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쓰신분 의도는 그냥 호주 인종 차별 심하다 경계하고 적대하라는 뉘앙스가 강해서 별로 좋게 안보입니다, 어느 나라 가든 인종 차별은 존제하고 통계적으로 인종차별이 어느 나라가 더 심하더라 라고 할수 없는게 , 저는 호주에서 운동을 했고 국대까직 했었고 등치에다가 영어도 곧 잘합니다, 제 친구는 다 외국인들이고 백인들 위주의 삶을 살았습니다. 제가 운동을 잘해서 어느 집에 가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저는 "호주가 인종차별 없는대 왜 이리 난리지?" 라고 말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길가다 계란도 맞고 제 앞에서 인종 차별도 당했더라죠. 인종차별은 당한사람만 느끼는것이고 인종차별을 당하신분들은 더 부각되게 말씀하시는것 또한 인정합니다 그럼으로 호주가 미국,케나다 보다 더 인종차별이 심하다? 이런 단호한 소리는 감히 개인이 어느 한 나라를 격어보지않고 말씀 하시는건 모순입니다.
그리고 백인이 80% 라는 통계는 어디서 나오신건가요? 호주의 ABS 에 따르면 영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48% 정도되고 그다음 많은 곳이 중국입니다 26% 이죠. 말도안되는 유투브 그리고 정확하지 않은 통계로 한 나라의 국민들을 싸그리 잡아 인종차별국가로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더 설명하자면, 한국 사람들이 중국사람들 인종차별 엄청나게 합니다 시드니에서요. 이유는 즉슨 문화적 레벨이 너무나 틀립니다. 솔직히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세요. 몰려다니면서 중국인들 비하하는 한국 워킹들 많이 봅니다. 길거리에 침 뱉지 마시구요 길빵은 다더욱 하시면 안됩니다. 인종차별은 수년을 교육과 사회적인 맡물림으로 고쳐야 할꺼같습니다, 이렇게 적대시 하는 글 보다는 정확 통계 로 호주의 어느 도시는 피해야 한다 하지만 시드니 나 멜버른 같은 대규모 도시는 안전하다 라고 하시는게 옳지 않을까요?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한국 워킹 떨어진 이유는 환율입니다
예전에 호주 1 달라면 한국돈으로 1300원때있었습니다 . 호주에서 워킹으로 많게는 7-8 천 벌어가신분 봤습니다 그런대 지금은? 3-5천도 못벌고 가시는분 많아요. 환율 안좋아졌습니다 확실히.
아참 그리고 시드니에 오신다면 절대 한인 밑에서 일하지마세요 쓰레기들 많고. 굳이 일을 하신다면 호주 사람들 상대로한 한국 샵에서 일하세요 그나마 안전하고 세금이나 노동비로 장난 안칩니다
아빠가 마법사인대도 불고하고 아빠는 딸을위해 사냥을 하로 블루마운틴은 돌아다님. 그래서 한번나가면 한달이나걸리는 아빠를 그리워해 세자매는 항상 산 꼭대기 위에서 아버지를 기달렸음. 그런대 여기서 철이없는 막내가 산아래로 돌을 던짐. 그 돌이 굴러가면서 산 늪에 살고있던 번입(bunyip: 호주 원주민이 믿는 괴물) 깨움. 번닙 빡침 그래서 그 세자매를 돌로 만들어버림 그리고 아버지는 그 걸 보고 번닙을 쫒아 지만 결국엔 와드(롤충임) 없이 부실 를 가다 번닙한테 당해서 저 새가 된서임 ㅇㅇ.
그래서 빨리 마법지팡이릉 찾아서 마법을 풀어야된는대 번닙이 숨김 그래서 저렇게 난리부르스를 치는거임. 어쩌면 번닙이 호주 정부일수도 왜냐하면 블루마운틴이 시드니 관광 20% 차지함. 결국엔 돈때문이 크흡!
윗분 말하신거 처럼 참고라고 안 썻고 팁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너무 진진하게 안나오샤도 되는 글입니다. 지금 윗분이 호주에 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드니는 인력부족입니다 환율이 안좋아지면서 다들 호주오시기 꺼려하시져 스만큼 옜날처럼 사장의 횡포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시급은 보통 14 불에서 15불전도 하고 80만이라고한거는 제가 아는 모든 워킹하시는분들 빵공장, 식당 등등 55시간 하십니다.
호주에살고 유사한 직업인 제활쪽에 있는제가 봤을땐 이거 의심이 많음 물론 그 병원측이. 이유는
1. 호주에서는 절대로 카이로프랙틱을 병원이라 하지않고 그냥 alternative health clinic 이라고 병원이라고 보기보단 뼈 교정 시켜주는 클리닉? 정도로 보면됨.
2. 아마 병원이라고 한거보니 호주에서 자격증 따서 자기 게인 사업한 카이로 프랙터일 가능성이 높음 ( 호주에서는 대학교 졸업하면 카이로 프랙터 자격증이 나옴 그럼 자기 게인 치료실을 운영 가능 그럼으로 병원? 이라고 칭할수있지만 한국이민 사회에서나 의사 의사 의사 선생님이라 하지 절대 호주에서는 의사 자격증이 아님)
3. 시드니나 퀸스랜드에 있는 한국 클리닉일듯 ( 박태환 이름 써먹어서 호주 사회에서 이름 한 번 날려볼려고 불법 마약을 (에너지 보충제 정도로 위장) 넣었을듯 박태환 선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