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tp://www.raspberrypi.org/help/faqs/#generalDifference C의 3번 항목을 참고 하세요 2. 블루투스 수신기는 그냥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usb 동글이에요. 컴퓨터에 수신기 꼽는거랑 똑같습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bluetooth+dongle+for+raspberry+pi 3. 조종모듈은 본인이 선택하기 나름이겠죠. 키보드로 할 수도 있고, 핸드폰으로 할 수도 있고, 게임기 컨트롤러로 할 수도 있고... http://www.brianhensley.net/2012/08/wii-controller-raspberry-pi-python.html
distribution이 뭔가요? APT를 사용하시는걸 보면 데비안이나 우분투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ubuntu는 mips 지원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고.. 데비안이라면 mips용 python-pip 패키지가 있어요. https://packages.debian.org/search?arch=mips&keywords=python-pip openssl 도 있었던 것 같구요.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1. 위에 언급한 클라이언트/서버 프로그래밍, 게임 프로그래밍, 3D 그래픽 프로그래밍은 모두 전혀 다른 분야입니다. 2. 게임엔진을 사용하는 이유는 그래픽만을 위해서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3. 게임 개발이 처음이시라면 2D로 먼저 시작하고 2D엔진을 스스로 만들어 보는 걸 권장합니다. 4. 단순히 "3D 프로그래밍의 기본" 을 공부하고 싶은거라면 단연 OpenGL을 추천합니다. OpenGL은 단순히 윈도우 외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에 대한 라이브러리를 지원합니다. (심지어 매틀랩까지..)
당연히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슴 한켠에 그런 미련이 남는다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넘치는 열정과 패기로 당장 자신이 하고 있는 커리어를 포기하지는 마세요. 밖에서 바라보는 것과 실제 부딪히는건 아주 다를 수도 있어요. 막상 '프로그래머가 되겠다' 라는 일념으로 다 버리고 왔더니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아 오도가도 못하게 될 수도 있거든요.
자신이 하고 있는 커리어는 일단 유지한 채, 하루에 한두시간 아니면 이틀에 한두시간이라도 내서 직접 프로그래밍에 발을 딛어보세요. 처음엔 학원 다니실 필요 없이 그냥 책을 보거나 codeproject, udacity 같은 무료 강의 사이트에서 매일매일 조금씩 독학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거창한 프로젝트까지는 아니더라도 교재에 보면 좋은 예제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프로그래밍 예제들도 풀어보시고, 아주 간단한 프로그램도 만들어보시구요.
이렇게 두어달만 하시면 자신이 좋은 프로그래머라고 할 수는 없어도 최소한 자신한테 이 분야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알 수 있겠지요. 그러면 그때 가서 본격적으로 해 볼지 아닐지 결정해도 전혀 늦지 않는다고 봅니다. 프로그래머가 되는 과정이란 생각보다 많이 어렵고 지루 할 뿐 아니라, 끝없는 학습을 요구하거든요. 힘내세요!
몇 년 전에 한글 NLP엔진을 만들어보려고 자료 구글링을 했을 때 제법 큰 자연어처리 포럼을 봤었는데 지금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오래전이라 어디 학교 연구소 사이트였는지 공용포럼이었는지 기억이 잘.. 자료도 많았고 꽤 규모있는 경진대회도 개최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