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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animal_70588
    작성자 : 키르아1127
    추천 : 6
    조회수 : 2100
    IP : 211.201.***.89
    댓글 : 5개
    등록시간 : 2013/11/26 12:19:41
    http://todayhumor.com/?animal_70588 모바일
    초보집사님들 고양이키우실때필요한 용품, 먹이면안되는것들,목욕방법
    초보집사님들 고양이 키우실때 필요한거 정리해봤어요~
     
     
    처음 입양을 하시거나 할때 읽어보시고 필요용품 준비후에 데려오세요~~
     
     
     
     
     
     
     
    고양이를 처음 키우실때 꼭 필요한거 (파란색은 꼭 사셔야해요)
     
     
    1. 사료와 밥그릇
    (사료는 홀리스틱이상급, 그릇은 프라스틱보단 스텐, 사기
    물론 참고용이니까 고양이에게 맞는사료쓰셔도 무방할듯요 )
     
     홀리스틱이란 사료의 등급을 말합니다
      I. 유기농(Organic)
      II.홀리스틱 (최고급 사료를 지칭)
      III.슈퍼프리미엄 (고급 사료를 지칭)
      IV.프리미엄 (일반 사료를 지칭)
      V.마트용사료(Grocery Brand)
     
    2. 화장실+모래  
    (제가 쓰는건 좌변형 화장실인데 거의 매일 오픈해서 사용중  + 응고형모래)
     
     
    3. 스크레쳐
    (고양이는 영역표시, 반가움을 표시할 때, 여러가지 이유로 벽 or 가구를 긁으니까 캣타워나 스크레쳐를 사두심이 ㅎㅎㅎㅎ;;
     
     
    4. 이동장
    처음 데려올때와 병원에 갈때 필요해요~~
    외부이동시 꼭필요하게되니 사두시면 오래오래 쓸수 있으니 장만해두세요~
     
     
     
    ※ 추가적으로 필요한것들 
     
    - 쥐 장난감
     
    - 캣닙 (장난감에 뭍혀주시면 환장함)
     
    - 귀 청소약 + 면봉 + 화장솜
     
    - 발톱깍기
     
    (잘라주는방법)
     
    발톱은 냥이 발을 살짝 눌러주시면 발톱이 나옴
     
    그럼 안쪽에 보시면 빨갛게 핏줄이 보이실꺼에요
     
    그핏줄을 건들이지 않게 앞쪽날카로운 부분만 잘라주시면돼요
     
     
    - 목욕용품 (고양이용 샴푸, 린스)
     
    ( 목욕시키는방법 )
     
    목욕은 태어난지 3개월 정도 되면 씻기기 시작하시는게 좋구요.
     
    3개월 미만의 냥이는 물수건,물티슈로만 몸을 닦아주시는 정도로만 목욕을 시켜주시면되구요
     
    단모종이라면 한달에 한번만 씻겨줘도 충분합니다. 장모인 경우 2주정도에 한번씩 씻겨주시면 되요
     
    1. 먼저 따듯한 물을 용기에 담습니다 용기는 적절한 크기를 선택하시되 고양이의 몸이 다 담길정도가 아닌 가슴이나 다리까지만
     
       잠길수 있는 용기가 좋습니다 물의 온도는 약 30~35도정도가 적당합니다.
     
    2. 목->꼬리, 머리 순으로 물을 끼얹어 주세요,
     
    3. 전체적으로 물을 적신후 샴푸를 풀어 마사지 하듯이 몸을 조물 조물 눌러주시면됩니다.
     
    4. 귓, 눈, 코속으로 물과 샴푸가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며 턱과 발바닥 꼬리는 집중적으로 잘 씻기셔야 합니다
    5.  따뜻한 물로 샴푸를 씻겨내세요
     
    6. 이때 샤워기로 물을 뿌리시면 온도가 맞지 않아 고양이가 놀랠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샤워기로 하시더라도 물의 온도의 차이는 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7. 샴푸를 다 씻겨냈으면 손으로 꼬리,몸통의 물기를 다리쪽으로 모아서 짜주세요(살살~)
     
    8. 첫번째 타올로 온몸을 감싸고 몸과 꼬리 다리 등의 물기를 꼭 짜주듯이 잘 말려주세요
     
    9. 드라이기로 말려주시며 두번째 타올과 같이 병행해서 말려주세요
     
    * 아기고양이의 총 목욕시간은 말리는 시간을 포함해서 15분 이상이 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0. 물기가 거의 마르고 있는 상태 또는 다 마른상태에서 빗질을 살짝해주시고 그 이후는 고양이 스스로가 그루밍을 할수있도록
     
        나두어야 하며 목욕을 하므로써 스트레스를 받았으므로 맛있는 간식이나 먹을거리를 주도록하며 최대한 편안하게 있을수
     
       있도록 해주시며 보온에  신경써주세요
     
    *고양이를 안정시키기위해서는 계속 스다듬어 주면서 목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욕중 소리치시면 고양이는 더 스트레스를 받으니 주의하시고 고양이 피부는 사람피부보다 민감해서 되도록 고양이용 샴푸를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마사지 하듯 씻기면서 계속 애기와 대화하듯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실리콘빗을 이용해 마사지해주시는것도 안정을 찾을수있어요,
     
     
    ※ 예방접종
     
    동물병원에서 3차까지 접종을하시면되구요. 그 후에는 연1회정도 병원에가시면되요
     
     
     
     
    ※ 고양이에게 먹이면 안되는 것들
     
    - 사람이 먹는음식 (조미료가 함유된 음식, 설탕, 소금, 간장) 
     
    --- 닭, 생선뼈, 파, 독이든 화분, 사람참치캔, 개사료 (장기간복용시 눈이 멀고 사망한다니까 주의해야할듯해요)
     
     
     
     
     
    ---아래는 키우실때 참고하시라고 써보았어요~
     
    ※ 고양이 잠
    고양이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다른 동물들보다 더 많이 잠으로써 에너지를 보존한다.
    하루 수면시간은 다양하나 주로 12~16시간이며 평균13~14시간이다.
    어떤 고양이들은 24시간중에 20시간을 자는경우도 있다.
    고양이잠이라는 용어는 고양이의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자는 능력을 말한다.
    (울집고양이가 많이 자는이유가 있었네요 ㅋㅋㅋㅋ)
     
    ※ 고양이의 체온
    정상적인 고양이의 체온은 38℃에서 39℃이다. 체온이 39.5℃ 이상이면 고온이며, 37.5℃ 이하이면 저체온으로 인정된다.
    집고양이의 정상 심장 박동수는 분당 140에서 220이며 고양이가 얼마나 흥분되었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쉬고 있는 고양이는 평균 심박동수는 150에서 180bpm으로 인간 평균 80bpm의 약 두 배이다.
     
     
    독에 대한 민감성
    고양이의 간은 사람이나 개와 같은 다른 동물에 비해 해독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서 가정에서 안전하다고 생각되며 많이
    노출되는 물질도 고양이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또한 환경오염에도 더 민감하다고 알려져 있다. 어떤 명백한 이유없이 고양이가
    갑자기 혹은 지속적인 병에 걸렸을 때에는 독에 노출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일반적인 진통제인 파라세타몰(파나돌)이나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은 고양이에게 매우 독성이 강하다.
    왜냐하면 고양이에게는 그러한 물질을 해독할 만한 효소가 원래 없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안전한 분량이라도 고양이에게는
    응급상황을 요하는 치명상이 될 수 있다. 심지어 고양이의 관절염에 쓰는 아스피린조차도 사람에 비해 더 독성이 있기 때문에
    용량을 잘 조절해서 써야 한다. 또한 발모로 많이 쓰이는 미녹시딜등을 고양이 털이 빠진 환부에 발라주었다가 고양이가 핥아서
     때때로 치명적이게 될 수 있다. 또한 집에서 많이 쓰이고 고양이 주위에 놓일 수 있는 좀약이나 나프탈렌 제제를 포함하여 살서제,
     살충제, 제초제 등도 고양이에게 위험하다. 고양이 주변에 놓일 수 있는 페놀 기반의 상품들 예를 들면, 파인솔, 데톨, 헥사클로로펜과
    같은 세정제 종류도 고양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부동액으로 쓰이는 에틸렌 글리콜은 고양이가 잘 먹을 수 있는데,
    한숫갈 분량만 먹어도 치명적이다.
    에센셜 오일도 고양이에게 독성을 나타내는데, 티트리 오일이나 티트리 오일 베이스의 화장품, 샴푸로 인해 심각한 질환을 앓은 고양이의
     경우도 보고되었다. 일반적으로 고양이에게 가장 많이 중독을 일으키는 것은 살서제나 부동액이다.
    사람이 먹는 음식도 고양이에게 독성을 띨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고양이가 초콜릿을 먹으면 테오브로민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많은 양의 양파마늘도 고양이에게 독성을 띠고 있다고 한다.
    많은 관상용 화초가 여러 동물들에게 독성이 있고 고양이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것들은 고양이가 미치지 못하는 곳에 놓아야 한다. 예를 들면 백합은 고양이에게 치명적인 신장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필로덴드론속 식물 또한 고양이에게 독성이 있다
    고양이의 간은 사람이나 개와 같은 다른 동물에 비해 해독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서 가정에서 안전하다고 생각되며 많이
    노출되는 물질도 고양이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또한 환경오염에도 더 민감하다고 알려져 있다. 어떤 명백한 이유없이 고양이가
    갑자기 혹은 지속적인 병에 걸렸을 때에는 독에 노출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일반적인 진통제인 파라세타몰(파나돌)이나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은 고양이에게 매우 독성이 강하다.
    왜냐하면 고양이에게는 그러한 물질을 해독할 만한 효소가 원래 없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안전한 분량이라도 고양이에게는
    응급상황을 요하는 치명상이 될 수 있다. 심지어 고양이의 관절염에 쓰는 아스피린조차도 사람에 비해 더 독성이 있기 때문에
    용량을 잘 조절해서 써야 한다. 또한 발모로 많이 쓰이는 미녹시딜등을 고양이 털이 빠진 환부에 발라주었다가 고양이가 핥아서
     때때로 치명적이게 될 수 있다. 또한 집에서 많이 쓰이고 고양이 주위에 놓일 수 있는 좀약이나 나프탈렌 제제를 포함하여 살서제,
     살충제, 제초제 등도 고양이에게 위험하다. 고양이 주변에 놓일 수 있는 페놀 기반의 상품들 예를 들면, 파인솔, 데톨, 헥사클로로펜과
    같은 세정제 종류도 고양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부동액으로 쓰이는 에틸렌 글리콜은 고양이가 잘 먹을 수 있는데,
    한숫갈 분량만 먹어도 치명적이다.
    에센셜 오일도 고양이에게 독성을 나타내는데, 티트리 오일이나 티트리 오일 베이스의 화장품, 샴푸로 인해 심각한 질환을 앓은 고양이의
     경우도 보고되었다. 일반적으로 고양이에게 가장 많이 중독을 일으키는 것은 살서제나 부동액이다.
    사람이 먹는 음식도 고양이에게 독성을 띨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고양이가 초콜릿을 먹으면 테오브로민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많은 양의 양파마늘도 고양이에게 독성을 띠고 있다고 한다.
    많은 관상용 화초가 여러 동물들에게 독성이 있고 고양이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것들은 고양이가 미치지 못하는 곳에 놓아야 한다. 예를 들면 백합은 고양이에게 치명적인 신장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필로덴드론속 식물 또한 고양이에게 독성이 있다
     
     
     
     
     
     
     
    다들 좋은집사님들이 되시길 바라며
     
    부족한내용이 있으면 추가로 글올릴게요 ~~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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