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는 잘 모르겠지만 국립국어원에도 형태소분석 등의 프로그램들이 있는 것 같더군요. https://ithub.korean.go.kr/user/favoriteShareManager.do
Levenshtein distance 이런 경우에도 사용 할 수 있겠지만 주로 오탈자 수정 (구글의 did you mean?) 에 주로 사용되고, 자동완성에서는 Trie (http://en.wikipedia.org/wiki/Trie)나 레딕스 트리 등이 많이 사용됩니다.
학교든 회사든 많은 규약이 따르는 네트워크를 쓸 때는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 접속 기록이 어딘가에는 남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기록을 정기적으로 조회하지는 않지만 뭔가 문제가 생기면 (과도한 트래픽, 공격시도, 비정상적인 접속시도 등) 조회 후에 적절한 제재를 가할 수도 있습니다.
SQL은 미국은 거의 99% 씨퀄이라고 하고 유럽이나 아시아에서는 에스큐엘 이라고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 외에 CLOB, BLOB등은 공식 문서에 발음기호가 나와있습니다. http://docs.oracle.com/cd/E11882_01/appdev.112/e18294/glossary.htm#ADLOB45922
1. 전체 스트링을 리버스 시키세요 "apple banana cherry" -> "yrrehc ananab elppa" 2. 각 단어를 리버스 시키세요 "cherry banana apple" 이렇게 하면 전체 O(n) 시간복잡도에 O(1) 공간복잡도로 구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와서 처음엔 저도 헷갈렸는데 나중되면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상대방이 일반 의문으로 질문하든 부정의문으로 질문하든 잘 못 알아들어도 자기 말만 하면 됨. 질문이 뭐든 주세요: Yes, please 싫어요: No, thanks 권유에 대해 그냥 "난 괜찮아요, 됐어요" 의 대답으로는 I'm good 도 많이 씁니다.
Do you mind 는 부정으로 대답하는게 "해도 돼"하는 긍정의 의미라 대답할 때 순간 헷갈릴 수 있는데 No 혹은 Not at all, 등으로 대답하는게 정석이지만 그냥 sure 로도 대답 많이 합니다. 헷갈리면 sure 아니면 please (go ahead) 로 대답하시면 질문에 적응 될 때까지는 헷갈리지 않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