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게시판 |
베스트 |
|
유머 |
|
이야기 |
|
이슈 |
|
생활 |
|
취미 |
|
학술 |
|
방송연예 |
|
방송프로그램 |
|
디지털 |
|
스포츠 |
|
야구팀 |
|
게임1 |
|
게임2 |
|
기타 |
|
운영 |
|
임시게시판 |
|
원래 쓰던 케이스가 시망이 되어서 새 케이스를 업어왔는데
올블랙에 주머니도 없는지라 너무 밋밋해서 새로운 시도를 해봤어요.
디자인 안 작성
두번째 것도 맘에 들었는데 스터드 배치가 관건일 것 같은데 미묘하게 이상할 것 같기도 해서 1번으로!
22000원은 개뿔 스터드값만 4만원 들었습니다...
하는 도중 테두리 색칠과 끈부분스터드는 빼버렸어요. 앞면만으로도 화려해서...
그래서 이렇게 완성!
윗쪽 스터드와 아랫쪽 스터드의 크기가 다른데 의도한게 아니고 단순히 잘못 사왔는데 바꾸러 가기 귀찮았습니다(...)
하지만 해놓고보니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나의_손가락이_죽어간_곳.jpg
스터드 하나하나 꽂고 다리 오므리는데 진심...죽는줄
물집 생길 것 같아요
근데 해놓고 나니 생각했던 것 보다 별로여서 좀 실망
하지만 뿌듯하니까 제 감정따위는 무시할게요
히히히히
근데 이 케이스 백팩처럼 멜 수 있는 끈이 없어요 ;_;
그것도 달아야겠다 내일 동대문이나 가야징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