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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644451
    작성자 : 현자타임10분
    추천 : 39
    조회수 : 3936
    IP : 121.161.***.98
    댓글 : 10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3/03/13 19:38:37
    원글작성시간 : 2013/03/13 17:36:56
    http://todayhumor.com/?humorbest_644451 모바일
    [스포]솔직히 이번 캠페인은 좀 별로인 것 같아요.

    몇가지 정리해보면

    1.최종보스

    자유의 날개에서 만났던 케리건은 말그대로 신과 같은 힘을 휘두르는 위험요소였지요. 케리건이 나오는 미션에선 케리건한테 함부로 접근하지도 못하고 그냥 케리건보다 앞서가야만 했습니다. 괜히 덤볐다간 칼날벌레때의 밥이됬지요. 최후의 전투에서도 틈만나면 남친보러 오는 아줌마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고요. 케리건 뿐만 아니라 케리건이 이끄는 저그무리도 정면으로 부딛히기엔 너무 강해서 방어하거나 저그보다 앞서 뭔가를 수집하거나 하는 요소가 많았습니다.하지만 이번 확장팩에서 최종보스 역할을 맡게된 멩스크는 포스가 없어도 너무 없어요. 하는거라곤 엔딩영상에서 유물 지지직! 하다가 레이너한테 얻어맞고 케리건한테 끔살당하는 거밖에 없어요. 멩스크가 선봉에 서는 장군이 아니라 음흉한 지략가 타입이라서 그런건 이해 하겠는데, 멩스크 뿐만아니라 자치령 자체가 저그군단에 몰살당하는 역할만 하니 마지막 미션이 마지막 미션같지 않고 엔딩도 엔딩같지가 않아요.

     

    2.혼종떡밥

    혼종에 관한 떡밥은 전작보다 많이 뿌려놓은 것 같은데 정작 회수하는 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최종목적인 멩스크 사냥이 혼종이랑 큰 상관이 없다보니 그런 것 같은데, 나루드는 아몬이 살아있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고 제라툴은 제루스 가보란 말만 남기고 사라지고...

    자유의 날개에선 그나마 최종목적인 케리건 구출이 제라툴의 예언을 통해 혼종이랑 연관성을 지니게 되어 그나마 진전이 있다는 느낌이였는데

    군단의 심장에선 혼종에 관해선 별로 진전없고 굳이 따지자면 혼종에 대항할 저그군단을 만들었다는 건데 이것도 "멩스크 조지고 우리 자기 구하려고 이곳저곳 치다보니 저그무리가 날 따른다고 찾아옴ㅋ 난 얼떨결에 군단이 되었당!"이라는 느낌

     

    3.스토리 분기점이 음슴

    이 부분에서 가장 크게 실망을 했는데 사전 인터뷰에서 '자유의 날개 분기가 군단의 심장에 영향을 끼칠거에여'라고 말한거 보고 매스이펙트 같은거 기대하면서 엄청 설레였는데 정작 전작분기점이 영향을 끼친거라곤 대사 몇줄뿐이고 군단의 심장에선 직접 선택할 분기점이라곤 없고 그나마 찾아본다면 유닛을 뭘로 진화시킬지인데 이건 테란 연구같은 거라서 분기라기에도 뭐하고.... 자유의 날개 1회차에서 헤이븐 정화를 택하곤 헨슨박사 감염된걸 봤을때 그 느낌을 못느껴봐서 매우 아쉬웠어요.

     

    4.낮은 난이도

    이건 사실 아직 보통으로 빠르게 스토리만 보고온거라 아직 이야기할 수준은 아닌데, 자유의날개는 상대를 방어하거나 따돌리면서 뭔가를 수집하거나 하는 미션이 많아서 번거롭게 느껴지고, 최후의 미션에선 요령이 없다면 보통에서도 상당한 난이도가 있는데 군단의 심장은 애초에 쓸어버리는 임무가 많고, 케리건이라는 영웅이 있다보니 미션이 개미를 밟으세요->흰개미를 밟으세요->여왕개미를 밟으세요 이런느낌 마지막 미션에선 아무리 보통이라지만 군단숙주 몇마리 기지방어해놓고 울레기+간간히 히드라 적당히 뽑아서 쭉 밀었더니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려서... 자유의 날개에서 처럼 방어미션에서 섬멸에 도전하는 그런 요소도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실망.멩스크가 직접 전선에 나서는 타입이 아니라서 최종보스로서의 포스가 없다는 얘길 했었는데, 마지막 미션에서 테란류 우주방어를 보여줬으면 그나마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이부분은 2회차,3회차 하면서 난이도를 높여보고 다시 얘기해야 할 것 같아요.

     

    5.군단답지 않은 이야기

    '군단답다는게 대체 뭐냐'라고 물으면 할말 없지만 캠페인이 아무래도 '저그'보단 '케리건'에 집중된 것 같아요.

    케리건의 개인적인 복수와 인간관계때문에 테란 때려부수는 이야기.저그의 이야기라기 보단 복수하려는 인간이 저그를 조종하는 이야기잖아요?

    저그들은 '여왕님이 원하는 것이 곧 군단이 원하는 것이며 가장 저그다운 것'이라는 생각인 것 같은데 저그가 아닌 저그의 이야기를 기대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던 저는 그런게 아니거든요. '저그VS테란'보단 '저그를 조종하는 테란VS테란을 통솔하는 테란'의 이야기같아서 저그스러움을 기대한 저는 칼디르 임무랑 진화임무가 있는걸로 만족할 수밖에

     

    6.프로토스 비중 공기화

    이거야말로 가장 개인적인 의견

    우리 제라툴 쨔응은 나오자마자 우주급 썅년한테 얻어맞고 "제..제루스로 가세여!"하고 사라졌고 초반에 나왔던 프로토스는 스토리에 큰 비중이 있는 애들이 아니고 아오 케리건 개년은 지때문에 가장 피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제라툴을 왜 때린거야 이 썅년이

     

    7.주인공이 커플

    씨1발

     

    결론적으로 보면 군단의 심장은 저그캠페인 이라기 보단 자유의날개와 공허의유산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정도 역할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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