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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80663
    작성자 : 떼구루루
    추천 : 11
    조회수 : 9327
    IP : 61.32.***.180
    댓글 : 70개
    등록시간 : 2015/06/11 19:06:30
    http://todayhumor.com/?panic_80663 모바일
    [약혐] 실제 사람들이 먹는 20가지 토나는 음식들...


    실제 사람들이 먹는 토나는 음식 20 라는 영상이네요..

    요리게로 가려다가.... 아무래도 비위에 상할 만한 것들이라...

    공포게로 왔습니다.







    마지막 하기스는 우리나라 순대같은 음식으로 보이네요...
    출처 https://youtu.be/oceyc9vxJHg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5/06/11 19:30:07  211.36.***.109  꽃가인  470953
    [2] 2015/06/11 19:45:33  175.223.***.169  쬬깐이  593451
    [3] 2015/06/11 20:03:45  110.70.***.96  rabbit  393284
    [4] 2015/06/11 20:18:31  220.121.***.19  Virgil  561290
    [5] 2015/06/12 00:28:09  118.35.***.77  페르텐샤  575466
    [6] 2015/06/12 04:40:52  116.41.***.215  웰던피치  498220
    [7] 2015/06/12 12:29:31  175.223.***.249  즐겨찾기(A)  604327
    [8] 2015/06/12 14:12:15  119.205.***.90  IS  239644
    [9] 2015/06/12 14:14:53  223.62.***.22  에헤라디야아  404021
    [10] 2015/06/12 15:39:54  122.150.***.230  참치붕어빵  294284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종북근혜척결(2015-06-11 19:39:28)211.36.***.134추천 0
    낙지 진짜 좋아 ㅠ
    댓글 0개 ▲
    쬬깐이(2015-06-11 19:42:02)175.223.***.169추천 25
    으어어어어어ㅠㅠ
    KIVIAK이뭔지 네이버에 찾아보았어요
    바다표범시체속에 바다쇠오리를 몇백마리씩 가득채운후
    1년내내발효시켜서 겨울에먹는 그린랜드에 이누이트족의
    영양음식이래요
    생긴거로봐선 뭔지모르겠는 저같은분들  혹시계실까
    몇자적어봅니다ㅜㅜ
    속이안좋아욥
    댓글 0개 ▲
    [비공감]비공감목록보기(2015-06-11 20:21:33)추천 7/17
    아무리 봐도 공포는 아닌것 같네요.
    댓글 0개 ▲
    나는만두다읔(2015-06-11 20:51:46)115.21.***.233추천 3
    마지막2번째는 소불알로 만든거래요.....
    ㄷㄷㄷㄷ 소불쌍..소 거기가 다...요리가됨 ㅠㅠㅠㅠㅠㅠㅠ
    댓글 0개 ▲
    거뿐이(2015-06-11 23:22:43)110.10.***.129추천 13
    저는 16번  썩힌 계란.오리알로 할수도 있는.
    되게 좋아하는데요.
    너무 맛있어요.고급 음식점 에서나
    한.두개 나오는 거라 더 맛있나?
    완전 쫄깃쫄깃 코 뚫리고 ㅎ
    댓글 0개 ▲
    MoonFisher(2015-06-11 23:52:14)121.125.***.179추천 5
    11위 산낙지 ㅋㅋㅋ
    댓글 0개 ▲
    當▼當(2015-06-12 00:07:54)222.101.***.45추천 64
    쥐 담근 술이 중국과 한국 전통주라는데요?? 우리나라 전통주 맞나요? 들어본적도 없는데?
    댓글 0개 ▲
    로드마리(2015-06-12 00:57:00)123.111.***.235추천 20/10
    아무리봐도 남의 나라 문화잖아요
    그네사람들이 일상에서 즐긴다면 역겹다고 표현하면 실례아닌가요..
    자신들이 모르는 문화에 대해서 비꼬는걸로만 보이네요
    댓글 0개 ▲
    kyuyo(2015-06-12 01:05:00)211.246.***.28추천 33/3
    수준떨어진다 천박하다 미개하다 등의 비하하는것도 아니구요.
    실제로 토나오는건 맞으니까요
    실례이고 비꼰다고 보는건 너무 오바같습니다
    댓글 0개 ▲
    편돌이언덕국(2015-06-12 05:18:57)223.62.***.42추천 5/18
    진짜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그래서 공포는 무엇인가요?
    다른 나라 전통음식이나 문화음식 이 공포인가요?
    공겔에 적합 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제가볼땐 멘붕게 나 자게에 어울릴뜻합니다.
    진지는 치킨너겟먹었습니다.
    댓글 0개 ▲
    소심백만개(2015-06-12 10:25:24)112.223.***.212추천 2
    곤계란~~~~
    댓글 0개 ▲
    3MESSES(2015-06-12 12:01:45)108.162.***.55추천 2
    어릴 때 부터 먹어오지 않아와서 익숙하지 않을 뿐이지 딱히 토나오거나 징그럽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용....ㅎㅎ
    댓글 0개 ▲
    열정사랑니(2015-06-12 13:47:57)222.232.***.244추천 19
    지들이 안먹는 건 다 이상하데.. ㅋㅋ
    댓글 0개 ▲
    IS(2015-06-12 14:03:51)119.205.***.90추천 13
    그러고보니 몽골 쪽에서 말 정액과 우유를 섞어서 발효시킨 술을 특산품으로 팔던 것을 본적이 있었죠...
    댓글 0개 ▲
    전부중복(2015-06-12 14:08:42)175.207.***.121추천 12/4
    두리안이 얼마나 맛있는데 저기 있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에서 개당 6만원인가에 파는데 크림치즈케잌 맛 나면서 짱 맛있어요. 저거 상당히 고급 과육임ㅋㅋㅋㅋ
    댓글 0개 ▲
    IS(2015-06-12 14:12:11)119.205.***.90추천 3
    1 먹기 직전까지 냄새가 꾸리꾸리꾸리한게 핡... 맛있긴 엄청 맛나는데...
    댓글 0개 ▲
    當▼當(2015-06-12 15:18:10)222.101.***.45추천 2
    두리안은 저도 비싸고 없어서 못먹는거지 삼시세끼 먹을수 있을 정도로 좋아해요. 하앍~!
    댓글 0개 ▲
    참치붕어빵(2015-06-12 15:39:48)122.150.***.230추천 6
    윗분들 말 들으니 두리안 꼭 먹어보고 싶네요ㅠㅠ마트에 한두개씩 있던 거 본 거 같은데...다음 기회에 꼭...!!
    그리고 중간에 스킵해서 잘 모르겠는데 왠지 번데기도 있을 것 같다...! 어릴 적부터 먹어서 저야 별 거리낌은 없지만 낯선 외국인들한텐 그냥 벌레로 보일 수도...ㅋㅋ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5-06-12 15:39:54
    RuneBalot(2015-06-12 15:42:21)175.199.***.147추천 1
    저렇게 냄새나는 음식들의 특징이 한 번 맛들이면 빠져나오지 못한다는거..
    댓글 0개 ▲
    돼지코(2015-06-12 15:42:32)125.129.***.76추천 1
    산낙지도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아웰아크(2015-06-12 15:43:01)1.245.***.195추천 1
    키,....키비악....저거...저...진지하게말씀드리는데 주변근처에가까이안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비내린초원(2015-06-12 15:44:28)118.217.***.48추천 1
    댓글 0개 ▲
    둠베둠베(2015-06-12 15:45:33)14.39.***.129추천 16
    전 두리안 별로였어요.. 냄새보다도 너무 달고..
    커스터드 크림 맛 나는 홍시같은 식감입니다
    눅진한 단맛이 나구요
    참고로 두리안은 열을 올리는 과일이라 술이랑 같이먹으면 안좋다고 하네요
    댓글 0개 ▲
    나정말화가나(2015-06-12 15:46:00)110.11.***.114추천 1
    ㅋㅋㅋㅋㅋ Sannakji 맛잇겟는데요?
    댓글 0개 ▲
    와알라이쿰(2015-06-12 15:47:50)175.195.***.90추천 0
    문화상대주의에서는 어느 나라의 문화가 다른 나라의 문화보다 더 우월하다는 문화절대주의를 거부한다. 모든 문화는 고유한 환경에 대응하면서 얻게 되는 한 사회의 경험 지식의 총체이며 그 나름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댓글 0개 ▲
    우늑(2015-06-12 15:47:53)221.139.***.23추천 9
    12번 새끼쥐 술이 우리나라 술이라는데 진짠가요 ㄷㄷ

    처음봄;;
    댓글 0개 ▲
    격률(2015-06-12 15:49:25)58.123.***.210추천 5
    잉 내가 잘못들었나?

    baby mice wine 소개할때 왜 중국과 한국거라고 나오죠?


    우리나라에서 쥐로 술도 담가먹나요?
    댓글 0개 ▲
    헨리죠지(2015-06-12 15:51:54)219.255.***.203추천 0
    귓밥이나 여드름 적출하는 건 재밌는데 이런 건 무서워요
    댓글 0개 ▲
    Hamartia(2015-06-12 15:53:13)61.75.***.152추천 8
    두리안... 올초에 싱가포르에 여행가서 한번 먹어봤는데(망할 친구놈의 추천으로)

    냄새가... 음 휘발유에 등유를 섞고 설탕을 녹인 냄새가 나요...

    베어물었을땐 물렁물렁한 파인애플 같은 식감에 달달하다가도 그 특유의 냄새때문에 gg치고 말았습니다 ㅋㅋ
    댓글 0개 ▲
    [본인삭제]JeminiPark(2015-06-12 15:55:49)118.35.***.217추천 6
    댓글 0개 ▲
    냉이고추(2015-06-12 15:57:39)110.70.***.154추천 2
    저중 3개는 먹어 본듯...ㄷㄷㄷ
    댓글 0개 ▲
    핑키_파이(2015-06-12 16:00:18)121.66.***.211추천 1
    산낙지를 잘 먹습니다
    댓글 0개 ▲
    소중해요(2015-06-12 16:01:35)115.179.***.216추천 0
    말벌 넣은 생꿀이나 소주는 봤는데 쥐 들어간건 처음 보네요^^;;
    댓글 0개 ▲
    괴수냥이(2015-06-12 16:03:09)219.74.***.188추천 2
    두리안이 왜 있죠???? 저 두리안 정말 좋아하는데?????
    아 그리고 두리안이 달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맛있는 두리안은 단맛보다 쓴맛이 강합니다.
    댓글 0개 ▲
    더러러럭(2015-06-12 16:14:09)203.226.***.80추천 24
    새끼 쥐술을 모르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어릴적 할머니가 구석에 숨겨 놓은 쥐술보고 기절초풍 하는줄 알았죠 ㅎㅎ
    시골 창고 같은데 쥐가 새끼를 까놓으면 그걸로 쥐술을 담근다네요. 중풍, 관절염 뭐 그런곳에 좋다고 들었어요. 요즘은 만들어 먹는 사람도 없을것 같아요
    댓글 0개 ▲
    조상(2015-06-12 16:17:10)218.237.***.10추천 2
    쥐담은술은 중국이라고 써있는데
    자꾸 인 코리아래서 잘못들었나했는데
    아니였음 ㄷㄷ
    댓글 0개 ▲
    이웃집새댁(2015-06-12 16:18:12)211.36.***.209추천 2
    두리안은 방구맛 같던데...
    댓글 0개 ▲
    겨울태생(2015-06-12 16:22:08)175.115.***.123추천 1/3
    하기스를 먹는다니 영상을 볼 엄두가 안나네요
    사용전이겠죠?
    댓글 0개 ▲
    공룡코딱지(2015-06-12 16:27:12)175.213.***.142추천 0
    전 비린거 못먹는 사람인데요

    산낚지는 안비린데..
    그냥 먹을만 하지 않나요?

    과일이랑 회는 그냥저냥 용기낼수...
    댓글 0개 ▲
    찬바람™(2015-06-12 16:35:19)125.141.***.110추천 1
    12번에 왜 자꾸 중국이랑 한국이래;;;
    댓글 0개 ▲
    팥빵시로(2015-06-12 16:45:02)118.221.***.128추천 0
    한 동물이 두가지 순위에 들었네요.... bull 의 거시기와 고환..은 같은 순위에 들어가도 될 듯한데..ㅋ
    댓글 0개 ▲
    뀨뀨꺄꺙!(2015-06-12 16:53:31)182.219.***.102추천 0
    읭 깜장계란 맛있는데ㅠㅠㅠㅠㅠ
    댓글 0개 ▲
    백구한접시(2015-06-12 16:53:35)118.221.***.166추천 1
    저런건 그냥 취향차이, 문화차이일 뿐(다른 생물을 안 먹으면 살아갈 수 없는게 생물 그 자체의 숙명이고 원죄이니)
    정말 역한건 아이티의 돼지들을 멸종시켜가면서 농민들을 도시 빈민화시키고 억지로 쑤셔넣은 미국산 돼지나 멀쩡한 오리를
    병신만들며 만들어내는 지방간 푸아그라나, 소한테 소를 먹여서 머리에 구멍을 내는 광우병 소고기겠죠.
    댓글 0개 ▲
    드래곤볼륨감(2015-06-12 16:53:38)115.86.***.34추천 25
    쥐술이 전통주인거까진 모르겠는데 있는건 사실이에요.
    저희 작은집에도 있었거든요ㅎㅎ
    아직눈도못뜬 태어난지 얼마안된 새끼쥐로담그는거구요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관절염 중풍등에 효과가있데요..ㄷㄷㄷ
    박카스병에 술만따라서 한병씩 필요한사람한 팔곤하셨는데
    박카스병하나에 5만원가량 받으신다고 하셨어요..ㄷㄷ
    이술담글때 주의사항이 있는데
    꼭 살아있는쥐로해야하고
    쥐는 갓태어나서 눈도 못뜬 새끼여야하며
    술에담구고 수일이 지낫을때 쥐시체가 술위로 떠오르거나
    떠다니면 안된데요..그럼 안에서 부패한거라고..ㅜ
    꼭 술병바닥에 가라앉아있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암튼...고등학생때 처음봤는데 충격그자체였음;
    댓글 0개 ▲
    드래곤볼륨감(2015-06-12 16:54:45)115.86.***.34추천 0
    아..그리고 아시는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인분술도있습니다.
    예..사람똥이요..실제로 본적은 없는데
    친구아버님이 무슨병때문에 드셨었다고하더라구요ㅜ
    댓글 0개 ▲
    [본인삭제]동남아프린스(2015-06-12 17:05:13)27.123.***.102추천 2
    댓글 0개 ▲
    Hello.(2015-06-12 17:12:38)162.158.***.234추천 0
    자기들이 먹는거는 다 쩝쩝거리는게 별로 안 좋네요. 징그럽던 아니던간에 각자의 고유의 문화인데
    댓글 0개 ▲
    유성룡(2015-06-12 17:27:42)180.228.***.34추천 0
    닭발은 왜 없지?
    댓글 0개 ▲
    [본인삭제]유성룡(2015-06-12 17:27:54)180.228.***.34추천 0
    댓글 0개 ▲
    부추의효능(2015-06-12 17:34:52)124.28.***.135추천 20
    코쟁이 새퀴들 전부 아시아권 음식이네
    지들이 먹는 것들은 상식수준인줄아나
    댓글 0개 ▲
    삐진고양이(2015-06-12 17:36:33)61.66.***.96추천 5
    저 잠시 기절했다가 다시 깼어요.
    20번 부화직전오리알. 고급요리라고 친구가 속여서...ㅠㅠ  근데 외관상으로도 너무 무서워서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근데 몇몇가지는 맛있어 보이네요. 계란 썩힌거랑 벌레 튀긴거라던가 소거시기도 ...
    댓글 0개 ▲
    KJ1241(2015-06-12 17:45:12)223.62.***.71추천 7
    초반엔 워후후 저런 거도 먹는 구나 하다가 뒤로 갈수록 먹을 수도 있지 않나 싶은 것들이 나오네요. 산낙지, 중국 삭힌 오리알, 닭벼슬, 익히지 않은 생선회 같은 거. 아기쥐술은 아마도 뱀이든 말벌이든 담궈먹는 문화를 통칭하는거 같기두. 그리고 동양권에서 양기보양이라고 생각하는 소 생식기들 같은 것도. 서양시각에 입각해서 만들어서 그렇지 반대로 서양에 더 기절초풍할 요리도 많을텐데 싶네요. 씁쓸..
    댓글 0개 ▲
    1평생안생김(2015-06-12 17:46:31)222.235.***.109추천 1
    뒤로 갈 수록 먹을만한데요? ㅎ
    댓글 0개 ▲
    유기농갤러(2015-06-12 18:01:38)58.65.***.200추천 2
    전 두리안에서 마늘,양파 냄새가 나서 못먹겠던데...
    댓글 0개 ▲
    기류(2015-06-12 18:07:29)124.197.***.11추천 1
    의외로 번데기가없다
    하긴 그거로 치면 스르스트뢰밍이 나왔을지도
    댓글 0개 ▲
    김찌(2015-06-12 18:20:27)211.36.***.25추천 2
    저도 시골서 광 정리하다가 새끼쥐술 본적 있습죠
    버리려했더니 할머니께서 풍에 좋다고 못버리게 하시던...
    댓글 0개 ▲
    절대간지(2015-06-12 18:21:36)124.137.***.201추천 0
    우리나라도 소골이라고 소뇌를 요리재료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인들 거의 못먹는다는데 저는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맛있다고 먹었었다고 부모님이 그러시더군요 ㅠㅠㅠㅠㅠㅠ
    댓글 0개 ▲
    슈슈♥(2015-06-12 18:26:42)223.62.***.111추천 0
    소거시기 ㅋㅋㅋㅋㅋㅋ
    소불알은 무슨 뇌를 구운것같이 생겼네요 핏줄이
    사람도 속에 핏줄은 저렇게 꾸불꾸불하려나 신기해요
    흥미롭게 봤습니다!
    다들 비쥬얼이 덜덜하네요 ㅋ
    댓글 0개 ▲
    그지같네그죠(2015-06-12 18:46:13)218.37.***.2추천 0
    해구신 우리나라 내로라 하는 분들도 즐겨드린다죠 아마?
    댓글 0개 ▲
    세루(2015-06-12 19:07:13)180.231.***.138추천 18
    20위 발룻 : 부화 직전의 오리알을 삶은 것이다.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에서 즐겨 먹는다. 베트남에서는 쭈비론(trứng vịt lộn) 또는 호비론(hột vịt lộn)이라고도 한다.
    부화 직전의 알을 삶았기 때문에 혐오식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고단백 식품으로 정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19위 카수 마르주는 사르디니아 치즈로, 아주아주 예의 바르게 묘사한다 해도 ‘쉽게 친해질 수 없는’ 치즈 정도로 말할 수 있다.
    물론 당신이 사르디니아 토박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만.(사실 이 치즈는 알기는 해도 먹지는 않는 음식의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카수 마르주는 ‘썩은 치즈’라는 뜻으로, 문자 그대로 살아 있는 구더기들이 꿈틀거리고 있다. 심지어 이탈리아에서조차 법으로 판매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암거래로만 구할 수 있다.
    사실 대규모의 카수 마르주 암시장이 존재하며, 틈새 시장을 노린 목동들이 개인적으로 소량 만들어서 요청하는 손님들에게만 따로 팔기도 한다.
    카수 마르주는 염소젖으로 만든 멋진 사르디니아 치즈인 페코리노 사르도의 곁가지 격이다. 봄에 껍질을 몇 군데 잘라 치즈 파리(Piophila casei, 호지 파리의 일종) 유충을 집어넣는다.
    치즈 속살 안에서 구더기를 자라게 하여 발효를 촉진시키는데, 이를 두고 보통 ‘부패’ 시킨다고 한다. 구더기들은 치즈 속에 스파이시한 크림과 입에서 사르르 녹는 듯한 매우 부드러운 질감을 생성시키며,
    이것이 ‘라그리마(lagrima)’, 즉 사르디니아 방언으로 ‘눈물’로 방울방울 새어나온다.
    카수 마르주는 보통 사르디니아 빵(파네 카라사우(pane carasau))에 도수가 높은 카노나우 레드 와인을 곁들여 먹는다.
    반투명한 구더기(치즈를 먹을 때 아직 살아 있어야 한다)는 8밀리미터 안팎인 자신의 몸 길이의 두 배를 뛸 수 있으므로,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보안경이 간절해진다.
    만약 구더기가 꿈틀거리지 않는다면, 치즈에 독성이 있을 수도 있다. 혹자는 먹기 전에 구더기를 골라내는 쪽을 선호하지만, 큰맘 먹고 치즈와 함께 입에 넣는 대담한 이들도 있다.

    18위 곤충과 벌레

    17위 키비악 : 캐나다의 발효식품으로 바다표범의 배를 가르고 그 안에 바다새를 70~80마리를 넣고 꿰맨 뒤 몇 달간 두고 발효가 됐을 때 배를 갈라 꺼내 먹는다

    16위 천년묵은알 : 중국의 요리라고합니다

    15위 아핑 : 튀긴 거미요리

    14위 스말라호브 : 양머리요리

    13위 에스카몰레 : 멕시코 테킬라 재료인 용설란에 서식하는 애벌레다. 멕시코에서는 곤충 캐비아로 불린다

    12위 새끼쥐와인 : 중국산 술이라고합니다

    11위 산낙지 : 쫀득합니다

    10위 참치눈알 : 일본의 음식이라고합니다

    9위 두리안 : 열매는 지름 약 30 센티미터에서 40 센티미터 크기까지 자라며, 무게는 보통 1에서 5 킬로그램 정도이다.
    모양은 타원형에서 원형, 껍질의 빛깔은 녹색에서 갈색, 속살은 노르스름한 흰색에서 붉은색에 이르기까지 종에 따라 다양하다.
    딱딱한 껍질이 날카로운 가시로 뒤덮여 있고, 커스터드와 비슷한 속이 식용으로 쓰이는데 매우 강한 향을 풍긴다.
    어떤 이들은 이것이 향기롭다고 여기는 반면, 강렬하고 불쾌하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열매의 씨 또한 삶거나, 말리거나, 튀기거나, 구워서 먹는다

    8위 이키주쿠리 : 살아있는 활어를 몸통부분만 회쳐서 내놓는 일본의 음식입니다

    7위 블로드플랏타르 : 피로구운 팬케이크라고 합니다

    6위 닭벼슬

    5위 하칼 : 땅에 상어고기와 다른 많은 재료를 함께 묻어 수개월간 발효시켜 만든 음식이다

    4위 소의 성기

    3위 몽골인 보오득 : 보오득이라는 염소고기를 구운 차돌을 이용하여 구워먹는 음식

    2위 프레리 오이스터 : 송아지 고환 요리라고 합니다

    1위 하기스 : 스코틀랜드의 음식이다. 양·송아지의 내장을 오트밀 따위와 섞어 그 위장에 넣어서 삶은 요리다
    댓글 0개 ▲
    [본인삭제]프로아라드인(2015-06-12 19:07:56)1.224.***.68추천 0
    댓글 0개 ▲
    감사합니다..(2015-06-12 19:15:08)220.73.***.88추천 4
    쥐로 담근 술은 우리나라 전통주 맞아요. 저 쥐새끼는 진짜 태어나자 마자 눈 안뜬 쥐로 담그는 술이에요. 중풍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기는 하지만 근거는 없는 민간요법이라 알고 있어요. 예전에는 많이 담가 먹었다고 하네요. 직접 본적은 없지만 아는 형이 담가봤다고 하는거 들어보긴 했어요.
    댓글 0개 ▲
    [본인삭제]갤럭A7쓰레기(2015-06-12 19:21:16)110.70.***.204추천 0
    댓글 0개 ▲
    요하네스버그(2015-06-12 20:12:27)92.40.***.170추천 0
    하기스는 한국음식이랑 무척비슷해서 진짜 맛있어요!
    제가 하기스 중독자임ㅋㅋㅋ사진은 조금 무섭게(?)나왔는데
    스코틀랜드 마트에서 쉽게 살수있어요!오트밀 섞여있어서 그냥
    약간 짭짤하고 후추맛 느껴지는 주먹밥 느낌이예요!
    저기에 섞일 레벨은 아닌듯ㅎ
    되게 무난한 음식이라,,저는 치즈덕후라 하기스 위에 모짜렐라
    치즈뿌리고 버터 넣어서 먹어요 개존맛ㅠ
    댓글 0개 ▲
    sahki(2015-06-12 20:19:06)14.200.***.248추천 0
    12번은 북한일까요? 처음 들어봐요.
    댓글 0개 ▲
    [본인삭제]10년만에(2015-06-12 21:04:18)118.176.***.91추천 4
    댓글 0개 ▲
    nblue(2015-06-12 21:38:48)14.32.***.56추천 0
    두리안은 얼려먹으면 냄새가 약해지고 맛도 좋아집니다.
    댓글 0개 ▲
    초촙(2015-06-12 21:44:24)1.249.***.100추천 1
    산낙지는 우리 인식에선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이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보기에 징그러운 음식도 그 나라에선 당연한 음식이져.
    댓글 0개 ▲
    이지오프뱅(2015-06-12 22:21:09)112.155.***.163추천 2
    친구가 철거 노가다 갔었는데.

    오래된 집 마루 바닥을 뜯으면 그 아래 쥐둥지가 있었답니다.

    나이 많은 할배들이 소주하나 사오라 그러더니

    꼬물거리는 쥐새끼를 입에넣고 소주와 함께 꿀꺽 하더래요.

    신경통에 특효라면서 귀한거라고 하더래요.
    댓글 0개 ▲
    필요없↘어↗(2015-06-12 23:02:05)119.199.***.196추천 1
    두리안은 음... 제취향은 아니더라구요.
    냄새도 냄샌데 식감이 너무;;;
    먹다가 토할뻔했던 기억이있네요...
    댓글 0개 ▲
    다이숙희(2015-06-12 23:57:28)175.124.***.236추천 1
    새끼쥐와인 우리나라 술인 건 처음 알았는데 외할아버지가 쥐 굴에 있던 새끼쥐를 가지고 소주에 담그던 모습은 생각나네요ㄷㄷ 7살 때 기억인데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댓글 0개 ▲
    ensoph(2015-06-13 01:16:07)201.175.***.57추천 1
    에스카몰레는 개미 알이에요. 전 모르고 통통한 쌀알인줄 알고 먹었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ㅜㅜ 알고난 후로는 못 먹겠더라구요 ㅋ
    댓글 0개 ▲
    dietpepsi(2015-06-13 01:21:29)128.54.***.185추천 0
    어휴 하이튼 서양새끼들은 저런식으로 다른 문화 까내리면 걔들은 미개하고 지들은 격식있는줄 아나ㅉㅉ 오히려 이딴식으로 다른 문화 존중 못하고 취좆하는게 제일 미개한짓인건 알려나
    댓글 0개 ▲
    當▼當(2015-06-13 21:40:54)222.101.***.45추천 0
    키비악 궁금한데 발효시켜서 안익히고 생으로 먹는건가요?;;;;
    댓글 0개 ▲
    거부기가거부케(2015-06-14 01:48:57)1.249.***.5추천 0
    저도 어릴 때 외가댁에서 쥐새끼주 봤었어요
    댓글 0개 ▲
    푸렁이(2015-06-14 08:26:57)119.202.***.21추천 0
    16번은 중국가면 흔해빠진 요리임 ...
    보통 중국음식은 남-북으로 나뉘는데 이건 남북 할것 없이 흔한 음식임 ...
    정확한 이름은 천년묵은알이 아니라 "쑹화딴" (북쪽지방), 또는 "피딴" (남쪽지방) 임 이름은 달라도 같은 음식임
    탕수육을 남방에선 "탕추러우" (탕수육 단어의 어원) 이라 부르고 북쪽에선 "궈보우러우"라고 부르는것이랑 비슷한거임
    어째됐든 사람들이 많이 먹고, 특히 중국 남부에 가면 "피딴써우러우쩌우"라는 굉장히 흔한 중국인들이 아침에 먹는 죽이 있는데 거기에도 저 알이 들어있음. 홍콩도 마찬가지. 어찌 됐든 굉장히 흔한 음식 ..
    다른건 다 괜챃은데 암모니아냄새가 넘 쎔 ..
    댓글 0개 ▲
    heart58426(2015-07-06 13:22:40)70.72.***.192추천 0
    양머리랑 살아있는생선이 가장 잔인해보여 ㅠ
    저 쥐술을 왜만들었고 왜먹을지 도무지 이해가안감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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