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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3dArtis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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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Artist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606 사과를 받고 싶으시다길래, 사과 못하겠어서 글을 씁니다. [새창] 2016-01-07 15:30:11 3 삭제
    각자하면 된다는 건 사회단체나 정당이나 국가같은 집단의 유용성을 버리자는 것과 같습니다. 상대는 집단으로 행동하는데, 이쪽은 개인이라면 각개격파되는 건 뻔한 일입니다. 시민이 각자 행동하는 것과 시민들이 뭉쳐서 행동하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집회를 각자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효과가 있겠습니다. 사이버 세상은 사람들이 소통하기 참 좋은 공간인데, 그 잇점을 버리겠다면, 아무리 다수가 상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결국 인터넷은 일*나 *정원이 여론을 주도할 겁니다. 현재도 그렇잖아요?

    저 프로젝트 자체의 효용성은 별로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굳이 말릴 필요가 있습니까?
    1605 사과를 받고 싶으시다길래, 사과 못하겠어서 글을 씁니다. [새창] 2016-01-07 15:22:06 10 삭제
    상대가 총을 쏘는데, 몸으로 막아야 된다는 소리를 들을 필요가 있나요? 저쪽은 돈 받고 "전쟁" 중인데, 이쪽은 돈 주고 가만히 있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물론, [n] 프로젝트에 대해 회의적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을 거라는, 거기 운영자가 그 쪽 편인 이상) 이긴 하지만, 하겠다는 분들을 왜 말리는지는 뻔한 거죠.

    옳은 행동을 집단으로 하든 화력 집중을 하든 도대체 무슨 상관일까요?
    160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6 21:35:30 3/10 삭제
    마지막으로 몇 년 동안 토론한 거 안 한 것처럼 그런 적 없는 것처럼 기억도 안 나는 것처럼 단체로 그러지 마세요. 교과서 내용이나 대학교재도 마음에 안 들면 인정 안 하는 분들이 주류라고 말하는 것도 사기 아닌가요?

    사기치지 맙시다.

    p.s. 참고로 저 교과서(교학사 빼고) 신봉자입니다.
    160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6 21:28:57 5/7 삭제
    년수가 지난 글들까지 다 뒤져서 가져올 수도 없고, 그 분들은 일제시대 나오면 식근론 얘기밖에 안 해요. 수탈도 식근론, 수혜도 식근론. 뭐든지 식근론으로 설명가능하게 식근론을 "증식"시키신 분들입니다. 공지중에 식근론 관련 용어만 4,5개 만들어 놓은 게 있어요. 읽어보시면 알 겁니다. 식근론으로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생기면 관련 용어를 만들어서까지 식근론으로 모든 게 설명가능하다고 했던 분들이 있었어요. 대표적으로 랑랄라라는 사람도 있었고.. 지금 댓글 다는 분들 중에 그 사람의 공지를 열렬히 지지하는 분들이 있는 건 아시죠?

    일제시대에 대한 이론 중에 자본주의 맹아론 같은 것도 있는데, - 대학교 교재에도 나오고, 수험서에도 나오는 - 이런 거 논파되었다고 얘기도 못 꺼내게 합니다. 다른 이론은 다 논파되고 옛날이론이라고 해서 "식근론" 관련 빼고는 취급도 안 해요. 이미 서울대 교재까지 뒤져서 다 해 봤습니다. 논파되었다고 논문도 안 가져온다고 닥반만 몇 달을 받았습니다.

    정 알고 싶으시면 쭉 뒤져보세요.
    160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6 21:07:35 1/4 삭제
    로코모코/ 논문이 정론으로 둔갑하는 거 하고는, 논문으로 나오면 정론인가요?

    이런 댓글이 테러라면서 토론을 해 보자는 건 또 무슨 .. 그냥 양처럼 가만히 듣고 고개 좀 끄덕여 달라는 거 같은데, 또 얘기하면 그 공지 오유 역게공식 공지 되면 이 사이트 뜹니다. 이병도 변명해주고, 일제시대는 식근론으로 토론해야 된다는 게 오유 역게 공식 가이드가 된다면 말 다 한거죠.
    160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6 21:01:50 4/4 삭제
    Lemonade/ 그거 이미 역게에서 다 글로 적었습니다. 댓글로 달았고, 다 알면서 안 한 것처럼 하지 마세요. 그건 입증이 아니라고 논문들고 오라고 하는데, 제가 논문까지 뒤져야 합니까? 게다가 논문은 그냥 연구중인 건데 그걸로 입증을 하라는 것도 웃기다는 거 "학문"하는 입장에서 잘 알텐데요. 교과서 보세요. 식근론 나옵니까? 그냥 일제시대에 수탈당한 내용만 나오죠. (교학사 빼고) 교수님들 논문들고 논의하는 걸 들고와서 그것도 모르냐고 다그치기 전에 교과서나 좀 읽어보세요. 교과서가 주류입니다.

    트롤링이라고 하는데, 베스트에 앞뒤 다 빼고 공지가 환빠 때문에 필요한 것처럼 올리는 것은 사기죠. 제가 역게 있을 때는 환빠글은 보류로 가서 읽지도 못했습니다. 한 두 개 있어서 댓글 좀 달려고 하면 보류라고 글 지워져 있고 했었어요. 알면서 모르는 척 하지 맙시다.

    로코모코/ 그러니까 역게 내에서 해결하라는 겁니다. 역게 공지라고 베스트 올리고 사람들이 속이지 마시고, 역게에서 보류로 해결하세요. 몇 년에 걸쳐서 잘 해 왔습니다. 공지가 있다고 해서 더 잘 될 거 같지도 안구요. 설마 공지에 식근론 넣어서 베스트까지 식근론 토론으로 시끄럽게 만들고 싶으신 건가요?
    160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6 20:45:28 4/5 삭제
    로코모코/ "사실 저는 님이 게시판에서 난리날때 수습하는걸 본적이 한번도 없는데요."

    이건 또 뭔 소린가요? 보류 보내는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나요? 그리고, 무슨 수습인가요? 한 쪽은 한단고기고 한 쪽은 식근론인데, 저같은 소수가 교과서 들고 와 봤자 논문들고 와서 그건 아니라고 하는데 수습이 가능하겠습니까? 논문은 연구중인거라 꼭 맞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조차 인정 안 하는 분들하고 무슨 수습을 합니까?

    마지막으로 "고생"요? 오유 게시판에서 고생을 한다라.. 이건 또 무슨 논린지. 저 역게 안 간다고 했잖아요. 이건 베스트니까 댓글 다는 겁니다. 역게는 알아서 고생하면서 수습하세요. 단지, 이런 내용으로 베스트는 보내지 말아 달라는 겁니다. 견디지 못하고 제 발로 나간 사람에게 수습을 하니라.. 이거 참.
    159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6 20:29:11 5/10 삭제
    일제시대를 식근론으로 보는 분들에게 논리적으로 토론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제발 베스트로만 보내지 말아 주세요.
    159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6 20:26:21 4/7 삭제
    로코모코/ 환단고기 얘기 나오면 대부분 빛의 속도로 보류로 갔잖아요. 그래서, 하루에 한 두 번 들어오는 유저들은 보기도 힘듭니다. 공지 없이도 보류 보내서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이병도 얘기를 공지에 넣어야만 하는 것처럼 속이지 마세요. 공지에 넣던 말든 상관이 없는 내용인데, 공지만이 해법인 것처럼 사람들 속이지 마세요.

    Lemonade/ 공지에 역사학자중에 이병도 빼고 나오는 사람 있습니까? 카 정도 들어가나요? 그 사람은 이론 설명으로 들어가는 거고, 이병도는 그냥 그 사람 "변명"으로 들어갑니다. 공지에 이병도 변명을 해주고, 식근론을 논의란 이름으로 공지에 넣는게 무슨 주류의 입장입니까? 낙성대나 교학사 같은 소수 뉴라이트 입장이지.

    식근론의 논의수준이니까 집어넣을 이유가 없고, 이병도도 들어갈 이유가 없어요. 전 지금 현 교과서(교학사 빼고)에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159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6 19:44:16 6/15 삭제
    이병도가 민족주의사학에 가깝다고 주장하신 분이 앞장서서 만든 공지 얘기가 또 다시 나오나요? 이러니 역게가 죽어가죠.

    다시 말하면 이병도는 역게공지에 들어갈 급 자체가 안 됩니다. 세종대왕이나 이순신같은 분들도 공지에 이름 안 들어가는데, 식민사관이든 아니든 현 주류사학하고 별 상관없다는 그 분 얘기를 못 빼겠다고 끝까지 주장하다가 욕 많이 먹고 공지 흐지부지 된 거 아닌가요?

    주류사학 주류사학하면서 환빠 욕하는 것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이병도에 대한 논란을 자세히 설명하고 식민사관과는 상관없다는 걸 꼭 공지에 넣어야 되나요? 이병도에 대한 변명이란 글까지 쓰신 분이 주도적으로 만든 거라 공지가 그렇게 된 것도 같긴 한데, 그냥 빼세요. 이병도는.

    그리고, 일제시대에 대해서 "근대화"니 "쌀 수출"이니 이런 소리까지 이론 중에 하나이고, 말은 된다는 식으로 올려놓고 공지랍시고 올리면 당연히 욕 먹을 각오는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제시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있다면, 그 부분도 그냥 빼세요. 다양한 학술적 논의를 공지에 올리겠다는 것부터가 상식이 없는 거죠.

    환빠 욕하면서 은근슬쩍 그 공지 다시 올리겠다고 주장하는 거라면, 다시 말해 드립니다. 그 공지는 썩었어요. 공지가 있어야 한다면, 식근론과 이병도 얘기는 필히 빼시기 바랍니다.
    159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3 15:49:23 1 삭제
    솔직히 말하면 논문은 틀릴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보면 논문 단계를 넘어서 이론이 되고 교과서에 적힌 후에도 틀린게 많습니다. 논문은 연구 중이라는 거지, 논문만으로 판단 내릴 수 있는 단계가 아니죠. 학계내에서도 마찬가지잖아요. 논리적인 설명을 위해서는 모르겠지만, 대중적으로 진실이라고 말 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논문 가져올 정도면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159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03 12:39:37 1 삭제
    에이즈 방지 목적으로 하는 것과 비교하면 안 되죠. 아프리카 잠비아 상황과 한국은 완전히 다르잖아요.
    1594 10명 중 1명만 일하면 되는 사회 [새창] 2015-12-14 22:58:16 0 삭제
    "왜 사람이 꼭 노동을 해야만 굶어죽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런 제 생각이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는 겁니다. "필요없는 인간"이라는 것도 현실이 그렇다는 겁니다. 제 생각은 아닙니다. 그냥 현실이라고 하면 잘 이해가 안 될 것 같으니, 한국 현실이라고 합시다.

    일 안 하고 놀면 좋다고 p.s.에 달아 놨잖아요. 반대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글과 같은 내용으로 반대하면 좀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국가제도를 바꾸면 됩니다라는 얘기는 전쟁하지 말고, 말로 하면 더 좋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런 식이면 1,2차 세계대전과 전쟁 없이 빠른 시일내로 인류가 발전했겠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기술 발전에 의해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계가 위협받는 지경에 이르고, 전쟁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이 죽고, 3차 세계대전의 공포가 특권층까지 뻗어나가서, 어쩔 수 없이 모든 사회 구성원들의 동의하에 사회 구조가 조금 바뀔 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1명만 일하고 나머지 9명은 놀고 먹는 사회 같은 말도 안 되는 불평등 사회(엘리트만 일 하는 사회)는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논리의 핵심은 지금 현 구조는 기술 발전에 의해 유지될 수 없다는 겁니다. 그 후에 어찌 될지는 알 수 없죠.
    1593 10명 중 1명만 일하면 되는 사회 [새창] 2015-12-14 17:58:26 0 삭제
    늘어날 수 없다는 게 아니라, 줄어든다게 전제입니다.(윗 댓글 수정) 지금의 1/10보다 더 줄어드는 것도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판단을 내리는 정치인이나 중요한 관리직을 빼면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게 생산성도 좋고 분배문제만 해결된다면, 사람에게도 더 좋은 세상이라는 거죠. 일 안 해도 되니까.

    따라서, 지금의 경제, 정치, 문화, 사회적 통념들은 전제부터 뒤집어져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필요없는 인간들을 굶어죽을 수 밖에 없는데,(아니면, 알아서 산아제한) 성공한다고 해도, 다시 필요없는 인간들이 생기고(소비가 줄고, 인구가 줄면 관리인원도 줄고), 이게 몇 번 반복하면, 사람이 쭉 줄어드는 어의없는 결과가 나오는 거죠.

    쓰고 보니 나름 현재진행형이네요. ㅠ.ㅠ
    1592 10명 중 1명만 일하면 되는 사회 [새창] 2015-12-14 17:50:54 0 삭제
    "서비스 및 문화예술 등의 산업은 기술발전과는 별개로 국민들의 소비여력만 있다면 일자리는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는 분야"

    지금 그 분야 얘긴데요. I, Robot이라는 영화에 이런 장면이 있죠. 로봇은 창조적인 일을 할 수 없다고 하자, 로봇이 되묻죠. "당신은 할 수 있습니까?" 보통 사람들도 창조적 일 잘 못 합니다. 문화예술분야를 예로 들자면 게임같은 경우 생산만 사람이 하지 서비스는 거의 컴퓨터가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조차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다고 하니, 생산조차 컴퓨터가 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거죠. 지금 개념의 일자리는 늘어날 수 없다는 게 이 글의 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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