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워듣기론 비만인분들의 하체는 물론 근육량도 있지만 소위 말하는 마블링이라고하죠? 근육사이에 지방도 많이 끼어있는 상태라고 하더라구요 결국은 운동으로 사이사이 지방들을 태워주면 모양이 이뻐질수있다고... 쉽게 생각해서 비만이라고 해봤자 여성분들 키 수준에서 100키로 안넘는분들이 다순데 그분들 하체근력이 김연아선수보다 좋을까 생각해보면 간단하죠
굳이 2주 경과한 분들만의 통계로 전체보다 높은 치사율을 굳이 계산할 필요까진 없다고 하더라도... 첫댓글 쓰신분은 흔히 말하는 '긍정적인 사고' 차원의 글을 쓰신건가요? 누가 그랬죠 치사율은 그 확률값이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 내가족이 죽으면 100퍼센트라고... 사망자가 단 한명이라도 나오고 확률이 소수점대라해도 어쨌든 그 결과는 심각한겁니다 우리나라 국민 모두한테요 이건 절대 '밝은면을 보자' 같은게 통할수 없는 상황같아요 살짝 기분이 나빴는데 오해였다면 죄송합니다
보면 볼수록 대통령보단 그냥 여왕같다는 느낌이 자꾸 드는데 일본이나 영국의 입헌군주제(맞나요? 공돌이라)같은... 그냥 정말 존재감만 있을뿐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사람처럼 보여요 정말 그냥 여왕했음 좋겠다 차라리ㅠ 대신 총리는 의원선거는 못믿겠으니 어쩔수없지만 다시 국민투표 하는걸로 ㅎㅎ
부정적인 분들 의견을 보니 결국 자승자박이네요 자기들 이미지를 스스로 깎아내리고 있으니... 본인이 정말 박식하고 준비된 트레이너라면 그렇지 않은 비급이하들이 함부로 시장에 들어올수조차 없도록 뭔가 제도를 만들려고 노력해야할텐데 말이죠 제 트레이너 였던분 말로는 자기도 계속 공부해야된다고, 그이유가 어제까지 옳다고 알려져있던 운동법이 오늘 갑자기 잘못된걸로 나오기도 한다면서, 트레이너 말이라고 100퍼센트 정답은 아니란 얘기도 해주시더라구요
전에도 비슷한 맥락의 댓글을 달았지만 1대 다로 진행되는 다른 예체능계 학원들 수업료랑 비교해보면 엄청 비싼것도 아니에요 1대1이고...헬스같은건 가르칠때 체력소모가 특히 크다고 느끼기도 하구요 물론 저를 포함한 소비자 입장에서 일시불로 큰 지출이긴하죠 하지만 직장인이고 운동을 할생각이 정말 있으면 받아볼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10~20회정도 받고나면 더는 잘 안받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