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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hil_8819
    작성자 : 정당한사유
    추천 : 3
    조회수 : 2030
    IP : 124.28.***.102
    댓글 : 4개
    등록시간 : 2014/04/27 18:23:47
    http://todayhumor.com/?phil_8819 모바일
    인생은 의미없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질문들.. 그중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바로 나는 누구인가하는 것이다.
    아주 먼 과거에서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삶을 살다가지만
    정작 자신이 누구이고 왜 존재하는지, 삶의 목적을 명확히 밝힌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과연 나는 누구이고,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일까?
    내 생각을 말하자면, 단도직입적으로,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이 세상에 항상 존재해왔고, 존재하고있으며,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존재하지않았고, 존재하고있지 않으며,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도하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하겠지만 이 '나'라는 개념이 참으로 의미없고 허상에 지나지 않다는 것은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누구나 자각할 수 있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은 '나'라는 자아를 갖고있다. 그렇다면 이 '나'라는 것은 무엇인가. 무어라 한마디로 딱히 정의내리기는 어렵겠다만 여지껏 살아온 나의 삶의 흔적이라 할 수 있겠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경험들의 종합체. 즉, 한 인간의 삶은 그가 살아온 여지껏 시간들의 기억의 총체라 할 수 있겠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한다. 한 사람의 성격에서부터 취미, 특기, 취향에 이르기까지 그 사람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은 유전자의 일부에서 결정되기도 하겠지만 그 대부분은 그가 삶을 살아오며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기억이라는 것이 과연 믿을 수 있는 것들인가?
    나의 기억이 만약 조작된다면. 그로인해 내 삶이 송두리째 바뀐다면 그것은 나라할 수 있는가?
    작년 여름, MIT에서 생쥐의 뇌에 가짜 기억을 이식하는 기억 이식 실험이 성공했다고한다. 머잖아 가까운 미래에는 인간에게도 가짜 기억을 이식하는게 가능해진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런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겠다. 만일 우리가 살아온 삶이 누군가에게 이식된 가짜 기억이라면? 여지껏 진실이라고 믿어왔던 모든 것들이 전부 다 거짓이고 연극이며 허위로 조작된 것이라면 우리의 삶은 무엇이라 할 수 있는가? 그 삶을 바탕으로 형성된 나의 가치관이며 취향이며 성격이며 삶의 습관 하나 하나까지 그 모든 것들 또한 다 조작된 것이 된다. 이처럼 우리가 견고히 믿어온 '나'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와르르 무너질 수 있는 너무나도 유약한 존재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도대체 무엇으로 '나'를 정의하고 자아를 정립해야하는 것인가?
    ▲ 기억은 인간을 구성하는가? 만일 당신의 기억과 삶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면? 영화 <다크시티> 中

    이것부터가 바로 모순이다. 우리는 왜 굳이 '나'를 정의해야하는가? 우리는 '나'이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인가?
    심리학자 프로이트의 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처음 태어났을 때 '나'라는 개념을 갖고있지 않다. 아기는 자신의 엄마와 일체감을 형성하며 타인과 자신을 구분짓지 않는다. 세상이 자신이고 자신이 곧 세상인 셈이다. 프로이트는 이것을 마치 '바다같은 일체감'과 같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아이는 점차 성장하면서 이 현실적인 세상에서 모든 충동과 욕구가 즉시 충족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세상으로부터 점차 자신을 독립시켜 자아를 형성한다. 이렇게해서 어릴적부터 형성되어 계속 자라온 것이 바로 '나'이며 '자아'인 것이다. 이 '나'는 '자아', 또는 '에고'로 불리며 우리의 삶을 끝없는 터널로 밀어넣는 악의 원동력이 된다.

    삶을 살아오며 끝없는 터널을 달린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터널 끝에 가끔씩 불빛이 어른거릴때, 조금만 더 달려가면 터널 밖으로 나갈 수 있을거란 희망을 갖지만
    막상 달려가보면 그 또한 결국 터널 속 조명이라는 것에 좌절해본 적이 있는가?
    결국 우리는 그렇게 평생 터널만 달리다가 지쳐 쓰러지면 거기서 죽는 것이다.
    이게 절대다수 사람들의 인생이며 삶이고 죽음인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삶은 짐승의 삶과 하등 다를 바가 없다.
    오히려 순간 순간을 현존하는 상태에 가깝게 살아가는 짐승의 삶이 더 축복이라 할 수 있겠다. 인간은 항상 과거의 기억과 미래의 기대 속에 고뇌하고 번민하다 그렇게 고통스러운 삶의 바다를 헤엄치다 죽음을 맞이한다. 가끔씩 느끼는 일시적 만족감을 위로로 자위하며 그것이 삶의 전부이고 진리라 믿는 것이다.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명예와 지위, 부를 얻기위해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하며 피나는 노력을 하지만 그또한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이다. 차라리 그런 의미없는 짓을 할바엔 초야에 묻혀 대자연과 함께 사는 것이 더 보람있는 삶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고해서 의미없는 삶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개나 돼지의 삶이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것처럼, 그것이 전부로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쁜 삶을 살아간다고 할 순 없다는 것을 나도 안다.
    다만, 인간으로서 좀 더 높은 단계의 삶을 살 수 있음을 알지 못하고 그것이 전부임을 알고 살아가는 것이 그저 안타깝다는 이야기다.
    ▲ 어떤 삶을 살 것인가.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영화 <매트릭스> 中

    일찍이 성인들은 이런 형상적 삶의 무의미함을 인지하였다. 그들이 바로 예수, 마호멧, 붓다인 것이다. 특히 붓다는 이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붓다는 삶은 고통이며 이 세상에 형상이 있는 모든 것은 허무하고 허망하다 말했다. 이 형상적 삶의 모든 것은 꿈과 같고 의미가 없는 것이다. 하등 가치가 없는 것이고, 그렇기에 붓다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허무하고 허망한 것들을 깨부수고 남은 진실을 추구하라 하였다. 이것은 비단, 불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와 이슬람교, 힌두교등 많은 종교들이 이러한 삶의 진리를 이야기했다. 그러나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의 본능으로인해 이러한 삶의 진리를 다루는 이야기는 죽음의 진리로 바뀌어졌고 퇴색되어진지 오래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에 독실한 신앙을 갖는 다는 것은 참된 삶을 사는 데 오히려 더 독이 될 수 있다.

    결국에 모든 것은 변화한다.
    사람은 모두 죽고 분해되어 우주로 되돌아간다. 이러한 단순하고 자명한 사실이 있음에도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곧 사라질 재물을 쌓기 급급하다. 어쨌든. 이제 우리가 살아온 삶이 이토록 허망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그것에 답은 모든 종교가 아직까지도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나'를 죽이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모든 것의 고통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어릴적부터 형성된 '에고'는 우리를 끝없는 삶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고 우리는 그것이 전부인 채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살아왔다. 우리가 욕망하는 모든 것들. 인간이 갖고있는 모든 본성과 욕망을 제거하는 것. 그럼으로해서 '비인간'이 되는 것. 더 이상 인간이 아니게 되는 것. 불가의 말를 빌리자면 해탈하여 '부처'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고통스럽고 무의미한 삶으로부터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며 이 길에 이르기 위한 방법은 오로지 '나'를 죽이는 일 뿐이다. 앞에서 말했듯 우리가 그토록 집착하고 소중히 여기는 '나'라는 것은 정말 유약하고 보잘것 없는 허울뿐만인 허상이다. '나'를 죽이고 아기일 때 느꼈던 '바다 같은 일체감'을 재형성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가야할 길인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나'를 죽이고 붓다가 되었을 때 우리는 비로소 현존할 수 있고 모든 본성과 욕망으로부터 벗어나 <다르게 존재>할 수있는 것이다.
    필자는 그 길을 걷기 위해 이제서야 노력을 시작하는 수준이며, 이미 이 세상에는 붓다가 된 이들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다. 대표적으로 21세기의 유명한 영적 교사인 에크하르트 톨레가 그에 해당한다. 이제 우리는 무의미한 삶을 그만두고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해야한다. 그것이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길이다.

    터널을 나오니 밤인게 아니라,
    터널을 나오니 또 터널.

    그래서 아침이 오리라는 희망도 없지.

    가끔 보이는 불빛이 해일까 달일까 별일까
    달려가보면 그냥 터널의 조명.

    그렇게 평생 터널만 달리다가
    지쳐 쓰러지면 거기서 죽는거야.

    터널을 빠져나가고 싶다고?

    그럼 터널 속을 달릴게 아니라
    터널 벽을 뚫고 밖으로 나가야지.

    쳇바퀴를 도는 햄스터가 쳇바퀴에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은
    쳇바퀴를 열심히 도는게 아냐.

    쳇바퀴 옆으로 나가는거지.

    <어느 네티즌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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