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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건방진고양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5-07-20
    방문 :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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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방진고양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44 소극적인 여자애.. [새창] 2006-05-14 01:30:36 6 삭제
    제 경우를 예로 들어드릴게요.

    전 전화통화 하는걸 꽤나 즐겨하고, 꽤나 유능하게 해요.
    그래서 생긴 부담인지 몰라도 전화하다가 5초정도의 적막만 생겨도
    굉장히 불안해요. 이 사람이 나와 전화하는게 지루한가.. 라고 생각될정도로.

    근데 같이 있기만해도 좋은 사람이 있는법이예요.

    성격은 특별히 고치시라고 하기보단 이런 방법은 어떨까 싶어요.
    친구분들하고 같이 노는걸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뭐랄까 더블데이트라던지, 아니면 친구들끼리 모여서 단체로 노는거
    말예요. 그런식으로 익숙해지게 되면 남자친구 앞에서도 태연하게 재밌게
    말할수 있게되지 않을까요?

    성격고치기는 매우 어려워요.. 그리고 좋다고만 할 방법도 아니고.
    가장 간단하고, 해결책이 현실적인건 위에 서술한 내용정도 [웃음]

    일단 한번 시도해보시길 바래요, 화이튕 > _ <
    43 소극적인 여자애.. [새창] 2006-05-14 01:30:36 1 삭제
    제 경우를 예로 들어드릴게요.

    전 전화통화 하는걸 꽤나 즐겨하고, 꽤나 유능하게 해요.
    그래서 생긴 부담인지 몰라도 전화하다가 5초정도의 적막만 생겨도
    굉장히 불안해요. 이 사람이 나와 전화하는게 지루한가.. 라고 생각될정도로.

    근데 같이 있기만해도 좋은 사람이 있는법이예요.

    성격은 특별히 고치시라고 하기보단 이런 방법은 어떨까 싶어요.
    친구분들하고 같이 노는걸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뭐랄까 더블데이트라던지, 아니면 친구들끼리 모여서 단체로 노는거
    말예요. 그런식으로 익숙해지게 되면 남자친구 앞에서도 태연하게 재밌게
    말할수 있게되지 않을까요?

    성격고치기는 매우 어려워요.. 그리고 좋다고만 할 방법도 아니고.
    가장 간단하고, 해결책이 현실적인건 위에 서술한 내용정도 [웃음]

    일단 한번 시도해보시길 바래요, 화이튕 > _ <
    42 안녕하세요,전 인문계를 다니는 학생입니다만.. [새창] 2006-05-14 01:26:26 0 삭제
    인문계 학생이 전문대 가는게 왜 쪽팔린 일인가요?

    자신의 꿈이 아닌 단지 보이기위함으로 원하지도 않은 대학의 점수 맞는 과에
    이름만 겉치례인 학교에 가서 원하지도 않은 공부하는건 안쪽팔린가요?

    님의 꿈을 위해서 부모님이란 틀을 깨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꿈을 위해서 이겨내야죠. 시련이라면 시련이니까.
    부모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성우로써 성공해야겠다란 생각으로
    가고 싶은 곳에 가셔서 정말 열심히 하시면 인정 받을거예요.

    근데 망치만 있을땐 모든 문제를 못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법이예요.
    성우가 되고싶다란 생각만으로 대학 결정을 해야겠다란 생각보단
    내가 지금부터 무얼 해야되는지를 생각하시면서 그에 맞는 공부법을 선택하는게
    대학선택보다 우선이라고 생각되네요 ' -'a
    41 썩은 오렌지 먹었는데요 [새창] 2006-05-14 01:22:41 12 삭제
    혀끝에 그 썩은오렌지의 일부가 남아서 그곳에서 계속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
    일단 양치를 하셔서 입안과 혀끝의 썩은 오렌지를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닦으신후에, 님께서 지금까지 시도한 방법을 쓰는게 차례인거 같아요.
    40 썩은 오렌지 먹었는데요 [새창] 2006-05-14 01:22:41 0 삭제
    혀끝에 그 썩은오렌지의 일부가 남아서 그곳에서 계속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
    일단 양치를 하셔서 입안과 혀끝의 썩은 오렌지를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닦으신후에, 님께서 지금까지 시도한 방법을 쓰는게 차례인거 같아요.
    39 오유분들께 조언을 구하는 한 유학생의 '짝사랑 탈출작전'.... [새창] 2006-05-13 10:50:35 0 삭제
    연락 수단이 이메일로 극단축 되어 있는건가요?;

    굉장히 힘든 상황이네요. 채팅도 아니고 실시간으로 감정 표현을 못하는
    이메일이라니 .. 그 사람이 굉장히 로맨틱한 사람이 아니라면 솔직히 힘들죠.

    직접 찾아가서 일주일에 한번씩 얼굴 보는 사이가 아니라면 말이죠 '- ';
    그여자분께 누군가가 작업 걸지 않는단 보장도 없구 ..


    님께서 하실일은 포기보단 실패할 각오를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 그렇잖아요, 실패한 사람의 눈물이 포기한 사람의 미소보다 이쁘다구 [웃음]

    이메일로 님께서 살았던 나라의 얘기를 하면서 흥미를 느끼게 하고
    그로인해서 내가 이 나라에 와서 많이 힘들고 기대고 싶고 그렇게 지치는데
    조금한 투정이지만 들어줬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서로 힘든 얘기 하다보면
    '마음을 열수 있는 친구'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사귀기 이전에 친구부터 되는건 조금 위험할수도 있지만, 가능성 없는 것보다야
    100여배 정도 낫다고 보니까요 [웃음]

    힘내세요. 포기보단 실패할 각오입니다♡
    38 여자에게 "친오빠"같다는 소리를 듣는 다는 것은... [새창] 2006-05-13 10:44:25 0 삭제
    괴로우니, 괴로워해야죠.

    저 사람이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다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해주면 뭐가 재밌습니까.

    그렇게 절망적인 사이도 아니고, 호전적인 사이이지 않습니까.
    스킨쉽을 시도하기보다는 내가 이런 마음이다 라고 내색하려고 하세요.
    아니면 그 여자분이 그런 마음을 눈치채고 님께 친오빠 같다고 못박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포기할건가요?

    꼭 반드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건 때론 굉장히 옳지 않은 방법이예요.
    가장 미련한 방법이지만 '기다리는 방법'을 택하세요.
    기다리다가 뺏길 것 같다고 생각하신다구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차라리 해버리세요.
    안하고 하는 후회는 미련이 되어서 계속 뒤돌아보게 만들지만
    해서 하는 후회는 반성이 되니까요.

    '어짜피 그 사람의 마지막은 나야.' 라고 생각하고 기다린다면
    기다리는 것도 왠지 재밌어요.[웃음]
    37 그냥 주저리주저리 고민 [새창] 2006-05-13 10:38:36 0 삭제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이 없는 분이시라구요..? 흠,
    제가 20살때까지 그랬어요. 지금은 쉐프를 지망하고 노력도 좀 하고있는;;

    문득 꿈이란거, 만드는건 자기 자신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아무생각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런 자신을 비관하고만 있고
    그런 상태가 악순환되고 ..

    전 꿈을 사람들에게서 찾았어요.
    문득 사람들에게 내가 한 요리를 만들어줬는데 잘만든다고 맛있다고 하는
    말 들을때마다 기분 좋았는데, 그땐 제가 요리에 대한 꿈도 전혀 생각치도
    않았는데, 문득 너 요리사나 해보란 생각에 만드는것도 즐거웠으니까요.
    제 꿈이 그걸로 조금씩 좁혀진거 같았어요.

    님께서도 사람을 많이 만나보세요.
    그리고 물어보세요. '넌 꿈이 뭐야?' 라고 물어보면
    님께서 생각하신 것보단 많은 얘기들이 나와요.
    '뭘 하고싶어?' '그걸위해 뭘 노력해?' 라고 ..

    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를 듣다보면
    지금 가만히 갈피 못잡은 마음부터 정리할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초조하고, 인생 쓰레기 된거 같고 막 그럴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랄까 음..
    무튼, 지금 가져야 할 생각은 꿈을 찾는거니까

    초조해하지말구, 책을 읽는 것도 좋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책에서 무엇이라도 얻는게 좋으니까요. [웃음]
    36 여자들의 심리.. [새창] 2006-05-13 10:32:05 0 삭제
    제가 아는 A형의 여자들은 혼자 있을때 '극소심'하단거.

    무리지어 있는 안에선 엄청난 괴력을 발휘하는게 A형 여자인거 같다는 ..
    3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06-05-13 10:31:07 0 삭제
    손목 긋는게 어째서 가장 소심하죠..
    손목 긋는 사람들이야말고 가장 절박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엔 동맥을 그었으면(지혈을 막을경우)
    2~5분정도 지나면 빠져나간 피로인해서 현기증과 나른한 느낌을 받으면서
    점점 정신을 잃게 되구요. 그로인해서 다른 사람이 발견을 못하면
    그상태로 죽는거구요. 동맥을 직접 그은 사람이 5분안에 살고싶다란 생각이
    들지 않으면 누가 발견하지 전까진 죽는다고 보면 맞는 이치겠군요 ' - ';
    34 여자친구...ㅠ_ㅠ [새창] 2006-05-13 10:27:50 0 삭제
    자신의 외모가 별로인거 같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자신감이 결여되는거 같아요. 음, 지금 어떤 일을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학생이라면, 학교. 집. 게임. 의 반복이라면. 혹은
    회사원인데, 회사. 집. 게임. 의 반복이라면. 취미 생활이 꼭 필요해요

    자신이 즐길수 있고 사람들과 교류가 많은거 말이죠.
    그런거 있지않나요. 꼭 해보고 싶은건데. 차마 시작못하는거.
    저같은 경우는 춤을 배우고있는데 그곳에서 어떻게 또 눈이 맞아버려서 ;;

    교류입니다 교류♡
    사람들과 많이 마주치고 많이 겪으면 익숙해진 사람들 틈에서
    조금의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사람들도 늘거고, 뭐 잘하면 그 중 한명과♡
    3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06-05-13 10:25:00 0 삭제
    님께서 원하시는건 대쉬하라는 용기의 처방전이겠죠?


    전화도하고 만나도보고 조금더 친해지는 것말곤
    뭐 다른 방법있겠나요 [웃음] 포기할 사람도 아닐거면서 ~ 에이 대쉬입니다♡
    32 성격 고칠수 없는건가요........ [새창] 2006-01-02 22:45:27 0 삭제
    저같은 경우엔 음 .. 성격이
    님과는 거의 반대 수준이라고 해야할까요 ..;

    화도 못내고 .. 소극적이고 소심하면서 짜증나고 참고 ..
    그랬는데 음, 첫사랑이 그런 제가 하도 답답해서 막 고쳐주려고 노력해서
    그후론 많이 바꼈단 소리를 많이 들어요 ' ㅁ';

    아마도 그런거일거예요.
    혼자는 아마 고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무언가 그 .. 간절함을
    느끼기 전까지는 말이죠 . 그 친구분들을 전부 잃어도 상관없다. 라는
    그 마음이 있기에 막대할수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정말 간절하게 원할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에 의해서
    아마 성격이 바뀔지도 몰라요 .

    제가 전문 카운셀러가 아니라 도움 드릴 말씀 못들여서 죄송해요 ;
    그냥 그런게 있어요 ..

    그 친구분들이 없어도 상관없을까 란 생각을 하게되면
    이렇게 대해도 괜찮은걸까. 란 생각이 안들지도 모르니까 ' - ';

    그 사람이 내게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가를 생각하고나서
    그사람을 대하면 대하는게 조금은 틀릴수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
    31 안녕하세요. [새창] 2006-01-02 22:38:37 0 삭제
    안녕하세요 > < 처음뵈요(?)
    30  One summer night [새창] 2006-01-02 22:34:26 0 삭제
    아아 맞아요 딱 그부분

    원 섬머 나잇~ 그 부분 박정현 목소리만 생각이 나는 ;ㅁ;
    근데 박정현 맞나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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