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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lovestory_74382
    작성자 : 뀨잉쀼잉쮸잉
    추천 : 10
    조회수 : 620
    IP : 112.133.***.154
    댓글 : 22개
    등록시간 : 2015/06/21 00:44:51
    http://todayhumor.com/?lovestory_74382 모바일
    엄마가 시를 쓰기 시작했다
    옵션
    • 본인삭제금지
    엄마가 요새 취미로 시를 쓰기 시작하셨어요 ㅎㅎ
    네개정도 썼다고 보여주셨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 솜씨지만 취미로 시작하신게 넘 보기 좋아서 함께 보고싶어 올려봅니닷

    전 개인적으로 '고함' 이 가장 좋고 가장 슬프네요

    엄마한테 근데 왜 이렇게 시가 다 슬프게 느껴지지? 라고 물었더니 엄마 인생이 그랬어 라고 하셔서 더 맘이 아팠네요....ㅜㅜ 
    출처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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