새창] 2018-12-08 22:25:24 7 삭제

    이게 빠지면 섭한데.. 아 이건 편의점에 없나요?
    1621 편의점 인기 수입 맥주 리스트 [새창] 2018-12-08 22:20:08 9 삭제

    전용잔 넘 이쁘죠잉
    1620 몇 개월 전 피아노학원 이름 좀 지어달라던 사람입니다.(스압) [새창] 2018-12-08 15:15:46 31 삭제
    저 요즘.이런 인테리어 과정 사진 보는거 넘 좋아요. 후방 사진보다 더 쾌감이 있음 ㅋㅋ
    1619 으이구 증말 19! 한잔 하실래여? [새창] 2018-12-08 15:08:20 0 삭제
    오유 너무 오래했나봄. 아래 두짤은 분명 오유에서 어느 가슴이 더 이쁘냐로 설전이 있었던 거 같은 기억이... ㅋ
    1618 30~40대가 10~20대에게 꼰대짓을 해보자 [새창] 2018-12-08 13:14:42 1 삭제


    1617 오랫만에 와이프랑 아이랑 같이 잤는데요 [새창] 2018-12-08 13:02:55 9 삭제
    전 애는 물론 어른도 옆에 있음 못자요. 옆에서 누가 부스럭 거리기만 해도 신경쓰여 못자는 개예민 덩어리였는데....
    아이.낳고 아이와 자다보니 정말 이건 밤새 자는거 같지 않게 자고 출근해서 빌빌 거리고 하다가 결국 남편이 애들 데리고 자고 저는 혼자 안방에서 침대 차지하고 자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회사 고용불안으로 스트레스 받은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불면증이 오고 우울증까지 오는거 같길래 정신과서 수면제 먹을까 하다가 .. 이왕 잠못자는거 어느날부터 아이들과 자볼까 해서 시작했는데 왠걸요 아이들 살결 부비며 자기 시작하면서 불면증이 치료되었어요. 뭐 애들 발차기에 새벽에 자주깨긴 하지만 아예 못자는거 보단 나으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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