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서 슬로우로 보여주는 군요..
이각도 영사은 저도 처음 보는거 같은데 원래 반대편영상이 보도 되었던걸로 같습니다.
링크에서 자세히 보시길 바랍니다.
빨간우비 사람이 넘어진 백남기 어르신에게 다가가는중 순간 물대포가 빨간옷 등을 칩니다. 그러고 앞으로 고 고꾸라지는 모습이 보이실껍니다...
동영상입니다. [23초 부근]
사진 캡쳐... 순서대로 보십시요 물대포가 빨간우비 등을 치고 지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보셨죠?? 물대포가 등을 때리는거
세상에서 제일 나쁜 세끼가 보면서도 알면서도 거짓말 하는 놈입니다.
이 나쁜세끼들아...
그리고 이 기사 내놓은 한겨레나 꼭 물대포가 등을 밀어서 넘어졌고 기사처럼 그 위로 넘어졌다고
정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넘어진 이유가 명확한데 그걸 빼고 가격을 안한거에 대한 보도에 집중하는 것도 부족해 보입니다.
보시다 시피 바닥은 거품으로 미끄러운 상태이고 그 뒤를 이어 도움을 주려 다가가는 사람을 방향에 맞춰 물대포가 등을 때린건데
이건 누가봐도 미끄러지기 쉬운 환경이 잖습니까..
만약 그들이 가격을 무게로 친다고해도[보시다 시피 절때 그럴리 없죠, 주변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여러명 있는데]
원인이 물대포인 점이 강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고도 거짓말 하는 더럽고 뻔뻔한 세끼들]
김대중의 2번, 노무현의 2번에서 김대중의 1번, 노무현의 1번으로.....
.자기 생각에 대한 지나친 확신을 가지지 말라.
"언제 우리가 가능한 것을 가지고 이 나라를 만들어 왔느냐?
언제나 우리는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이 나라를 만들어 왔던 것이지
왜 자꾸 가능하냐 안가능하냐를 따지는지.....
실제로 우리는 가능한 것으로 이 나라를 만들어 오지 않았다"
                                                                        노유진 정치카페 89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