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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er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831 서양인은 정말 외모적으로 우월한 존재일까 [새창] 2014-02-14 22:08:14 89 삭제
    그렇다고 선천척 탐미의식이 없는건 아닙니다. 어린 아이도 얼굴 잘생긴 사람을 더 선호하죠. 그 기준은 좌우대칭형 얼굴, 건강해보이는 표정과 피부등 몸의 상태 등이 있겠네요.

    그리고 유전적 동일성을 피하기 위한 선호, 풍부한 성 호르몬분비 등은 사춘기 이후 나타나는 선천적 요소들이죠.
    830 서양인은 정말 외모적으로 우월한 존재일까 [새창] 2014-02-14 22:01:27 16 삭제
    Hayasdan/ 관련 있는 얘기죠. 비교적 서양남자들이 동양남자들에 비해 경제적으로 풍족하니까요. 그리고 여성은 남성에 비해 외모보다는 조건을 더 보니까요(차별적 발언이 아니라 유전자 보존을 위한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
    남남북녀도 비슷한 상황에서 나온말입니다. (평야지대인 남쪽이 척박한 북쪽보다 보통 재산이 풍족했기 때문에)
    그리고 거의 없다는 말은 너무 편협한 생각 같네요. 얼마전에도 동양남자가 서양여자를 상대로 헌팅하는 영상도 나왔는데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39731&pcok=1

    그리고 평균키나 다리길이를 떠나 오히려 예전에는 머리크기가 큰것을 선호했었습니다. (머리를 크게 보이게 하는 장식등)
    평균키나 다리길이나 작은 머리등을 선호한것등은 서양문화의 세계를 제패와 연관이 있습니다.
    829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9 01:15:49 0 삭제
    애초에 쓰인 시기도 달랐고(일베가 크지 않아 그다지 문제되지 않던 시기) 상황 자체도 물론 잘못은 있지만 어느정도 참작이 되던상황이었고 (게임 용어로 종종 쓰이던 상황- 지금은 일베에 대한 반발심으로 전 사이트적으로 퇴출. 다시 말해 단어의 정체성이 비교적 명확해짐) 해명의 진실성 여부(한쪽은 해명으로 설명이 가능하고 한쪽은 해명에 모순이 존재) 마저 다른 사건입니다. - 이 설명에 의문이 있으면 위에 다른 댓글들 참조 (사실 이부분이 계속 엇나갔었던 논쟁의 핵심 부분이기 때문에 짧게 요약하면 오해 소지가 있음)

    이에 대한 의문은 위에 썼던
    .
    .
    왜 홍진호씨의 과거의 발언은 발언 당시에는 화제가 되지 않았을까요? 왜 전효성씨의 발언은 유독 큰 화제가 됬을까요? 왜 김형태씨의 예전글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았고 최근 글이 문제가 되자 그 후에 예전에 썻던 글이 화두에 올랐을까요?
    왜 똑같이 음주운전을 했는데 유세윤씨는 뼈그맨 소리를 들으며 종종 올라오고(물론 개인적으론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김상혁씨는 아직까지 비난을 받는걸까요?
    .
    .
    에 대한 의문으로 반문하며,
    또 마지막으로 윗글만 놔두면 태클의 소지가 많기 때문에 결론도 두고 갈게요.

    .
    .
    둘의 상황과 시기와 해명의 여지가 전부 다른데도 불구하고 아주 단순하게 같은 단어를 썻다는 이유만으로 "A도 민주화란 단어를 쓰고 B도 민주화란 단어를 썼는데 왜 한쪽만 비난을 받느냐, 이중성 아니냐" 라는 반응이 더 어이가 없으며, 그 정황적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 설명한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기는 커녕 읽어 보지도 않고 "그런 구구절절한 이유를 대면서까지 쉴드치느냐" 란 소리만 나온다. (이하 반복)

    그리고 현재 홍진호씨와 전효성씨가 둘다 잘못은했지만 욕먹는건 과하다고 봅니다.(아마 둘다 정확한 단어 뜻을 모르고 썼을걸로 추측되기 때문에)
    고로 현재의 홍진호씨는 별로 문제삼지 않고, 전효성씨만 욕먹는것은 위에 주구장창 쓴 "정황상은 이해가 가지만" 도가 훨씬 지났다, 하지만 팬에서 돌아선 안티팬과 일부 이중성을 가졌던 사람들의 거부반응, 논란의 여지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등 으로 인한 닥반-악용된시스템-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것 같다. 이것을 다른 비난을 위한 비난의(오유의 정체성이 어쩌구, 여자라서 그렇다느니등) 교두보로 삼지마라.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
    .
    그리고 단어 잘못 쓴것만으로 충분히 큰 잘못이며 매장당해야 한다 라고 생각하시면 위에 썼던
    .
    .
    다른분들의 의견은 "홍진호에 비해 전효성만 너무 욕먹고 매장당한다. 이중적이다" 이고 제 의견은 너무 과하긴 하지만 두 사례는 다르다 인데
    몇몇분들의 의견이 "전효성만 너무 욕먹는데 홍진호도 똑같이 욕먹고 매장되어야 한다" 라는 의견이시라면 여기에 굳이 반박은 하지 않겠습니다.
    도덕성의 잣대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제가 그 부분을 수정하라 할순 없는거니까요. 물론 상식부족으로 단어선택을 잘못한 정도로 욕먹고 매장되어야 한다면 현재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의 아마 4/5정도는 욕먹고 매장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중적인거죠.
    .
    .
    를 덧붙이겠습니다.
    828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9 00:32:29 0 삭제
    저도 동감합니다. 제 첫글에도 "전 일단 전효성씨가 일베를 할거라 생각하지도 않고 (당시 잘나갔기 때문에 워낙 바빠서) 오유의 반응도 과했다 하는 입장이지만 당시와 그때(홍진호 사태)의 상황이 달랐음은 명확합니다." 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리고 연관성에 관해서는 제 생각은 "연예인은 바빠서 일베를 못할것이다" 이지만 가끔 일베를 하는 연예인도 나오고 있고, 전효성씨의 단어 선택과 시기등이 너무 절묘하게 운이 나쁘게 맞아 떨어졌고 해명또한 진실성에 금이 갔기 때문에 "전효성씨가 일베한다는 추측을 하는 사람들의 모든 주장"을 완벽하게 반박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에 쓴 " 나는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지만 당신의 의견이 보호받을 권리는 존중하겠다" 라는 말이지요.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아니라요.

    다시 말해 전효성씨는 홍진호씨와 달리 일베한다는 여지 (저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만) 를 남겨놨기 때문에 비난의 집중포화가 쏟아지지만 그게 너무 과하다고 보는겁니다. 홍진호씨는 본인의 해명에 그 여지를 남겨두지 않았어요.(그 해명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아마 전효성씨의 해명은 소속사에서 당황해서 급하게 작성했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거기서 사과에 대한 진정성이 무너졌지요. 해명 자체에 모순이 있었으니까요.
    827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9 00:11:26 0 삭제
    위에 어떤 분이 하신 태클하고 거의 비슷하신데 단어 쓴건 둘다 똑같이 잘못했지만 각자에 해명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으로 해명의 진실성 여부가 판단 가능하다, 그 발언은 둘다 잘못한거 맞지만 현재 둘의 비난이 갈리는 포인트는 일베와의 연관성이지 단순히 단어를 잘못 사용했다고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답변 드렸습니다.

    똑같이 제가 긍정적으로 해석했느니 어쩃느니 하시네요. 전 그런말 하지도 않았고 홍진호씨 좋아하지도 않고 당시에 전효성씨에게 비난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렇게 똑같이 나오는거 보니 결말도 대충 예상되네요.
    826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9 00:02:48 0 삭제
    똑같은 말을 열번을 하고 마지막 댓글로만 네번째 쓰는데
    두상황은 매우 다른데 단순히 "같은 단어"라는 이유로 같게 보면서, 상황을 고려하자며 판단하자는 말이 왜 구구절절한 핑계거리가 되는거죠? 다른 상황을 다르게 판단하자는게 그렇게 구구절절한 핑계거리가 됩니까? 단순히 같은 단어를 사용했다는 면에서요? 같은 살인이라는 범죄에서도 상황이나 정황을 고려해서 형이 내려지는 것이 당연한데, 범죄도 아닌 논쟁의 여지가 있는 도의적으로 문제가 될수 있느냐는 문제에서 상황을 고려하자는 말이 왜 구구절절한 핑계거리가 되죠?
    그러면 위에도 썻지만 유재석씨가 "노무노무"라는 단어를 사용한것은 명백한 사실인데, 상황이나 시기등을 고려할필요없이 무조건적으로 비난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여기서 또 남자 연예인이 왜나옵니까? 아이돌만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 남자는 왜 또 가릅니까? 그럼 김상혁씨는 여자라서 잘못된 해명으로 10년가까이 까입니까? 남성 혐오하십니까?

    명백하게 다른 두 상황을 자신의 논지에 맞추기 위해 결론을 껴맞추는 행동을 하지 말아달라는겁니다.
    825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3:46:30 0 삭제
    qkdleid/

    또 다시 본문을 읽지 않은채 달릴 댓글을 대비하여 바로 위에 썻던 결론 복붙,수정
    .
    .
    .
    상황과 시기와 해명의 여지가 전부 다른데도 불구하고 아주 단순하게 같은 단어를 썻다는 이유만으로 "A도 민주화란 단어를 쓰고 B도 민주화란 단어를 썼는데 왜 한쪽만 비난을 받느냐, 이중성 아니냐" 라는 반응이 더 어이가 없으며, 그 정황적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 설명한 내용에 대해서는 고려해보기는 커녕 읽어 보지도 않고 "그런 구구절절한 이유를 대면서까지 쉴드치느냐" 란 소리만 나온다. (이하 반복)

    그리고 현재 홍진호씨와 전효성씨가 둘다 약간의 잘못은했지만 욕먹는건 과하다고 봅니다.(아마 둘다 정확한 단어 뜻을 모르고 썼을걸로 추측되기 때문에)
    고로 현재의 홍진호씨는 별로 문제삼지 않고, 전효성씨만 욕먹는것은 위에 주구장창 쓴 "정황상은 이해가 가지만" 도가 훨씬 지났다, 하지만 팬에서 돌아선 안티팬과 일부 이중성을 가졌던 사람들의 거부반응, 논란의 여지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등 으로 인한 닥반-악용된시스템-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것 같다. 이것을 다른 비난을 위한 비난의(오유의 정체성이 어쩌구, 여자라서 그렇다느니등) 교두보로 삼지마라.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824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3:30:47 0 삭제
    qkdleid/

    제가 참고한 해명은 위에서도 찾으려 했지만 인터뷰와 다른 그 이전에 홍진호씨 본인이 한참후에 문제가 다시 불거지자 페이스북같은데 썼던 글입니다. (위에 링크단 내용들도 긍정적으로 썼다는 내용에 크게 벗어나진 않습니다만)

    그리고 제 글은 긍정적인 의미든 부정적 의미든 그다지 관계 없는 내용입니다. 첫 댓글에서도 그랬고, 마지막 결론에서도 그렇습니다.
    제 말이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 본문을 찾지 못한 이상 99%일지언정 100%는 될수 없고 (그렇다고 99%라는건 아니고 그래도 맞다는걸 증명할만한 충분한 근거를 위에 링크),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본문 진행에는 문제가 없다 이말입니다.

    만약 낮은 확률로 아니라 가정하여도
    첫댓글의 1번내용은 상황, 시기, 분위기등이 달랐다 였고(무관) 2번은 긍정적인 인식의 "여지가 있다"(다시 말해 긍정적이 아니어도 논제는 성립한다-긍정적으로 썻다, 긍정적으로 쓰지 않았다의 2가지 가정) 3번은 해명 부분에서 긍정적인 인식이 있었다면 글대로, 그냥 단순히 오해였다면 그 내용대로 홍진호씨의 해명에 문제가 없는 부분입니다. (해명 자체에서 모순이 발견되지 않는 이상은 두 가정 다 성립- 단, 단어를 잘 모르고 썻다는 비판요소는 여전히 존재)

    마지막댓글에선 둘을 도에 지나치게 까는게 잘못이지 홍진호만 감싸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전효성씨는 그 *정황이나, 아이돌이라는 특징상 그 여파를 강하게 받는것이지 홍진호만 감싸는게 아니다. 전효성씨가 안타깝다. 라는 겁니다.
    *분명히 홍진호씨와 전효성씨의 시기, 상황, 해명등에 명확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의구심이 있으시면 위에 댓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또 본문을 읽지 않은채 달릴 댓글을 대비하여 바로 위에 썻던 결론 복붙,수정
    .
    .
    .
    상황과 시기와 해명의 여지가 전부 다른데도 불구하고 아주 단순하게 같은 단어를 썻다는 이유만으로 "A도 민주화란 단어를 쓰고 B도 민주화란 단어를 썼는데 왜 한쪽만 비난을 받느냐, 이중성 아니냐" 라는 반응이 더 조잡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 설명한 내용에 대해서는 읽어 보지도 않고 "그런 구구절절한 이유를 대면서까지 쉴드치느냐" 란 소리나 하구요.

    그리고 현재 홍진호씨와 전효성씨가 둘다 약간의 잘못은했지만 욕하는건 과하다고 봅니다.(아마 둘다 정확한 단어 뜻을 모르고 썼을걸로 추측되기 때문에) 고로 현재의 홍진호씨는 넘어가고, 전효성씨는 욕먹는것은 위에 주구장창 쓴 "정황상은 이해가 가지만" 도가 훨씬 지났다, 하지만 팬에서 돌아선 안티팬과 일부 이중성을 가졌던 사람들의 거부반응, 논란의 여지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등 으로 인한 닥반-악용된시스템-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것 같다.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823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2:32:27 0 삭제
    주제와 많이 벗어나 다시 주제에 대해 결론을 맺자면

    상황과 시기와 해명의 여지가 전부 다른데도 불구하고 아주 단순하게 같은 단어를 썻다는 이유만으로 "A도 민주화란 단어를 쓰고 B도 민주화란 단어를 썼는데 왜 한쪽만 비난을 받느냐, 이중성 아니냐" 라는 반응이 더 조잡합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면 설명한 내용에 대해서는 읽어 보지도 않고 "그런 구구절절한 이유를 대면서까지 쉴드치느냐" 란 소리나 하구요.

    그리고 현재 홍진호씨와 전효성씨가 둘다 약간의 잘못은했지만 욕하는건 과하다고 봅니다.(아마 둘다 정확한 단어 뜻을 모르고 썼을걸로 추측되기 때문에) 고로 현재의 홍진호씨는 칭찬받고, 전효성씨는 욕먹는것은 위에 주구장창 쓴 "정황상은 이해가 가지만" 도가 훨씬 지났다, 하지만 팬에서 돌아선 안티팬과 일부 이중성을 가졌던 사람들의 거부반응, 논란의 여지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등 으로 인한 닥반-악용된시스템-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것 같다.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822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2:11:17 0 삭제
    처음에는 전혀 중요하지도 않는 유래로 태클을 거시더니 그 다음엔 홍진호는 일베는 절대 하지 않지만 민주화가 악용된 예시를 가장 정확하게 사용했다느니, 제가 홍진호를 좋게봐서 감정이 들어가서 그런다느니, 사소한 예시를 글의 전부인양 일베처럼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신다하더니, 명확하지도 않은 사실 관계로 홍진호는 긍정적인 뜻으로 썼는지에 대해도 계속 언급이 바뀌고, 긍정적으로 썻다면 욕먹어야 하지만 해명글엔 부정적인 뜻으로 알았다라고 했으면 욕을 안먹었을거라느니 계속 주제와 관련 없는 얘기만 하시네요.

    왜 홍진호씨의 과거의 발언은 당시에 화제가 되지 않았을까요? 왜 전효성씨의 발언은 큰 화제가 됬을까요? 왜 김형태씨의 예전글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았고 최근 글이 문제가 되자 그 후에 예전에 썻던 글이 화두에 올랐을까요?
    왜 똑같이 음주운전을 했는데 유세윤씨는 뼈그맨 소리를 들으며 종종 올라오고(물론 개인적으론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김상혁씨는 아직까지 비난을 받는걸까요?

    이것이 왜 전효성씨와 홍진호씨가 다른 평가를 받느냐와 연관된 본문의 주제지 홍진호씨도 전효성씨처럼 똑같이 욕먹고 매장되어야 한다면 저와는 다른 주제로 대화를 하셨어야 합니다.
    단어의 성역화 문제라던지, 표현의 자유의 제한에 관한 문제라던지, 연예인에 대한 과도한 도덕심 요구라던지..
    821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1:57:17 0 삭제
    홍진호씨의 명확한 해명을 찾기위해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찌릉사건으로 이미 다 묻혀지고 흔적들만 남아있네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oio0p&logNo=90188139946&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573724&cpage=&mbsW=&select=&opt=&keyword=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71508553363818&MS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확실한건 모르지만 정황상 긍정적인 의미로 썼을 가능성이 크다" 입니다.

    그럼 여기서 정확하게 긍정적인 의미로 쓰인지 모르기 때문에 비난을 철회하실겁니까?
    아니면 긍정적인 의미로 썻지만 해명에 "긍정적으로 썻다" 라는 표현이 빠져있다면 얘기가 바뀌나요?
    아니면 민주화는 성스러운 단어기 때문에 약간이라도 부정적인 뜻이 첨가되면 절대 안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썻더라도 비난마다 마땅하다고 봅니까?
    "긍정적인 의미인줄 알았다" 가 "나쁜말인줄 알고도 썼다"로 변하면 오히려 해명이 된다고 보십니까?

    명확하지도 않은 상황에서의 사소한 단어 한두개로 갈릴만한 비난의 여부가 지금 논쟁의 주제로 어울리신다고 보십니까?

    그럼 위에 쓴
    .
    .
    다른분들의 의견은 "홍진호에 비해 전효성만 너무 욕먹고 매장당한다. 이중적이다" 이고 제 의견은 너무 과하긴 하지만 두 사례는 다르다 인데
    protocolIU 님의 의견은 "전효성만 너무 욕먹는데 홍진호도 똑같이 욕먹고 매장되어야 한다" 라는 의견이시라면 여기에 반박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 말로 끝을 맺죠.
    820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1:21:55 0 삭제
    문단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시고 또 단순한 가정법으로 인한 예시에 꼬투리를 잡으시는군요.
    예시 모르시나요? 맞을수도 있고 맞지 않을수도 있는겁니다. 제가 궁예라서 관심법으로 홍진호씨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어서 그렇게 쓴겁니까? 홍진호씨의 머리에서는 저 삼단논법이 길게 이어져 있는게 아니라 결과론적인 긍정적인 이미지만 가지고 단어를 썼을 가능성도 있는것이고 당연하게도 제가 파악하지 못하는 것도 있을겁니다. 제가 저 예시를 쓴 이유는 "해명을 논리적으로 가능하게 한 가정의 한 예"이기 때문이지 저 글이 사실이라는 전제로 글을 쓴게 아니라는겁니다.

    저 전제가 제 글의 전부이고 홍진호씨의 생각을 명확하게 뚫었다는 가정하에 관한 리플만 계속 다시는데 그게 바로 "꼬투리"라는겁니다.
    819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1:15:44 0 삭제
    또 쓰지만 제가 그렇게 인식한다가 아니라 "홍진호씨가 그렇게 인식한다고 가정하면" 입니다. 이 뜻을 이해하지 못하시고 계속 꼬투리만 잡으면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그리고 단어의 성역화 측면에서 표현의 자유는 지켜져야 합니다. 그게 일베의 헛소리라도 말이죠. 단, 책임을 스스로 져야합니다.
    비난의 여지는 사람의 잘못된 쓰임에 있는거지 단어 그 자체에 있지는 않습니다.
    또 사람마다 단어의 의미를 다르게 이해할수 있다고 하는 상대성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단어의 뜻을 모두 동일하게 알고 있지 않습니다.

    이게 전부 민주주의 입니다.
    818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1:06:57 0 삭제
    다른분들의 의견은 "홍진호에 비해 전효성만 너무 욕먹고 매장당한다. 이중적이다" 이고 제 의견은 너무 과하긴 하지만 두 사례는 다르다 인데
    protocolIU 님의 의견은 "전효성만 너무 욕먹는데 홍진호도 똑같이 욕먹고 매장되어야 한다" 라는 의견이시라면 여기에 반박은 하지 않겠습니다.
    도덕성의 잣대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제가 그 부분을 수정하라 할순 없는거니까요. 물론 상식부족으로 단어선택을 잘못하면 전부 욕먹고 매장되어야 한다면 현재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의 4/5정도는 욕먹고 매장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중적인거죠.
    817 (콜로세움주의) 효성과 홍진호의 차이점을 알켜주세요 [새창] 2014-01-28 20:57:12 0 삭제
    긍정적으로 "인식될" 부분이 있다고 했지 제가 긍정적으로 인식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지만 당신의 의견이 보호받을 권리는 존중하겠다 이해 못하십니까?

    제가 긍정적으로 인식했다가 아니라 "홍진호씨가 긍정적으로 썻다는걸 전적으로 부정할수 없다" 입니다. 이 말을 몇번을 쓰는지............
    다시 위에 썼던말 가져오자면
    .
    .
    .

    그리고 그 해석은 제가 하는게 아니라 홍진호씨의 가정하에서 한겁니다.

    "이기는 것은 긍정적이다->적을 이기는 것은 민주화 하는것이다-> 민주화하는 것은 긍적적이다"
    .
    .
    홍진호씨가 이렇게 인식했다면 그 역사인식 문제에서 잘못은 있지만 "일베논란"에서는 자유롭다. 하지만 현재 전효성씨의 발언이 문제 되는것은 "일베와의 연관성" 때문이다.

    여기서 문제 있습니까? 왜 자꾸 긍정적이니 부정적이니 하는 이분법적 사고로 "너그럽게 넘어간거다, 홍진호를 좋아하니까 그런거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까?


    다시 한번 묻겠는데 제가 싫어하는 대상을 옹호할수도 있다는게 이해가 안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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