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유 바로가기
http://m.todayhumor.co.kr
분류 게시판
베스트
  • 베스트오브베스트
  • 베스트
  • 오늘의베스트
  • 유머
  • 유머자료
  • 유머글
  • 이야기
  • 자유
  • 고민
  • 연애
  • 결혼생활
  • 좋은글
  • 자랑
  • 공포
  • 멘붕
  • 사이다
  • 군대
  • 밀리터리
  • 미스터리
  • 술한잔
  • 오늘있잖아요
  • 투표인증
  • 새해
  • 이슈
  • 시사
  • 시사아카이브
  • 사회면
  • 사건사고
  • 생활
  • 패션
  • 패션착샷
  • 아동패션착샷
  • 뷰티
  • 인테리어
  • DIY
  • 요리
  • 커피&차
  • 육아
  • 법률
  • 동물
  • 지식
  • 취업정보
  • 식물
  • 다이어트
  • 의료
  • 영어
  • 맛집
  • 추천사이트
  • 해외직구
  • 취미
  • 사진
  • 사진강좌
  • 카메라
  • 만화
  • 애니메이션
  • 포니
  • 자전거
  • 자동차
  • 여행
  • 바이크
  • 민물낚시
  • 바다낚시
  • 장난감
  • 그림판
  • 학술
  • 경제
  • 역사
  • 예술
  • 과학
  • 철학
  • 심리학
  • 방송연예
  • 연예
  • 음악
  • 음악찾기
  • 악기
  • 음향기기
  • 영화
  • 다큐멘터리
  • 국내드라마
  • 해외드라마
  • 예능
  • 팟케스트
  • 방송프로그램
  • 무한도전
  • 더지니어스
  • 개그콘서트
  • 런닝맨
  • 나가수
  • 디지털
  • 컴퓨터
  • 프로그래머
  • IT
  • 안티바이러스
  • 애플
  • 안드로이드
  • 스마트폰
  • 윈도우폰
  • 심비안
  • 스포츠
  • 스포츠
  • 축구
  • 야구
  • 농구
  • 바둑
  • 야구팀
  • 삼성
  • 두산
  • NC
  • 넥센
  • 한화
  • SK
  • 기아
  • 롯데
  • LG
  • KT
  • 메이저리그
  • 일본프로야구리그
  • 게임1
  • 플래시게임
  • 게임토론방
  • 엑스박스
  • 플레이스테이션
  • 닌텐도
  • 모바일게임
  • 게임2
  • 던전앤파이터
  • 마비노기
  • 마비노기영웅전
  • 하스스톤
  • 히어로즈오브더스톰
  • gta5
  • 디아블로
  • 디아블로2
  • 피파온라인2
  • 피파온라인3
  • 워크래프트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밀리언아서
  • 월드오브탱크
  • 블레이드앤소울
  • 검은사막
  •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2
  • 베틀필드3
  • 마인크래프트
  • 데이즈
  • 문명
  • 서든어택
  • 테라
  • 아이온
  • 심시티5
  • 프리스타일풋볼
  • 스페셜포스
  • 사이퍼즈
  • 도타2
  • 메이플스토리1
  • 메이플스토리2
  • 오버워치
  • 오버워치그룹모집
  • 포켓몬고
  • 파이널판타지14
  • 배틀그라운드
  • 기타
  • 종교
  • 단어장
  • 자료창고
  • 운영
  • 공지사항
  • 오유운영
  • 게시판신청
  • 보류
  • 임시게시판
  • 메르스
  • 세월호
  • 원전사고
  • 2016리오올림픽
  • 2018평창올림픽
  • 코로나19
  • 2020도쿄올림픽
  • 게시판찾기
  • 게시물ID : sisa_974237
    작성자 : 블랙테트라
    추천 : 25/3
    조회수 : 1245
    IP : 112.153.***.189
    댓글 : 70개
    등록시간 : 2017/08/08 18:29:42
    http://todayhumor.com/?sisa_974237 모바일
    기간제교사의 정규직전환문제는 심각하게 생각해야함.


         이문제는

         과정은 공평할것이란 원칙에서 크게 벗어난것이다.

         내주변의 의견을 다 물어봐도 

         교사가 부족하면 새로 인원을 뽑아야한다는데 동의한다.

         비정규직종을 정규직화하면 그인원만큼 새로 뽑아야한다고 다들 생각한다.


         학교비정규직인 학교급식하시는분들만 있는것이 아니다.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위한 행정사라든지  영어전문강사라든지 다양한 비정규직이 존재하는데

         문제는 이들은 담임을 맡는것도 아니고 학교업무를 분배받아하는것도 아니다.

          수업만,단순행정업무만하는것이고,

          현재 교사들의 스트레스의 대부분인 수업준비외의 업무는 하지 않는다.

      

        특히 행정사등 현재 비정규직인원 다수가 교장이나 교감등 지인추천으로  들어와서

        자리를 메운뒤 무기계약직을 차지하고 정규직을 차지하려고 있는것이다.

         문제는 이들이 지역토착화하여 교장과 함께 또다른 이익집단화되는 케이스에 대해 친구에게 이야기 들은바가 있다.

       

        절대 정규직전환에 반대하는것이 아니다. 

         비정규직에 해당하는 인원이 필요하면  시험을 통해서  정당하게  뽑아 정규직화 해하는것이다.

        이것이 공정한것이다.

      

        정말 궁금한건 왜 더 중요한 문제들을 놔두고  이부분이 진행되는지가 궁금하다.

         그냥 무조건 밀어붙인다면

        과정의 공정함에 큰 타격을 받게 될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가질수있는 부분이다.

      

       최근  특수목적학교인 교대의 수급조절실패로  채용인원이 크게 줄어든다는 뉴스를 보고 드는생각은

       대체 교육부는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는것이다.  

       

        분명한것은 비정규직이 차지하고 있는 업무영역을 정규직화하려면 공정한 기회로 신규채용해야한다는것이다.

       

        인터넷기사의 댓글또한 내생각과 다르지 않는데,,, 대체 누굴위해 누가 진행하는것인가???



     

       

       

      

     

      

    출처 http://v.media.daum.net/v/20170808163223960?rcmd=rn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7/08/08 18:32:51  119.196.***.66  강다녤  643907
    [2] 2017/08/08 18:33:12  61.72.***.20  오늘의수학  720193
    [3] 2017/08/08 18:38:19  221.166.***.67  내일이면  130985
    [4] 2017/08/08 18:42:30  39.115.***.150  항상감사로  449424
    [5] 2017/08/08 19:18:18  125.133.***.35  연느연느연느  586067
    [6] 2017/08/08 19:54:18  39.121.***.45  체리럼피즈  394608
    [7] 2017/08/08 19:55:30  118.36.***.239  socialga  722702
    [8] 2017/08/08 20:11:29  123.215.***.52  헤에에에에~?  607357
    [9] 2017/08/08 20:44:18  164.125.***.230  잘생긴갈대  635218
    [10] 2017/08/08 21:00:14  211.54.***.188  외계인  5122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미키아이즈(2017-08-08 18:32:39)121.150.***.80추천 22/5
    지금 심의위원회 열리고 있죠.  심의 위원회 열리고 결과발표 나면 그때는 되돌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4개 ▲
    우리지지(2017-08-08 20:25:31)121.222.***.109추천 6/11
    오늘 첫 회의가 열렸고요, 잘 읽어보시면요... 이번 달 말까지 일주일에 1-2회 회의가 열린답니다. 최대 7번인거죠.
    하지만 저번 달 정식으로 발표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직종에서 교사는 빠졌습니다. 채 3주도 안된 일이죠.

    교육부가 대통령이 승인한 정부 정책을 한달만에 뒤집는 일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우리지지(2017-08-08 20:25:44)121.222.***.109추천 7/5


    우리지지(2017-08-08 20:26:46)121.222.***.109추천 7/7
    그리고 심의위원회가 발표한 걸 왜 돌릴수 없습니까.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제발 팩트로 좀 얘기합시다...
    감동입니당(2017-08-09 01:40:00)221.163.***.143추천 14/3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대통령이 승인한 정부 정책을 교육부에서 재논의 대상으로 설정한건 상식적인건가요? 그리고 정규직 전환 대상자들 관련하여 법안 만들고 국회에서 입법 논의 들어가고 진행되겠죠. 그럼 법적 구속력 생기는거구요.
    어떤 부분이 팩트가 아닌건지...
    지지님께서도 그저 정부 감싸기가 아닌 기사 그대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내일이면(2017-08-08 18:40:40)221.166.***.67추천 82
    그렇죠. 분명히 명분이 없다고, 제외 대상이라고 발표해놓고
    전국 기간제 연합?이 국회의원 포함 윗사람들 만나고 다니니 이번 심의대상에 은근 슬쩍 포함되는 건
    정치질 아닙니까?

    제발 공정하고 평등한 기회 원합니다.
    저희는 누구처럼 자리 보전해달라고 빼액하는게 아니라 정말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대통령님 말씀처럼
    기회는 공정하고 과정은 평등하기를 무엇보다 간절히 희망합니다.
    댓글 2개 ▲
    socialga(2017-08-08 19:49:19)118.36.***.239추천 12
    기사 본문을 읽어보니 정치인들에게 로비해서 심의대상에 은근 슬쩍 포함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일단 지난달 20일 발표된 정부 가이드 라인에서는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 맞긴 한데
    '대신에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이 심의위를 구성해 전환 여부를 결정하게 했다.'라는 기사내용으로 판단하건데 해당 부처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심의를 해야될 사항이라고 보고 교육부에서 심의위원회를 열어서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것 같습니다.

    위원회 구성이 11명으로 노동계 추천인사 2명과 고용노동전문가 2명, 교원단체 추천 2명, 학부모단체 추천 1명, 교육감협의회 추천 2명 등 외부위원 9명과 국립대 1명, 교육부 1명으로 구성된다고 나와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구성인원으로 보건데 기간제 교사가 정규직화되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원단체 추천 2명이 전교조 1명, 교총 1명으로 예상되는데 전교조 추천 위원도 기간제 교사 정규직화에는 반대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맞기도 하고요.
    미키아이즈(2017-08-08 20:14:28)121.150.***.80추천 17
    저기서 반대 의사를 밝힌 집단은 교총 한군데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규직화되는 방향으로 갈것 같습니다.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08-09 10:43:24
    깨구락찌(2017-08-09 10:54:54)118.36.***.198추천 11/12
    기간제 교사 정규직화 하고,
    교대생 임용은 지금 보다 더욱 더 축소하고,
    교대간 학생들은 졸업하고 백수가 되던가, 말던가,

    그 기간제 교사가 정규직이 되면 또다른 기간제가 필요 하겠죠.
    지금의 기간제 교사는 개인 신상에 문제가 생기면 계약  연장을 안하면 되지만,
    정규직화된 기간제 교사는 임신, 출산, 교육, 질병 등등의 문제로 개인 신상에 문제가 생기면,
    휴직하고 그 기간동안 새로운 기간제 교사 충원.

    그리고 기간제 교사로 학교 교육과 교사 수급이 충분히 되는데 뭐할라고 교대같은거 유지하면서 국가 예산 낭비 합니까???
    교대는 그냥 폐지 합시다.
    아니면 전국 교대 다 합쳐서 1000명만 뽑던가.
    기간제 교사 전원 정규직화 되고, 정규직화 된 기간제 교사를 위한 기간제 교사 뽑으면,
    교대 출신 정교사는 해마다 1000명정도만 임용해도 될거 같은데...
    기간제 교사 뽑아서 교사를 다 채울 수 있는것 같은데 뭔 교대를 유지해요...

    엥간하면 2년전에 좀 이렇게 하지... 우리 아들 교대 안보내게... 18...
    아울러 사대도 같이 폐지하고,
    댓글 2개 ▲
    간세다리(2017-08-09 11:04:52)39.7.***.194추천 4/3
    기간제교사도 교원 자격증이 있어야해서....
    평화카페(2017-08-09 11:10:19)121.164.***.6추천 18/14
    사실 교대는 폐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 안에 교수, 학교 부지, 예산 등 국가 낭비가 심한게 사실이고요.
    그냥 일반 종합대학 안에 초등교육과를 만들어 운용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모모군주(2017-08-09 10:57:01)121.132.***.138추천 22
    애초에 영어교사와 체육교사가 있고, 교육행정직 공무원 별도로 있는대도 불구하고 학령인구 감소로 땜빵한다고 해서 비정규직을 늘린 것인데...?

    최선이 아닌 최악을 막기 위해서라지만.... 역시 한국 정치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0개 ▲
    dollmarket(2017-08-09 10:57:02)211.238.***.52추천 1
    위에는 큰 카르텔.  아래엔 무수히 많은 작은 카르텔..
    인맥과 연고주의로 얽힌 나라는 뭐 하나 제대로 하기 힘듦..
    꼬인 실타래가 그렇듯 이걸 풀면 저게 꼬이고, 저걸 풀면 그게 꼬여버림.
    댓글 0개 ▲
    유연(2017-08-09 11:00:24)175.205.***.61추천 74
    정규직 일자리가 늘어나야 된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기간제 및 기타 교사들을 정규직 전환하는건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3개 ▲
    평화카페(2017-08-09 11:06:00)121.164.***.6추천 2/40
    갑자기 공무원 연금주고, 호봉 상승 시키는 완전한 정규직 시키자는게 아닙니다.
    최소한도로라도 무기계약직으로 고용 보장을 해주자는 겁니다.
    언제 잘릴지 모르는 불안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무기계약직으로라도 일할 수 있게 해주면
    이 기간 동안 이분들이 완전한 정규직이 되려고 고용 보장이 되는 상황속에서 공부할 수 있겠지요.
    불고기와퍼JR(2017-08-09 13:11:06)220.122.***.192추천 20
    '고용불안'이요?
    애초에 기간제는 출산, 질병 등으로 비우는 정교사 자리를 대신하여 계약된 기간 동안 일하는 분들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 잘릴지 모르는 불안'은 그렇게 따지면 월급 받으면서 일하는 모든 직업군들이 다 가지고 있는 게 되겠지요...
    그러함이니(2017-08-09 19:00:35)121.140.***.9추천 5
    기간제 고용불안이라니.
    임용시험 보겠다고, 노량진에서 돈 써가면서 고용 자체가 아닌 임고생들이 몇 만 명인데.
    월급받으면서 일하는 계약직교사들이 고용불안을 얘기하나요?
    계약직하다가 임용 붙는 교사들도 많습니다.
    간세다리(2017-08-09 11:02:24)39.7.***.194추천 39

    다른 글에도 이 사진으로 댓글을 썼는데..
    현재의 기간제 교사가 정교사가 된다면 지침을 만든 당사자가 지침을 어기는 경우가 되는거죠.
    기간제라서 임용시험 공부할 여유가 없다. 지금 내가 벌지 않으면 당장 살아가기. 힘들다. 등등의 이유는 지금 임용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댓글 0개 ▲
    Moonrises(2017-08-09 11:03:42)180.65.***.109추천 47
    임용고시 준비생입니다.
    ...
    죽겠습니다ㅠㅠㅠㅠㅠ
    댓글 3개 ▲
    평화카페(2017-08-09 11:08:35)121.164.***.6추천 6/42
    기간제 교사들 문제는 대부분 사립학교들인데 임용고시 준비생이 왜 힘든 것이죠?
    쪼개기 계약으로 2년 이상 고용 사유가 발생하는데도 기간제로 묶어 놓는것이 문제인데
    이분들에게 최소한 무기계약직으로 신분 보장을 하게 한다면
    애초에 기간제 발생 사유를 막는 효과도 있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2년 이상 사용해야 하는 무기계약직 자리를 만들지 않기 위해
    완전한 정규직 고용을 하게 될테고요. 그게 대부분 해당되는게 사립학교 들이고요.
    無雙(2017-08-09 11:15:38)114.70.***.27추천 6
    너무 이상적인 생각이신 것 같아요

    무기계약직 신분 보장 해주는 것 때문에 기간제 교사들이 쪼개기 계약을 하는건데 그게 기간제 발생 사유를 막는 효과가 있을까요??

    이미 국립대에도 무기계약직 천지지만, 이 사람들은 대학회계직원 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을 안 만들려고 정규직 만들어 준다는 일은 있을 수가 없어요. 무기계약직이 정규직보다 돈이 덜 들어가는데 대체 왜....
    간세다리(2017-08-09 11:11:09)39.7.***.194추천 17
    대부분 사립학교라는거지 공립학교가 없다는건 아니잖아요.
    Moonrises(2017-08-09 11:16:42)180.65.***.109추천 42
    기간제 정규직화되면 저같이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은 다 호구되라는 소리인가요? 애초에 사립 기간제가 인맥으로 들어오는 자리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그런 와중에 임용고사도 제대로 못보고 게다가 사립 정규 교원 채용으로 들어오지도 않은 기간제를 무턱대고 정규직화 하겠다구요? 그리고 이게 공립이면 문제가 더 심각하죠 공립이야말로 임용고사를 통해서만 배치될 수 있는데 시험도 안본 사람들을 기간제를 오래했다는 이유로 정규직화 하는게 말이 되나요. gs편의점 알바 오래했다고 gs에서 정규직으로 뽑아줍니까? 대기업 인턴 2년이상하면 정규직되나요? 인턴들 다 정규직 시켜주면 일자리가 늘어나나요?
    평화카페(2017-08-09 11:04:30)121.164.***.6추천 6/44
    기간제 교사나 학교 내 비정규직 직군들을 정규직화 하자는게
    갑자기 연금 주고, 호봉 똑같이 상승시키자는게 아닙니다.
    무기계약직이라도 신분 전환 시켜서 최소한의 고용 안정성을 보장하자는 겁니다.

    사립학교들이 쪼개기 계약으로 기간제 교사들 악용하는 문제가 가장 큽니다.
    최소한의 신분 보장과 고용 보장을 통해 이분들 신분이 불안정하게 하지 않게 하자는 것을
    이토록 반대하면 우리 사회의 어떤 직업이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각종 강사들이나 다른 직군들 비정규직들 선발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그 과정을 공정하게 하면 될 일이지
    2년 이상 고용 해야 하는 부분은 무기계약직으로 신분 보장해줘야 하는게 맞습니다.

    이분들에게 갑자기 공무원 연금 주자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평생 무기계약직으로 선생하려는 분들 없습니다. 무기계약직 신분에서 완전한 정규직 선생이 되려고 열심히 공부하게 됩니다.
    댓글 6개 ▲
    아날콘다(2017-08-09 11:08:48)172.68.***.6추천 25
    그럼 실무사분들은 무기계약직인데 왜 정규직을 해달라고 얘기가 나올까요?
    모모군주(2017-08-09 11:09:27)121.132.***.138추천 24
    옛날에 나온 중규직(?)하자는 이야기와 다름 없습니다.

    애초에 학령인구 감소와 베이비부머세대 은퇴로 인한 일시적인 인력불균형을 해소하고자 기간제를 늘린 것뿐입니다.

    멀쩡한 자리를 질이 떨어지는 자리로 만드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사립학교가 기간제를 뽑든 정규 교원을 뽑든 그건 국가에서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사학에 대한 지원도 끊어야 합니다.)

    애초에 기간제들은 학교별로 채용하므로 뭘 공정하게 해요.

    이미 임용고시란 공정한 채용시험이 있습니다.
    간세다리(2017-08-09 11:15:51)39.7.***.194추천 1
    정교사와 무기계약직의 차이가 공무원 연금을 받느냐 못 받느냐 밖에 없는건가요??
    Moonrises(2017-08-09 11:18:10)180.65.***.109추천 16
    그거는 정규 교사 채용을 안하는 사립을 조져야 해결되는 문제지 기간제를 정규직화 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사립 조져놓고 사립에서 공정하게 채용하는 절차걸쳐서 기간제들 다시 들어가면 되잖아요.
    모모군주(2017-08-09 11:20:51)121.132.***.138추천 4
    정규 교원이 아닌 기간제 교사는 호봉 제한이 있어요.
    불고기와퍼JR(2017-08-09 13:13:16)220.122.***.192추천 7
    기간제 교사이신가요?
    합법회에 부정적인 댓글마다 은근히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말씀하시면서 잘못된 정보로 기간제를 두둔하고 계시네요.
    우유좋아(2017-08-09 11:10:45)175.223.***.39추천 33
    기간제교사의 가장큰 문제는 사립학교 교장이 그냥 뽑고 돈은 국가에서 지급하는 요상한 시스템이.. ㅡ.ㅡ
    공정하게 뽑든지 아니면 지돈을 주던지해야지 이상해요 여기..
    댓글 0개 ▲
    하이루론(2017-08-09 11:17:54)110.70.***.182추천 22
    기간제 교원에 대한 문제는 비단 사립학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공립학교에서도 학기중에 과한 부담이가는 업무를 기간제에게 부담할 뿐만 아니라 방학중에는 다시 복직하여 명절상여등 급여를 다 챙긴 후 다시 휴직을 하는 등,  많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정규직의 복귀 의사에따라서  언제든 일을 그만둬야 되는 자리에 불과합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는 반대하지만, 비정규직 자리가 발생하는 원인 및 처우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댓글 1개 ▲
    로꿍쇼꿍(2017-08-09 23:40:43)218.238.***.114추천 0
    휴직은 학기 단위로 하도록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방학에 맞추어 복직은 불가합니다.
    열라빠른늑대(2017-08-09 11:29:51)210.94.***.89추천 7/9
    그런데 교대가 특수목적 대학교인가요? 아닌걸로 아는데요? 경찰대, 사관학교, 과기대, 방통대 외엔 특목대 없는걸로 압니다. 교대는 그냥 일반 대학....
    댓글 0개 ▲
    케블리즈(2017-08-09 11:38:43)124.56.***.39추천 22
    기간제 제도를 악용하는 사립학교는 정교사 전환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티오가 있음에도 임용을 시켜주지 않고 수년씩 기간제로 고용하며 어려운 일을 다 시키는 경우가 있죠.
    국공립이야 임용시험을 통해 뽑아야 되니 기간제 교사의 정교사 전환은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립학교의 경우는 임용시험과도 무관하니 티오가 있는 학교에서 3~4년 정도 기간제를 한 경우에는 정교사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3개 ▲
    [본인삭제]불고기와퍼JR(2017-08-09 13:17:49)220.122.***.192추천 0
    불고기와퍼JR(2017-08-09 13:18:43)220.122.***.192추천 13
    애초에 사립학교에게 교사를 뽑는 자유를 주는 것부터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랍고교 다니던 학창시절에 어떻게 교사가 된 건지 의구심이 드는 선생님들이 계시곤 했었거든요...
    공립이든, 사립이든 교사를 뽑는 권리는 교육청, 국가에게 주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립학교의 비리를 없애는 데에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이고요.
    덧붙여서 기간제를 뽑을 때 연줄이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 교장실을 청소하는데 교장선생님께서 전화하시는 걸 듣게 된 적이 있어요. 그때 들은 이야기가... "어, XX고에 기간제 공고 났으니까 지원해라. 아빠가 아는 사람도 있으니까...~"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케블리즈(2017-08-09 19:47:25)124.56.***.39추천 0
    자유라곤 하지만 다 교원자격증 가진 사람들이에요. 임용시험에만 합격하지 않았지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사계절가족(2017-08-09 11:44:53)173.245.***.112추천 9
    아예 비정규직만 있었던 분야외에 기간제 교사와 정식 교사처럼 같거나 비슷한 업무를 하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같이 있는 분야에서는 채용 절차나 조건등에서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정규직 전환은 반대하는 의견이 많더군요.
    정규직으로 채용되기위해 노력하던 분들과 형평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댓글 0개 ▲
    카매니저(2017-08-09 12:06:15)110.70.***.86추천 5/20
    비정규직끼리 싸우고 없는 놈들끼리 싸우고

    누군가가 바라는 모습 아닐까요???

    모든 직업이 정규직화되기를 바랍니다.

    제발 없는 사람들끼리 싸우지 말고 응원합시다!!
    댓글 1개 ▲
    [본인삭제]Dreaminfly(2017-08-09 12:23:24)1.241.***.2추천 13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08-09 12:13:15
    아크마스터@(2017-08-09 12:20:18)108.162.***.17추천 27/3
    좀 제가아는거랑 많이 상이해서 당황스럽네요
    기간제교사가 사립에 그렇게 많은가요?
    제동생은 임용고시를 계속 패스하지못해서 기간제교사를 한 8년째하고있는데 (35살) 전부 공립이었습니다. 한 하교에세 3~4년씩 있었고요 이번이 3번째 하교입니다
    그러다보니 호봉도 똑같이 올라가더라고요 끝가지는 아니고  일정이상은 오른다고 하더라고요
    임용고시를 합격한 분들이 교사의 자리에 있는것이 현행시스템에서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데  일선학교에서는 신입교사보단 몇년된 기간제 교사는 더 선호하시는 눈치더군요.
    제가 옆에서 본 여러가지 이유는
    기간제 교사가 좀더 일을 열심히 하는거 같습니다. 아무리 임시직이라도 교감님이나 학년주임님 눈에들면 은연중 연장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더군요
    실제로 제동생은  항상 학교에서 to가 안나오면 무조건 써준다고 연말에 이야기를듣고 다니곤 있습니다
    둘째 현직 선생님들도 어느정도 수의 기간제교사를 원합니다 본인들이 편하실려교.선생님 편제가 정교사들 편제가 끝나고 3월학기 시작하기 며칠전에 기간제 교사들의 TO와  합격통지가 갑니다. 학교들어가면 3학년 담임 학생부 같은것은 항상 당첨입니다. 선생님들이 맏기 싫어하는 모든것을 겸직할수 있을 만큼 떠넘겨지구, 담임을 맏을 받은 문제아 집합소 입니다.심지어 학기 시작바로 전에 문제아가 넘어오기도 합니다.(기간제 남자선생님 학교에서 선호하더군요)
    댓글 0개 ▲
    리스토어(2017-08-09 12:31:21)183.101.***.92추천 18
    과정이 평등해야되는데 결과를 평등하게 만들어버리니...
    댓글 0개 ▲
    공을기(2017-08-09 12:35:57)125.152.***.134추천 16/5
    기간제교사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여러 의견이 있어야겠습니다만, 반대하는 분들의 목소리를 듣다보면 감정이 격해진 나머지 종종 기간제교사를 폄하하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우선 영전강을 제외한 기간제교사는 일반교사와 완전히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며 학교 현장에서는 오히려 더 큰 역할을 맡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립은 그런 경향이 더욱 강하여 수년간 다져지신 분들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교사 이상의 탁월한 역량을 가지고 계십니다. 소위 임용 통과하여 (전 현재의 임용체제는 전면 폐기해야할 만큼 교사와 관련없는 것을 측량한다고 봅니다) 자리하는 교사와 비교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기간제는 고용의 형태일 뿐, 교사로서의 역량이 덜하다는 지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그 좋은 선생님들은 상당수 기간제교사였을 것입니다. 제가 지금 협력하는 존경스러운 선생님들 다수도 기간제교사입니다. 정규직 전환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임용 준비중인 학생들에게 비하 당할 분들은 아닙니다. 사대생 여러분, 그분들에게 예의를 갖춰 주십시오. 여러분들이 교생 나가시면 그들의 지도를 받을 것입니다. 저는 서울의 한 사립고등학교에 근무하는 8년차 교사입니다.
    댓글 0개 ▲
    오렌지빵(2017-08-09 12:47:48)162.158.***.100추천 1
    그쪽 분야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기간제 교사들이 정규직이 되면 기존의 정규직 교사와 완전히 동등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건가요?
    그러면 고대로 정규직화 해서 똑같은 권리와 의무를 주는 건 반발을 사는 것이 이해가 되면서도, 똑같은 일을 하는데 대우가 완전히 다른게 이해가 안 가기도 하네요.
    임용은 통과 안 했어도 기간제 교사도 무언가 그 자격을 얻기 위한 시험 같은 거 있는 거 아니예요? 그게 임용이랑 수준 차이가 많이 나나요?
    뭔가 간호사랑 간호조무사랑 비슷한 관계인가 싶으면서도, 분야가 완전 달라서 똑같이 생각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분야랑 상관없이 비정규직 분들이 차별을 많이 받아왔으니 시스템이 개선되야하는 건 마땅한데, 지금처럼 되려 역차별로 여겨질 수도 있고 결국 이렇게 또 계층간에 갈등이 생기니까... 뭐 하나 쉽지 않네요.
    댓글 2개 ▲
    공을기(2017-08-09 12:59:29)108.162.***.23추천 6/3
    예 당연히 기간제교사 또한 서류 및 수업시연 등의 절차를 밟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필기시험은 생략됩니다. 공립의 경우 지역에 따라(특히 규모가 작은 지역일수록) 한 번 근무한 교사가 추천을 받기도 합니다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사립은 근래 공정히 시험을 치르는 추세입니다. 만일 뒷배가 있는 사람이라면 기간제교사로 학교에 서지는 않을 것입니다.

    업무는 기간제나 일반교사나 완전히 동일합니다. 그러나 성과급에 있어 현격한 차이가 있어 부당한 현실입니다.
    간세다리(2017-08-09 15:49:22)110.70.***.17추천 1

    대략 이런 결로로 기간제 교사가 채용 됩니다.
    저 경로중에서 기간제 교사가 하는건 지원할 서류를 내고 통과되면 면접 및 수업시연을 하는겁니다. 필기시험은 거의 대부분 없다고 봐야하구요.
    임용시험은 1차로 필기시험, 2차는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비교과는 잘 모르겠고 교과 과목 같은 경우에는 수업시연, 면접은 기본이구요. 예체능은 실기 시험이 있구요. 요즘 공업등 전문교과중 일부는 실습을 시험보는 지역도 있고, 경기도 같은 경우는 토론도 평가하기도 합니다. 대구 같은 경우는 필독서가 있어서 그에따른 평가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여기까진 국 공립 학교 시험입니다.
    사립학교는 학교마다 다릅니다만 요즘 1차시험 정도는 교육청에 위탁을 맡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크마스터@(2017-08-09 12:54:23)108.162.***.17추천 3/3
    모바일 작성이다보니 내용도 뒤죽박죽이고 오타도 많이나서 한번 끈었네요
    상기 이유로 맘에드는 기간제교사가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에서 교감님은 상급기관에 굳이 TO결원이 생겨도 요청하지 않더라고요

    기간제교사를 가족으로 둔 제입장에서는 기간제교사의 정규직화기사가 한줄기 희망인건 사실입니다. 보통의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요건은 일찌감치 충족되었지만 교원직은 예외라는 이유로 정규직이 안되는것도 어쩔수 없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제 본론적인 입장은 선생님자리의 문제가 일자리라는 개념의 문제보단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뽑는 자리라는 생각으로 이 문제를 풀었으면 합니다
    (제 동생은 지가 알아서 잘살겠지요 ㅎㅎ )
    댓글 0개 ▲
    올리오(2017-08-09 12:54:34)221.149.***.86추천 1
    쉬운문제가 아니라는것 알고있습니다
    차별은 해소하고 공정한 방향으로 진행되길 바랍니다
    댓글 0개 ▲
    리군(2017-08-09 12:56:52)49.170.***.166추천 4/13
    기간제 자리 들어오실 선생님 계신가요?
    제 아내가 육아와 출산으로 힘들어하여 2년 정도 휴직을 할 생각입니다.
    기간이 2년이기 때문에 정규직 전환되는 가이드 라인에는 포함되네요 ^^
    면접만 보면 되니 채용되시는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1억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자세한 사항은 쪽지 주세요~
    댓글 3개 ▲
    공을기(2017-08-09 13:10:50)108.162.***.23추천 4
    무는 말씀이세요? 1억이라니요? 그리고 채용을 무슨 교사의 가족이 장담합니까? 부인분 욕되게 하시는 일입니다. 삭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프링글스마요(2017-08-09 13:54:24)223.33.***.153추천 10
    비꼬시는 것 같습니다. ㅋㅋ
    리군(2017-08-09 14:35:35)49.170.***.166추천 1

    http://m.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55094
    2017년 5월 23일 기사로 사립에서의 교원 채용 문제입니다. 만약 기간제 교원 정규직화 법안이 통과된다면 말도 안되는 댓글이라고 생각하시고 반대 많이 주셨지겠만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확신하십니까? 과정은 공정해야합니다.
    겔랑(2017-08-09 13:09:30)222.108.***.200추천 10
    기간제교원은 원칙적으로 정교사가 육아, 출산, 질병 등의 사유로 휴직을 했을 때 그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이런 기간제교원을 정규직화한다면 대략적으로 크게 세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첫째, 정교사가 된 기간제교원이 개인적인 사유로 휴직하였을 때 그 자리를 누가 대신할 것인지?
    둘째, 지금 기간제교원을 하는 사람은 정규직이 되고 이후에 기간제를 하는 사람은 정교사가 되지 못하는데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는 어둫게 해결할 것인지?
    셋째, 기간제의 제도를 악용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사립학교가 많은데 사립학교 교원을 국가가 어떤 법에 근거하여 정규직할 것인지?
    휴직이란 제도가 존재하는 한 기간제교사는 있을 수 밖에 없는 제도입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슬로건으로만 볼 문제가 아니에요.
    댓글 1개 ▲
    공을기(2017-08-09 13:41:14)108.162.***.23추천 5
    말씀하신대로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의식에 공감합니다. 기간제는 출산, 육아, 병가 등으로 말미암아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를 빌미로 학교 내 비정규직의 존재를 당연시하고 오랜 세월 악용해 그 폐해가 적지 않습니다.

    2년이 아니라, 4년 혹은 7년, 8년을 한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계셔요. 이미 위법이지요. 허나 그 학교에서 필요로 하여 묵인한 인력입니다. 이처럼 5년 이상 장기근속하신 분들에 한해서, 사립에 한해서는 정규직화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사기업의 고용을 국가가 정책으로 간여하는 것처럼 사립학교에도 국가가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러려면 사학법부터 끝을 봐야하겠습니다만. 예 첩첩산중이네요.
    불고기와퍼JR(2017-08-09 13:29:37)220.122.***.192추천 14
    사범대 학생들이 이번 일로 화가 난 이유는 그저 내 밥그릇이 작아져서가 아닙니다.
    공정성을 위배하는 정책을 무리하게 실현시키려는 움직임이 시도되고 있는 건에 분개하는 것입니다.

    '학령인구감소' 라고 교과교사(국영수사과 등... 실제
    수업을 하고 담임을 맡는 교과를 말합니다.) 는 안 뽑는데 학교 교육공무직을 무기직 전환시켜 버리고 처우개선까지 한다는 정부

    '학령인구감소' 라고 교과교사는 안 뽑는데
    <계약직 강사, 기간제 교사 무기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열어 논의한다는 정부

    '학령인구감소' 라고 중등 교과티오는 반토막 내놓는데 수업 안 하는 비교과 티오는 확 늘려서 형평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정부
    (티오라는 게 정해진 수 안에서 나눠지는 거라서 한쪽이 희생 돼야 다른 한쪽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 티오가 교과쪽에서 희생된 거고요.)
    댓글 2개 ▲
    공을기(2017-08-09 13:49:47)108.162.***.23추천 5
    말씀하신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문단 모두 공정성 위배의 측면보다는 표현하신대로 한다면 밥그릇 문제로 보입니다. 교과교사 선발은 적은데 다른 부분에 신경쓴다는 말씀으로 비춰서요.
    바밤바람(2017-08-09 20:16:44)121.186.***.188추천 0
    비교과교사(보건영양사서)는 매년200명씩 증원하다가 올해 갑자기 1100명 증원한다고 발표냈구요.
    교과교사 티오는 반토막냈어요.
    고양이새기4(2017-08-09 14:06:21)175.223.***.207추천 2/9
    너무나 많은 부조리를 보고 자라,
    시험이 업무능력을 평가할수 있든 없든 상관없이,
    시험봐서 줄만 새워주면 승복하겠다는 세대.....

    참 어디서부터 잘못되어 버린건지.

    애초에 시험은 업무능력을 효율적으로 평가하기위한 수단일뿐, 목적이 아니거늘
    댓글 2개 ▲
    내일이면(2017-08-09 16:06:40)211.228.***.213추천 4
    그럼 공무원은 왜 시험봐서 뽑나요? 주민센터에서 면접보고 뽑지 주민센터장 인맥 있으면 잘 들어갈수 있고 참 좋겠네요.
    고양이새기4(2017-08-09 16:21:24)110.70.***.64추천 1/6
    현실적으로 시험이 가장 효율적이고 간편하면서도 말이 안나올 방법이기 때문이죠.
    객관적으로 업무평가를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험은 필요하지 않겠죠. 현실적으로 그게 쉽지 않으니 시험이라는 방법을 사용할 뿐입니다.

    즉, 이런 문제인 겁니다.

    현실적으로 기간제교사의 업무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거하기 어렵고,
    공정성이 결여된 사회라 인맥 등 여러요소로 인한 폐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것이 맞는것이지,

    임용시험보고 열심히 한 내 노력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니
    반대한다,
    이것은 본말전도라는 얘기입니다.


    뭐 현실적으로 결과는 같지만
    비오는가을(2017-08-09 14:23:07)203.142.***.241추천 9
    이거 해결방안 있습니다.
    기간제 교사한테 정규교사 페이의 130% 주면 되요
    애당초 임시계약직이라는 것이 정규직의 일시적인 이탈로 인해 발생한 빈 자리를
    돈을 더 지불해서 즉시 투입인력을 채용하는 것이니 그에 걸맞게 페이를 더 주면 됩니다.
    계약직이라는 것이 마치 정규직보다 하등하다는 우리나라의 요상스러운 인식이 심어져 있는데
    it에서는 임시 계약직은 정규직 페이의 2배가까이 더 줘야 합니다.
    그럼 이 문제는 해결되요.
    기간제한테 처지에 따른 업무적인 불평등이 발생하니깐 정교사를 원하는 겁니다.
    저도 사범대 나왔지만 기간제 가는 사람들 치고 정교사 될거라고 희망품고 가는 사람 없습니다.
    그나마 사립학교에 가는 사람들의 일부분이나 혹은 빽(?)있는 사람들 말고는 걍  사범대 나와서 임고 못붙고 안타깝지만 기간제 가는겁니다.
    댓글 1개 ▲
    비오는가을(2017-08-09 14:26:28)203.142.***.241추천 4
    그리고 안타깝지만 규모의 차이일 뿐이지 기간제는 필요해요....
    안타깝지만 필요합니다..
    그걸 인정하고 그들의 처우개선을 해줘야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다가좋아서(2017-08-09 14:40:09)118.36.***.160추천 9
    기간제교사인데요. 공무원시험. 임용외에 모든 강사.직원의 정직원 전환 반대합니다...저도 편균 25~30대 경쟁율의 한사람으로서 쉽게 가면 좋겠지만 이건 원칙적으로 학교 비정규직이 생겨난 시점부터가 문제였어요. 기간제교사라는건 정말 어쩔수없이 있을수밖에 없는 직종이구요..
    그리고 학교 공무직들은 이미 9급공무원과 같은 급여를 받고 있으며. 연가보상이나 시간외수당은 더 많은 금액을 받습니다.
    주어지는 업무는 실제 행정공무원및 교사가 맡는 업무해 비해 단순한게 맞으며 그어껀 책임이 없지만 무기계약으로 해고어렵고 정년보장됩니다.
    이미 노조의 힘이 커질대로 커지고 학교에서 하나의 세력이 되었어요.
    퍼음 행정보조원 이름으로 채용되어 해마다 파업으로 행정실무사 교육공무직원으로 명칭변경에 매우 공을 들이고 있지요.
    기사에 나오는 비정규직의설움..사실이 아니라 생각되요그런공관병 갑질사건처럼 극히 일부 미친 관리자가 있겠있겠지그런 관리자는 학교직원 모두에게 공평하게(?)갑질을 합니다..
    사람이란게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니 사실
    이분들 문제라기보다는 파업하면 다음날 요구사항이 협상되는 역사를 보며 이는 교육부 잘못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이미 뽑힌 분들을 해고할수 없으니 교육공무직이라는것 자체가 사라지고. 강사도 없애고 그냥 그자리에 시험치고 들어온 교원이 발령되서 일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0개 ▲
    고구마파이(2017-08-09 14:51:02)112.149.***.33추천 2/6
    정규직이 되려면 임용고시를 쳐야 한다는 것은 결국 기간제 교사는 교사로서의 자격이 부족하다는 뜻이라 할 것입니다. 즉 기간제라는 제도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격이 부족한 사람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도록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먼저 기간제 교사 제도 자체를 없애거나 또는 똑같이 교사로서 자격을 갖춘 사람들을 기간제 교사로 채용하도록 기간제 교사 제도 자체를 개선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노력 없는 정규직이냐 비정규직이냐는 논쟁은 교직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것 같습니다.
    댓글 0개 ▲
    오유뉴스봇(2017-08-09 14:56:44)118.91.***.23추천 0
    기간제 교사도 합당한 방식으로 정규직 채용이 된다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그 방식이란 시험같은.
    댓글 5개 ▲
    오유뉴스봇(2017-08-09 14:57:17)118.91.***.23추천 1/3
    경력 몇년 이상에게 시험 볼 수 있게 하고 정규직의 문을 열어주는 것 정도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일이면(2017-08-09 16:08:08)211.228.***.213추천 5
    네 제도적으로 임용시험이라는 게 있습니다. 응시하시면 됩니다.
    ASKY애생겨요(2017-08-09 18:30:56)116.36.***.121추천 2
    합당한 방식의 임용시험이 있어요. 성별제한도 나이제한도 없습니다. 교사자격증 제한만  있지요.
    그러함이니(2017-08-09 19:06:46)121.140.***.9추천 3
    이미 합당한 임용시험이 있습니다.
    기간제 하다가 그만두고 시험봐서 붙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기간제도 경력으로 인정된다더군요.
    바밤바람(2017-08-09 20:20:25)121.186.***.188추천 2
    기간제든 누군든 정교사자격증만 있으면 다 시험볼 수 있어요.
    갓다니엘(2017-08-14 08:22:28)211.219.***.66추천 0
    기간제교사, 영어회화전문강사, 스포츠 강사 무기직 정규직 전환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전환 심의위원회의 밀실비공개회의 그리고 교육계문제를 편향된 노동계인사로 구성하여 만들었으며, 교육계관련 사범대 교육대, 현직교사, 학부모, 예비교사들의 의견을 무시한채 밀어 붙이고 있으며, 현행 교육공무원법 제32조 ` 기간제 교원은 기간이 끝나면 당연히 퇴직한다` 로 명시되어 있는 사항을 논의한다는 자체가 위법입니다. 즉각 철회하십시요. 교직은 전문직입니다
    댓글 0개 ▲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53334
    탄핵 외에 검찰과 공수처에서 들려오는 뒷이야기 질투는나의힘 25/04/03 12:53 52 1
    1253333
    4.3의 억울한 영혼들이 4.4 써려리 파면을 선고할께다. [1] 반통일친일척결 25/04/03 11:40 154 4
    1253332
    13 글자 엉클샘 25/04/03 11:38 189 2
    1253331
    중국 = 공산국가?....미국 = 민주국가? [4] 근드운 25/04/03 10:49 406 5
    1253330
    모두의 시선과 관심이 구찌입니다 25/04/03 10:37 316 8
    1253329
    한정애 “심우정 딸 취업 특혜 의혹, 키맨은 용산 파견 출신 박장호 국장 [2] 라이온맨킹 25/04/03 10:00 377 7
    1253327
    나는 제1 진보야당은 조국혁신당이 되길 바란다 [1] 다래삼촌 25/04/03 09:49 341 5
    1253326
    ??? : 민주당은 승복해라 [4] 아야거기아냐 25/04/03 09:45 638 2
    1253325
    경북 징하다 [18] 굿굿굿4 25/04/03 09:03 830 13
    1253324
    내일 인용 판결이 나온다란 가정을 했을때... [4] 근드운 25/04/03 07:27 883 9
    1253323
    600만명분 코카인 적발... [17] 근드운 25/04/03 07:24 966 11
    1253322
    나라 망가트리는건 순식간이다 [2] 느믈잭은 25/04/03 07:12 771 10
    1253321
    김천은 아직도 국힘을 뽑는다는 게 비상식의 극치라고 봄. [7] sunggp135 25/04/03 06:36 910 10
    1253320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5년 4월 3일 목요일 퇴개미 25/04/03 06:36 271 3
    1253319
    문소개웬 [3] 펌글 공포는없다 25/04/03 06:28 779 20
    1253318
    [겸공뉴스특보] 2025년 4월 2일(수) 퇴개미 25/04/03 04:36 332 2
    1253317
    내란수괴가 탄핵당하면 여러분들은 뭘시켜먹을거에요? [10] 아리나케이져 25/04/03 01:50 815 7
    1253316
    윤석열은 겁쟁이라 도망감 [5] universea 25/04/03 01:13 1271 10
    1253315
    재보궐에서 민주당이 압승이군요 [9] 아리나케이져 25/04/03 01:08 1239 21
    1253314
    현재 헌재 웨이팅 [3] 외부펌금지 Bluesky2610 25/04/02 23:52 1096 6
    1253312
    해외 동포들, 윤석열 파면 촉구 푸드트럭 지원…역사 다시 썼다 정상추 25/04/02 23:32 525 11
    1253311
    박영식 김태현의 일방통행 0402 방송 수리수리얍12 25/04/02 21:56 297 3
    1253310
    기대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러시죠.ㅎㅎ S2하늘사랑S2 25/04/02 21:37 523 9
    1253309
    4/4 헌재에 가보려고 합니다 [2] 베스트금지베오베금지외부펌금지 Bluesky2610 25/04/02 21:19 537 5
    1253308
    나라의 운명은 헌재가 아니라 국민이 결정해야 한다. 오호유우 25/04/02 21:00 365 6
    1253307
    대선을 일부러 늦출거라는 의견이 있는데 [4] 든든햇님 25/04/02 20:10 1076 5
    1253306
    [단편소설] 석렬이 실종사건 펌글 공포는없다 25/04/02 19:33 834 9
    1253305
    윤석열 탄핵선고 전에 하야 하면 어찌 될까요? [8] 아크마스터@ 25/04/02 19:28 946 2
    1253304
    적폐청산은 왜 복날 개잡듯해야하는지 보여주는 보도 [7] 계룡산곰돌이 25/04/02 18:06 748 13
    1253303
    하긴 승복은 우리가 해야 하는게 아니었네요... [4] 근드운 25/04/02 18:05 656 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단축키 운영진에게 바란다(삭제요청/제안) 운영게 게시판신청 자료창고 보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