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게시판 |
베스트 |
|
유머 |
|
이야기 |
|
이슈 |
|
생활 |
|
취미 |
|
학술 |
|
방송연예 |
|
방송프로그램 |
|
디지털 |
|
스포츠 |
|
야구팀 |
|
게임1 |
|
게임2 |
|
기타 |
|
운영 |
|
임시게시판 |
|
서울시가 이달부터 청년수당 지급 대상자 5천 명 중 264명에 대한 청년수당 지급을 중단할 방침이다.
7일 서울시는 청년수당 대상자 중 자격을 잃었거나 이행사항을 지키지 않은 264명에게 9월부터 수당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앞으로 청년수당 대상자들의 카드 사용 내역을 직접 파악하고 모텔이나 주점, 노래방 등 지원 목적에 맞지 않게 카드를 사용한 경우에 대해서도 환수와 지급 중단 등의 강력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때문에 지급 중단자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청년수당 사업은 취업하지 못한 청년 5천 명을 대상으로 수당 월 50만원씩 3백만원을 카드로 지급하는 제도이다.
출처 | http://www.insight.co.kr/news/118836 |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