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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9729
    작성자 : 동물의피
    추천 : 4
    조회수 : 6807
    IP : 211.229.***.42
    댓글 : 3개
    등록시간 : 2010/12/29 16:31:46
    http://todayhumor.com/?panic_9729 모바일
    현관문 뒤에 [사진有]




    우리집은복도하나에 두집이 있는 형태였는데 처음 계단 4개정도 올라가면 저렇게 복도가나오고 우리집, 옆집 이렇게 있었지

    옆집을 지나치면 또 내려가는계단 4개가 있는 골목길두개를 한집으로 연결된 형태? 이해 되려나?

    저기 빨간색이 현관문인데 여름이다보니 더워서 열어둿엇어 그럼 옆집복도가 가려졌지

    나는 집에서 옷갈아입고있었고 내친구는 신발벚기 귀찮다고 저기 서있었는데

    갑자기 얘(귤이라고 하겠음)가 날보고 눈물만 글썽이는거야 말도못하고 넋나가서 어버버 ...이러고 있더라고 그래서

    -야 ...너뭐봤냐?

    -끄덕끄덕

    -.....셋까지 세면 오거리까지 ㅈㄴ뛰어 알겠어?

    -끄덕끄덕

    이래서 내가 하나둘셋하고 난 맨발롴ㅋㅋㅋㅋ 오거리까지 겁나게 뛰어가슴

    얘기를 들어보니 귤이 현관문앞에서서 나 옷입는거 기다리다가 무심결에 현관문 초인종 구멍있지?

    그걸본거야 딱 처음에 그 맞은편 복도끝에 어떤여자가 서있더래 (유달리우리집초인종구멍이 컷기도했음)

    놀래서 고개를 돌렸는데 왜 무서운것보단 에이 설마 잘못봤겠지

    이런생각에 다시 거길 쳐다봤는데 그여자가 중간에 서있더래 눈까지 마주치고 !

    인제 잘못봤다는 생각보단 아진짜 귀신이란 생각에 눈물이 고이더래

    고개를 피해서 덜덜 떨다가 사람의 궁금증이 뭔지 ㅉㅉ

    마지막으로 한번만 확인하자 하고 고개를 딱 돌려서 봤더니

    글쎄 ..........................................................구멍에 눈밖에 안보이더래

    노약자와임산부는 밑으로 내리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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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말인지 이해했지????????

    내친구한동안 우리집못왔으.....



    동물의피의 꼬릿말입니다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0/12/29 16:34:57  121.135.***.228  젠장할
    [2] 2010/12/29 16:40:59  175.252.***.69  당근봉
    [3] 2010/12/30 10:50:02  61.102.***.188  
    [4] 2010/12/31 15:32:56  210.94.***.1  어리버리멍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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