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7일, 직장 내 괴롭힘 피해 호소가 담긴 유서가 발견되었다. 유서를 최초로 공개한 매일신문 기자 최훈민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비밀번호가 풀린 고인의 휴대전화에 원고지 17장 분량 총 2750자의 유서를 작성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라고 하네요. 핸드폰 잠금이 이번에 풀렸나봅니다.
제 손으로 플2 찍어놨어요? 어떻게 사람이 제 손으로 플2 찍었다고 할 수가 있어여? 제가 전에 저격글에도 마스터가는데 대리라는 게 아니라 '전적이 좋든 나쁘든 판수가 많든 계정 공유가 대리.'라는 것이다. 인 걸 분명 말했는데 그래서 님도 인정한다면서요? 직접 찍었다는 말 취소한다고 위에서도 말했잖아여? 니가 15년 여름에 플2를 '제 손으로' 라는 말을 할거면 15시즌에 계정 공유 같이 한 사람의 전적이 없을 때 그런 당당한 말을 하는 겁니다. 이미 전적에 15년 계정 공유한 사람의 전적이 널렸는데 왜 자꾸 거짓말치세요? 당당한 듯 말하지 마세여. 플2는 2015년 다5는 16년인 것을 저격글에 언급했는데.. 눈이라도 뜨고 보시던지. 이기든 지든 14,15,16시즌에 모두 계정 공유자가 한 게임들이 수없이 있는데 님은 적어도 생각이란 걸 할 줄 안다면 '제 손으로, 제가 직접' 이딴 말은 쓰지 않았을 겁니다. 생각 좀 하고 말하세요.
1. 김전일인가 하는사람은 탐정병에 걸렸는지 2. 본인주장만 옳고 다른사람들은 다 의심의 대상으로 간주하는듯 3. 앞뒤안가리고 쉽게 흥분하여 인맥쉴드라느니 역겹다느니 확실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경솔한 발언들을 내뱉고는 이내 아님말고식 4. 본삭금걸었냐는 말도 무시하고
1. 탐정병으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2. 본인 주장만 옳고 다른 사람들은 다 의심의 대상으로 간주한다는 게 대체 뭘 보고 그렇게 간주한다는 것인지 혹시 님이 다음에 말한 거(3번)때문인가요? 그렇다면 뭐 이것도 탐정병 일환으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3. 분명 경고라고 했습니다만. 아직은 눈에 보이는 증거는 없으니까 경솔한 말은 맞습니다. 인정합니다. 4. 본삭금 걸었냐는 댓글 무시하면 안됩니까? 내 눈엔 본삭금이 보이는데? 그냥 보면 있는걸. 이 말은 그냥 본삭금 걸었냐는 댓글 무시해서 기분 상해서 시비거시는것 같네여. 전혀 필요없는 말 같습니다만. 탐정병이든 뭐든 그 모든 윗말에.
가시는 길까지 본질에 대한 해명은 없이 '수박겉핥기'네요. 그냥 잘가세요 라고 하려고 대답하려 했다가 끝까지 거짓말 하시길래 댓글로 남겨드립니다.
1."7월 14일까지는 제가 플레이 하고 그 이후로 3개월의 텀을 두고 제가 아닌누군가가 플레이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이때도 해킹사실은 몰랐었습니다. 알게된건 6월 6일 이구요. 그 이외에는 15년 10월18일부터 16년 6월 6일까지 제가 플레이한 흔적은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2. "알아차린 건 시즌 5 때 배치도 안봤을 내 아이디가 판수가 너무 많아서 알았다."< 이부분은 제가 시즌 6을 말한다는것을 착각해서 실수로 5로 적었네요. 이건 제가 실수로 큰 오해를 불러일으켰네요. 이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님 아이디 시즌2~시즌6까지 기록만봐도 님 4년 넘게 하셨어요. 4년 넘게 하신 분이 롤 시스템도 하나도 모르시는 것처럼 바뀌셨네요. 제가 분명 저격글에 이 5개의 챔프만 있는 거 아니라고 말씀 드렸을텐데요. 님이 지금 이렇게 날짜 말씀하시며 글 쓰는 것보니 님이 말씀하셨던 "사기도 똑똑한 사람이 쳐야 논파하는 맛이 나는데 이건 뭐 ; ㅎㅎ" 가 떠오르네요.
반박1 : 님이 2015년 4월과 5월에도 롤게에 활동을 하셨다는 건 이미 증명되어 있습니다. 2015년 4월에 그 이후 군 제대하셨는데 혼자 힘으로 플2를 찍으셨나요? 군 제대 후 게임을 다시 시작했을 때 이미 본인이 알고 있던 판수/점수가 아니었을텐데요. 그리고 10월 18일까지 님이 했다고 하셨던 그 게임기간에도 이미 해킹범이랑 같이 그 기간에 게임하고 계셨습니다. 7월 14일까지는 제가 플레이하고 라고 당당하게 말할거면 군 제대 후 적어도 님이 접기 전까지는 F점멸이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5월 24일 피즈 트페 초가스 제드 F점멸 게임 있습니다. 자신이 게임하는 기간동안 판수 및 점수의 변화가 계속 있는데 왜 모르시는거죠? 그냥 귀신이 하나보다 하고 해킹범은 난 이때까진 아직 몰랑 아몰랑 하시는 변명에 불과합니다.
반박2 : 알아차린 건 시즌 5 때 배치도 안봤을 내 아이디가 판수가 너무 많아서 알았다. 라는 말이 사실은 시즌 6라는거네요. 그냥 말이 안맞네요. 시즌5 때 군복무 하던 시절에는요? 군복무 끝나고 배치 보셨어여? 아님 휴가 때 배치 보셨어여? 시즌5가 1월 22일에 시작하였고 그 이후 님이 복무중에 님의 아이디는 F점멸로 많은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제대 후 본인 아이디에 변동이 있었는데 왜 이 때도 모르시고 계셨을까요? 2015년 기록은 거의 다 남아있는 거 아시죠? 님 제가 5개를 예시로 든 것 뿐이지 이미 님이 군 제대도 전에 해킹범이 많은 게임을 진행하였는데 모르시는 게 이상한 것 같네요.
끝까지 알 수 없는 해킹범의 잘못으로 몰아가시네요. 본인은 그저 '말 실수'에 불과한 피해자 느낌이 많은 글이네요. 근데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쉴더 비쉴더 이야기는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말하겠습니다. 의혹을 품고 또는 공감이 안가시는 분들은 충분히 반대 입장에서 말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증거로서 의문품지 않았던 '마스터 티어'를 바탕으로 '티어에 맞는 실력이다. 저 사람은 마스터만은 대리 아니다.'라고 말하며 의문을 품는다면 당연히 쉴더라고 생각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이 글을 말하는 것과 다르게 증거로 존재하는 계정공유, 즉 대리에 관해서만 말하고자 작성하였습니다.
물론 중립적 입장에서 쉴더로 찍히면 기분 나쁘겠죠 그래서 지금 비상하는매님이 기분 나쁘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도 '확실히 제가 봐도 오해의 소지가 잇는 댓글은 맞네요.' 라고 하고 '대리충 혐오스럽다고 하며 토나온다.' 라고 글 쓰신 것들이 있으신데 님이 실력을 아는 분의 의혹이 나왔고 님이 님 스스로 말한 것처럼 그걸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상태에서 '마스터 간 건 대리가 아닌 게 확실하고 그냥 군대에 있으니까 간간히 해달라고 한 거 아닌가요.' '마스터 못갈 실력은 아닌 것 같고 마스터 간 건 본인이 한 게 맞다는 걸 말하는건데요.' 라고 그렇게 댓글 쓰면 누가 쉴더가 아니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그리고 님도 제가 진심으로 다시 봐보시길 바란다고 했더니 '확실히 제가 봐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댓글은 맞네요.' 라고 말씀 하셔놓고 갑자기 피해자 코스프레 하듯 난 쉴더가 아니었다. 라고 하면 제가 님을 쉴더라고 몰아간 것인가요? 님이 댓글을 오해의 소지가 있게 단 걸 스스로 인정하고 스스로 댓글 단 걸 잘못이라 생각하셨다면 지금처럼 '여러가지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다.' '한순간에 쉴더로 낙인 찍히는 거 같다.' 이런 댓글은 안 쓰셨을 겁니다. 정상적으로 그렇게 오해있게 썼다고 스스로에게 인정하고 생각했다면요. 님은 말만 인정을 한 것이고 그저 말만~ 그렇게 생각한 것임을 그 뒷 댓글 2개로 보이네요. 오해의 소지가 있게 한 댓글이고 그것을 본인도 안다고 했으면 감수할 거 감수하고 오해로 쓴 걸 사과하고 정정했을 겁니다. 님은 사과 없이 '참..' 하며 어이없다는듯 말하는데 그게 더 잘못되었음을 알고 계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