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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85876
    작성자 : 이슬비비빅
    추천 : 19
    조회수 : 7939
    IP : 113.30.***.10
    댓글 : 18개
    등록시간 : 2016/01/25 06:32:41
    http://todayhumor.com/?panic_85876 모바일
    그알)살인범의 걸음걸이 2

    그리고 그는 
    자신이 15년 친구인 윤용필씨를 
    죽이지 않았다며,
    그알에 편지를 씁니다.

    12.jpg


    무려 17장의 편지에 꼼꼼히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는 그.

    그럼 왜 그는 경찰에 자백을 했을까..?


    13.jpg
    14.jpg

    강압수사에 거짓자백까지
    그로 인해  자해까지한 형.
    그리고 무기징역까지 받는 불쌍한 형.

    15.jpg


    이렇게나 그의 죽음을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억울하게.
    범인이되고, 무기징역이라니.

    16.jpg

    에.. ? 
    윤용필씨의 사망보험이.. 박우성씨였다니?

    그런데,..


    17.jpg

    네, 친구끼리
    서로서로 보험을 들은 것으로..
    그리고 이것이 박씨의 족쇄일줄은,,
    게다가..

    19.jpg


    대구가 아닌 거창에 있었던
    사람을 용의자로 몰다니...

     그런데..


    18.jpg

    거창에서 대구까지 가는 
    택시가 있었겁니다.

    또한.똑같은 걸음걸이.

     

    20.jpg


    22.jpg

    그거 이상하죠...?
    하지만,
    걸음걸이로 사람은 판단하면 안되죠..
    그것도 중요한 살인자를...


    23.jpg


    보험이라뇨,,,?
    네.
    4억원짜리 보험이 있었고,
    적금이라고 하기엔...

    24.jpg


    그니까 지꺼는 돈 안내서 
    실효가 됬지만
    내 친구껀 아니다...?

    ------------------------------------------



    출처
    제가 편집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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