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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 스물입곱 자취녀입니다.
자취를 오래 하다보니
볶음밥 종류에는 도가 텄는데요
예전에 친구들이랑 카톡하면서 밥을 하다가
먹을걸로 장난을 좀 쳐봤습니다...ㅈㅅ...
'잘자' 오므라이스에요
이걸 보여줬더니, 얼마전 친구가
새로운 도전 과제를 내주겠다며
아래 사진을 보내주더군요
곰돌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도전해봤습니다
뽜밤!!!
읭? 그러고보니 베게가 없네요...?
패스
맛있쩌영...으헝
하지만 곰돌이 죽이기 아까워서 후라이팬에 남은 밥 퍼먹고있는게 함정
힘찬 오후 되세영 으헝허허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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