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하고 싶은 말은, 님은 - 아무 이유없이 - 누군가에게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되신다고 위로의 말을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누구가를 사귈때에, 어떤 이는 나의 자존감을 낮아지게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내가 더 소중하다고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후자같은 사람을 꼭 사귀시기 바랍니다. 만약 어떤 남자가, 님-어머니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절대로 사귀면 안됩니다.
ㅅㅅ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혼전순결 같은 것은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는 않는지만, 관계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중 제일 중요한 것은, 관계를 하고 나서 입니다. 이 남자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가 아니면, 그냥 욕구만 있었던 것인가는, 잘 살펴보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선진 민주주의 국가이기도 하지만, 인구가 manage 할만한 수준인 것이 가장 크게 다른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월 몇백만원씩 받으면서 주당 35시간 일하고, 나머지는 창조적인 것을 하면서 편하게 살면 삶의 질도 높아지고,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인구가 인도나 중국처럼 많다면, 정말 허황된 이야기가 될수 있습니다. 점점 건강하고 오래살게되서, 나라 전체가 고령화 되어도, 허황된 이야기가 될수 있어요.
그리고 말입니다. 제 생각에 누군가가 편하게 살면, 저멀리 지구 반대편에는 저임금을 받으면서, 코스트코에서 판매되는 새우를 까거나 - 나이키 운동화를 만들고 - 바나나 리퍼블릭 옷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우리가 무시하는 중국산 재품들, 장난감이든 머든, 중국에서 저임금 받으면서 거지 같은 기숙사에서 밤낮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싼 제품도 있는 것 입니다. 대표적인 선진 민주주의 국가 - 미국은, 인권이 유린되는 중동에서 기름을 자기들 유리한 가격에 마구 가져가고 있어요. 중동이나 아프리카 그리고 많은 남미 나라들이 지금처럼 경제적으로 힘들어지고 젊은이들의 희망이 없어진 이유는 그 선진 민주주의 국가들이 체계적으로 계획적으로 착취한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평범한 사람들은 많이 모르지만, 지금도 진행중일겁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결정적인 차이가 2가지 있다고 보는데, 그중 #1-첫번째는 여자분들은 남자들보다 다른 사람을 더 믿는 다는데 있다고 봅니다.
저는 집에서 나가는 것을 많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나가면 새로운 환경에 가면, 혹시 위험이나 미ㅊ놈이 있을까봐 경계를 하는 것이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것보다 우선이기 때문에, 많이 피곤합니다. 와이프는 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괜한 걱정을 하기 보다는 설마 뉴스에나 나오는 나쁜일이 나에게 일어나겠어? 나왔으면 즐겨야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확률적으로 괜한 걱정이 맞기는 맞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자분들이 운전을 할 때에도 설마 내가 천천히 잘 가는데, 어떤 미ㅊ놈이 위험한 운전으로 나를 치겠어?라고 생각을 먼저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일단 집이나 나의 나와바리에서 나오면, 미ㅊ놈들이 있기 때문에, 남이란 믿기 보다는 의심을 우선 해봐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항상 전후좌우를 살피고, 혹시 미친 사람이 갑자기 끼어 들어오거나 위험한 운전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먼저 한다고 봅니다.
차이점 #2는 멀티 테스킹 능력의 차이라고 봅니다. 남자들은 보통 한번에 한가지 일을 하는 반면, 여자들은 남자들 보다 동시에 여러가지를 하는 능력이 더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운전에 집중을 하는 반면, 여자들은 출퇴근 길에도 오늘 저녁식사는 무얼 할까? 우리 둘째 숙제는 다했나 하는 생각을 하거나, 전화로 수다를 떨고, 또는 출근길에는 간단한 화장도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합해 본다면, 남자 여자 사이에 공간 능력등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운전하는 자세나 운전을 대하는 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자도 5년 10년 운전했다고 맨날 가는 길이라고, 전후방 살피지 않고, 그냥 바로 앞차 하나만 보면서 운전하고 - 또 그렇게 운전하면서 수염깎고 - 전화하고 - 오늘 있을 회의때 발표 연습하거나, 옆자리에 있는 이쁜 여자 분 다리 처다보고 하다 보면.. 사고 납니다.
운전할때에 멀리도 내다 보면서 같이 가는 차량들의 흐름도 보고, 혹시 누군가 또는 무슨 동물이 앞에 뛰쳐 들어올때에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들어갈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도 계속 살펴보면서, 운전할때에는 운전에만 집중한다면 김여사 또는 김사장? 같은 말은 들을 필요가 없어질 것 이라고 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페북은 남들에게 내가 무슨 맛있는 걸 먹었다든지, 재미있는 곳에 갔다든지, 결국 좋아요를 받으려고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자기가 자기 이름과 얼굴도 자랑스럽게 공개해놓고, 1촌까지만 볼수있도록 한것이 아니고, 친구의 친구까지 볼수 있게 해놓았기 때문에 - 본인 지인들이 자기 편들어주면서 더 욕하는 것도, 또는 모르는 사람 - 피해자 동생이나 - (친구의 친구 - 그외의 사람)이 반대로 욕하는 것도, 지우지도 않고 공개를 한 본인 잘못이 크다고 봅니다. - 본인은 끝까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고 피해자나 피해자 동생이 한일이 온세계 알려져서 웃음거리가 되었으면 했겠지요. 결국 본인 얼굴에 침 뱉기가 되었지만..
결국 1촌만 볼수있게 세팅을 걸어놓았거나, 지워달라고 하는데, 지웠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거구요, 이과 같은 의미로서, 새벽에 좋아요하지 말라는건, 무음 세팅을 안한 본인 잘못이 더 크다고 봅니다. 나이가 들어서, 해외에 지인이 많은데, 나의 낮시간이 다른 사람 새벽일수도 있고 오밤중도 됩니다.
네,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저는 잘 모르는 분들이, 위의 경우가 법인세 차원에서 (합법)적이고, 사실 크고 작은 많은 회사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추가 했습니다. 아마도 합법적이고 많은 회사들이 그렇게 벌써 하고 있기 때문에, 분노 하고 이슈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것을 막기가 힘드는지는 짧게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 (다음 예보다는 훨씬 더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겠지만 이해를 돕기위해 마음대로 생략도 하고 가정을 합니다.)
회사에 법인이 2개가 있습니다. 법인 한개는 서울에 다른 한개는 충청남도에 있는데, 세금이 서울에서는 20% 충남에서는 앞으로 5년간 특혜를 받아 15%입니다. 그렇다면, 충남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도 소속을 서울직원으로 하고 기타등등 지출은 서울로, 이익은 충남으로 모아서, 서울에서는 세금을 0원 내고 (이익을 0으로 만들었으니까) 충남에 세금을 15%로 냅니다. 5% 절감입니다.
이익을 모는 방법도 여러가지 입니다. 현대 자동차 실적이 안좋으면, 현대 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을 현대 모비스에서 손해보면서 팔면, 현대 자동차는 부품가격이 싸지니까 실적이 좋아질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대 모비스가 좋게 보이게 하려면, 10만원짜리 오디오를 100만원에 사면 됩니다.
위와같이 같은 나라 안에서 할수 있는 것을, 규모가 있으면 국제적으로 하면 됩니다. 이런데에 또 영향을 주는 것이 FTA, Free Trade Agreement이지요. 세금과 인건비등등을 고려해서, 공장을 멕시코에 세우느냐, 중국에 세우고 배로 옮기느냐 도 결정하는 것이구요. 지주회사를 만들고 그 밑에 법인을 만들었다가 금방 없애기도 하고, 고려 할 사항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 잠깐 언급한, 이익을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오는데에 또 고려할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싱가폴 법인세가 17%이네요. 3%외에 무슨 다른 이익이 있을법한데, 역시 중요한 것은 이런식으로 해외로 법인을 만들어서 나갈때에는 무언가 3%의 이익보더 더큰 불이익을 주는 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이 있어서 힘들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싱가폴 법인이나 외국인 명의로 국내에서 어떤 건물을 사거나, 다른 투자를 하는데 투자금에 20%을 세금으로 내라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외국 자본의 투자 유치가 힘들겠죠. 캐러비안에 제주도 1/7크기의 섬나라 - 케이맨 섬-이라고 있는데, 여기는 세금이 0%입니다. 여기 입장은 외국 사람들이 와서 일자리도 만들고, 투자 하라는 것입니다. 세금은 안내도 법인을 설립하고 뭘 하면, 돈이 될테니까.
슈팅스타님 표현이 직설적이긴 하지만, 100% 공감입니다. 특히.. >부모님꼐 받은거 다 토할테니 와이프되시는 분에게 너가원하는대로 하겠다고 할 정도 되시면 큰 맘먹고 시도해보세요 이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흙수저로 커서, 힘들게 결혼한지 11년차 되는 것 같은데, 자식이 생기고 나니, 애지중지 키운 자식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어졌지만, 자식에게는 "기대"할 만큼 퍼주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자식에게도 다시 갚아야 한다는 부담이 될것 같아서, 어느 정도 것만 해주고, 차라리 나중에는 손자 손녀가 생기면, 내가 찾아가서 애들을 봐주거나 등등 몸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가장으로서 한몸인 와이프를 먼저 챙기는 것이 정답이긴 한데, 받을것 다 받고서 남처럼 지내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부부 관계와 달리, 부모 자식도 Give and Take 관계입니다.
1번의 경우, 갑이 20원의 마진을 챙겨서 한국 정부에 20% 4원을 내고 갑a가 80원의 마진을 챙기고 이것을 탱자탱자 자금으로 쓰신다고 했는데, 갑a가 미국에 있으면 80원에 대해서 40% 법인세를 내게 됩니다.
2번의 경우, 100원의 수익중 난 25원만 챙기는데, 동업자는 75원만 챙기면 한국 정부의 입장에서는 어차피 25+75=100원에 대해 세금을 받기 때문에 총 세금 수입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점점 회사들이 글로벌 화가 되어가는데, 이것보다는, 외국에서 번 이익을 국내로 가져오지 않는 데, 더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것은 누군가 저보다 이부분에 대해 더 잘 아시는 분이 설명 해주시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국가별 세금율 % 그리고 세법으로 장난치는 것은 어느 나라나 있고, 계속 현제 진행형입니다. 그래서, 자꾸 대기업이나 부자들 감세를 해주는 것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변호사 회계사들이 합법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적게 내는 방법을 항상 부지런히 연구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세금을 적게 내는 특혜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