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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4 2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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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사무총장은 “벌금을 내면서까지 기독교를 비방할 사람은 없다”면서
“신고를 하면 악플을 올린 당사자들은 ‘몰라서 그랬다. 용서해 달라’고 하소연하고 부모들이 찾아와 사죄를 한다”고 귀띔했다.
그는 “유해물질과 같은 비방과 독설을 배출·유통시키고 수익창출에만 관심을 갖는 포털 회사에 사회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도록
압박을 가해야 한다”면서 “문제의 글 삭제는 물론 악성 회원에 대해선 글쓰기를 완전히 차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