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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음악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10-07
    방문 : 5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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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대장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1-05 19:04:26 0 삭제
    님의 그 어려운 삶.
    5년 뒤에 똑같이 지속될거란 보장 없어요.
    삶은 바껴요. 터널 지나면 빛이 나옵니다.
    촛불 찾아서 그 축축한 터널을 거닐면..
    결국은 좋은 날이 와요.

    세상엔 고통도 한계치가 있거든요.
    지금 몰아서 계산하시는 거예요.

    힘내요. 잘될 거예요.
    23 [익명]별거 가정.. [새창] 2013-11-05 18:48:00 1 삭제
    엄마는 님이 영영 떠날까봐 겁이 나신 거예요.

    평생 보기 싫으면 거기 가서 살라는 말은
    나 평생 안 보고 살거냐고... 되묻는 두려움이예요.

    어머님이 평상시 감정표현이 서투신 분 같은데..
    아마 지금 자신의 능력부재에 화도 많이 나셨을 거예요.
    엄마로서의 나약함과 인생의 회환, 아이 마저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혼자 될 것 같은 두려움.. 그것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어머님이 아빠보다 작성자님을 덜 사랑하고 덜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나도 내 아이에게 그렇게 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못해주니까. 마음이 슬프신 것 같아요.
    하지만 슬픔을 표현 못하니까 화를 내죠..

    상황을 지켜보다가..
    정말 전학을 가야하는 상황이면..
    엄마랑 차분하게 얘기를 해봐요.

    힘내요.
    2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1-05 18:37:02 2 삭제
    살아야할 가치가 없는 사람은 없어요.
    날 가치 없게 느끼게 만드는 상황 때문에 본인 스스로 그 상황과 동일시 돼버리는 거죠.

    그 사랑을 위해 사는 것도 좋지만
    본인을 위해 살면, 그게 결국 그 사랑도 행복해지는 길이겠죠?
    그러니 우리는 우리를 위해 살아야 모두와 함께 행복할 수 있어요.
    그러니 님은 이미 가치있는 사람이죠.

    작성자님의 가치는
    제가 이렇게 게시 글을 다시 열어서 확인하게 할 만큼 소중해요.
    이 글을 읽고 힘을 냈는지 확인하게 할 만큼 소중해요.
    님과 저는 타인이지만.. 우린 이 시간에 오유에서 함께 연결되어 있죠.

    당신의 슬픔을 간접적으로나마 다독여주고 싶을 만큼
    당신은 소중해요.. 말투도 그 상황도 그 슬픔도 다 소중해요. 님은 지금 저한테 그래요.

    5년 뒤를 상상해보세요.
    아마 이 시간이 좋은 거름으로 되어 있을 거예요.

    작성자님은 잘 딛고 일어서서
    님처럼 힘든 친구들을 도와줘요.

    그들을 위해서 님은 살아야 할 가치가 있는 거예요.
    제가 지금 있는 것처럼.. ^ ^
    21 [익명]난 개보다 못한 존재 ㅎㅎ..... [새창] 2013-11-05 18:25:37 0 삭제
    마음이 많이 상하고 화도 많이 났겠어요..

    다음엔 엄마한테 그래요..
    엄마, 나도 그 개만큼 엄마가 필요해.

    토닥토닥.

    아마 엄마가 그 강아지가 급해보여서 데리고 가셨을 거예요.
    하지만 둘 다 아프다면 엄마는 당연히 작성자를 챙길 거예요.

    '그 얘기'는 다시 천천히 말해 봐요.
    시무룩하게 있지 말구..힘내요.
    2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1-05 18:17:01 2 삭제
    님을 위해 존재하는 거죠. 이 세상은..
    님이 빛나길 바라면서. 님이 본인 스스로 가치 있고 소중한 사람이라는 깨닫길 바라면서
    마음속에 죽은 별을 빛내보라고 이 세상은 기다려주는 거죠.

    힘내요.
    1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1-05 18:03:50 1 삭제
    님은 하나도 안 더러워요..

    평생을 속죄하겠다는 마음만으로 이미 실수를 정화하고 있는 거예요.
    미성숙하던 시절의 실수 하나를 님과 동일시하지 마요.
    실수가 당신이 될 순 없어요.

    어느 누구도, 설사 당신이 목숨 걸고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님의 지나간 잘못 하나로 님을 판단할 권리는 없어요.
    님이 미안해하고 사과해야 할 대상은 떠나간 생명이지...
    앞으로 만나게 될 연인들이 아니에요. 가족도 친구도 타인도 아니에요.

    님 스스로 죄인처럼 굴 이유 없어요.
    님을 탓할 수 있는 권리는 떠나간 생명 밖에 없어요.
    정말 그 생명에게 미안하다면..... 님이 힘차게 일어나서 그 생명을 대신해 열심히 사는 거예요.
    어쩌면 님이 지운 생명은 님의 눈물을 지켜보면서 이미 용서하고 응원하고 있을 지도 모르니까요.

    잊지 마세요.
    님이 죄의식을 가져야 할 대상은 그 생명이지
    앞으로 만나게 될 연인이 아니에요.

    지나간 과거를 타인의 용서로 씻으려고 하지 마요.
    그들은 님의 과거를 재단할 자격도 권리도 없어요.
    님을 사랑하고 평생을 같이 해야 하는 남편이라고 할지언정..
    스스로의 죄의식에 고해성사를 하면서 용서 받으려고 하는 건 옳지 않아요.
    이해를 요구할 순 있어도 용서를 바래선 안돼요.
    님이 미래의 연인들에게 죄를 지은 것이 아니니까요.

    과거를 딛고 일어서서 좋은 사람을 만나서 좋은 생명을 낳아서 좋은 사람으로 키우세요.
    그게 진정한 고해성사예요...

    님은 그렇게 될 거예요. 울지 말고 힘내요.
    티비도 보고 힘내서 웃어요.
    떠나간 생명이 천국에서 님을 응원할 수 있게..

    p.s 이 시간을 딛고 일어서서 당신과 같은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위로해 주세요.
    그거면 충분해요.
    15 국카스텐 - 잊혀진계절 [새창] 2013-11-05 01:04:43 0 삭제
    아.... 돌아와라 국텐.. 소속사 문제 좀 해결되길..
    14 [익명]꿈이 꼭 가까이 있어야 하나요? [새창] 2013-10-13 02:10:04 1 삭제
    표면적으로 봤을 때 아주 건강한 젊은이로 보이는데요.
    한 가지 함정이 있네요.

    타인이 작성자에게 어느 디자인 계열로 나갈 거냐고 물을 때
    "말문이 막힘. 디자인에 대한 흥미가 없다.
    하지만 본인은 나름의 꿈이 있으니 된 것이 아닌가."

    물론이죠. 당연해요. 작성자는 꿈이 있으니 그거면 충분해요.
    일상을 지키면서 좋아하는 것을 향유하는 것은 엄청난 평화예요. 기적이고요.

    적당한 회사에 들어가서 돈을 벌면서..
    내 꿈. 그러니까 작업실에서 원 없이 그림을 그리는 것.
    세상을 다 가진 것과도 같아요.
    생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돈'을 벌면서 굶어죽지 않으면서 꿈을 지켜가는 건
    우주를 가지는 것과 같아요.

    그런 꿈에 대한 계획을 세웠음에도 작성자가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요.
    스스로 꿈을 정의해놓고도..주위 눈치를 본다는 거예요.

    "그저 꿈 없는 대딩으로 보이겠죠."

    물론 어떤 타인들은 디자인에 대한 흥미가 없는 작성자를
    열정이 없거나 포부가 없거나 기본적 태도가 글러먹었느니 뭐니 하겠죠.
    그건 그들의 좁은 시선일 뿐이에요. 누가 감히 타인의 꿈을 타인의 입장으로 정의하나요.

    작성자는 애초에 디자인에 목숨을 걸게 아니잖아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경제적 수단으로 디자인을 선택한 거예요.
    얼마나 탁월합니까..... 재능을 위해 재능을 써먹는 것.

    꿈과 목표를 구분 못하고 그 경로를 이해 못하고 비웃는 사람들이라면
    애초에 그것 밖에 안 되는 위인이란 겁니다.
    그런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살 이유는 없겠죠?

    이 스트레스의 쟁점은.... 타인이나 사회가 아니라
    타인의 눈치를 보는 작성자라는 겁니다.

    눈치 보지 마세요. 쫄지 마세요.
    작성자는 젊은 나이에 사회와의 적당한 타협, 자신의 꿈을 위한 계획까지 세웠어요.
    스트레스를 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본인의 정의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그거면 돼요.

    p.s 혹시나 그 스트레스가 본인이 깨닫기 싫었던 불안이라면...
    가장 가까운 목표부터 세우고 행동하면 좀 나아질 거예요. 힘내요.

    p.s 왜냐면 본인이 말하는 스트레스와 꿈에 대한 고민들이 어쩌면 진짜 고민이 아니라...
    눈앞에 닥친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덮기 위해 만든 회피성 고민일 수도 있거든여..

    p.s 어찌되었든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나아가고 있다는 거니까..
    작성자는 잘 될 것 같아요. 화이팅!
    13 [익명]추억도 점점 사라지는데... [새창] 2013-09-21 22:09:21 1 삭제
    걱정 마요. 기억나는 추억이 없다는 건 앞으로 쌓을 추억이 많다는 것과 같으니까..ㅎㅎ

    기억나지 않는 추억이라면 추억이 아닌 거고..
    정말 좋은 추억이라면 시간이 지난 후에도 다시 기억날 거예요.
    1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9-15 05:00:14 1 삭제
    아...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면.. 전 전문가가 아니니까
    절대 정석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마음은 정말 깊어서 어디에 상처가 있을지 모릅니다..
    제가 추천한 방법들이 역효과가 날지도 모르니까
    하지 않으려는 건 억지로 시키지 마시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상담을 받아서 원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무석 교수의 자존감 책은 꼭 읽으세요.
    1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9-15 04:44:50 2 삭제
    전문가가 아니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심리상담은 계속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강하게 거부한다면 억지로 데려가지 마시고..
    본인이 환자라고 스스로를 자학할 수도 있으니까요.
    시간을 두고 설득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경우에는 어릴 때 환경이 크게 작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가정이라든지 학교에서라든지.. 사소해 보이는 경험과 그 반복에서..
    어떤 계기로 트라우마가 생기거나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이 자리 잡히면서
    그게 자존감의 하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도도 안 해보고 지레 겁을 먹고 사람들 앞에 나서길 무서워하는 건
    거부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일 것 같습니다.
    "했다가 실패하면? 했다가 저 사람들이 날 손가락질하면?"
    이런 불안심리와 타인의 기대치를 충족해야 한다는 스스로에 대한 압박,
    또는 완벽하고자 하는 높은 기준치를 내세우다보니 상대적으로 자존감이 낮아진 것 같습니다.

    관심사가 없다는 부분도 위의 맥락과 연결되지 않나 싶습니다.
    관심을 가지는 것도 '해봤자 뭐해.' 와 같은 심리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쩌면 완벽주의자라서 100% 잘해내지 못할 바에 아예 안 해. 케이스일 수도 있구요..

    제 생각에는.. 따님께서
    무엇이든지 간에 본인이 스스로 뭔가를 해본 것이 없거나..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만큼 칭찬을 듣지 못했거나...
    친구들이나 또는 타인, 가족에게서 자신이 부끄럽게 느낄만한 경험을 당했다거나..
    (친구들 앞에서 뭔가를 보여주려다 넘어지거나
    누군가에게 자기 의견이나 무슨 말을 하다가 부끄러운 지적을 당했다거나.. )
    아닐까 생각은 해봅니다만 정답은 아닐 겁니다. 마음은 그보다 더 깊으니까요..

    혹시 주위에 스스로 뭔가를 하고자 했다가 실패한 케이스의 인물이 있는 건 아닌지..
    자존감이 낮아진 시기 즈음에 심리적 타격을 줄만한 사건은 없었는지..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비판적인 말을 시작했던 시기와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는지
    되짚어 보시면 원인을 찾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따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 외모를 고친다고 해서 개선이 있을 거라 보이진 않습니다.
    단기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는다면 또 다시 외적인 부분을 뜯어고침으로써 만족을 얻으려는 악순환이 반복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말 외모에 치명적인 콤플렉스가 있다면 윗분들 말씀 중에서도 작은 시술정도의 수술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외모에 예민한 시기이니까요. 그렇지만 이게 최적의 판단은 아니라는 걸 인지하시구요.


    당장 읽을 수 있는 책으로는 이무석 교수의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 을 추천 드립니다.
    어머니도 꼭 같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반복해서 계속 읽으시길 권하고요.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를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나 상담")
    http://www.imbc.com/broad/radio/fm/counseling/podcast/
    다운로드 가능하니까 꼭 들어보십시오.
    어머니가 먼저 듣고 요약해뒀다가 따님의 행동을 이해하신 다음에
    따님에게 쉽게 설명을 해주시든지 들려주시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나’ 상담을 하는 정신과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진료 시간이 짧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김어준의 건투를 빈다. '나' 부분을 읽어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이것 또한 어머님이 먼저 읽어보시고.. 따님에게 권해주십시오.
    하지만 당장은 이것까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좋은 그림, 좋은 영화, 좋은 책, 많이 보여주시고
    따뜻한 말, 공감. 많이 해주십시오.


    그리고 현재 우울증이 있는 부분은
    사소한 활동을 어머니께서 함께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산책도 좋고 영화도 좋습니다.
    그리고 곰이나 예쁜 인형을 큰 걸로 하나 사줘보세요. 따님이 푹 안길 수 있는 걸로요.
    그리고 외모 말고 따님의 사소한 행동들에 칭찬을 해주세요.
    수건을 개거나, 말을 어떻게 했다거나. 젓가락질이나 등등.
    사소한 행동들을 보시며 스치듯이 칭찬을 해주세요. "ㅇㅇ야는 수건을 갤 때 야무지게 잘 개네."
    하지만 과도한 칭찬은 역효과가 나니까. 정말 스치듯이. 진정성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따님의 공간을.. 어머니가 강제로 청소하거나 하시진 마세요.
    더럽더라도 스스로 치울 수 있게 해주시고. 야단치진 마세요. 방이 마음과 같습니다.
    따님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꽃이나 화분 등을 방에 살짝 놔두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방을 치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존감의 경우에는 '공감' 으로 많이 극복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따님이 지나가듯 하는 얘기에 공감을 해주세요.
    말로써, 네가 그랬구나. 어땠구나. 네가 기분이 안 좋았겠다. 지루했겠다. 등등.
    혹여나 티비를 보며 연예인에 대한 과한 비판을 하더라도 일단 그 감정을 공감해주시고..
    마지막에 비판에 반대되는 좋은 의견을 내세워주세요.
    "그래 쟤는 진짜 별로다. 그래도 저기서 저렇게 자기 밥벌이 하려고
    사람들 앞에 열심히 일하는 거 보면 짠하네." 등으로요.

    항상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해라, 라는 말도 좋지만..
    추상적인 말은 따님께 와 닿지 않을 겁니다.

    - 저 사람은 너보다 예쁘지만, 너 같은 매력은 없다.
    - 그래, 저런 건 해봤자 우린 못할 테지만,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
    좀 못하면 어때, 좀 쪽팔리면 어때. 재미없으면 안하면 되고. 힘들면 다음에 다시 하면 되지.
    누가 날 우습게보면 어때? 어차피 저 사람들은 날 기억도 못할 거고. 걔네들은 집에 가서 자기 할 일 한다고 내 생각도 안할 텐데.

    아..... 그리고... 이건 제가 터득했던 방법입니다.
    따님께서 사람들 앞에서 뭔가를 해보거나 나서길 부끄러워할 때
    오늘 아침에 티비에 본 사람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냐고 물어보세요.
    방금 지나간 저 사람, 한 시간 뒤까지 생각하고 있을 건지 물어보세요.
    우리가 그들을 기억 못하듯이 그들도 우리를 기억 못합니다.
    우리는 서로 서로 나그네니까 잠깐 쪽팔려도 결국 서로 까먹어요.

    제가 도와드릴 방법은 이것뿐이네요.
    미술치료나 놀이치료 등 많은 심리치료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딸을 걱정하는 어머님의 마음이 따뜻하시니 따님은 금방 자존감을 회복할 겁니다.
    따님을 많이 사랑해주세요. 어머니가 자존감을 회복시킬 따님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자신을 이상적인 사람으로 위장하지 말기."

    "적과 아군을 반반씩 거느린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다."

    위에 추천한 자존감 책과 색다른 상담소와 나온 말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0 [익명]취중진담이란게 정말 무섭구나.. [새창] 2013-08-18 03:53:02 0 삭제
    그렇다면 제가 더 감사하지요. ㅜㅜ
    힘내세요! ^ ^
    꼭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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