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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er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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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er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086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6:19:16 0 삭제
    곰시마리/ 이 댓글에만 세번이나 썻지만 저는 닥반이 질투심을 가진 여성 때문이다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굳이 마지막 질문에 대략적으로 답해드리자면, 1) 여러가지 문제를 겪어온 패게와 달리 뷰게는 비교적 신생게시판이라는 점, 2) 얼굴의 일부는 몸매등에 비해 상징성이 덜 드러난다는 점, 3) 패게의 남녀비율보다 뷰게의 남녀비율이 더 불균형적이라는 점, 4) 뷰게는 패게에 비해 표준화(예를 들면 상품에 대한 접근성)가 쉽다는 점, 5) 패게에 비해 개인정보누출에 대한 불안감이 덜하다는 점 등이 있을수 있겠네요. 이외에 이유는 사람마다 얼마든지 더 많을수 있고, 이 이유가 포함되지 않는 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ps) 내가 아니라고 다른사람도 아닐거라고 하는 것 또한 일반화입니다.
    1085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6:04:51 0/10 삭제
    심각하네요...
    대답하기 쉬운 질문들의 취사선택에, 비꼬기에 ㅋ남발까지 하셔놓고는 제가 하지도 않은 말들로 결론을 멋대로 내시고 떠나시는군요.
    분명히 한쪽 성을 싸잡는 부류는 최하로 본다고 썼음에도 제가'닥반은 열폭하는 여자다'라는 명제에 여혐사고가 있다는 걸 부정한다고 하질않나,
    "일부 여자가 반대를 눌렀다" 가 "일부 남자가 반대를 눌렀다" 와 같은 명제라는것 조차 이해를 못하질 않나,
    남이 의도 하지도 않은 것을 역시 미러링이랍시고 본인의 악의가 결합된 결론으로 껴맞추질 않나,
    상대방의 말도 이해 못한채로 미러링이랍시고 논리의 비약이 점철된 몰아가기를 하질 않나.

    거기다
    "x라는 생각을 부정하나? 그럼 나보고 왜 y라고 하는지 이해하겠다" -> "난 당신이 x라고 말한적이 없다"
    "여혐적 정서가 깔린 사고를 가진사람들에게 여혐이라고 하는게 아니다"
    라는 멋진 결론을 내시며 가시는군요.

    이해 못하신거 같으니 다시 확실하게 쓸겠습니다. 저는 "여성의 열등감폭발이 문제다" 라는 말을 "남성의 여성혐오가 문제다"와 똑같이 싫어합니다.
    1084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5:28:31 0/9 삭제
    "'본인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1.여성은 질투가 심하다(여혐) -> 2.그러니 예쁜여자를 질투한다(여혐) -> 3.닥반도 여자가 했을것이다(여혐)
    이 프로세스가 여혐적 정서 깔린 사고란 말입니다^^ 저분들을 여혐이라고 욕하는 게 아니라요^^"
    에 이어

    "~글에 여혐적 정서가 있다는 걸 부정하시는 건가요ㄷㄷㄷ? 그렇다면 Qwer님이 제가 정황증거로 여혐몰이를 하고있다는 말을 왜 하시는지 이해가 가는데요."
    라고 쓰셔놓고

    "?? 저희 지금 트리피쉬님의 글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던거 아닙니까? 저는 Qwer님이 저런 여혐적 주장을 했다고 말한 적이...?"
    라고 쓰시는군요. 점입가경이네요.

    제가 애초에 대댓글을 쓰게된 이유는 treefish님이 하지도 않은 "몰아가기"를 미러링이랍시고 하고, treefish님이 쓰지도 않은 "못생긴 여자가 열등감에 반대누른다는 사고"를 가지고 반박을 하며 말씀하신 "여혐종자들의 다구리"처럼 treefish님을 "다구리"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진정되신뒤 다시한번 이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번역기@@" 부분이요.
    1083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5:15:42 0/9 삭제
    1. treefish님이 언제 여자들을 열폭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죠? 남성의 성폭행통계에서 "저런 놈들은 사형시켜야 한다"라고 하면 남자들은 다 사형시켜야 되다는 사고방식인가요?
    2. 질문을 이해 못하신거 같은데 다시 묻겠습니다. "여자들의 열폭이다"라고 쓴 글들은 있더라도 그 글을 쓴 사람들이 "여혐적 사고가 기저에 깔려있는 사람이라는 직접적인 증거가 있습니까?
    3. "설마 '여자는 질투가 심하고 그래서 예쁜여자한테 열폭하기 때문에 닥반을 한 건 전부 여자일 것이다'라는 글에 여혐적 정서가 있다는 걸 부정하시는 건가요ㄷㄷㄷ?" 라고 쓰시지 않았습니까? 본인이 언급하시고도 부정하시나요. "닥반을 한 건 전부 여자일 것이다"를 부정한것과 제가 언급한 "일부 여성이 눌렀다" 외에 다른 명제 있으신가요? 2가지 조건 명제에서 다른 해답이 나오나요?
    위에 treefish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네요.
    .
    .
    그게 일부 여성들일 가능성이 "존재" 한다는거....

    지금 당신들은 그 가능성조차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다.
    저도 일반화가 싫어서 "일부"라고 지칭했습니다만, 당신들은 저보고 일반화 한다고 특정지어 다구리 치고 있다구..이 사람들아..
    1082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4:54:17 0/9 삭제
    추가로, 저는 '여자는 질투가 심하고 그래서 예쁜여자한테 열폭하기 때문에 닥반을 한 건 전부 여자일 것이다' 라고 쓰거나 그것을 긍정한적이 없구요, 그것은 catpunch님의 머리속에서 일어난 저에 대한 판단입니다.

    저 또한 그런사람들을 경멸한다는 뜻에서 제가 어제 쓴 댓글을 일부 발췌하죠. "그런식으로 한쪽 성을 싸잡는 부류들은 닥반족과 거의 동급으로 보입니다.(물론 닥반족은 그 성질상 편차가 매우 큽니다만- 단순 반대의견 ~ 시스템에 숨어있는 일베 메갈등의 분탕세력등)"

    오히려 제 생각은 catpunch님이 남혐이 아닌가라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다시 말해 그렇게 싸잡는 사람은 여혐, 이렇게 싸잡는 사람은 남혐.
    1081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4:41:26 0/8 삭제
    1. 그러니까 treefish님이 하지도 않은 행동을 미러링이랍시고 한게 잘못이라는 말입니다. "그럼 제가 증거는 없지만 이런 말씀을 하는 정황상 트리피쉬님을 여혐이라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군요."
    2. 역시나 희미하게 파인 함정으로 가시는군요. 그래서 "더나아가 "여혐"이라는 증거가 있습니까?"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왜 연결된 문장의 뒷내용에는 대답하지 않으십니까?
    3. catpunch님의 말을 논리학적 명제로 풀면 "일부 여성들이 누르지 않았다" = 대우로 "누른 사람중 여자는 없다" 가 되는데 말씀하신 주장의 "정확한" 증거는 있으신가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일부 여성이 눌렀다", "누른 사람중 여자는 없다" 어느쪽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정황적 증거 자체를 반박하시려면 반대증거나 논리구조의 모순을 꼬집으셔야지 논리비약으로 미러링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여혐적 정서가 깔린 사고를 가진사람들에게 여혐이라고 욕하는게 아니다"... 참으로 설득력 있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군요.
    1080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4:15:47 1/15 삭제
    답하기 쉬운 질문에만 취사선택하는건 그렇다 쳐도 이제 말씀하신 여혐종자들처럼 ㅋ남발에 조롱에 비꼬기까지 시작하시는군요. 뭐 예상했던 바입니다만

    1. "과거"에 대한 섣부른 분석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몰아가기를 구분못하신다면 더 할말은 없습니다.
    2. "여자들의 열폭이다"라고 쓴 글들은 있더라도 그 글을 쓴 사람들이 "남자", 더나아가 "여혐"이라는 증거가 있습니까?
    3. treefish님이 그 증거에 대해서 "아무 문제가 없는 게시물임에도 특정인에게 반대가 몰리는 현상 등등"라고 쓰셨습니다만 이는 그 정보량에 따라 표본삼기에 충분할수 있는 증거로 쓰일수 있다고 봅니다. 규칙성이 있다는 전제하에서요. -하지만 이 내용은 위에서도 썻지만 상당수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며, 그럼에도 이 문항을 넣은건 "내 증거는 증거고 너 증거는 증거가 아니다" 라는 catpunch님의 태도의 모순점때문에 넣은거지 이것에 완전히 동의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1079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3:47:15 1/14 삭제
    마지막으로, 이 대댓글에 리플을 달게된 직접적인 이유인 "몰아가기"는 catpunch님이 하셨습니다.

    treefish 님이 하신건 확실치 않은 정황증거로 섣부른 판단을 한거고,
    "이 사태의 원인은 아마 일부의 여성들이겠죠."-닥반하지 않은사람에게까지 혐의를 씌우는 등의 "몰아가기"가 아니라 증거가 수반되지 않은 섣부른 분석

    제가 위에 쓴 "증거없이 몰아가기"는 catpunch님이 하셨습니다.
    "그럼 제가 증거는 없지만 이런 말씀을 하는 정황상"-여기까진 정황증거, / "트리피쉬님을 여혐이라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군요."-여시몰이와 같은 몰아가기

    다시 말해 treefish님은 몰아가기 하지 않았고, 그걸 핑계로 catpunch님은 몰아가기를 하셨습니다.
    컨텍스트나 텍스트 이전에 단어 구분부터 하세요.

    ps) 밑에 추천많이 받으신 분의 댓글 발췌: 요즘 주류? 대세? 와 일치하지 않는 의견나오면 (특히 성별관련해서) 여시냐 메갈이냐 하면서 몰아가기 심해지는거같은데 자제해주셨으면.. -"여시냐 메갈이냐"를 "일베냐 여혐이냐"로 바꾸면 제가 하고싶은말 그대로네요. 오유의 가장 큰 단점이기도 하죠.
    1078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2:58:48 1/15 삭제
    참고로 저는 이 경우에 약간 다르게 적용되지만 "정황증거"라는 존재를 인정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정황증거"를 인정하지 않는 전제하에 글을 쓴 catpunch님이 "여자의 열폭에 의한 닥반이다"를 여적여와 같은 논리를 전개하시는 것에 모순을 지적한겁니다.

    다시 말해 catpunch님은 "정황증거라는 건 말이죠, 패게에 '이건 다 열폭하는 여자들 짓이다!!'라고 난리피웠던 사람들을 여혐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게 정황증거입니다." 라고 써서 정황증거를 내세움과 동시에(대댓글에 아닌 본문 초반말미부터) 그에 대한 근거는 제시하지 않고,
    treefish님의 (일부의 여성들이라고 의심되는 정황이 무척 많습니다.아무 문제가 없는 게시물임에도 특정인에게 반대가 몰리는 현상 등등)에 대해 "정황적 증거 타령이나 하고 있다" 라고 쓰신게 모순됐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정황증거는 추리와 인지능력, 판단력등에 의해 그 진위를 검증받겠죠. 물론 확정되기 전까지는 그 표출을 자제해야하고, treefish님은 그 실수를 저질렀지만 그 실수는 catpunch님도 글 처음부터 하고 계십니다.
    1077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2:36:26 0/21 삭제
    그래서 treefish님이 한마디도 꺼내지 않은 "못생긴 여자가 열등감에 반대를 누른다"라고 생각하셔서 대댓글을 단거군요?
    treefish님이 분명 "일부"라고 했음에도 해당하지 않는 일반화를 꺼내는것과, 여러가지 반대정서를 "여자의 열폭에 의한 닥반이다" 라고 하는것. 차이가 있나요?
    다시 말해 treefish님이 "모든 닥반러는 여성이다"라고 말하지 않은 이상, catpunch님은 catpunch님이 꼬집는 여혐종자들과 똑같은 우를 범하고 계십니다.
    1076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2:17:49 2/28 삭제
    아뇨. 꾸준히 일반화와 몰기를 꼬집으며 똑같이 일반화와 몰기를 하고 계신분은 catpunch님입니다.
    일단 닥반에 대한 반대정서를 "여적여"로 프레임화하여 "여혐"으로 모는것 또한 닥반을 "여성들의 질투심"으로 일반화하는것과 다르지 않구요
    저는 treefish님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더라도, 글 전체는 읽지 않고 "일부의 여성들이겠죠" 라는 나무에 휩쌓여 숲 전체를 호도하는 것 또한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번역기"라는 표현으로 남의 말을 멋대로 왜곡하여 자신의 논리로 껴맞추는 것 또한 그들의 행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과 똑같이 행동하겠다" 라는 방패막으로 자신의 생각을 담은 막말을 쏟아내는 쪽이 어느쪽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1075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1:48:49 1/26 삭제
    지금 증거없이 몰아가는건 catpunch 님이시구요, treefish님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저분은 그냥 그렇지 않을까 추측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겁니다.
    treefish님을 포함한 일반화했다는 "여혐종자"들이 다른사람들이 닥반하지 않은사람에게까지 "너도 질투심에 가득찬 열등종자지?" 라고 했습니까?
    1074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1:02:28 1/22 삭제
    연장선이라도 분명 둘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유추해석은 사람마다 그 정도가 다르거든요.

    "(일부) 여자는 허영심이 많다" 와 "된장녀"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처럼요. 전자는 주의를 기울일 필요는 있어도 직접적인 신고사유가 될수 없지만 후자는 명백히 신고사유가 됩니다.
    1073 이번 사태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1-04 10:52:32 2/19 삭제
    동감합니다. 질투, 시기심으로 끝나면 몰라도 특정성을 한번에 싸잡는건 문제가 큽니다. 그것이 남성이 됐든, 여성이 됐든 말이죠.

    그런데 오유 내에서 직접적으로 비하를 목적으로 "여적여"라고 언급한 경우가 있나요? 뉘앙스라던가 질투심같은 단어 말구요. 만약 그랬다면 분탕으로 신고사유라고 생각되는데요. 한번도 보지 못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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