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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찹쌀떡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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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쌀떡군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40 전남 영암군 포스터 근황 [새창] 2021-10-29 00:15:50 15 삭제

    엇! 이거 아니예요 ㅠㅠ
    아는 지인이 그린 건데. 아는 지인은 가스벨브 잠그는 걸 그린 건데.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려서 넘긴거라 관련 부서가
    여자 그림만 떼서 재활용한 거 예요. 오해하지 마세요 ㅠㅠ
    증빙 그림 올려드릴게요. 그리고 작가는 남자예요 ㅠㅠ
    13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1-09-08 10:44:13 0 삭제
    스토어 찜! 했습니다.

    너무 이쁘고 좋은 일은 생기고 나쁜일은 없어질 것 같아 나눔도 같이 신청해봅니다!
    138 어린이집에서 알림장이 왔어요. [새창] 2021-08-25 11:30:53 0 삭제
    저희 아이는 30개월부터 언어치료했어요. 그 전에는 놀이인지해서 지금 6살이 되었습니다.
    ㅈ5살까지도 언어가 안 터져서 속앓이했습니다.

    지금은 아주 말이 많아졌어요. 또래아이들처럼 아직 자연스러운 대화는 안 되지만 또 궁금한 것 말하고 싶은 것이 아주 많은 아이가 되서
    요새는 제발 좀 그만 말해라고 할 정도가 ^^;;
    사람 마음이라는 게 ㅎㅎ 작년 이 맘때만해도 귀 따가워도 좋으니 제발 말 좀 했으면 이었는데요 .

    그런 애가 갑자기 혼자 한글도 떼고 혼자 동화책도 읽기 시작합니다.

    알림장 내용을 보니 대화의 내용의 유추 적절한 대답.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머지 않아 아이랑 재미있는 대화를 하실 것 같습니다 ^^
    137 [카페사장의 일기] - 초콜렛을 왕창 때려넣어 케익굽기 [새창] 2021-06-11 10:00:59 4 삭제
    나만 못 찾나 ㅠㅠ 내일 일산 가서 들려서 쿠키 사구 싶은디 ㅠ.ㅠ
    아가 뱃속에 있을 때 한 번 가서 말차쿠키 사고...
    이제 아가 초코킬러 어린이라서 먹으러 가고 싶은디요
    136 스압) 학폭을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되는 이유. [새창] 2021-04-19 09:48:16 8 삭제
    지금 나이가 41이예요. 그런데 10살 때 따돌림이 생생하게 기억나요.
    사실 따돌림이라고 하기도 뭣하고. 아빠가 9살때 돌아가셨는데 그걸 같이 놀던 친구가 알았어요.
    그리고 그걸 가지고 놀리더라구요. 너 아빠 없다며? 같이 놀던 친구였는데
    하교하는 내내 집까지 쫓아오며 놀렸어요. 그게 아직도 그렇게 생생하게 기억나요.

    한동안 잊었죠. 근대 최근 꼬얌좌부터 학폭 이슈가 계속 터졌잖아요? 따돌림이라던가...
    다시 떠올라요. 그리고 이런 글을 볼 때 마다 떠올라요.

    따돌림 학폭은 평생 가도 잊혀지지 않는 거 같아요. 가해자들이 언제까지 이럴래? 지겹다고 말 안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성격 같아선 입을 다 조사버릴 거 같으니까 ^^ (그 후로 강하게 큼)
    135 직장 내 소문의 무서움 [새창] 2020-11-07 10:21:46 1 삭제
    저도 회사라고 할 순 없는데 사업비 진행하는 곳에서 일했거든요. 근대 저희 팀이 예산을 많이 받은 팀이라 타팀들이 눈을 부라리고 있었어요. 근대 전 뭐 ...회사원이 있는 사회생활은 처음인데다가 원체 사람이란 게 앞 뒤가 다를 수 있다라는 걸 배제한 타입이어서...
    타 팀장이 퇴근하는 절 보고 힘드니?라고 하시길래. 그 날 아침도 안 먹고 퇴근 시간까지 뽈뽈 돌아다녀서. 아네. 좀 힘드네요. 라고 말 했더니..
    다음 날 타 팀에 어디팀 막내 힘들어서 못해먹겠다고 한다. 사업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되겠냐라는 소문이 전 회사에 돌아서...'ㅁ'

    출근하자마자 선임한테 개까였어요. 그 일을 계기로 아 난 회사체질이 아닌가봐 하며 때려쳤습니다.
    134 대륙 주유소 갑질 근황 [새창] 2020-10-25 11:46:02 4 삭제
    어렸을 때 주유소에서 알바했는데. 그 보다 더 어릴 때 인기 끌었던 가수 쌍권총 쏘시던 분. 그 분이 저랬음.
    걍 버려주세요 하면 버릴 텐데, 창밖으로 비닐 던지고 가버림 -ㅂ-ㅋㅋㅋㅋㅋㅋ
    133 대학 강의실 청소 논란 [새창] 2020-09-10 10:04:04 0 삭제
    전 조교였는데 제가 방학중에는 청소하고... 학기 중에 야작하고 난 아침에 애들이 안 치우고 가면 야작신청했던 애들 다 불러서 청소 시켰어요.
    132 [펌] 과제할 때 유용한 무료 사이트 총정리.jpg [새창] 2020-08-05 08:47:51 0 삭제
    유용함
    131 40넘으면 느낄 현실 [새창] 2020-06-27 12:39:34 3 삭제
    ㅋㅋㅋㅋ 전 대학교 강의 나갔는데 학생이랑 막 얘기하다보니까 학생 어머님이 저랑 동갑이더라구요...
    뭔가 많은 생각이 지나갔슙니다...
    130 소개팅 들어와서 쇼핑 좀 했어요~~ [새창] 2020-04-23 20:30:35 4 삭제
    진 최애 4명째. 윤기랑 요새 오락가락 하는데 어차피 애들 회전문...
    129 처음 경험하는 특수효과 [새창] 2020-01-07 10:36:28 2 삭제
    부먹/ 괜찮아요. 저도 애 엄청 안 좋아했어요. 다룰 줄도 모르고. 애들은 시끄럽다 더럽다. 이런 생각 가졌어요.
    정말 카레카레님 말 대로 제 애 낳고는 세상에 모든 애가 존예입니다. 모든 애들은 이뻐! 울면 아구...뭐가 속상했어?라는 생각하고.
    더럽게 밥 먹으면. 에구구 엄마 저거 케어하느라 힘들겠다.
    그저 본인이 경험하지 못한 세계니까 그렇다 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동료분이 본인의 잣대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128 건강이 최고인 이유 [새창] 2020-01-01 18:18:26 31 삭제
    이게 주작이라고 보기 좀 어려운 게 제가 그랬어요.
    다이어트에 거의 목숨 걸다 시피해서, 하루에 500칼로리 이하로 먹는데 운동은 헬스장 3시간 오전에 수영도 다니고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스트레스가 와서 소화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뭘 먹을 수가 없었어요.
    먹고 싶은데 먹을 수가 없어 ㅠㅠ

    그래서 거의 8년간 저녁은 굶었어요. 밥풀 하나라도 먹으면 잠 잘 때까지 계속 트름해요. 꺽 꺽
    회식한다고 삼겹살 두점 먹잖아요? 소화가 안 되서 담 날 아침까지 고기가 위에 그대로 있는게 느껴져요. 속이 엄청 쓰리거든요.
    그래서 늘 아침만 많이 먹었어요. 아침이라고 해봤자 두부에 양배추 점심은 칼로리 바나 스프 뇸뇸 저녁은 두유에다가 미역이나 다시마 뿔린 거 갈갈갈갈
    근대 다이어트에는 집착해서 맨날 두시간 운동;;
    정말 적게 나갈 땐 키가 172였는데 48키로까지 나가봤어요. (이건 아파서 이기도 했지만)

    저분 이해감. 진짜 남이랑 식사하기 싫어요. 늘 1인분 나오는데 난 밥 두숟갈 먹으면 배가 차...사주는 사람한테도 미안하고.

    다행히 지금은 애 낳으면서 그런 부분이 고쳐져서 잘 먹고 키 큰 뚱뚱이가 되었어요.

    너무 현실감 없다고 주작이라고 하지 마세요. 진짜 그럴 일도 있는 거예요.
    127 10년차 부부의 대화 방법 [새창] 2019-12-29 12:54:56 7 삭제

    결혼 5년차의 대화... 쫌 내공이 부족하군용!
    126 2017년 12월 10일 아이유 콘서트 'Palette' 다녀왔습니다. [새창] 2017-12-13 15:04:17 0 삭제
    지으니 이쁜 지으니이이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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