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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movie_69458
    작성자 : 아퀼라
    추천 : 14
    조회수 : 1667
    IP : 111.91.***.120
    댓글 : 86개
    등록시간 : 2017/08/05 08:53:10
    http://todayhumor.com/?movie_69458 모바일
    희대의 마케팅 실패영화
    개봉날 심야로 "택시운전사"을 봤습니다.
    일단 가장 유명한 5.18 소재영화인 "화려한 휴가"보다는 잘 만든 영화 같습니다.
    하지만 5.18 소재 영화 중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일반적으로 최고로 치는 "박하사탕"이나 "꽃잎" 아니라 "스카우트"였습니다.
    임창정의 코믹연기와 5.18의 슬픔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수작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슬픈 코메디였죠.
    문제는 이런 수작을 만들어놓고 임창정식 코메디만 앞세운 마케팅이 문제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이게 5.18 영화라는 정보를 전혀 모르고 봤습니다. 당시 미디어에 "스카우트"의 마케팅은 5.18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괴물투수 선동열"을 스카우트하기 위한 스카우터의 좌충우돌 코메디였습니다.
    임창정 코메디를 좋아하는 팬과 야구팬들을 모으기 위한 마케팅이었죠.
    이 정보를 보고 극장을 간 사람은 정말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스카우트"를 본 사람들의 평이 좋습니다. 당연하죠. 잘만든 영화니깐요.
    다만 배꼽잡는 코미디를 원한 관객의 기대를 완벽하게 배신했기에 잘 봤음에도 배신감으로 입소문을 내지 않았고 임창정 코메디도 한물가던 시기라 처절하게 망했습니다.
    전국관객 315,187명
    5.18 영화라는 언급만 했어도 흥행을 했을만한 영화입니다. 왜 이런 마케팅을 했는지 이해가 안되는 희대의 마케팅 실패 영화입니다.
    참고로 워낙 잘 만든 영화고 빼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임창정은 이 영화로 "백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7/08/05 08:55:26  211.108.***.205  좋은건같이봐  725714
    [2] 2017/08/05 09:01:44  39.7.***.153  박그람  351807
    [3] 2017/08/05 09:07:26  218.159.***.201  드론밀치기  657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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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7/08/05 11:53:48  112.170.***.24  침뱉으러왔츰  47769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본인삭제]무비무브(2017-08-05 10:06:55)162.158.***.148추천 116
    댓글 6개 ▲
    홍당무당근무당(2017-08-05 12:01:00)221.159.***.245추천 48
    지구를 지켜라 개명작
    보블(2017-08-05 12:26:37)121.168.***.252추천 73
    초등학생때 집에 스카이라이프를 처음 달고
    아빠가 초딩인 날 위해 제목만 보고
    이영화를 결제해주고 일하러가심...;
    고라파독(2017-08-05 12:50:12)222.237.***.189추천 24
    지구를 지켜라 저 어릴때 누나들이 어디서 명작이라는 말 듣고와서 비디오 빌려서 가족끼리 같이 봣는데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였죠 그리고 전 어리니깐 내용도 잘 모르겠고 해서 별로인 영화라고 인식하고 있다가 나중에 커서 다시 봣는데 괜찮은 영화였어요 ㅋㅋ 그때 포스터에 낚인게 참 ㅋㅋㅋ
    LMFAO(2017-08-05 13:42:34)119.201.***.169추천 3
    상업적으론 나쁜 선택이었지만, 그 포스터가 주는 선입견 덕에 내용을 더 충격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엘(2017-08-05 15:04:20)110.70.***.178추천 2
    저도 지구를 지켜라 예상하고 들어옴..
    늙은아기(2017-08-05 16:29:10)211.184.***.31추천 3
    저도 지구를 지켜라 일줄 알았어요.ㅎㅎ
    포스터하며 좀 어이없었죠. 나중에 비디오 보고 어찌나 안타깝던지..
    이런명작을 그따구로 홍보하다니요;
    온달(2017-08-05 11:04:19)121.141.***.229추천 2
    오~ 어제 택시운전사를 보고 왔는데..
    스카우트 다시 찾아 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08-05 11:53:48
    [본인삭제]Jimmy_N(2017-08-05 11:57:51)121.134.***.162추천 10/5
    댓글 1개 ▲
    estest(2017-08-06 11:00:30)175.194.***.56추천 2
    뭘또그렇게까지;;
    ALOE-VERA(2017-08-05 12:07:32)121.159.***.178추천 77
    아무리 좋은 영화라도  예고편이나 홍보를 보고 기대한 방향과  정작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면   어? 내가 생각하는건 이게 아닌데? 하다가 영화에 몰입 못하게 되죠.

    지금은 나름 명작? 반열에 오른 미스트도  단순히 헐리우드 괴수영화인줄 알고 봤다가 쌍욕하고 나오고(데이트용 영화였음)..

    나는 전설이다 도 헐리우드 좀비 무쌍영화인줄 알고 봤다가... 아오...  극장에서 다들  좀비랑은 언제싸우지?? ㅇㅡㅇ? 이러고 있다가 영화 끝나고 다들 한숨 쉬고 나옴..

    영화 마케팅으로  속이지 좀 말았으면 좋겠음
    댓글 0개 ▲
    자취의요정(2017-08-05 12:08:49)211.36.***.47추천 35/18

    저는 조작된도시요.

    빠른 전개와 사건 전홬 통쾌한 액션!!!

    전뭄가 평점이 낮은게 의아한데.

    외국에서 개봉했다면 전문가 평점도 엄청 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어벤져스보다 재미있었어요.
    댓글 12개 ▲
    누가그러던데(2017-08-05 12:18:03)218.156.***.211추천 29
    저도 기대 안하고 대충 보다가 "이게 뭐야!!" 하고
    다시 본 영화예요

    충분히 현실에서 가능한 이야기고
    이런 일들이 꽤 있었을거 같은... 이야기죠
    YOUNHA_HOLIC(2017-08-05 12:52:41)14.33.***.36추천 1
    다크나이트에 대한 오마주의 오마주의 오마주...ㅋㅋ
    하하그렇군요(2017-08-05 12:57:26)221.167.***.109추천 30
    헐.. 전 진짜 너무너무 재미없게봐서 깜짝놀란영화였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많은분들이 재밌게 보셨네요
    INCLUDE(2017-08-05 12:59:11)118.46.***.219추천 39
    저도 평 좋길래 봤다 엄청 구려서 실망한 영화였는데...전 다른 의미로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을 했었네요.
    zinoo(2017-08-05 13:10:05)121.162.***.182추천 12
    개인적으로 너무 작위적인..
    오늘의피카츄(2017-08-05 13:24:12)112.151.***.36추천 15
    이거 앞부분 덤탱이 씌우는 30분~40분 까지는 진짜 명작이였는데

    그걸 해결하는거는 너무 개연성이 없었어요 .....
    ♡로망포르노♡(2017-08-05 14:11:05)112.160.***.165추천 8
    ㅎㅎㅎ 말도 안되게 잼 없이 본 영화에요.
    뽀르뚜가(2017-08-05 14:23:19)175.223.***.19추천 6
    저도 생각보다 괜찮았던 영화에요.
    바람의매(2017-08-05 14:27:35)220.73.***.30추천 4
    90년대 헐리웃 액션스타일 진행방식으로 만든영화라...
    그당시 액션 영화좀 재미나게 보셨으면 고개 끄덕이면서 볼수있음.
    기대를 안하고 봐야 재미난거지 좀 허술한 부분이 넘쳐서 요즘영화랑 비교하면 좀 아쉽긴함
    달두루(2017-08-05 14:58:18)211.210.***.26추천 1
    빅데이터 4차산업에 충분히가능한일
    EVEN(2017-08-05 17:23:32)112.150.***.27추천 4
    기대안하고보면 재밌는 영화..인거같아요
    양념고양이(2017-08-06 00:51:50)121.168.***.166추천 0
    우리나라 대부분 영화처럼..중반까지는 흥미진진..
    뒤로가면 생각보다 어설픈 악당. 말도안되는 뒤집기 한판
    깽이나연(2017-08-05 12:10:47)38.131.***.180추천 3
    진짜 처음 들어보는 영화에요... 5.18과는 전혀 연관성을 찾아볼 수 없는;;; 알았다면 찾아서 봤었을텐데
    댓글 0개 ▲
    Peterbug(2017-08-05 12:18:49)123.109.***.56추천 9
    ???? 그런영화였어???
    댓글 0개 ▲
    후락소나제(2017-08-05 12:27:37)211.216.***.208추천 107

    애니메이션의 경우...

    어른도 멘탈 터지는 꿈도 희망도 없는 영화
    댓글 5개 ▲
    지삐(2017-08-05 12:36:16)121.151.***.99추천 23
    와....이거 보고 멘탈 가루됨요ㅋㅋㅋ큐ㅠㅠㅠㅠ핵슬프고 핵잔인ㅠㅠㅠ
    애기금눈올빼미(2017-08-05 13:30:21)125.139.***.14추천 12
    이겈ㅋㅋㅋ진짜 영화 중간쯤에 부모들이 아이들 데리고 나갈정도ㅠㅠㅠ단체 멘붕ㅠㅠㅠ
    [본인삭제]섹시코만도부(2017-08-05 13:48:15)115.86.***.134추천 0
    아쿠아컬러(2017-08-05 15:21:40)125.142.***.200추천 11
    이거 스팀에서 등록되어있는데
    외국인 부모들도 4살애기 보여주려고 결제했다가 너무 깜짝놀랐다는 후기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꽃돼지(2017-08-05 19:12:17)1.227.***.23추천 1
    어른돼서 봤는데 오래돼서 잘 기억도 안나지만 이 영화생각하면 어둡고 탁한 물에 잠긴 우울한 기분이 듬...
    Andi(2017-08-05 12:38:21)121.156.***.160추천 24
    우리나라 영화 마케팅은 실패 사례가 너무 많아서 탈인 거 같음...
    대체 포스터 만드는 사람들은 영화를 보긴 보고 만드는 건지 의구심이 들 때가 많음...
    특히 영화가 가끔 웃기는 장면이 나올 순 있어도 아예 코미디 장르가 아닌데도
    요절복통 코미디인 마냥 마케팅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우리나라 영화는 코미디 아니면 안된다는 고정관념이라도 있는 건가;;;

    스카우트도 그렇고, 지구를 지켜라도 그렇고 구타유발자들도 그렇고....
    댓글 0개 ▲
    소환술사(2017-08-05 12:39:50)219.248.***.171추천 42

    전 이거
    일반 범죄조폭 때려부수는 액션영화인줄 알았음.
    악의소굴로 납치당한 여인을 구하는 영화인줄 알았지.
    예고편도 그렇게 뽑아놓음. 그리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짐
    댓글 5개 ▲
    [본인삭제]나몰빼미(2017-08-05 13:23:50)118.41.***.243추천 4
    Namelian(2017-08-05 13:46:53)58.127.***.253추천 15
    전 재미있게 봣네요. 장진입장에서나 차승원입장에서나 새로운 도전이었을듯
    달의날(2017-08-05 16:08:21)108.162.***.65추천 9
    이건 유일하게 예외라고 생각하는게 저거 개봉때쯤
    우리 정서에 여장 트렌스젠더 이런 포스터를 받아들일수 있었을지...
    영화 자체는 재미라기보단 다 때려 부수는 와중에도 슬프고 생각할거리를 줬죠
    늙은아기(2017-08-05 16:32:03)211.184.***.31추천 3
    저는 재밌게 봤어요.
    오정세도 좋았고..
    [본인삭제]트래블링(2017-08-05 18:44:34)49.174.***.243추천 10
    아퀼라(2017-08-05 12:41:31)추천 44
    스카우트의 마케팅의 이해할 수 없는점은 같은해 개봉한 영화가 "화려한 휴가"라는 점입니다.
    "화려한 휴가"는 여름에 개봉하여 대흥행을 했으므로 같은 5.18소재로 마케팅을 하는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죠.
    참고로 "스카우트"는"화려한 휴가" 세트장에서 촬영했습니다.
    댓글 1개 ▲
    deepsoul(2017-08-05 13:23:21)123.100.***.230추천 14
    그 이후로도 오일팔 영화에 대한 미진함이
    있다 판단 더 크고 치밀하게 재도전
    해야겠다고 CJ쪽이 세트보존 했으나
    녹녹치 않았고 현재는 자이스트 기숙APT가
    되었슴.. 세트장 진짜 대박이었는데..
    그냥 금남로 그 자체였슴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08-05 12:46:40
    부가세별도(2017-08-05 12:52:09)218.155.***.20추천 5
    임창정 필모그라피중에

    최고의 영화죠....

    두번다시 없을수도 있는 영화..
    댓글 3개 ▲
    INCLUDE(2017-08-05 13:02:14)118.46.***.219추천 6
    임창정 필모 중 최고는 '비트'..
    주연 작으로 한정할 경우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혹은 '엑스트라' 뽑고싶네요.
    아퀼라(2017-08-05 13:08:03)추천 15
    1
    임창정 스스로 자신의 최고의 영화로 꼽는게 스카우트죠. 아마도 큰 상을 받아서 인듯..
    흥행이 아쉽죠.
    부가세별도(2017-08-05 13:34:21)175.223.***.202추천 2
    저도 개인적으로 임창정 영화중 이걸 뽑아요

    무엇보다 임창정이란 배우를

    좀 다시보게 만든영화 여서
    ..
    [본인삭제]아리Greedy(2017-08-05 12:55:57)121.185.***.56추천 8
    댓글 0개 ▲
    배리햐(2017-08-05 12:56:46)175.125.***.68추천 73
    이 글을 읽기전까지 이게 5.18을 다룬 영화인줄도 몰랐어요;;
    댓글 1개 ▲
    으앙쥬금ㅠㅜ(2017-08-07 15:04:10)121.152.***.125추천 0
    저도.....
    요즘 택시운전사 관련 글에서 자꾸 스카우트 얘기가 나오길래
    선동렬 스카웃 하는 내용의 영화 아닌가? 왜 자꾸 거론되는거지?
    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보들라르(2017-08-05 12:58:00)121.187.***.212추천 3
    나중에 불량 경찰과 사채 상담원으로 다시 만나게 되죠.
    댓글 0개 ▲
    하늘이예쁘네(2017-08-05 12:59:50)39.7.***.253추천 88

    개인적으로 잘못된 마케팅 영화 갑은....
    댓글 5개 ▲
    (2017-08-05 14:04:27)222.98.***.24추천 22
    저도 판의 미로.
    아이들이 이거 보고 멘탈 탈탈 털려서
    극장을 나서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어른인 저도 무서웠는데 ㅜㅜ
    뽀르뚜가(2017-08-05 14:24:37)175.223.***.19추천 5
    이걸 왜 어린이 영화랍시고 ㅡㅡ
    안타깝다야(2017-08-05 15:14:55)124.53.***.218추천 9
    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영화였어요 ㅜㅜ
    스떼(2017-08-05 16:13:46)125.136.***.66추천 18
    한창 해리포터랑 반지의 제왕 유행할 때라 판타지라고 변장시켜서 마케팅했으나,,,
    명작에게 저주를 내린 마케팅이 됐죠...
    모짜르트 오페라 광고를 소녀시대 콘서트라고 해댄 꼴이었으니...
    단호박양갱(2017-08-06 15:19:00)110.70.***.77추천 0
    안 나오나했다...
    진짜 손바닥 괴물 보고 멘탈 터졌어요...ㅜㅜ
    INCLUDE(2017-08-05 13:08:15)118.46.***.219추천 29

    전 이거... 마케팅은 무슨 거대스케일의 판타지영화로 했지만 실상은 아이들의 첫사랑이야기임.

    90년대 인기끌었던 '굿바이마이프렌드'나 '마이걸'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라 엄청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댓글 1개 ▲
    [본인삭제]SSISSI(2017-08-05 14:42:08)175.223.***.52추천 1
    소환술사(2017-08-05 13:08:54)219.248.***.171추천 16
    개인적으로. 왜 관객낚시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마케팅역사상 이렇게 낚시해서 크게 흥행한 사례가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댓글 0개 ▲
    오유보며피식(2017-08-05 13:17:16)211.244.***.34추천 1
    오늘 봐야겠네요 ㅋㅋ
    댓글 0개 ▲
    이야기멘(2017-08-05 13:22:51)1.245.***.93추천 40

    포스터는 B급 코믹물, 제대로 실패한 마케팅, 시대 트렌드와 맞지 않던 영화
    허나 내용은 상당한 수작
    댓글 2개 ▲
    동엽신욕슬기(2017-08-05 13:33:36)219.255.***.24추천 2
    저도 서슴 없이 추천 해주고 싶은 작품입니다

    매우 감명깊게 본...
    늙은아기(2017-08-05 16:33:41)211.184.***.31추천 5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한 수작정도가 아니라 베스트 10안에 드는 작품으로 꼽습니다.
    느부갓네살(2017-08-05 13:23:11)122.34.***.173추천 24

    이게 갑..
    댓글 4개 ▲
    INCLUDE(2017-08-05 13:28:43)118.46.***.219추천 27
    이 영화 정도 마케팅이면 본문과 댓글들 영화에 못미치죠.
    Kaninchen(2017-08-05 15:19:00)112.162.***.239추천 3
    아.. 이거 극장 갔다가 시간이 이거밖에 없어서 봤는데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네요
    달의날(2017-08-05 16:23:21)162.158.***.130추천 5
    현관문 잡는거 아직도 소름돋음.... 극장사람들 전체가 움찔하는게 느껴짐 ㅎ
    동원대학총장(2017-08-05 18:10:06)183.100.***.53추천 6
    이 영화 진짜 입소문 하나로 손익분기점 넘긴 영화임 ㅋㅋㅋㅋ
    아퀼라(2017-08-05 13:27:17)추천 12
    https://youtu.be/p4svV2o99A8

    예고편을 보고 5.18 소재라는걸 누가 알겠나요?
    그냥 야구영화..
    댓글 1개 ▲
    Namelian(2017-08-05 13:48:00)58.127.***.253추천 19
    저도 이 글로 이 영화가 5.18영화인걸 처음 알았어요
    탈퇴한회원임(2017-08-05 13:42:52)180.66.***.128추천 13
    임창정 구타 당하는 장면은 슬프다 못해 처절하죠..ㅜㅡㅜ
    댓글 2개 ▲
    smiles(2017-08-05 13:52:00)121.148.***.221추천 9
    공중전화 에서 임창정씨 맞는 장면 진짜 리얼하다 했는데 무르팍 도사였나 거기서
    일부러 리얼하게 하고싶어서
    때리는 역할 하시는 분을
    먼저 따귀를 때렸다했죠...
    그래서 감정이 올라오니
    그때 딱 맞춰서 맞는 연기 했는데
    맞고나서 병원 실려갔다고 그랬었어요 ㅠㅠ
    정말 리얼해요 그장면 다시봐두
    동원대학총장(2017-08-05 18:11:32)183.100.***.53추천 3
    실제로 감독이 말렸어요. 임창정은 연기할때 진짜로 때리라고 하는데 창정씨 그럴 필요까지 있냐고 말리셨어요.
    푸푸in오유(2017-08-05 13:53:05)116.93.***.170추천 5
    저 아직 안 봤는데.. 진짜 야구 캐스팅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이 글을 보기 전까지..
    댓글 0개 ▲
    쫄지마라(2017-08-05 14:01:49)110.70.***.229추천 5
    마지막에 임창정 공중전화 부스에서 맞는장면

    장난 아니였는데
    댓글 0개 ▲
    똥의흐름(2017-08-05 14:32:44)115.94.***.12추천 1
    여기가 숨은 명작이 모인 곳인가!
    댓글 0개 ▲
    이팝나무꽃(2017-08-05 14:45:00)39.119.***.134추천 2
    스카우트 안보신분 꼭 보시길 권장합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황마궁디를(2017-08-05 14:47:23)108.162.***.47추천 1
    댓글 1개 ▲
    동원대학총장(2017-08-05 18:14:07)183.100.***.53추천 1
    엔딩을 새드하게 만들었더니 투자자들이 맘에 안든다고 임창정이랑 엄지원이랑 결혼해서 해피엔드으로 끝내라고 했었어요. 그런데 감독이랑 배우들이 그 엔딩이 마음에 안들어서 연기를 일부로 x같이 해서 엔딩을 바꿨죠 ㅋㅋㅋ
    날꿈(2017-08-05 14:48:03)59.16.***.55추천 1
    스카우트 중간중간 몇번 보긴 했는데 그런 내용인줄 지금 처음 알았네요 ㄷㄷㄷ 처음부터 각잡고 다시 봐야겠어요..
    댓글 0개 ▲
    룰루랄라~(2017-08-05 14:48:31)223.62.***.157추천 0
    .
    댓글 0개 ▲
    dipudu4mnu(2017-08-05 14:52:29)112.150.***.227추천 5
    이런 발견 좋습니다

    조만간 한번 꼭 봐야겠습니다
    댓글 0개 ▲
    달빛아래여기(2017-08-05 14:54:07)211.36.***.198추천 1
    저도 임창정의 코메디 보러 갔다가 이게 뭐임 했던 영화네요. 이러저러 이유로 화가 났던...
    댓글 0개 ▲
    백구한탕주의(2017-08-05 15:07:50)223.62.***.156추천 0
    .
    댓글 0개 ▲
    독일인의사랑(2017-08-05 15:54:07)162.158.***.209추천 2
    지금 개봉중인 포크레인
    관객수가 75명인가?
    상영관도 1개 ㅎㅎ
    엄태웅 주연의 5.18영화라네요.
    이 영화로 엄태웅은 재기 임들듯
    댓글 0개 ▲
    우산말고양산(2017-08-05 16:21:54)110.70.***.187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gamergul(2017-08-05 17:05:45)39.7.***.114추천 0
    댓글 0개 ▲
    gamergul(2017-08-05 17:07:32)39.7.***.114추천 7

    글 보고 생각나는 VOD 서비스랑 다운로드 서비스 다 뒤졌는데 구글플레이에 있네요. 그런데 포스터 상태가 글 본문보다 더 심각...
    댓글 0개 ▲
    twindragon(2017-08-05 18:09:01)211.185.***.106추천 0
    .
    댓글 0개 ▲
    좋은날은온다(2017-08-05 18:44:45)221.158.***.144추천 1
    .
    댓글 0개 ▲
    지땡(2017-08-05 21:05:52)210.113.***.197추천 1
    .
    댓글 0개 ▲
    인간종족1렙(2017-08-05 21:09:06)220.118.***.121추천 2
    오늘은 이걸 봐야겠네요
    댓글 0개 ▲
    오오옹유(2017-08-06 00:45:26)115.41.***.142추천 0
    한번 봐야겠어요!
    댓글 0개 ▲
    홍차맛사탕(2017-08-06 01:20:32)173.245.***.208추천 0
    점찍고갑니당.
    댓글 0개 ▲
    [본인삭제]애2냥2멍1(2017-08-06 05:18:12)121.173.***.157추천 1
    댓글 0개 ▲
    [본인삭제]윈터윈터(2017-08-07 14:18:42)211.251.***.49추천 0
    댓글 0개 ▲
    폴투플라이(2017-08-07 16:12:59)61.75.***.54추천 1
    봤어요, 동열이 스카우트하러 광주에 감. 동열이가 이건주~
    맞아요. 이거 참 좋은 영화인데, 너무 코미디로만 홍보를 했었던거 같아요.
    댓글 0개 ▲
    집앞으로집합(2017-08-07 21:59:01)117.111.***.109추천 0
    해바라기 언급이 없네요...
    제 인생영화인데 마케팅 실패로 흥행에 처참히실패...
    그 후에 입소문으로 재평가된영화죠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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