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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송기석 의원(국민의당)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시호씨는 고교 시절 3년 내내 최하위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장씨의 학생부에 기재된 승마대회 경력은 모두 국내 대회 기록이었다. 1996년에는 전국승마대회 1위, 춘계승마대회 2위, 춘계전국학생승마 2위, 제28회 전국승마선수권대회 2위 등을 차지했다. 2학년 이후엔 대회 수상 기록이 2개밖에 되지 않는다. 1997년에 서울특별시장배 승마대회, 전국단체승마대회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고 1998년은 기록이 없다.
장씨는 이 같은 수상 기록을 바탕으로 현대고에서 졸업하면서 특별상을 받았다. 또한 연세대 1998학년도 입시에 지원해 1995년 이후 3년 만의 개인종목 특기생, 1981년 이후 16년만의 승마선수로 연세대에 입학했다.
장씨의 내신성적은 연세대 입학과는 직접적 연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장씨는 연세대에 체육특기생으로 입학했는데, 당시 특기생 전형에서는 내신성적을 요구하지 않았다. 대신 수능성적 400점 만점에 60점만 넘기면 지원이 가능했다.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61117n31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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