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5 이용자입니다. 배터리 광탈문제 없습니다. 무한 재부팅도 없습니다. 버닝이 조금 거슬립니다. 나머지 기기 부분은 만족스럽습니다. 특히나 보안이나 불필요한 메모리 삭제, 버튼의 일체감과 클릭감 등이 사용자 편의를 위해 잘 짜여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버닝만 어떻게 하면 좋겠네요. 저도 옵티머스 LTE2를 썻고, 여자친구는 뷰2를 썼습니다. 둘 다 만족감이 높았고, 출시된지 4년이 지난 작년까지도 저는 LTE2를 썼습니다. 좋은 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옵E2와 옵G는 삼성 폰들보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G4나 G5가 과연 삼성 폰들보다 좋았는지는 의문부호가 남네요. (사족으로, V10은 과거 옵lte2를 떠올리게 하는 완성도와 실용성이 높은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V20을 기대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제가 슈틸리케를 높이 사는 이유가 유소년이랑 K리그인데 그 부분을 명확히 잘 짚어주셨네요. 해외 리그가 국내 선수들한테 관심 많은 이유도 너무 잘 짚어주셨어요. 진짜진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슈틸리케 응원합니다ㅠㅠ 당장의 성적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는 이런 감독이 필요했어요.
일부를 선정해야 할 때에는 그 방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장 심플한 방법이 "추첨"이죠. 처음부터 추첨을 했으면 깔끔했을 겁니다. 그래서 추첨이 많이 쓰이는 것이죠. 추첨이 아닌 회신을 통한 2차 선정 이벤트를 하려고 했다면 이벤트 규칙에 대한 충분한 사전공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내일 중으로 2차 선정 이벤트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밝힐 수 없습니다. Tip : DM을 자주 확인해주세요!"라고 전날 사전 공지를 했다면 아무 오해가 없었을 것 입니다. 2일동안 아무런 공지도 못한 인원은 불만이겠지만, 소수일 테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1시간 동안 공지를 했고, 불만인 인원은 대다수겠네요.
제 생각엔 옳은 결정 같아요. 일단 무한도전이 극장에 배급하기 시작하면, 극장측에서는 개봉 중인 국내 영화들 싹 다 내리겠죠? 아마 브랜드 파워가 약한 저예산 영화, 독립 영화들부터 내릴거에요. 결국 무한도전 영화 개봉은 돈 버는 건 극장이고, 피해보는 건 영세한 영화인들... 가뜩이나 대기업들이 영세한 영화인들 죽여가면서 돈버는데 무한도전까지 거기에 끼어들 필요는 없죠. 무도다운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올려주신 제품은 가격대비 성능부터가 말이 아닙니다... 가볍긴 하지만 내장그래픽이라서 오버워치는 절대 안돌아갑니다.(제가 hd4000으로 오버워치 하는데, 돌아는 가는데 차라리 안돌리는게 나을 정도로 안습한 그래픽과 해상도 입니다 ㅠㅠ) 윗 분이 말씀하신 제품들이 가성비가 좋구요. 오버워치만 딱 돌릴 정도면 gtx940이 탑재된 제품들도 좋습니다. LG나 HP에서 나온 제품은 1.9kg정도 되구요, 가격은 70-90만원 선입니다. 네이버에서 gtx940치면 관련된 제품들이 많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