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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바로 잔차사러 갈려구요~
마음이 갈대라서 고민만 하다가는 밥도 죽도 안될것 같아서 오늘 지를렵니다 ㅋㅋ
처음엔 첼로 xlr105로 알아봤는데 가격의 부담감에 절망,입문인데 너무 비싼것 같아서 망설...
다음으로 알아본게 자이언트 scr2, 첼로 xlr2300 이었는데 주변에서 출,퇴근만 할건데 이것도 비싸다고 쑥덕쑥덕....
귀가 얇아서 갈팡질팡...ㅠㅠ
그래서 좀 저렴한 하이브리드로 알아보다가 발견한게 자이언트 레벨4v 한눈에 반했어요 ㅋㅋ
도심속 생활용 mtb 출,퇴근 주말 라이딩에 적합할것 같구 가격도 적당하구 ㅋㅋ
근데 또 회사 동료가 mtb라 무게가 무겁다고 쑥덕쑥덕 ㅡㅡ;;;;
마음은 갈대로 이놈의 귀는 얇아서 팔랑팔랑 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지를려구요 ㅋㅋ
아~~ 퇴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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