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인이 사격을 하시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총기허가증 발급을 경찰서에 방문하셔서 작성해야 하는데 구비서류가(각 지방연맹에서 받아야 하는 추천서[선수확인서], 신체검사서 등) 필요합니다.
2. 총기허가증이 발급되면 각 지방을 이름으로 일반선수로 시합이 가능합니다. 보통 일반 사격대회보다는 도민체육대회를 많이들 참가하시는걸로 알고 있네요..
3. 총기 종류 - 총기 종류는 스테이어, 모리니 제품이 대중적으로 사용하며 가끔 매치건 등 다른 종류의 제품이 있습니다. * 추가로 진종오 선수는 현재 리우 올림픽당시에는 10m, 50m 전부 모리니 총기 사용중입니다.
4. 실탄 종류는 위 댓글과 마찬가지로 - 10m : 4.5mm [장구탄](실탄의 모양이 장구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살상용이 아니기에..) - 50m : 0.22inch [투투탄](앞이 표족하며 탄피가 있습니다.) - 25m : 0.22inch [투투탄] 과 0.32inch 탄이 있고 제일 반동이 심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격발 압력이 높았던걸로 기억하네요..
5. 복장 - 예전엔 복장에 대한 규제가 딱히 없었으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청바지, 면바지 등은 입을 수 없습니다. 다리를 고정시켜줄 수 있기 때문에 규정이 바뀐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 경기 방식 - 2005년도까진 남자기준 중학생은 40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는 60발 경기였으나 지금은 60발로 고정되었습니다. 중등부도 잘쏘는 친구들이 많거든요..
- 파이널경기(본선경기) 예전 시합의경우 60발 + 10발(소수점) 으로 계산하여 등위를 매겼었지만 현재는 서든데스방식으로 본선 8명중 낮은 순위로 탈락하는 것으로 대충만 알고 있네요..
경험에대한 이야기 좀 많이 써주세요.. 이제 4개월차 웹프로그래머인데요... 아직 아는것도 적고 생각이 국한적이라 그냥 막연하게 나중에 해외나가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ㅠ 아직은 이런 글을 읽어도 크게 와닿지 않는것은 경험이 적어서 일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ㅠ
경험에대한 이야기 좀 많이 써주세요.. 이제 4개월차 웹프로그래머인데요... 아직 아는것도 적고 생각이 국한적이라 그냥 막연하게 나중에 해외나가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ㅠ 아직은 이런 글을 읽어도 크게 와닿지 않는것은 경험이 적어서 일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