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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78568
    작성자 : XdbX
    추천 : 22
    조회수 : 7441
    IP : 135.23.***.70
    댓글 : 48개
    등록시간 : 2015/03/24 06:55:44
    http://todayhumor.com/?panic_78568 모바일
    [레딧] 3문장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 죽이기 (WMD,자연재해 등 금지)
    3문장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 죽이기 - 화기, 폭탄, 자연재해, 대량살상무기는 사용 금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BGM


    aBraveChicken - 550 points
    그의 무릎이 더는 버티지 못하고 꺾이는 순간, 우리는 마주 본다.
    그를 구하고 싶었으나, 내 최후의 한 숨까지도 그를 구하기 위해 쓰고 싶었으나, 모든 것이 부질 없었기에 눈물만 흘린다.
    피를 흘리면서도,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면서도, 사력을 다해 힘을 쏟던 아틀라스가 마침내 쓰러진다.



    camel1950 - 378 points 
    다들 너무 흥분한 거 아냐? 진정들 하라고. 
    자, 한 개비 줄테니까 느긋하게 한 모금 빨아봐.



    I_Like_That_One_Too - 211 points
    독을 들이켰을 때, 나는 나 혼자 죽을 줄 알았다.
    바닥에 누워 쏟아지는 어둠을 바라보며, 내가 앞으로 영영 낳지 못할 아이들이 떠올랐다.
    눈물을 흘리며, 태어나지도 못한 채 죽은 수 세대의 생명에게 용서를 구했다. 



    hopeyoufindyourdaaad - 171 points 
    우리가 진실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후였다.
    스스로 지혜롭고 지혜로운 유인원이라 불렀으나, 살아있는 건지도 모르는 것들의 음모에 당할 줄이야.
    백신이 죽인 줄로만 알았던 바이러스들은... 그저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deleted] - 106 points
    나는 손으로 모든 일을 지시한다.
    내가 손을 움직일 때면, 줄이 세워지고 모두가 귀기울인다.
    내가 손을 움직일 때면, 다들 "하일!"이라 외친다.



    crackingpepper - 27 points
    자기들을 죽이지 못할 거라고, 죽일 수 없을 거라고, 목소리의 군단이 귀를 찢을 듯 합창한다. 
    내 머릿속 수십 억 개의 손이 관자놀이에 놓인 총을 빼앗으려 하지만, 이번만큼은 그들을 막아낸다.
    총알이 내 영원을 관통하던 최후의 순간, "우리"였던 정신분열증은 "내"가 되었다.



    M-Shizzle - 92 points
    오래 기다려온 끝에, 그가 모든 빛을 지웠다.
    모든 생명, 모든 행성, 모든 문명이 반짝임과 함께 지워졌다.
    "어둠이 있으라."



    ※번역, 의역, 오역, 반역 관련 지적, 조언, 더 나은 제안 등 환영합니다.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5/03/24 07:46:55  221.140.***.33  네가O너가X  392325
    [2] 2015/03/24 08:13:16  118.46.***.1  pongpongpong  396955
    [3] 2015/03/24 08:43:29  223.62.***.40  먹구름이  324878
    [4] 2015/03/24 12:28:40  165.132.***.34  통닭실종사건  501972
    [5] 2015/03/24 12:43:17  114.30.***.215  문별이(24)  533263
    [6] 2015/03/24 13:02:46  180.65.***.212  에도와도  210144
    [7] 2015/03/24 15:24:12  115.137.***.189  서방의마눌  422112
    [8] 2015/03/24 15:51:12  175.223.***.65  카운셀링  442159
    [9] 2015/03/24 18:42:29  211.36.***.200  최강흑형  249961
    [10] 2015/03/24 18:43:43  183.97.***.216  JamesBBarnes  552228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청새치.(2015-03-24 07:57:23)112.166.***.240추천 37
    아틀라스, 담배, 히틀러는 신박하네요
    댓글 0개 ▲
    비밀이에용(2015-03-24 09:02:05)123.215.***.222추천 0
    심오해..
    댓글 0개 ▲
    [본인삭제]페페로니핏자(2015-03-24 09:13:24)183.96.***.19추천 10/41
    댓글 0개 ▲
    올해꼭취직하자(2015-03-24 10:54:30)223.62.***.107추천 14/3



    댓글 0개 ▲
    구름사탕(2015-03-24 11:44:04)203.252.***.144추천 37/3
    공게에서 박근혜가 왜 나오냐
    댓글 0개 ▲
    [본인삭제]페페로니핏자(2015-03-24 12:05:03)39.7.***.145추천 11/19
    댓글 0개 ▲
    [본인삭제]조작된자유(2015-03-24 13:40:58)178.162.***.142추천 1
    댓글 0개 ▲
    [본인삭제]조작된자유(2015-03-24 13:58:04)108.59.***.208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조작된자유(2015-03-24 14:03:14)108.59.***.217추천 28
    댓글 0개 ▲
    [본인삭제]조작된자유(2015-03-24 14:17:44)108.59.***.217추천 9
    댓글 0개 ▲
    [본인삭제]조작된자유(2015-03-24 14:22:56)108.59.***.218추천 1
    댓글 0개 ▲
    [본인삭제]조작된자유(2015-03-24 14:24:23)108.59.***.218추천 0
    댓글 0개 ▲
    XdbX(2015-03-24 14:26:10)추천 7
    @조작된자유
    징키스칸 내용을 쓰신 원작자 분 말씀에 따르면 그냥 인류의 0.5%가 징키스칸의 직계후손이라는 거 보고 쓰신 모양입니다.

    daveonhols - 6 points
    Apparently, one in two hundred men are directly descendents of Genghis Khan
    http://blogs.discovermagazine.com/gnxp/2010/08/1-in-200-men-direct-descendants-of-genghis-khan/#.U-Daf2NZsek
    댓글 0개 ▲
    [본인삭제]조작된자유(2015-03-24 14:26:44)108.59.***.218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조작된자유(2015-03-24 14:31:32)108.59.***.218추천 0
    댓글 0개 ▲
    velvet_paws(2015-03-24 15:03:02)70.53.***.204추천 35
    조지마틴은 드라마 Game of Thrones 의 원작소설을 쓴 사람이에요ㅋㅋㅋ 등장인물을 많이 죽이는걸로 유명함..
    댓글 0개 ▲
    최강흑형(2015-03-24 18:42:08)211.36.***.200추천 6
    그들은 내말만 믿고 그 과일을 따서 먹으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곧 후회하겠지
    그 선악과에는 먹으면 즉사하는 독약이 발려져있으니까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5-03-24 18:43:43
    파란당근(2015-03-24 18:49:16)65.49.***.154추천 19
    신에게는.
    아직.
    열 두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댓글 0개 ▲
    HanyangUniv.(2015-03-24 18:50:10)121.130.***.60추천 115
    국군이 삼팔선을 넘어 평양으로 진격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끝까지 서울을 사수할 것입니다.
    국민들은 안심하시고 생업에 종사하십시오.
    댓글 0개 ▲
    치실(2015-03-24 18:51:28)210.113.***.57추천 69
    투명드래곤이 울부짖었따.
    "크아아아아앙"
    투명드래곤은 X나 목소리가 크기때문에, 지구생물은 모두 고막이터져 죽었따.
    댓글 0개 ▲
    [본인삭제]미루모모꼬고(2015-03-24 18:51:51)14.36.***.71추천 0
    댓글 0개 ▲
    아리는진리다(2015-03-24 18:52:20)203.51.***.86추천 2
    마녀사냥에 구경을 나왔다.
    그런데 누가 알았을까.
    설마 진짜 마녀였을줄은.

    (이것도 WMD인가요;;;)
    댓글 0개 ▲
    복스스타일(2015-03-24 18:52:53)112.218.***.131추천 4
    비바람이 몰아치고 해일이 넘실거릴 때
    가랑잎처럼 이리저리 휘청거리던
    방주는 마침내 침몰하였다
    댓글 0개 ▲
    복스스타일(2015-03-24 18:53:52)112.218.***.131추천 0
    악?! 자연재해 금지구나 ㅠㅠ
    댓글 0개 ▲
    미루모모꼬고(2015-03-24 18:54:24)14.36.***.71추천 5
    아들이 태어났다.
    아버지는 웃으며 아이의 이름을
    키노시타 토키치로라고 지었다.
    댓글 0개 ▲
    하발카(2015-03-24 18:57:20)118.130.***.251추천 1
    정자 이야기는.. 므흣
    댓글 0개 ▲
    투래솝(2015-03-24 18:57:53)175.202.***.234추천 3
    설계수명이 만료 되어 가동이 중단되어 있던 노후 원전의 재가동이 표결 끝에 결정되었다.
    댓글 0개 ▲
    똥곰이(2015-03-24 18:59:12)110.70.***.76추천 1
    반갑다
    내이름은
    류크
    댓글 0개 ▲
    RedFlash(2015-03-24 19:08:55)180.66.***.246추천 0
    타인의 사정을 고려하지않은 너의 생각이,
    키보드로 비수를 만들어서,
    누군가를 찌르겠지.
    댓글 0개 ▲
    참사(2015-03-24 19:09:10)203.229.***.74추천 1
    하나의 세포가 있었다. 지구상에 처음으로 나타난.
    그 위로 번개가 내리쳤다.
    댓글 0개 ▲
    추승우(2015-03-24 19:21:10)121.183.***.73추천 25
    임성한 작가가 신이 되었다.
    댓글 0개 ▲
    졸리어요(2015-03-24 19:32:37)121.165.***.15추천 2
    어느 평온한 날이었다
    덴마가 정시에 재 연재가 시작되었다.
    그렇게 종말이 왔다.
    댓글 0개 ▲
    Compostela(2015-03-24 19:36:33)223.62.***.10추천 44
    소년은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기 시작했다.
    나는야 퉁퉁이
    골목대장이라네
    댓글 0개 ▲
    내세엔수지(2015-03-24 19:37:45)220.89.***.111추천 1
    이순신 드립 신박하네요 ㅎ
    댓글 0개 ▲
    조냐(2015-03-24 19:38:42)119.194.***.77추천 106/6
    학생 여러분과 선생님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선내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댓글 0개 ▲
    아이유어른유(2015-03-24 19:40:23)182.218.***.45추천 0
    가난한 이들의 울음소리가 천지를 뒤 흔들었다.
    그러나 그 소리는 마치 폭풍에 휩싸인듯이 그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았다.
    마침내 헐벗은 이들의 사체가 뱃가죽을 손에 쥔채 대지를 뒤덮었다.
    댓글 0개 ▲
    gpm16(2015-03-24 19:45:04)175.223.***.20추천 0
    어쩌피 죽은사람들 드래곤볼로 살릴수있잖아
    댓글 0개 ▲
    이불속거주자(2015-03-24 19:50:08)121.168.***.224추천 0
    아틀라스... 아이디어가 대단하네요
    댓글 0개 ▲
    뭐로할까(2015-03-24 19:52:25)61.36.***.210추천 2
    " 우리 생 안에 이 무식한 일이 끝나기는 하는거요? "
    " 그러게 말이오. 일 만리 성을 쌓는다니. "
    댓글 0개 ▲
    츄우기(2015-03-24 19:52:40)211.36.***.245추천 62
    장군, 우리 병사 몇몇이 까맣게 되어 죽었습니다. 어쩌면 좋습니까?
    수하의 말에 그는 잠시 생각하다 답변했다.
    그 시체를 투석기에 넣어서 저 성 안으로 던져넣어라
    댓글 0개 ▲
    멍청이a(2015-03-24 19:52:49)211.36.***.117추천 2
    어느날
    갑자기
    100년이흘렀다
    댓글 0개 ▲
    [본인삭제]뿌꾸라구(2015-03-24 19:55:34)121.148.***.164추천 0/6
    댓글 0개 ▲
    [본인삭제]루리냐(2015-03-24 20:08:54)110.70.***.71추천 0
    댓글 0개 ▲
    난사만이살길(2015-03-24 20:11:39)203.226.***.9추천 1
    한 여자를 만났다
    그녀는 앞으로 세계여행을 하며 많은 사람을 만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의 이름은 '오로라'
    댓글 0개 ▲
    루리냐(2015-03-24 20:14:44)110.70.***.71추천 17

    저새는 해로운 새다.
    댓글 0개 ▲
    김예림★(2015-03-24 20:31:10)175.223.***.80추천 0/7
    오늘 저녁은 소고기나 한번 구워 먹을까.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방금 아프리카의 수 많은 아이들은, 기근으로 굶어 죽었다.
    댓글 0개 ▲
    아리는진리다(2015-03-24 20:36:59)203.51.***.86추천 8
    1

    새는
    해로운 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맞춤법요정★(2015-03-24 20:42:09)182.227.***.18추천 0
    댓글 0개 ▲
    soup(2015-03-24 21:46:26)119.197.***.213추천 0
    어느날 부터인가 누구든지 방귀를 뀌면 주변 사람들이 호흡곤란으로 죽어갔다
    밀폐된 곳에서 혼자 방귀를 뀌면 혼자  질식사했다.
    그렇다고 방귀를 참으면 독소가 쌓여 죽었다.
    댓글 0개 ▲
    fhrm(2015-03-24 22:12:35)58.239.***.82추천 1
    이제 시간이 왔군요.
    방정식을 푸느라 고생했는데 해결하고나니 작별이네요.
    우주가 다시 뜨겁고 무거운 점으로 수축한다니
    놀라울 따름이ㄴᆞㅣㅣ.........
    댓글 0개 ▲
    화리(2015-03-24 23:17:33)119.69.***.211추천 1
    어머니
    정말 놀라운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세계를 만들었어요
    댓글 0개 ▲
    심심한창조주(2015-03-25 01:46:14)117.111.***.152추천 1
    금리가 인하되어 자금이 생겼다.
    금리가 인상되어 빚이 늘었다.
    다들 나랑 같은 생각이지??
    댓글 0개 ▲
    루티스(2015-03-25 16:51:45)218.159.***.251추천 1
    프리더가 기를 모으고 있어.
    손오공 이걸 어떡하지?
    귀찮아~ 될대로 되라해
    댓글 0개 ▲
    댓글학교교사(2015-03-25 23:00:25)121.189.***.157추천 0
    그 방 안에는 적막함 속에 긴장감이 감돈다.
    누군가의 미세하게 떨리는 손이 버튼을 누르자 "딸깍" 하는 소리가 적막을 깨고 고요한 방 안에 울려퍼진다.
    버섯구름이 피어오른다.
    댓글 0개 ▲
    댓글학교교사(2015-03-25 23:01:48)121.189.***.157추천 0
    세 어절로 많은 사람을 죽여보죠


    히틀러가 정권을 잡았다.
    댓글 0개 ▲
    HΙÐЁ♬(2015-03-26 00:52:09)121.181.***.131추천 9
    괜찮습니다. 오해입니다. 이곳은 제2 L월드입니다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울부짓는 모습은 누구나 애처롭다
    하지만 딱 한명 애처로움이 어울리지 않는자. 그의 이름은 연산군이다

    풍신수길은 조선을 공격할 그릇이 못되는 위인입니다
    댓글 0개 ▲
    HΙÐЁ♬(2015-03-26 01:00:41)121.181.***.131추천 0
    지진이났다. 수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지진후에 죽어나는 사람이 더많다. 사람들 입에서 조센징이란 말이끊이지 않는 이곳은 간토지방이다

    여름방학 곤충채집 숙제를 하러 갔다가 새로운 종의 발견이라 할 정도로 커다랗고 아름다워 보이기 까지한 녀석들을 포획했다. 내가 제출한 곤충표본때문에 난리다. 설명엔 후쿠시마 라는 지명이 보인다
    댓글 0개 ▲
    마리옹(2015-03-26 05:27:16)112.149.***.113추천 0
    위에 정자어쩌구는 몬티파이썬의 삶의의미에 나오는 노래입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Glee2(2015-04-19 13:10:42)182.211.***.17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Glee2(2015-04-19 15:33:31)182.211.***.17추천 0
    댓글 0개 ▲
    Glee2(2015-04-19 15:58:01)182.211.***.17추천 0
    의약실험 참가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광견병의 치료약이 원래 없었다니 전혀 몰랐지 뭐야.

    '광견병 백신 피실험자가 쇼크 후 사망.. 치직..  되살아나.. 치직.. 의료진을 공ㄱ..치직..'
    댓글 0개 ▲
    힇힇(2015-04-20 02:09:10)222.251.***.115추천 2
    초대손님 명단은 다 확인해봤는가? 특이한 이름의 꼬마손님도 하나 있던데. 뭐라더라, 코난?
    댓글 0개 ▲
    슬애기(2015-04-20 10:21:48)1.245.***.110추천 0
    호박속에 갇혀있던 모기에게서 공룡의 유전자를 뽑아냈다.
    이제 곧 살아숨쉬는 공룡을 만들 수 있을것이다.
    그 공룡들로 동물원을 만들어야지!
    댓글 0개 ▲
    관쟝약(2015-04-25 22:44:49)112.144.***.77추천 0
    담배얘긴뭐죠 이해잘안감...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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