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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SayYe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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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Yes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82 오늘 따뜻하게 입으셨나요? [새창] 2016-01-13 07:22:44 0 삭제
    감사합니다 찾아보고 구매해야겠슴다 !
    81 오늘 따뜻하게 입으셨나요? [새창] 2016-01-12 04:36:55 0 삭제
    헐 저런 느낌의 카고 바지 찾고있었는데 혹시 브랜드랑 제푸명이 뭔가요 ????ㅠㅠㅠㅠㅠㅠ
    80 함부로 제목을 짓지 못하겠다.gif [새창] 2016-01-12 02:00:44 0 삭제
    좆개
    79 미국 취업과 이민 경험담과 현재 [새창] 2015-09-23 00:16:55 0 삭제
    헐 저 지금 인턴으로 미국 출국 준비중이고, 적극적으로 정착도 준비중인데 2화 올려주실수 없을까요??????? ㅠㅠㅠㅠㅠ
    7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2-25 01:24:25 0 삭제

    바로 위 댓글에 이어서 조던 뉴에라 착샷입니다.
    7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2-25 01:24:04 0 삭제
    평소 힙합이나 스트릿 즐겨입습니다.
    조던이랑 뉴에라 스냅백에 환장하구요 ㅋㅋ
    제 신학기를 빛내주세요 >_< 1번 신청해봅니다 착샷은 바로 아래 올릴게요
    [email protected]
    76 소트니코바 망언에 네이버 베댓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2-21 23:25:23 1 삭제
    ↑ /하마한마리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제발 관심이 없었으면 그대로 관심 가지지말고 지나가 주세요... [새창] 2014-02-21 18:18:11 8 삭제
    딱 이런거지요. 어차피 나 하나 투표해도 시스템이 더럽고 변하지않는건 매한가지니까 난 씨크하고 씨니컬하게 뒷짐지고 앉아서 그냥 조소하면서 스스로 세상사 다 안다고 생각하고 자위하는 마인드. 국회에서 일하던 친구 말로는 청년 투표율만 높아져도 국회의원들이 훨씬 많은 눈치를 본다더군요. 그런말하는 사람들은 큰그림을 못보는거죠. 물론 지금과같은 관심을 가지는데 있어서 냄비근성처럼 끓었다 바로 식기보다는 지속적 관심을 주려는 우리들 노력도 필요할겁니다
    74 [익명]베오베간 오빠입니다.. [새창] 2014-02-15 05:52:08 6 삭제
    솔직히 당장 작성자분이 동생한테 어떤 존재감을 가지고있고 어떤 이미지의 오빠인지, 그리고 여동생분이 좀 논다고는 하나 어느정도 양심이나 자각을 가진채로 탄 삐딱선인지 아니면 말그대로 밑도끝도없이 엇나간 것인지는 글을통해 상황만 읽은 우리들은 전혀 알수가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 괜한 충고는 섣부르다고봅니다. 말그대로 케바케잖아요. 동생분의 성격도 작성자분이 젤 잘아는 부분이고 어떤식으로 해결해나가야하나 하는 부분도 작성자님과 동생분의 여지껏 관계를 바탕으로 본인이 잘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무턱대고 동생남친 만났다가 괜히 화만 부를ㄹ수도있는거고 그친구가 혹여 딴에는 자각있는 친구라면 의외로 잘풀릴수도있는거고. 그러니 부디 본인이 여러모로 동생말과 주변 상황 잘 재어보시고 판단하신 다음 차후 행동하시면 좋을것같네요
    73 중국인이 그린 탱 [새창] 2014-02-14 18:07:51 0 삭제
    이제 저 그림이 터지기만 하면 되는건가
    72 [익명]오유에서 여자친구를 만나보신 분 계시나요? 저는 있어요. [새창] 2014-02-12 05:12:00 7 삭제
    이글때문에 로그인했네요 몇달만에 ㅋㅋㅋ
    처음엔 넷상으로도 여친사귄적 있다고 은연중에 자랑질하는 글인가 싶다가 후반부에서 뒤통수 제대로 맞았어요 ㅋㅋ
    요즘 한창 이성관계라는 거, 더 크게는 사람 만나는 것이 뭔가 생각보다 복잡하고 어렵고 괜스레 힘이 들어간다고 느끼던 와중이었는데, 예상도 못하고 있다가 님 글 후반부에서 갑자기 제 맘 속 그 한구석을 쿡 찌르네요ㅋㅋ
    힘빼고 가식빼고 겸허하게 사람만나는게 정말 정답인데 그렇게 힘빼는게 너무 힘드네요ㅋㅋ
    특히 저처럼 남들에게 보여지는 내 이미지에 있어서 늘 민감한 사람한테 있어서는..
    할튼 생각 다시해보게 된 글 참 감사드려요 ㅋㅋ
    71 니냐니뇨나 [새창] 2014-02-07 16:10:18 0 삭제
    우어아어아어아아엉 향수 빠돌이라 2년전까지만해도 돌체 페라리 겐조 등등 콜렉트했었는데 자립한 이후로 정신이없어 근 2년간 향수 못쓰던 와중에 나눔글 보니까 가슴이 다시 선득선득선득하네요 둘 중 암거나 줄서봅니당~^^

    [email protected]
    7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1-21 23:16:10 0 삭제
    영덕이오빠 저랑 결혼해여
    69 이승철 전설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 Live" [새창] 2013-08-23 02:56:21 0 삭제
    어째서 이 전설의 라이브가 추천수 3에서 멎은것인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8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와 한국영어가 쓰레기인 이유 [새창] 2013-07-18 04:02:09 9/8 삭제
    지나친 학문으로서의 '영문법'에 경종을 울리고자 한 시도와 메세지 자체는 굉장히 반갑습니다만,

    문장 구성에서 사용되는 (실제로 원어민들도 부지불식간에건 배워서건 사용하는) 어법과 문법의 근간 자체를 완전히 부정해버리고,

    품사의 개념마저 부정해버리고, 단순히 '이렇게든 저렇게든 말이 되게 만든 번역체 말고 대충 의미만 전달되면 그만' 식의 접근은

    말그대로 '욕과 말빨을 섞은 재미있는 쇼' 적인 요소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한국적 영어 교육과 네이티브 영어 교육 사이의 맹점을 극복하여 상호 보완적인 영어 교육법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영어 교육자를 꿈꾸고 정진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지나치게 '피해의식'에 근거한 이목 끌기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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