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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wedlock_6538
    작성자 : 랄라-
    추천 : 22
    조회수 : 2805
    IP : 183.91.***.24
    댓글 : 125개
    등록시간 : 2017/01/17 23:38:04
    http://todayhumor.com/?wedlock_6538 모바일
    꼭 이럴때만 출가외인이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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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이 다가오니 또 같은 문제로 싸우네여..
    설 당일에 시댁에 가느냐 친정에 가느냐...

    꼭 이럴때만 출가외인 운운해가면서 
    여자만 양보해야합니까?
    딸은 자식도 아닌가요... 

    신랑과 저는 둘다 각자의 집에서 기사입니다.
    무슨말이냐고여?
    시댁식구들중 신랑 혼자 운전할 줄알고,
    친정식구들중 저만 혼자 운전할 줄압니다.
    그래서..
    저희가 같이 움직이면 둘중 한곳은 양보해야해요.

    시댁은 명절 당일 오전에 
    큰집에 다같이 모여 아침먹고 산소에갑니다.
    친정은 명절 당일 오전에
    아버지 제사가 있어요.. 산소도 가고여..

    근데 친정은
    직계가족, 아버지인데도
    매번 산소에는 하루 전날에 다녀오고
    당일 제사는 불참하거나
    아님 새벽에 절만 올리고 
    바로 도망치듯 시댁에와요.
    친정엄마 모시고 친척집 다니는건 아예못해요.

    시댁은 큰집에 가는거고
    시할아버지 산소에 가는거예요.. 
    모두 모인다지만 참석안하는 분들도 꾀있어요.. 

    중요도를 따지자면 친정이 우선인데 
    한번만 조율하기로 했던 상황이
    이젠 시댁에 양보하는건 당연하게 되었고 
    명절 앞두고 매번 같은 문제로 다투네요. 
    참다못해 그냥 각자 각자의 집으로 가자했고
    신랑과도 그렇게 얘기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신랑이 또 틀어버리네요.
    각자가는건 아닌거같다며..

    친정아빠 산소는 하루전날에
    당일엔 시댁일정을 가자고 절충하잡니다..
    그럼 친정아빠 제사는... 
    이게 양보지 절충인가요? 
    저는 하루전 산소가는거 이해합니다만..
    그럼 명절 당일 오전에 친정아빠 제사지내고
    오후에 시댁으로 갔으면 하는데
    신랑은 안된답니다.. 

     
    한바탕 싸우고
    신랑도 답답해서 자기 친구들한테 다 전화했다면서
    이 얘기 전달하니 친구들이 등신이라고 했답니다..
    결혼했으면 남자쪽에 맞추는ㄱㅓ라고.. 
    명절 당일 친정부터가는게  등신인건가요? 
    요즘 시대에 출가외인이 웬말이며..
    결혼했다고 남자쪽에 맞춰야한다니여!!

     지역 카페에 보니
    어떤 시어머니는 시댁에 제사가 없으니
    친정에서 제사지내고 천천히 오라셨다던데.. 
    우리 시댁은 아들, 며느리 같이 안오면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거라네요 ㅋ ㅋ ㅋ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7/01/17 23:51:13  121.83.***.246  초밥치킨피자  676898
    [2] 2017/01/17 23:54:17  124.58.***.195  꿀도자기  373997
    [3] 2017/01/17 23:59:51  1.126.***.5  가끔깨물어요  105680
    [4] 2017/01/18 00:26:00  211.204.***.228  하늘이내린복  100332
    [5] 2017/01/18 00:52:36  223.33.***.107  신용재  289190
    [6] 2017/01/18 01:12:46  115.23.***.35  예민한언니  347462
    [7] 2017/01/18 02:39:13  182.227.***.114  XI우민  70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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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7/01/18 03:07:51  124.58.***.49  도진아밥먹자  403372
    [10] 2017/01/18 03:40:52  183.103.***.158  라미꾸  254824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하늘이내린복(2017-01-18 00:35:49)211.204.***.228추천 170/3
    남의 신랑에게 실례합니다만...등신맞네요, 자기 주관도 없이 주변 얘기 따라서 이리왔다 저리갔다...자기 생각은 없답니까...=_=

    각자 가도, 한쪽으로 가도 본인들 얘기니 본인들이 정해야지....

    트러블이 있어서 정리해놓고 말바꾸는거 짱싫음 개싫음...

    설득을 하려면 논리가 있어야지...

    난 우리부모님 설득할 자신도, 널 설득할 자신도 없으니 되는데로 말하고 있다는 걸로 들림. -_-;

    저같음 솔직히 글쓴님처럼 더 심각한 쪽으로 우선하거나, 양쪽이 심각한 경우 각자 자기집가거나, 양쪽이 심각하지 않은 경우 결혼에 원조를 좀더 해줬던 쪽으로 가겠어요. 속물같지만 해준만큼 보답해드려야 되는 측면도 있으니까.
    양쪽에서 원조안받고 결혼했거나 비슷하게 받았고 의견조율이 안되면 각자 가는게 최선일거 같네요.

    당신 부모님은 당신한테 중요하고 나한테는 남이지 솔직히.
    내 부모님은 나한테 중요하고 당신한테는 남이고 솔직히.
    댓글 5개 ▲
    너굴맨(2017-01-18 09:22:27)1.239.***.50추천 45
    댓글 꼭 보여주세요
    같은남자로써 쪽팔리네요.

    울 형도 결혼했는데
    우리가족과 그쪽 남편 수준차이가
    너무 심한듯 우린 그딴거전혀없음

    무슨 조선시대도아니고ㅋㅋㅋㅋㅋ
    너굴맨(2017-01-18 09:23:25)1.239.***.50추천 25
    아 그리고 이 문제는 하루빨리 해결하는게좋아요
    이게 인타넷에서 자주봤었는데
    거의 매년 생기는 스트레스라서
    감정의 골이 점점 깊어지는 경우가많더라구요
    클로이173(2017-01-18 09:27:17)108.162.***.125추천 0
    이 글 댓글 꼭 보여주세요 2222222
    하 속터져!!!!!
    가윤아빠(2017-01-18 12:52:03)117.111.***.94추천 1
    남편이랑 친구들이 어디 조선시대에서 왔나봄
    난희고레(2017-01-18 14:10:56)211.36.***.133추천 1
    ㅇㅈx1000000 그리고 막말로 남의조상 제사는 왜 며느리가챙깁니까? 노이해
    나라예(2017-01-18 01:03:33)211.108.***.13추천 112/3
    신랑 등신 맞죠. 뭐가 중요한지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있으니까. 등신중에 상등신.
    절충 같은 소리 하네 진짜.. 뭐. 결혼 할때 시댁에 빚지고 시작하셨어요? 그거 아니면 그냥 하고싶은대로하셔도 될거 같은데. ..

    참. 근데 아침은 차례고 제사는 저녁 아닌가요? ..
    저희 친정 할아버님 제사가 설날이라 새벽에 차례 지내고 저녁에 제사거든요. 그래서 저는 설 당일 저녁에 제사 모시러 가요. 아침엔 시댁 차례 올리고 음복하고 바로 일어납니다. 시집간 첫 명절부터 큰집에 제사 지내러 가야하는데요? 하면서 친척집 순례 생략하고 시누 안보고 바로 일어섰어요. 버릇 들이기 나름이고,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 쉽구요. 이젠 당연히 가는줄 아시구요. 아버님 차례를 꼭 참석하고 싶으시면 따로가자 하세요. 이러는 날도 있는거지 하면서요.
    댓글 2개 ▲
    나라예(2017-01-18 01:05:42)211.108.***.13추천 44
    추석은 제사 없으시니 양보해주시고 , 설날은 친정 가는거죠. 그런게 절충이지.. 전날 가는게 무슨 절충이라는거야...

    격해져서 남의 신랑께 등신이라 해서 죄송하네요.쩝.ㅡ;;
    유머결핍(2017-01-18 09:43:06)211.36.***.217추천 16
    친구들부터 신랑들까지 일관되게 등신인데요..
    란..♡(2017-01-18 02:14:56)211.36.***.131추천 32/6
    끼리끼리노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XI우민(2017-01-18 02:39:01)182.227.***.114추천 135
    댓글 2개 ▲
    이런거하지마(2017-01-18 09:14:53)115.95.***.250추천 52
    레알 이런 사상 가지신 남자분들 결혼하기 전에 자신의 사상을 빨리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냉큼 피해버리게..
    GTK(2017-01-18 11:34:48)223.62.***.142추천 0
    저 남편분이 자기가 등신이라잖아요.....다른집 남편들은 안그런사람들 많아요!! 만약 계속 저 상태를 유지해야하는 피치못할 사정이면 사과하고 설득하고 다른걸로 처가에 잘 하던가 하면 이렇게까지 감정이 안상하죠.....그리고 아무리그래도 장인어른 제사인데 중요도로 따지면 이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01-18 03:40:52
    우히힝(2017-01-18 03:46:11)220.71.***.247추천 2
    이 내용 남편께 꼭 보여드리시길...
    댓글 0개 ▲
    [본인삭제]외않되!(2017-01-18 03:49:03)211.36.***.130추천 0
    댓글 1개 ▲
    외않되!(2017-01-18 03:50:22)211.36.***.130추천 62
    그리고 전날 가는게 왜 조율이죠?
    이제까지도 그래왔다면서요 심지어 한해걸러 바꿔 가자, 한해걸러 순서 바꾸자도 아니고 그냥 이때까지 했던 것처럼 니가 참아 아닌가요?
    그것도 아니면 설마 출가외인이니 원래 남자집만 가면 되는건데 전날에라도 가주는거니 그걸 조율이라고 부르는건가요?
    티모찌찌(2017-01-18 04:20:29)97.123.***.252추천 162
    와 그걸 또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댘ㅋㅋㅋㅋㅋㅋㅋ죄송한데 너무나도 찌질하네요;
    결혼했으면 둘이서 알아서 조율할일이지 남한테 물어봐서 '내친구들이 내말 맞대 니가 비정상임' 이게 말이에요 방구에요 ㅋㅋㅋㅋ
    댓글 3개 ▲
    [본인삭제]응아니야그거(2017-01-18 04:46:07)222.113.***.175추천 0
    오렌지빵(2017-01-18 08:35:26)108.162.***.107추천 40
    그니까요 물어본 친구들도 다 남자일텐데 그럼 남편 편들어줄 게 뻔하거늘...
    출가외인 드립은 너무 짜증나고 속상합니다. 여자도 귀한 자식인데  말이죠.
    그림읽기(2017-01-18 10:33:11)115.93.***.226추천 15
    친구한테 안물어봤을 수도 있어요. 그냥 친구팔아서 자기 의견 내는거죠. 자기가 얘기하기 쫄리니까요. 남의 남편이시지만 정말 찌질합니다.
    응아니야그거(2017-01-18 04:47:03)222.113.***.175추천 54
    아들이든 딸이든 자식도리는 마찬가진데 무슨 이유로 친아버지 제사 못챙기는 불효를 당연하게 하라 하는 거냐, 그러면 그만큼 내가 납득할만한 배려를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다 챙기지 말든가. 어떻게 십년도 안 산 가족하고 수십여년 산 가족하고 마음이 같겠는가 서로 생각 들이대서 매번 싸우지 말고 양가 한번씩 오가자' 해요. 운전이야 다른 식구가 배우던가 해도 되는데 .... 근데 남의 낭군께 죄송한 말인데 진짜 빙구네요 .... 이런일로 아내분 속상하게하고
    댓글 0개 ▲
    [본인삭제]라라리라라리(2017-01-18 04:52:40)27.35.***.246추천 10
    댓글 0개 ▲
    Soldier:76(2017-01-18 05:01:03)134.147.***.171추천 20
    이제 글쓴님도 이 댓글들 보여주시면 될듯 ㅋㅋㅋ
    댓글 0개 ▲
    [본인삭제]초록꼬리동동(2017-01-18 05:28:11)39.113.***.232추천 47
    댓글 0개 ▲
    [본인삭제]에어컨느님(2017-01-18 05:38:58)112.166.***.138추천 11/140
    댓글 29개 ▲
    도진아밥먹자(2017-01-18 07:17:39)124.58.***.49추천 51/4
    글 다시 한번 읽어보시는게 좋겠어요
    이해를 잘못하신거 같아요
    아님 생각이 틀리셨던가

    근데 왜 시집에서 ~를 안해야지만 말해볼 여지가 있는건가요 ?
    유교적 사고방식에 따라서 ?
    이것도 우습지만 종교강요 아닌가 싶네요 ㅎㅎ
    외않되!(2017-01-18 07:29:30)211.36.***.130추천 70/5
    유교식 법도를 왜 시켜야해요?
    마늘맛_커피(2017-01-18 08:01:28)182.215.***.210추천 52/4
    뭐요? 법도요? ㅋㅋ?
    [본인삭제]에어컨느님(2017-01-18 08:04:43)110.70.***.172추천 6/98
    clarietjtjtj(2017-01-18 08:15:07)14.37.***.192추천 58/3
    유교식 법도 다 지키자면 지방마다 다르고, 시기마다 다르고 한도끝도 없네요^^..유교식 법도 같은 소리 참....웃기네요 ㅋ
    clarietjtjtj(2017-01-18 08:17:38)14.37.***.192추천 57
    법 규칙 도리는 서로간의 합의 하에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ㅋ 집안마다 다른 규칙과 도리는 어쩔건데요? 그리고 유교가 법입니까. 유교는 따지고보면 사회에서 정해놓은 관습이죠. 그래서 동네 하나만 건너도 다 다른거고요. 그래서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갈등이 발생했을 땐 조율할 수 있는 대상인겁니다. 그걸 법으로 보시는 분이 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clarietjtjtj(2017-01-18 08:31:16)14.37.***.192추천 13
    아,윗댓글에 맨 앞에 법은 뺄게요. 법은 우리가 안지키면 안되는거니까요
    [본인삭제]와이리짜증나(2017-01-18 08:33:20)36.39.***.85추천 47/4
    [본인삭제]LikeChandler(2017-01-18 08:33:47)112.165.***.97추천 47
    제4의물결(2017-01-18 08:35:28)76.124.***.12추천 5
    제사 차례 자체가 유교식 법도입니다만?
    눈꽃바람(2017-01-18 08:41:29)124.58.***.66추천 80/3
    유교식 절차 안지킬거면 제사를 왜 지내야 하냐고 하셨고
    법>규칙>도리 순이라고 하셨죠?
    대한민국의 법은 현제의 헌법이 기준입니다.
    헌법엔 시댁 집안일이 먼저라는 내용이 없구요..
    규칙..대한민국의 적법화된 규칙이 법 말고 뭔지 모르겠네요. 일단 집안이나 사내등의 규율을 말씀하시는것같은데 이건 조직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해석이 공유되지 않았으니 넘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리..
    라고 하셨는데요.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아내의 아버지 제삽니다..
    아내분의 아버지 제사라구요.
    박해민.(2017-01-18 08:53:27)49.165.***.10추천 83/3
    아버지 제사지내러 혼자 고향간 신사임당은 뭐에요 유교식 법도 안 지킨거임?ㅋㅋㅋ 유교식 법도 하려면 족보부터 먼저 따지고 양반집만 제사지내고 제삿밥도 남자가 해야죠? 요즘시대에 맞벌이 안하는 여자가 어딨어? 집값이 이렇게 비싼데 집도 같이 돈내고 사야지!! 운전 교대는 기본이지! 어 근데 여자는 출가외인이라 시댁에 맞춰야돼~~ 뭔 ㅈㄹ같은 경우가 ㅋㅋㅋㅋ
    leo10(2017-01-18 09:05:57)210.104.***.56추천 60
    유교에는 남편집에서만 제사 차례지내라고 되어있지 않습니다
    무슨 개똥같은 소릴 하십니까.
    원래는 아들 딸 구분없이 돌아가며 제사 차례를 지냈습니다.
    즉 처가 제사도 지냈다는 겁니다
    무슨 법도니 규칙이니 도리니 이상한거 드밀면서 남자집에 따라야 한다고 우깁니까.
    너굴맨(2017-01-18 09:24:07)1.239.***.50추천 10/8
    어디서 감히 당신주제에
    댓글을 달죠?
    히우지메(2017-01-18 09:53:22)175.209.***.3추천 31
    유교식 법도가 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법도 따지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
    네~ 법도 많이 지키시구요, 꼭 집안 장남 결혼할땐 집이랑 살림살이 마련해서 장가보내세요. 법도 안맞게 반반하지 마시고, 그리고 나머지 형제들은 다 데릴사위 보내셔서  처가살이 시키시구요. 제사상도 남자들이 차리게 하시고요. 꼭 법도 지켜서 하세요.
    [본인삭제]땡큐벼락망치(2017-01-18 10:00:47)122.45.***.234추천 38
    ▶◀힘좀내자(2017-01-18 10:03:18)121.141.***.7추천 1/82
    맞는말 하는데 달려들어서 물고 뜯고 맛보네
    지금 댓글 다는 사람들은 결혼들 하시면 각자 차례를 지내든 제사를 지내든 하면 되겠네요
    명절엔 겹치는게 당연한거고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지 않거나 하지 않는 이상 시댁부터 갔다가 친정가는겁니다
    그게 싫으면 각자 가면 되겠네요
    꼴 아주 좋고 보기도 좋겠네
    하아항학핳하(2017-01-18 11:08:20)121.128.***.141추천 30
    시댁부터 갔다가 친정가는겁니까?
    그건 서로 동의하에 결정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살면서 배려없이 '당연히 그런것' 이라고 결정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뭐가 그렇게 당연하다는 듯
    남의 꼴좋다 만다, 각자 가라 마라
    부인은 가족도 없는 천애 고아랍니까?
    뭔 소리신지 진짴ㅋㅋㅋㅋ
    43년생 우리 할아버지도 그런소린 안하세요
    망상종자(2017-01-18 10:24:16)183.99.***.57추천 27
    유교? 어휴 지랄좀 하지 마세요 ㅋ ㅋ
    어처구니 없어서 빵 터지기도 간만이네 ㅋ ㅋ ㅋ
    망상종자(2017-01-18 10:28:26)183.99.***.57추천 51
    이보세요. 원래 제사 음식은 남자들이 다 준비하고 제도 남자들만 올렸다는 거 알아요? 그놈의 유교적인 법도가 원래 그랬다구요.
    꿀꿀냐옹(2017-01-18 11:05:49)122.43.***.169추천 21
    유교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가부장적인 사짜 유교쟁이들이 꼭 유교 법도를 논하더라ㅉㅉ
    땅별(2017-01-18 11:43:28)221.150.***.149추천 9
    문화는 시대에 따라 변합니다.
    너굴맨(2017-01-18 13:18:51)222.101.***.6추천 11
    힘좀내자//본인네집 수준을 일반화하지마세요

    우리집 제사없고 형수님네도 제사없는데
    사돈댁이 가까워서 처가먼저가고
    그다음 우리집옵니다
    그게뭐어쩌라고?
    여자도사람인데? 꼰대에 속좁은사람이라니
    으싫다싫어
    달호박고구마(2017-01-18 14:01:43)220.116.***.49추천 10
    힘좀내자/ 아버지 제사와 얼굴 뵌적도 없는 시할아버지 제사 중 뭐가 중요한데요. 어떤 상황이든 무조건 시댁부터 해야하는 이유가 대체 뭐죠. 요즘은 유교식 법도를 반드시 따라야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여기 댓글 단 사람들 다 정상적으로 보이는뎁쇼
    1등이된다(2017-01-18 15:38:45)110.70.***.245추천 5
    조선시다보다 훨씬 오래된 전통이 고구려때이고 고구려때에는 남자가 여자집에 들어와서 일하고 아이낳가 아이가 성인되면 그때서야 시가에 갔습니다. 유교는 훠얼씬 이후에 들어왔구요ㅡㅡ어디서 되도않는걸 논리랍시고 가져와서멍멍이 소리를..ㄴ
    우히힝(2017-01-18 20:14:46)220.71.***.247추천 1
    유교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시는 분이
    이런 이야기 하면 정말 극혐인듯.
    ▶◀힘좀내자(2017-01-18 22:34:35)121.170.***.132추천 0/12
    너굴맨 // 비루한 제집의 수준을 일반화 하는게 아니고요
    님의 우리나라에 드믄 싸구려 수준을 일반화 하시네요
    너그집에 제사 없고 형수님네 제사 없는게 일반적인가요?
    어디서 되도 않는 개소리로 남의 집안의 수준을 들먹이시나요
    보통의 기준에서 말을 하고 있는게 수준을 나타내는건가요?
    대한민국 가장들중 젊다고 하는 30대를 기준으로 부모님은 60대에서 70대 정도 일겁니다
    그 분들은 대부분 차례와 제사를 시댁에서 지내온 분들이고요
    그런분들이 대한민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거고요 여기에 대해서 다른의견 있으신가요?
    전엔 시댁에서 일만하다 친정엔 가지도 못했었지요
    그런데 제가 그런말을 했던가요? 관습은 시대에 따라 차차 변해 가는거지 한순간에 몇몇의 사람들로 인해 변하지 않습니다
    불합리하다는건 인정 하지만 몸이 두개가 아닌이상 시댁 친정 둘다 동시에 갈수 있는 방법이 없는것도 사실이니
    그거에 대한 절충입니다
    본인만 깨어 있다는 듯한 개소리를 하실분 같네요
    모르면 닥치고 계세요 불합리한걸 말도 안되는 소리로 씨부린다고 본인의 가치가 올라가진 않습니다
    격한말은 니가 티끌같지도 않은 개소리로 본인의 수준을 폄하 하려고 해서 한말이다 ㅅㅂ 미친
    다른분들은 죄송합니다
    [본인삭제]으잉1234(2017-01-19 01:59:29)211.203.***.72추천 6
    너굴맨(2017-01-19 15:34:46)1.239.***.50추천 4
    힘좀내자 / 네 다음 개소리 잘들었구연~
    님이나 좀 아닥좀^^ 꼰대소리 씨부리는거 정말 듣기시러요 ㅎㅎㅎ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지 않거나 하지 않는 이상 시댁부터 갔다가 친정가는겁니다
    그게 싫으면 각자 가면 되겠네요
    꼴 아주 좋고 보기도 좋겠네"

    여기 이 개씹소리 해명좀^^ 아님 누가 이 개소리가 일반화가 아니고 뭘까요~
    아이고 수준떨어져라^^
    ▶◀힘좀내자(2017-01-21 23:32:32)121.170.***.132추천 0
    너굴맨/// 너 일베니? 네 다음개소리? 잘들었구연? 네다홍이니?
    암튼 꼰대소리에 물든 일베라도 말을 해줘야 할거 같네

    너 어디사니? 니가 제사 안지낸다고 그걸 다 맞다고 생각하는건 또라이야
    내가 말했듯이 우리나라는 국민의 반이상이 차례나 제사를 지내 모지리야
    그래서 일반적으로 다들 지내는걸
    몸이 둘이 아니면 니가 거지같이 하나만 긁어온대로 그렇게 썼어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지 않거나 하지 않는 이상 시댁부터 갔다가 친정가는겁니다
    그게 싫으면 각자 가면 되겠네요
    꼴 아주 좋고 보기도 좋겠네"

    그런데 하나만 긁어 왔네 정신승리는 여전하니? 이 글에 내가 그거말고 또 있는데
    대단하다 선동질은

    일반화라는건 니가 할말이 아니야

    일반화 : 개별적이거나 특수한 것이 일부에 한정되지 않고 전체에 두루 걸치는 것이 됨

    병신아 일반화 라는건 너같이 개 특수한 상황이 너같은 병신한테 한정되지 않고 전체게 두루 걸치는거야

    개별적이고 특수한게 반이상이 차례와 제사를 지내는게 특수한거야?
    너같은 병신같은 소리 하는 사람이 특수한거야?

    참 한심한건 역시나 티가나네
    네 다음 개소리 잘들었구연~? ㅋㅋㅋㅋ 없는 대가리로 코스프레 하느라 고생한다

    그리고 넌 신고 어디 되먹지않은 일베같은넘이 물타기 하고
    여기가 그리 우습냐
    사르르륵(2017-01-18 07:07:01)222.112.***.202추천 133
    친구한테 물어봐서 친구랑 같이 가면 되겠네!!
    댓글 1개 ▲
    [본인삭제]뭬야?(2017-01-18 08:48:11)58.230.***.148추천 17
    쭈꾸미볶음(2017-01-18 07:13:40)59.20.***.28추천 13
    추석은 시댁먼저, 설은 처가먼저 정도로 합의보면 되겠네요. 요즘 그렇게 많이 하던데.
    댓글 0개 ▲
    토비어스(2017-01-18 07:41:33)110.70.***.1추천 20
    그걸 친구들한테 물어보는 병신이나, 그렇게 답해주는 친구나 같은 부류네요. 유유상종.
    댓글 0개 ▲
    냥냥야옹(2017-01-18 08:00:07)182.172.***.52추천 63
    쓰니님도 댓글 보여줘요.
    온라인 친구들한테 물어봤다고.... ㅠㅠ
    댓글 0개 ▲
    공깨비동승이(2017-01-18 08:06:28)1.242.***.41추천 104/4
    결혼하면 남자한테 맞추라고요?....참 대단한 남성우월주의 성차별자 나셨다....
    한국이 괜히 여자를 약자라고 칭하는게 아니었군요. 친구들까지 다 저런 말을 한다니 소름입니다.

    쓰니님 남편의 성향상 처음부터 아예 양보를 했으면 안됐었어요. 사람이 생각해서 배려를 해줬으면
    고마운줄 알고 다음엔 자기가 양보해야지 쓰니님 남편은 호의가 계속되니까 둘리인 줄 아네요.
    댓글 2개 ▲
    선영,(2017-01-18 10:41:06)58.232.***.81추천 11
    제말이요..시대가 어느시대인데,남자에게 맏춰라?출가외인?..요즘 친정 붙어사는집 많아요..
    오히려 시댁이 멀구..그리구
    장인어른 제사인데..
    휴..저같음 서운해서 안갔을듯 해요
    우리아빠 제사인데..시부모님한테 말하고
    아버지 제사라 그런다 ..끝나고 가겠다
    하면..씨알도 안먹히겠죠?ㅜㅜ
    요즘 시부모님들도 많이 바끼고 있는데..
    진짜 내남편이 그렇게 얘기하면..
    진짜 욕나오네요..
    clarietjtjtj(2017-01-18 13:00:30)221.154.***.99추천 5
    원만하고 원만한 관계를 위해 그래 다 양보한다 치자, 도대체 그걸 (ㅈㄴ게)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몇몇 댓글은 정신이나간건지 ㅋㅋ 내 배려와 이해를 마치 원래 전통이었으니 따라야된다는 식의 댓글때문에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부부사이 참 좋으시겠다는 생각밖엔ㅋ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01-18 08:25:39
    제4의물결(2017-01-18 08:36:07)76.124.***.12추천 4/42
    근데. 양가 가족분께 일단 운전면허증 따게 하시는게 우선일듯합니다만?
    댓글 1개 ▲
    나와너와우리(2017-01-18 09:26:28)1.246.***.15추천 21
    지금 문제는 이게 아닌 것 같은데요~? 양가 어른들이 운전이 가능하셔도 풀리지 않을 문제니까요.
    물타기?
    Rushin(2017-01-18 08:43:14)108.162.***.107추천 6/79
    운전을 못 한다는게 이해 불가능이네  어떻게 그러지 부모님중 한분도 운전을 못한다는게...
    양쪽 다 그렇다는게 제일 이해 안감
    댓글 3개 ▲
    난희고레(2017-01-18 08:44:15)211.36.***.133추천 31
    세상 이해안되는일 많아요 충분히그럴수있음
    아모레(차단)(2017-01-18 08:45:58)210.183.***.142추천 57
    뭘 이해하고 말고 문젠가욬ㅋㅋㅋㅋㅋㅋ
    저희집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운전 못하시는데요?
    너굴맨(2017-01-18 09:25:59)1.239.***.50추천 23
    ㅋㅋㅋ당신 컴게에 질문글 올렸는데
    컴게입장에선 당신질문도 이해못할거에요

    무슨 말도안되는소릴하고있어
    [본인삭제]사랑받을용기(2017-01-18 08:43:16)125.135.***.240추천 6
    댓글 0개 ▲
    난희고레(2017-01-18 08:43:29)211.36.***.133추천 2
    어휴 답답해 출가외인좋아하시네 남편보고 조선시대로 타임슬립이나 하라그래요 꼴깝떠네 진짜
    댓글 0개 ▲
    아서라(2017-01-18 08:45:37)118.221.***.53추천 7
    아니 친구들 의견이 그리 중요하면 결혼은  왜 한거여? 친구랑 평생 놀지
    친구들을 보면 답 나온다고 그나물에 그밥이네요.
    죄송한 이야기지만..
    운전을 할수있는 사람이 없는게 참 안타깝네요...
    댓글 0개 ▲
    괴물곰(2017-01-18 08:45:45)175.223.***.40추천 92/4
    참 이기적인게 그렇게 옛날 방식 따질거면 남자가 집 해와야죠
    이런건 자기들 편하게 반반 공평하게 하자하면서 저런문제는 갑자기 옛날사고방식인건 도 뭔가요
    출가외인 좋아하네
    댓글 15개 ▲
    곰똥별똥(2017-01-18 09:02:15)110.70.***.42추천 18/83
    네, 그래서 집,차,예금 다 해온 저는 명절다음날 처가에 갑니다.
    이런얘기 나오면 꼭 끝에는 이딴소리 나오죠.
    각 집안마다 가풍이란게 있는겁니다.
    작성자분도 유교의식은 지키시는것 같은데요, 제사랑 차례 구분을 명확히 하셔야죠.
    아침에 지내는건 차례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같이 지내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통상 제사는 자정을 즈음해서 지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유교예절을 중시하시면 시가에 먼저 가는게 도리 아닙니까?
    제가볼때는 남편분이 잘못한건 아닌듯 한데요.
    전날 성묘가고, 당일아침 처가에서 차례지내고 본가로 가는것...이게 절충이 아니면 뭐가 절충입니까?
    깐깐한 집안이나 남편이라면, 명절아침 다른집 조상에게 먼저 절한다고 난리나겠지요.
    남편분이 글쓴다고 생각해보세요.
    성묘, 차례 다 챙기고도 매번 욕먹는다 하겠지요.
    어차피 몸이 두개가 아닌이상 양가에 동시에 가지는 못합니다.
    위에 친정먼저 가는것이 맞다고 쓰신분들, 남동생이나 오빠가 명절 다음날 와도 좋아하시겠습니까?
    이런 이중잣대 들이대면서, 종국에는 돈얘기로 분탕질하는 사람들 이제 그만봤으면 좋겠습니다.
    clarietjtjtj(2017-01-18 09:30:14)14.37.***.192추천 50
    1 집은 전액대출,그러나 혼수액수4천해온 사람이며 저는 설 추석 전부 공휴일 전에 시댁내려갑니다. 설 전 날은 음식해야하니까요.
    사람마다 다른 경우를 대입하자는게 아니라, 유교관습과 예절은 서로간의 갈등이 생길경우 합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부예절이 먼저라는 얘기죠. 트러블이 생겼고 작성자와 남편은 그럼 각각 가자,얘기 다 끝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리고 주변에 알아보니(그 주변은 친구 ㅋ)  각각 가는거 없다고 하는데 그게 지금 절충이라는 소리가 나올만한 상황이냐는거죠. 남편의 저런 태도라면 아버지 제사는 지내지도 못하게 될텐데..자식우로선 당연히 화가 나죠.
    클로이173(2017-01-18 09:38:21)108.162.***.125추천 35
    11 뭔소리세요... 여기 아무도 돈가지고 분탕치는 사람 없는데....
    괴물곰님 말씀은 남편이 저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할꺼면 말도 안되는 것까지 함 따져보자 이말인거지...
    맥락을 이해하세요..

    절충이라니 ㅋㅋㅋㅋ 이제까지 하던대로 그대로 하겠다는게 어떻게 절충입니까?
    이건 누가봐도 가풍따위가 아닌 걍 와이프의 의견에 대한 일방적인 무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ㅎㅎ...
    곰똥별똥(2017-01-18 09:39:51)110.70.***.42추천 4/45
    현실적으로 양가 따로가는것이 가능한 집이 몇집이나 되겠습니까?
    당연히 같이 움직여야죠.
    차라리 전날 성묘하고, 친정가서 명절준비 같이하고 다음날 차례올리고 오자고 하시던지요.
    그리고, 이런문제가 남편혼자 결정할수 있는건 아니라봅니다.
    보아하니 부모님 살아계시는것 같은데요, 따로가기로 합의했으면 같이가서 말씀드리고 그렇게 하셔야죠.
    둘만 감정싸움해서 정해놓고, 남편혼자 욕먹으란건 좀아닌듯 합니다만...
    caminante(2017-01-18 09:52:04)175.114.***.88추천 16/4
    저도 원댓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희친정도 제 결혼때 돈 많이 쓰시긴 했지만
    시댁에서 쓴 돈에 비하면 1/5 ~1/4 정도 수준이라
    군말않고 시댁부터 가요..
    시부모님 노후자금 받은거나 다름 없다보니..

    저도 아마 평등하길 바랬으면 집부터 혼수까지 모든걸 반반하고 결혼전에 다 합의하고 결혼했을 것 같아요
    곰똥별똥(2017-01-18 10:01:47)110.70.***.42추천 3/18
    caminate 님.
    뭐, 그런 의도로 댓글단건 아니구요...ㅎ
    이 글과 댓글들이 모순인건, 낡아빠진 유교관습때문에 명절에 시가먼저 챙기는것이 불만이면, 유교관습 자체를 부정해아지요.
    유교의식인 차례.제사를 내집에서 먼저 지내기위해 유교관습은 낡았고, 남녀평등에 맞지않다고 하는것 자체가 이상한겁니다.
    그렇게 따지면, 여자들은 제사에 참석해서도 안되는거지요.
    제 말씀은, 세상이 변해서 그렇게 고리타분하게 세세하게 따지는 집안은 종갓댁 말고는 없으니, 감정싸움 마시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찿아서 양가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하시란겁니다.
    caminante(2017-01-18 10:15:30)175.114.***.88추천 3/3
    앗.. 곰똥별똥님 말씀과는 별개로
    그냥 원댓글의 괴물곰님 의견만 보고 공감하면서
    제 경우를 써본거에요..ㅎㅎ 파란 댓글만 대충 슥슥 읽는편이라 곰똥별똥님 댓글에는 별다른 의견 없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공깨비동승이(2017-01-18 10:47:59)1.242.***.41추천 20
    모순이요?? 쓰니님은 무조건 내 집에서 먼저 지내자가 아니라 그동안 쓰니님이 시가를 먼저 챙기느라
    친정 아버지 제사를 모시는둥 마는둥 했으니 이번에는 남편이 양보해 달라는 거잖아요. 어디가 모순인지?
    남편이 양보하지 않아서 결국 각자 따로 가기로 했는데 명절이 다가오니 말바꾸고 친구까지 들먹이며
    떼를 쓰는 남편에게 왜 잘못이 없는 것인지?

    지금까지는 아내가 며느리 된 도리를 갖춰서 시가를 챙겼으니 이제는 남편분도 사위된 도리를 다해서
    처가를 챙기는 배려를 해주셔야죠. 장인 어른도 사위의 고사리손으로 차린 어여쁜 제삿상 좋아하실 걸요?
    한쪽에게만 희생을 강요하면 결혼 생활은 절대 원만하게 유지되지 않습니다.
    컴공과13학번(2017-01-18 20:15:04)211.226.***.86추천 0
    이런거보면 진심 얼탱이가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을많이주면 노예처럼 부려도됭다는 주장이랑 같은거아세요? 그렇게 서로 배려도안하고 니돈내돈에 유교식문화안따라주는게 답답하면 결혼은 왜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유교는 모르고 법규는 압니다 법규.....
    곰똥별똥(2017-01-19 08:25:27)110.70.***.155추천 1
    글은 읽을줄 아시는지?
    결혼은 해 보셨는지?
    제 글 어디에 와이프를 돈으로 부린다고 써있는지?
    13학번이면 졸업도 안했겠네요.
    겪어보지않고 함부로 말하는거 아닙니다.
    결혼8년차지만, 서로 큰 불만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이 문제 포함해서요.
    컴공과13학번(2017-01-19 09:02:24)211.226.***.86추천 0
    결혼자금 많이해오면 아내가 무조건 배려해줘야된다는게 같은주장이란 말입니다......
    나이운운하고 내로남불로 알지도못하면 말하지말란식으로 말하시는거보니 뻔하네요... 아내분한테나 잘해주셔요... 아내분이 참고사는거죠....
    컴공과13학번(2017-01-19 09:06:06)211.226.***.86추천 0
    왜요? 아예 신분제도 부활시키라고 하시죠?ㅋㅋㅋㅋㅋㅋ 본인댓글에 왜 비공감이 많은지 생각해보세요....
    곰똥별똥(2017-01-19 10:08:16)110.70.***.155추천 1
    아이야.
    다시한번 정독하고 댓글달아라.
    결혼자금 많이냈으니 내맘대로라고 썼는지, 아니면 윗댓글에 돈얘기 나오니까 비꼬면서 쓴건지.
    그래도 이해가 안가면 니 머리를 원망해라.
    얼굴도 모르는 새파란것이 와이프 걱정까지 해주니 고맙긴 하다만, 걱정만큼 참고사는건 아니니까 접어두어라.
    나이보다는 결혼경험 없는아이가 이해하기는 힘들것 같아서 썼는데, 화났다면 미안하구나.
    니 생각만큼 결혼생활은 남.녀 성대결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한쪽이 참는다고 해결되는 사이도 아니고, 특히나 돈으로 어찌되는 관계가 아니란다.
    어린아이 치기로 이해하고 넘어가마.
    그리고, 못볼사이라고 아무거나 막쓰지말고, 얼굴맞대고 도 할수있는말만 쓰는게 좋을것같구나.
    컴공과13학번(2017-01-19 14:17:18)211.226.***.86추천 0
    님이나 상호존중 지켜서 답글다세요.....
    제가 만학도인지 제나이인지 알지도못하는데 다짜고짜 닉네임보고 반말하시는거보면 님 남말할처지 아니에요......... 한결같이 가르치려는 자세에 말도안통하니 이걸로답글안답니다 .....
    누가 이해를 못하는데요......
    컴공과13학번(2017-01-19 14:25:57)211.226.***.86추천 0
    밑에 합의보라면서도 위에 주장이 이상하니까 본글 남자랑 다를게없어서 댓글달은거에요....
    아모레(차단)(2017-01-18 08:46:53)210.183.***.142추천 63
    나같으면 절대 안감.
    저딴식으로 말하면 더더욱 반발심생겨서 절대 안가요 ㅡ.ㅡ.......
    1도 양보 안 하고 무조건 자기한테만 맞추라는 사람 말을 왜 들어야하나요
    댓글 1개 ▲
    클로이173(2017-01-18 09:38:40)108.162.***.125추천 4
    공감. 딱 그 한마디만 하세요.
    말한거 지키라고.. 내참
    새롬이책가방(2017-01-18 08:51:24)182.211.***.162추천 48
    작성자님이 그간 양보하셨고,
    앞으로 작성자님 남편분은 양보할 생각이 없고,
    각자 하시는게 속편할 것 같은데 정말 각자 함 안되나요?
    저같음 싸우든말든 각자하잔 얘기 나왔음 밀어붙일듯요
    2017년에 살고있으면서 꼭 이럴땐 조선시대 운운이네요ㅋ
    다들 소중하게 키운 자식들이고 중요한 어르신, 조상들인데.
    댓글 0개 ▲
    슈르루까(2017-01-18 09:05:41)121.145.***.162추천 31
    ㅋㅋ 명절만 사는 남자인가  요즘시대에 대단한 용기남이네요
    댓글 0개 ▲
    나와너와우리(2017-01-18 09:08:18)1.246.***.15추천 39
    남편한테 당신 아버님 돌아가시면 제사에 안갈거냐고 물어봐요. 큰집 아니고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도 친정 아버지 제사에 가는게 맞는 것 같은데.... ㅠㅜ
    시댁 식구들도 큰집에 가셔서 아들 부부는 장인어른 제사에 갔다고 하면 다 이해해 주실 것 같은데요...?

    남편과 시어른들께서 그렇게 배려해주시면 며느리가 감사한 마음으로 시댁에 더 잘하겠지만, 이런 일로 맘 상하면 장기적으로 보면 더 안좋다는 것을 남편이 아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2개 ▲
    [본인삭제]나와너와우리(2017-01-18 09:12:04)1.246.***.15추천 1
    [본인삭제]나와너와우리(2017-01-18 09:17:03)1.246.***.15추천 2
    젊은날(2017-01-18 09:15:42)211.63.***.227추천 20
    기제사가 포함된 명절이라면 당연 그 명절에는 기제사 있는 곳으로 가야죠~!
    명절 내내 봉사를 해도 모자랄 판에~ 명절이 뭐 중요하다고 장인 제사 상에 절도 안하고 쪼르르 달려 간답니까?
    더 중요하고 큰 일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운전기사는 못할망정 제사 상에 술 한잔도 안 따르고 튀는 놈은 무시해버리세요.

    남편 분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철부지인 거 같네요.
    아내를 배려하면 그 보다 더 곱절로 돌아올 것을 모르는 철부지~!
    나이를 먹어도 나이 값을 못하면 철부지. 맞습니다.

    혹. 자녀 분 중에 딸이 없나요?
    본인 딸이 그런 입장이라면 어떠냐고 한 번 물어봐 주세요.
    분명 사위를 나쁜 놈이라 그럴껄요?

    그리고 이 모든 댓글을 꼭 남편 분께 보여주시길~~
    댓글 0개 ▲
    §반민특위§(2017-01-18 09:16:10)223.62.***.88추천 2/19
    두분 다 비슷한거 같네요
    댓글 0개 ▲
    1등이된다(2017-01-18 09:20:17)110.70.***.245추천 67
    이런거보면 남자들이 착각하는게
    시부모에게 도리 지키는건 그건 남편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감사의 의미로 도리를 지키는거지 내 부모마냥 모실 순 없습니다
    막말로 쓰니님 태어나고 기르는데 노력과 고생은 쓰니님 부모님이 하신거지 시가가 도운건 1도없고 결혼 안했으면 평상 볼 일 없거나 그냥 지나가는 아줌마 아저씨에요. 생판 남인 여자가 며느리로 왔다고 해서 시가 따라 다닐 1도 없어요.
    절충이나 타협은 상대방도 오케이하면 되지만 지금 쓰니님이 못받아들이고 있는데 일방적인 쓰니님 희생만을 바라네요. 저라면 그냥 시가 안가요. 시가가 뭐라고.
    댓글 2개 ▲
    clarietjtjtj(2017-01-18 09:32:06)14.37.***.192추천 49
    게다가 시할아버지 산소를 아버지 제사도 못지내고 반드시 가야하는건 좀 웃긴 것 같네요. 조상에게 감사해야하는건 맞는데 시할아버지가 키운건 시부모님이고 자식된 도리는 시부모님이 해야하는건데요. 나는 날 키워준 부모한테 도리를 다 해야하고요
    그녀가말했다(2017-01-18 11:40:45)152.149.***.232추천 7
    이거 정답인듯
    시가가 뭐시라꼬 ㅡ_ㅡ 지켜야할 예의만 지키면되는거지 무슨 죄지은사람도 아니고
    중년직딩남(2017-01-18 09:24:26)115.93.***.29추천 28
    결혼했으면 남자에게 맞추는게 아니고

    서로 협의하던가 타협을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누구네 누구네 집은 어떻게 한다

    라는 걸로 사례를 들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건데 그건 좀 비추입니다.

    꼭 어릴때 엄친딸이나 엄친아 이야기 듣는거 같어요
    댓글 0개 ▲
    겡기스칸(2017-01-18 09:29:01)121.131.***.98추천 32
    제사라는 인습이 좀 타파됐으면 좋겠다

    어차피 허울뿐인 악습

    완전히 뿌리를 뽑아내서 없애버리는게 맞는듯
    댓글 1개 ▲
    caminante(2017-01-18 09:55:20)175.114.***.88추천 14
    저도 며느리들, 어머님들이 더 힘든 제사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상님 잘 모셔야 덕을 보네 어쩌네 하는데..
    조상님 덕 본 사람들은 명절마다 해외여행 다니죠 ㅋ
    커피맛산소(2017-01-18 09:35:33)118.36.***.146추천 17
    그냥 마음이 좀 헛헛하네요.
    저 무남독녀 외동딸에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엄마랑 둘이 있다가 결혼했는데요...
    글쓴이분의 아부지 제사를 아침에 지낸다는 얘기가 아니라 차례상에 아부지도 올린다는 얘길 거에요
    아무래도 시가 차례는 뵌 적도 없는 시할아버지 할머니 윗 선이고 우리집 차례는 당장 아부지 제삿밥인데 당연히 마음이 더 쓰이죠.
    더군다나 시가는 큰집에서 준비하는 거 따라가는 거고 우리집은 엄마 혼자 혹은 울엄마 울 형제, 자매가 뽁짝뽁짝 준비하는 건데...
    근데 이게 당사자들끼리는 엥간해서 합의가 돼요.
    남편 와이프끼리는 말이죠... 근데 문제는 우리 부모님을 설득할 수가 없지요. 통념상 여자네 부모님이 이해를 해주시는 편이고...
    그래서 슬픈 거죠... 딸은 의례껏 시댁 맞춰가니까 정확히 말해서 내가 양보하는 게 아니라 울 엄마가 양보해주는 거니까...T^T
    우리 집은 시댁이 많이 이해해주는 편인데도 이 문제로 걱정이 진짜 많았는데...
    결혼하고 엄마가 바로 아프셔서... 집에 중병 환자 있음 차례 제사 안 지내는 거라고 해서 명절 당일 아침까지 엄마 챙기고
    시댁에 제사 지내러 갔다가 다시 저녁에 울집으로 와서 엄마 봐요.
    원래는 우리집 제사를 오전에 땡겨서 지내고 시댁 제사는 조금 늦춰서 지내는 걸로 합의했었거든요. 아마 실제로 그리 진행되었으면 우리 부부는 굉장히 피곤했겠지요...
    ㅜ.ㅜ 사실 우리는 아무래도 좋은데 양쪽 부모님 다 섭섭하지 않게 만드는 일은 너무 어려워요.
    그놈의 명절이 뭔지... 글쓴이분 힘내시고... 찬찬히 잘 말씀하셔서 조율하세요. ㅜ.ㅜ 아 진짜...
    댓글 0개 ▲
    망상종자(2017-01-18 09:37:04)183.99.***.57추천 41
    친구말대로 남편분 등신 맞네요.
    저도 작성자님과 똑같은 상황입니다.
    제가 명절 당일 아빠 제사에 참석하고 싶다고 하니까
    저희 시댁에서 흔쾌히 가라고 하셨음.
    그때 제 남편이 단호하게 말해줘서 고마웠구요.
    다음 명절에는 시댁에 먼저가니까 시아버지께서 나한테 고맙다고도 하심.
    생각이 제대로됐다면 이게 정상이예요.
    출가외인 운운하며 고리짝적 소리나 떠드는 게 아니라.
    여기 달린 댓글 님 남편이 꼭 봤으면 좋겠네요.
    뭐, 본다고 달라질거면 애초에 그런 일도 안생겼겠지만요.
    댓글 0개 ▲
    고!기!반!찬!(2017-01-18 09:46:45)220.85.***.171추천 3
    1년에 큰 명절 두 번이니까 설과 추석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먼저 갈 곳을 정하는 건 안될까요?
    명절마다 어딜 먼저 가느냐 싸우는 것보다 딱 정해 두면 집안 어른들도 그에 맞춰 준비하실 테고...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하는 가족인데 이 정도 배려는 서로 해 주면 좋지 않겠어요 ㅠㅠ
    이런 문제는 사실 자기 주장만 하면 네버엔딩 스토리라... 타협안을 만들고 서로 조금씩 이해하는게 좋을 텐데 ㅠㅠ
    댓글 0개 ▲
    유후7(2017-01-18 09:49:42)182.161.***.41추천 3/31
    친구들 이야기듣고 비교하는 남편분이나 지역카페보고 비교하는 작성자님이나 똑같은분입니다
    이경우는 서로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문화가 서로 다른거죠
    예전 아버지혼자벌어 4인가족부양 가능할때는 아버지 말이 왕이었다면 지금 맞벌이가 반필수인 시대에는 그렇지않죠
    작성자님이 결혼하실때 집 혼수등 결혼비용을 반반하시고 맞벌이시라면 일년명절두번중 한번씩 먼저가는게 보통인거고 결혼비용을 남편분께서 많이낸 상황이고 외벌이라면 남편분 의견 따라가는게 보통이죠

    아무리 부부라도 세상엔 공짜는 없으니까요
    댓글 1개 ▲
    유후7(2017-01-18 10:01:24)182.161.***.41추천 15
    남녀모두 자기유리한쪽으로만 계산하죠
    결혼비용은 남녀평등으로 반반대고 지편할때만 출가외인 운운하는 인간이나 결혼비용 남자쪽에서 대부분 해결해도 이럴때만 남녀평등 운운하는 인간이랑 똑같은거죠
    지금은 딸아들 구분없이 유산상속받고 딸도 제사지낼수도있는 세상입니다
    중년직딩남(2017-01-18 09:49:48)115.93.***.29추천 4
    가끔 제사 지내는거에 관한 문제를 보면 좀 그렇습니다.
    어릴때도 어머니 혼자 하루 종일 음식 하시는거 보면 참 마음이 착잡하고 그랬었는데
    지금도 부모님께 부모님 두분 제사 빼곤 다 안하겠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구요.
    김가네집에 이가가 시집 와서 얼굴도 본적도 없는 김가 조상 제사를 왜 이가가 지내야 하느냐 라는게 이해도 안되고
    김가의 제사는 김가가 지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을 드려도 아무말 없더라구요.
    댓글 0개 ▲
    [본인삭제]ㅇㄴㄻ(2017-01-18 09:55:20)14.56.***.158추천 18
    댓글 2개 ▲
    나와너와우리(2017-01-18 10:09:36)1.246.***.15추천 5
    답답한 마음에 댓글을 다셨지요? 저처럼요...
    제사 차례를 선호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한 집안의 일을 내 맘대로 해라 하지마라 하기가 쉽나요...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이 결정할 일이지요. 물론 주변에서 내 의견을 낼 수는 있지만 어른들 생각을 바꾸기가 쉽지는 않네요.

    제 생각엔...
    여기서 글쓴님 댁의 문제는... 제사 차례를 지낼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고, 명절 연휴에 당연히 남편쪽으로 가야한다는 비논리 때문인 것 같아요. ㅠㅠ
    남편과 합리적인 대화가 막혀버린 문제요. 출가외인이라는 어마무시한 말과 함께요. 전 슬프네요...
    [본인삭제]ㅇㄴㄻ(2017-01-18 10:54:15)14.56.***.158추천 6
    꽃고냥냥(2017-01-18 10:03:17)118.128.***.86추천 29
    하 이래서 점점 결혼과 또 한발짝 멀어집니다... 써글놈들 결혼전에는 아닌척 오지다가 슬슬 때되면 남자 쪽에 맞춰야지~ 이지랄 ㅡㅡ 아직 멀었음 .. 무의식중에 유교사상 다 처박혀 있어서 안됨 ㅡㅡ 아우 빡쳐
    댓글 0개 ▲
    ▶◀힘좀내자(2017-01-18 10:08:39)121.141.***.7추천 3/40
    댓글들 또 난리났네
    남자가 먼저다 여자가 먼저다 이런 문제로 인지 하고 싸우는거 같은데
    명절 차례는 당연히 겹치는데 보통은 남자집가서 오전 차례 지내고 오후에 친정으로 넘어가지요
    유교사상 어쩌구 하시는분들은 아에 결혼전에 난 제사고 차례고 못지낸다 라고 하고 결혼하시던가
    안지내는 기독교 집안으로 결혼하세요
    대한민국의 반이상이 차례와 제사를 지내는데
    뭔 유교 꼰대 같은 개소리를 해 대세요
    이런거 보면 정말 답답하네
    댓글 3개 ▲
    곰똥별똥(2017-01-18 10:23:24)110.70.***.42추천 5
    기독교집안도 같은문제로 싸우더만요.
    요는, 서로 내집먼저 가겠다고 싸우는거지요.
    님 말씀대로, 이런건 결혼전에 합의가 필요할듯.
    명절마다 이런글 지겹기도하고...ㅎ
    clarietjtjtj(2017-01-18 13:03:47)221.154.***.99추천 7
    그러니까 그 보통의 범주를 하기 위해 노력해준다 이겁니다. 다 떠나서 한국사회가 그러니까,보통 다들 그렇게 하니까 내 부모님도 나도 배려를 해주는거라고요. 저도 그렇게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 집안에 분란 일으키기 싫으니까요. 딱히 림든 것도 아이고요.
    근데요 그 배려를 남들 다 하니까 당연하게 여기면 누가 기분이 좋아요?
    변화를 위해 총대메고 나서라는 것도 아니고 배려는 어디까지나 배려라는것,배려는 의무가 아니라 미덕이라는것을 알아주는 것도 참 어렵게 느끼시나 보네요.
    ▶◀힘좀내자(2017-01-18 22:22:23)121.170.***.132추천 1
    1 그 보통의 범주를 관습이라고 하지요 그걸 바꾸는건 사회적인 인식입니다 본인은 그걸 타당하지 않다고 해서 그걸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것은
    당연한것이나 노력해 주는것은 아닙니다 노력해서 누구한테 주나요? 흠.... 그건 참는거죠 에휴....
    그리고 제가 말하려고 했던건 아직은 님이 말한 범주를 벗어나기 힘드니 그거에 반감을 가지고 계신분은 결혼전에 미리 거르란 말을 하고
    있는건데 이게 여러 사람들이 거르게 되면 그런 관습도 변하게 되겠죠?
    애초부터 난 너희 집안에 배려를 하고 있어 라면서 결혼생활을 하면 힘들지 않겠어요? 본인이 참다가 터지면 일은 더 커지겠지요
    결혼생활에 기본은 이해와 배려 이지만 사람마다 성격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참는것 만으론 해결을 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미리 말하라고 한거고요
    배려는 미덕이지요 그래서 이런글을 쓴거고요 현실을 말씀드리니 힘드셨나본데 현실이 이렇다는걸 이해하시기 힘드신가봐요
    특별한 다른경우도 있을순 있겠지만 제가 말한대로 대한민국은 반이상이 차례와 제사를 지냅니다
    그걸 모르고 사셨나봐요 제가 배려의 미덕을 어렵게 느끼는게 아니라 님이 제말을 곡해 하신듯 하네요
    제가 어려운건 제가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일을 할때 어려움을 느낍니다
    지금의 님 말처럼요
    칸이엄마(2017-01-18 10:10:29)162.158.***.47추천 22
    저희엄마가 하는말씀이있어요 살았을때 밥한술더주지 죽고나서 상휘어지게차리면 뭐하냐고 제가 쓴이면 절대안가요
    댓글 0개 ▲
    연하킬러(2017-01-18 10:24:46)175.121.***.83추천 10
    결혼했는데 왜 남자쪽에 맞춰요 ㅡㅡ 조선시대 후기에서 살다왔나... 서로 조율해야 되는거죠
    댓글 0개 ▲
    caminante(2017-01-18 10:27:31)175.114.***.88추천 5
    친정아버지 기제사 이신거죠?ㅠㅠ
    남편분과 대화가 안통하는듯 하니
    설명절의 당일만 이해부탁드린다고
    아예 시부모님과 말씀하시는건 어떨까요?
    친정아버지 기제사라 그렇다고
    추석땐 당일참석 잘하겠다고..

    남편분도 명절 두번중 한번만, 당일만 양보해주면 되는건데 참 갑갑스럽네요..
    댓글 0개 ▲
    복실♥(2017-01-18 10:28:18)117.111.***.154추천 5
    우리신랑도 이런 마인드예요
    결혼전에 이런 문화적 차이 문제로 다퉜는데 그게 싫으면 외국남자랑 결혼하던가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진짜 어이없었네요 그런 환경에서 자라왔고 우리 엄마도 그렇게 해 왔고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게 하는데 왜 너만 유난떠냐는식이예요 어차피 신랑이야 남의 자식이고 내가 키운거 아니니 어쩔 수 없다지만 내 아들들이라도 저렇게 안키울려구요
    댓글 0개 ▲
    숙식마미(2017-01-18 10:34:30)220.122.***.15추천 18
    큰집 딸이예요.. 쿤집입장에서 말씀 드릴께요... 일단 설이나 추석에 일 안하고 당일에 며느리까지 대동해서 오는거 엄청 싫어요 ㅋㅋㅋ전날가서 일하시는거 아니면 차라리 부모님만 가시는게 맞아요 ㅋㅋㅋ큰어머님이 대놓고 말은 안하셔도 .. 속으론 별로 않좋아할거 같아요 .. 울집도 그렇거든요 ㅋㅋㅋ자꾸 당일날 입만 오시길래 ..우린 고생만 하는데 그럴꺼면 차라리 삼촌만 오세요했어요 ㅋㅋㅋ그리고 당일에 아버지 제산데 ㅋㅋㅋ 걍 아버지께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ㅋ
    댓글 1개 ▲
    kim무성♡마약(2017-01-18 10:57:55)124.54.***.168추천 15
    저희집도 큰집인데 같은입장입니다.
    그전날 음식준비같은거 하나 안돕고
    명절당일날 아들며느리까지데리고 오는거 진짜 민폐예요.
    우리엄마도 자기친정가야되고
    우리아빠도 자기자식들이랑 손주봐야되요.....
    우쭈맘(2017-01-18 11:17:00)1.240.***.89추천 15
    우리 시댁은 며느리는 출가외인이고 자기딸은 자기딸임. 명절당일 저랑 신랑이랑 애기는 당연히 오는거고 시누네도 그 전주에 시누의 시댁 가게해서 다같이 모이게 하는데 너무 싫어요 시누 꼴도 보기 싫은데 ㅡㅡ
    댓글 0개 ▲
    [본인삭제]하늘바람별빛(2017-01-18 11:21:13)61.253.***.241추천 1/21
    댓글 2개 ▲
    상냥한엄마곰(2017-01-18 13:54:37)121.168.***.139추천 11
    결혼하고나서 돌아가셨을수도 있죠.
    그리고 결혼전에 합의보는게 좋지만 이게 남편만 몰아세우는겁니까?
    오히려 남편이 시댁위주로 멋대로 하려는거지.
    남의 결혼생활 재단하기전에 님부터 글 똑바로 읽고 댓글쓰세요.
    김보늬(2017-01-18 15:29:48)175.223.***.220추천 6
    와우.. 이딴식으로 댓글을 달다니ㅋㅋㅋ
    님 인생 훤하네요
    지휘봉(2017-01-18 11:25:59)1.219.***.169추천 11/16
    처지랑 여건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문제같은데
    여기서 한쪽편만 드는거 자체가 무리인것 같아요.
    가령, 여자랑 남자랑 결혼준비는 어떻게 했어요?
    경제적으로 똑같이 양쪽 보태서 출발했으면 각각가거나 번갈아 가는게 맞지만
    남자 부모도움 받아서 억단위 준비했고 여자 몇천짜리 가구만 넣은거면 남자쪽 부모 말씀 먼저 듣는게 맞는거구요
    설령 경제적으로 저렇더라도 평소 남자가 비슷한 문제에서 비상식적인 태도를 많이 보였다면 다시 수정할 수 있는 문제죠.

    솔직히 여기 결혼게도 좀 그런게..
    이런 글 볼때 제일 먼저 생각드는게
    왜 결혼할때 일반적으로 남자가 경제적 부담이 큰 경우가 많은거에 대해선 조용하고
    결혼하고 나서는 남녀가 동등하지 않다고 여자쪽의 투덜거림 글이 많을까요
    댓글 3개 ▲
    김보늬(2017-01-18 15:33:44)175.223.***.220추천 2/3
    남자 경제적 부담이 큰 글에 조용하다는 근거가있나요? 불만을 갖는 부분만 더 기억하시는건 아닌지.. 요즘 남자혼자 집해오기엔 집값이 높아서 힘든 세상인거 뻔히들 아는데..
    대출끼고 맞벌이해서 집값 갚는데 아이낳으면 빠듯하다는 글들도 자주 보이고.
    김보늬(2017-01-18 15:35:43)175.223.***.220추천 3/4
    그리고 결혼비용 반반도 진짜 케바케인데.. 예를들어 남녀 나이차이가 좀 나면 같은 금액 낸다는게 안맞지않나 싶어요. 돈 모으는 시간 차이도 있을텐데. 딱 잘라 비교하지않고 크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 아닌가요?
    지휘봉(2017-02-05 13:03:27)175.119.***.214추천 0
    그러니까 고민해보자구요 한쪽편만 들지말고.
    한쪽의 불만과 주장의 목소리가 크고 잦다고 해서 그게 정당한게 아닙니다.
    [본인삭제]궁디맴매(2017-01-18 11:32:24)223.33.***.139추천 32/6
    댓글 2개 ▲
    [본인삭제]소라카아오이(2017-01-18 11:40:30)106.254.***.14추천 11/25
    공깨비동승이(2017-01-18 12:43:23)1.242.***.41추천 28/4
    남자가 집 해가면 여자는 찍소리 말고 시가 노예처럼 살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남자들... 이중성 쩔죠.
    여자들이 나도 집값 반반 했는데 왜 명절에 꼭 시가 먼저 가느냐. 그게 싫으면 집값 다 남자가 내던지? 라고 비꼬면
    돈 얘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남자가 집 샀으니 여잔 무조건 시가말에 따르란 건 돈 얘기 아니고요??
    SNL21(2017-01-18 11:37:25)58.231.***.109추천 10
    제사 자체가 언젠가는 사라질거에요. 진짜 고인을 기리는 가족들끼리 모이면 되는 것을...모든 가족구성원에게 명절 스트레스만 남기고 있는 현실.
    댓글 0개 ▲
    konan11(2017-01-18 12:55:04)108.162.***.18추천 1
    설이나추석, 한번은 시댁우선 한번은 친정우선 가는걸로 합의해보시는게 어때요?
    댓글 0개 ▲
    [본인삭제]크르르르르르르르(2017-01-18 13:38:53)222.110.***.28추천 7
    댓글 0개 ▲
    상냥한엄마곰(2017-01-18 14:02:34)121.168.***.139추천 10
    미친.. 며느리에게만 일방적으로 자식노릇 강요하고 사위는 백년만년 손님인가보군요.
    댓글 0개 ▲
    [본인삭제]결정장애계집(2017-01-18 15:32:49)175.223.***.236추천 7
    댓글 0개 ▲
    너구리굴(2017-01-18 17:02:42)24.212.***.26추천 1
    미래의 자기딸이 저렇게 명절때마다 출가외인이라고 못와도 당연히 이해하고 참으시겠네요...하..
    댓글 0개 ▲
    발해(2017-01-18 18:32:03)180.68.***.250추천 5/10
    무조건 반반 해야죠 .
    남자여자 집값 반반 보태고
    버는 수입도 똑같을 때 동등한 입장이 되는거임.
    가사노동 육아 다 똑같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쪽이 집을 다 하고 버는 수입도 많으면 그쪽에 맞추는 거고
    위의 내용은 서로 입장을 양보 안하고 갈등상태시 해당사항

    그리고 자기 가정사는 본인들이 알아서 풀어야지 이런 인터넷에 올려서 남편 까달라는거임?
    남편이 친구들한테 찌질하게 물어보는거하고 뭐가 다르죠?
    댓글 2개 ▲
    외않되!(2017-01-18 19:58:46)211.36.***.130추천 3/3
    남편이 먼저 물어봤는데요
    남편이 서로 알굴 다 아는 사이에 저짓거리 하는데 부인이라고 못하나요?
    저같으면 서로 얼굴 다 아는 사이에 얼굴 붉히며 '남편 드잡는 와이프' 되느니 신상 감추고 인터넷에 묻는데 백배 나을 것 같아요
    아니 사실 둘 다 별로긴 한데 후자가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남편이 먼저 했잖아요 남편이 저러는데 와이프라고 못하나요
    발해(2017-01-18 20:43:27)180.68.***.250추천 1/8
    쟤가 먼저 때려서 저도 때렸쪄여~ 초딩 싸움이 아니잖아요.
    애초에 아내입장만 있어서 이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 불분명하고  사실이라고 해도 과장을 심하게 했는지 안했는지 객관적 판단이 어려운데
    글을 올린 의도가 내 의견 공감해주고 내 남편 신나게 까줘 로 밖에 해석이 안되서 그렇습니다.
    진짜로 객관적인 판단을 원하시면 남편분도 여기에다 글 올리라 하세요.
    쾌변(2017-01-18 19:58:33)122.44.***.3추천 5/6
    공평한 결혼을 하셨으면 정말 남편분 생각이 잘못된거지만, 결혼할때는 전통대로 남자가 더 부담하고 결혼생활도 전통대로 남자가 가장인데 명절때만 평등하려고 하는 거라면 남편분 의견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0개 ▲
    한조한조각(2017-01-18 22:33:15)110.70.***.97추천 1
    저런 남자들 결혼 전에 티 좀 팍팍 내고 다녔으면 좋겠음.. 피해다니게.. 결혼을 했으면 서로 배려할 건 하고 적당히 조율하면서 살아야지 왜 한 쪽에만 맞춰야 됩니까? ㅋㅋ
    댓글 0개 ▲
    아아젠(2017-01-19 01:40:28)175.198.***.180추천 1
    글쓴님이 서운할만 하세요
    요즘 시대가 어떤데..제사나 차례도 점점 세대 거듭할 수록 사라지는 판에(자기 부모님이 지내니까 맞춰드리는거지 나중에 자기땐 생략하겠다는 사람 많아요)
    관습적으로 시댁에 갔다가 친정에 가는 일이 옛날엔
    다반사였지만 지금은 그렇지도 않구요
    더더욱이 관습적으로 그랬다고 해서
    부당한 관습에 전적으로 따라야 할 이유도 없구요
    얘기하고 조율해서 바꿔 나가는게 바람직한 방향 아니겠어요?
    그리고.. 부부가 결혼할 때 부모님께 신세 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신세를 졌다면 응당 감사해 하고 둘이 오손도손 잘 살고 잘해드리려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지
    그거 가지고 받은만큼 돌려줘야하니
    명절에 시댁에 먼저 가네마네 하는 얘기는
    솔직히 별로였어요
    그건 다른 문제고, 부모님께 평소에 효도해야하는거지
    무슨;;
    더 보탰다고 잘해라 하며 남편인 시가에서
    암암리에 압박할거 같으면 전 아예 안받거나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 했을것 같네요

    앞으로도 휘둘리지 않으시려면 이번엔 글쓴님도
    냉정하게 대처하셔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그리고 남편분..하..답답...
    생각이 너무 짧고 배려가 부족해 보입니다;
    앞으로 고생 안하시려면 글쓴님도 내가 한번 참지
    양보하면 담엔 양보해주겠지
    이런생각 싹 마시고 그때그때 딱딱 얘기하고
    조율하세요 그래야 어영부영 딴말 하는거 덜하고
    글쓴님 만만하게 안봅니다

    이번 설에 꼭 친정 가셔서 차례 지내시길 바랄게요
    댓글 0개 ▲
    세이쨩/스바루군(2017-01-20 15:00:40)1.214.***.5추천 0
    어찌 잘 해결되셨는지 궁금하네요 ㅠㅠㅠㅠ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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