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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74598
    작성자 : 푼토삶
    추천 : 4
    조회수 : 561
    IP : 119.71.***.135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14/11/17 23:01:19
    http://todayhumor.com/?panic_74598 모바일
    실화-흔하기 흔한 가위눌린경험
    어느주말과 마찬가지로 학원을 다녀온후 

    집에서 쉬고잇엇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이상하게 졸음이 밀려오는 겁니다 .

    참고로 저는 낮잠을 절대 자지않습니다. 그시간에 자지말고

    유익하게 써야겟다. 책을 읽거나 티비를 보거나

    여가를 즐기는 편이지요

    여튼 그날따라 졸음이 밀려와 방으로 들어가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지낫는지 자고 있는 저에게로

    인기척? 이라고 해야하나 소리는 나지않지만

    누군가 다가오면 사람의 기같은게 느껴지잖습니까?

    그래서 아 어머니가 집에 오셔서 날깨우시는구나 

    하는 생각을 순간 !!

    누군가 나에게 가까이 오더니 귓가에 대고

    엄청나게 큰소리로

    야!!!!!!!!!!!!!! 라고 소리 치는것이엇습니다.

    목소린 남자목소리엿고 어머니라고 예상햇던 

    저는 너무 놀라 그순간 눈을 질끈감고 절대 뜨지않고

    몇분동안 그대로 잇엇습니다 몸에선 식은땀이 범벅이고요

    그렇게 몇분후 눈을 떳습니다. 가위라 생각햇지만

    몸이 바로 움직여 졋고요.

    그런데 역시나 집엔 아무도 없엇습니다. 

    패닉상태인 저는 그대로 집을 뛰쳐나가버리고

    머리를 식히고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그날 소리지른 그는 누구엿을까요 

    귀신개놈아!!!장난이 심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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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18 11:23:40  14.56.***.137  코알리  1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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