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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isa_634392
    작성자 : 표고양이
    추천 : 11
    조회수 : 623
    IP : 61.75.***.122
    댓글 : 37개
    등록시간 : 2015/12/16 13:39:48
    http://todayhumor.com/?sisa_634392 모바일
    새끼를 치어 죽인 버스를 4년간 쫒아다니는 어미소 이야기.


    소 한 마리가 운행중인 버스의 앞을 가로막고 섭니다.
    소는 막대기로 위협을 받으면서도, 버스를 쫒는 것을
    멈출 의향이 없어 보입니다.
    심지어 달리는 버스를 필사적으로 쫒아 뛰기까지 합니다.

    수많은 차량과 인파 사이에서 보이는 소의 행동은
    매우 무모하고 위태로우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소는 겁이 무척 많은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도대체 영상의 소는 왜 이리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

    영상의 소는 어미였습니다.

    4년 전, 이 버스의 운전자가 그만 
    그녀의 새끼 송아지를 치어 죽였다고 합니다.

    이후 어미 소는 매일같이 
    새끼를 죽인 버스를 이처럼 따라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4년간을.


    ...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 

    ...아직, 2년도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ca9409e2a86d4ab6bc584dafbf8a8000.jpg

    출처 http://m.blog.naver.com/thanksanimal/220568616044#
    소 이야기와 영상은 위의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가져왔습니다.
    표고양이의 꼬릿말입니다
    1400940752Fc8DSWIwRygvLMaO7U28J1.jpg
    '배가너무불러' 님이 그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저, 남자인데...)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5/12/16 13:44:45  121.164.***.135  술마신취킨  221188
    [2] 2015/12/16 13:45:17  1.220.***.234  제브라얼룩말  43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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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12/16 14:52:00  182.211.***.111  cobain  273427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본인삭제]좋은꿈을꾼다(2015-12-16 13:48:13)58.239.***.13추천 42
    댓글 1개 ▲
    훌러리(2015-12-16 16:52:36)183.109.***.185추천 22
    그만하라고 떠드는 놈들이 괜히 짐승만도 못한 놈들인 게 아니네요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5-12-16 14:52:00
    ▶◀조디(2015-12-16 15:13:56)61.33.***.69추천 0
    당장 이 글을 각자 부모님께 카톡으로 보내드립니다!!
    댓글 0개 ▲
    소중한.(2015-12-16 15:14:55)183.78.***.41추천 0
    ㅠㅠ
    댓글 0개 ▲
    니얼굴이유머(2015-12-16 15:22:38)117.111.***.211추천 134
    노란옷 곱게 입은 채 눈물 데렁데렁한 얼굴로 눈만 꿈벅이는 저 슬픈 어미소들은 대체 누구를 치받아야 그 수많은 새끼소들을 마주할 용기가 날까나..
    눈 뒤집어까고 시멘트 바닥에 머리 박으며 울부짖는 어미들을 보면서도 떡값 대주던 업체 배불려 줄 생각에 구조 마고, 이 와중에 의전 챙긴다고 멋진 그림 뽑아오라 전화기에 대고 윽박지르고 정체모를 할머니 섭외해서 플래쉬 터트리고, 백골시체 팔아 저 놈이 죽일놈이다 장난치고, 노란리본은 빨갱이다 악다구니 쓰고, 청문회는 테레비 중계 막아, 자료는 짜깁기 하다 들켜, 고위관료란 분들은 저 어미들 앞에서 학생들이 철이 없어 그렇느니 이건 딴 놈들 책임이지 내 잘못이 아니라 뒤집어 씌워..
    자식 키우는 놈들아 잔인하게 사람이 사람한테 그러는 거 아니다..
    댓글 0개 ▲
    후쭈(2015-12-16 15:45:34)182.227.***.43추천 16
    2년..4년이 아닙니다..
    부모님께는 사시는 동안입니다..
    댓글 0개 ▲
    건강박쑤(2015-12-16 16:37:36)116.125.***.240추천 0
    다음분 토하세요!!!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5-12-16 16:38:18
    그만들좀하세요(2015-12-16 16:38:30)211.36.***.21추천 1

    댓글 0개 ▲
    거대양(2015-12-16 16:45:58)115.90.***.98추천 0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댓글 0개 ▲
    냥군(2015-12-16 16:49:34)122.42.***.127추천 51


    댓글 0개 ▲
    삼촌팔뚝고모(2015-12-16 16:51:03)180.231.***.234추천 3
    세상에 신이 계신다면, 세상에 정의가 있다면 제발, 제발, 부디...
    감히 부모님들의 심정을 상상한다는 말조차 미안하고 죄스러워서 할 수가 없습니다.
    댓글 1개 ▲
    월드컵우승(2015-12-17 09:04:39)175.223.***.111추천 1
    제가 신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이유
    veluga(2015-12-16 16:53:36)122.43.***.154추천 1
    제발...
    1년이나 지났으니 이젠 그만할 때도 되었지 않냐
    세월호 지겹다.

    그런 소리하는 인간들이 저 영상을 좀 보고 반성해줬으면 합니다
    제발..
    미개하다고 비난하는 소조차도 죽은 새끼를 죽인 범인을 기억하고 쫓아다니는데
    어린 생명도 또 다른 무고한 생명들도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하고 죽었는데
    어떻게 잊어버려라 그만 좀 하자 하나요...
    댓글 0개 ▲
    허씨촤칼렛(2015-12-16 17:00:52)223.62.***.86추천 0
    부모 자식간은 천륜이라고 말하면서. 자식 잃은 부모한테 해대는 소리하고는... 남남 지간이라고 저렇게 사고로 보내면 가슴 아프고 충격이고 그런데. 어떻게 자기 배 아파 낳고 평생 애지중지 키워온 자식 보낸 부모들에게 저렇게 모질지... 어떻게 그만하라는 소리가 나오지. 뭘 했다고 그만하라는 거지...자신들도 누군가의 자식이고 또는 부모면서. 어떻게 저런 소리를 하지...
    댓글 0개 ▲
    반하게될거야(2015-12-16 17:01:59)115.93.***.250추천 1
    아끼던 내 물건 하나, 그깟 돈주고 사면 되는 물건이 하나 없어져도 아깝고 계속 마음이 쓰이는게 사람인데...

    키우던 병아리 한마리가 죽어도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생각이 나는 나같은 사람도 천지인데

    하물며 자식이예요... 내 뱃속으로 낳은 피같은 내새끼, 금쪽같던 내새끼가 죽었는데 어찌 같은 사람이면서 저런 말들을 할수가 있을까요 정말...

    정말 사람이 악담을 하면 안된다만.. 저 금수만도 못한 사람들만큼은 꼭 같은일을 당해봤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요.
    댓글 0개 ▲
    pk2(2015-12-16 17:21:39)119.194.***.23추천 0
    그들한테는 사람으로도 안보이나 봅니다 사람아니고 노트위에 숫자에 불과할지도요
    송곳에 나온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노란리분만 봐도 아직도 마음이 울컥합니다
    정말로  이제 정의라는 말이 어떤뜻인지도 모르겟어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아무것도 바꾸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해뜨는동해(2015-12-16 17:28:27)221.149.***.151추천 0
    댓글 0개 ▲
    해뜨는동해(2015-12-16 17:30:43)221.149.***.151추천 30
    뜬금없이 잠깐 교회얘기를 하면요

    제가 다니는 교회는 60명정도 되는 서울의 한 작은 교회입니다

    저는 세월호 이전까지만 해도 화목하고 사랑이 넘친다고 생각하여 제가다니는 교회를 자랑스러워 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호 이후 원로목사의 발언과 사고방식에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들이 뭔데 교통사고나서 죽은 주제에 보상이네 특례입학이네 별걸다 요구한다"고 말입니다.......

    그 발언은 교회 주방을 남자들도 돕자며 여자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앞치마 두르고 주방 싱크대에서 직접 저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더 충격인것은 교회의 권사,장로들과 그런 얘기하는걸 듣고 저는 실망을 넘어서 격노하게 되었고

    심지어는 과연 목사들이 얘기하는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의문을 갖게 된채 의무적인 출석만 하고 있는중 입니다

    나름 아름다운 교회라고 생각했던 우리 교회가 더럽고 역겨운 개독이라고 욕먹는짓을 목사가 스스로 하는걸 보며

    이익집단이 되어버린 대형교회들은 오죽할까싶은 마음에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교회와 목사들이 저주스럽습니다

    얘배시간엔 사랑과 봉사 헌신 생명을 얘기하면서 정작 그들의 언행은 폭력과 편협 죽음 저주만 있었습니다

    이웃의 고통을 통감하는 공감능력이 전혀 없는 소시오패스 집단임을 알게 되었고(예를들면 세월호사건이 하나님이 주신 시련이라고 한다던지...)

    일부가 아닌 대부분의 교회가 반사회, 무자비, 무의식 집단임을 그동안 절실히 느꼈습니다

    인간이라면 저 어미소의 모습에서 맘속 깊은 슬픔이 느껴지는게 당연할진데 하물며 304명의 희생자 가족앞에 대한민국 주류를 이루고있는 개신교는

    그만좀 징징대라며 군인들도 못받은 호사를 왜 니들이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대통령이 무슨죄냐며 오히려 유가족들을 저 소보다 못한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훌륭하신 목회자,성도들이 있겠죠 저희 담임목사처럼요...하지만 그런분들이 극히 일부인것을 저는 직접 눈으로 확인했고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순간 오히려 성도들에게 매장당하는(너 !! 이단!!) 한국교회분위기에 애통하고 분통하고 저주스럽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흥분해서 표현이 조금 과격해졌는데 사실은 이것보다 몇십배 더 거칠게 욕해주고 싶은것이 제 마음입니다
    댓글 9개 ▲
    구라감별사(2015-12-16 17:43:23)112.185.***.58추천 8/48
    본인도 개독 맞으면서 뭘...누워서 침 뱉으면서 쉐도우 복싱질 중인가요?

    소시오 패스 집단인걸 알게되었다 그들의 언행은 폭력과 편협 죽음 저주만 있다 그런데  [의무적인 출석만 하고 있는중 입니다?]

    이율 배반 아니면 위선이네요 예수의 십자가 대속으로 개인 성전 시대가 열린 마당에 제대로 신앙 생할 하는 이라면 그런 삿된 마음을 가지게 만든 무리들을 벋어나서 다른 교회를 찾던가 아니면 혼자 신앙 유지하면서 기도 하며 신앙생활 하는게 가능하지 않습니까?

    이런데서 난 아니냐 난 저런 애들 아니야 자위하면서 고자질 하면서도 그 무리에 속한다는건 신앙 보다 그 커뮤니티 자체의 힘 혹은 관계 단절이 무서운거잖아요?  그 교회 사람들도 참 보기 뭐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쪽 같은 사람들이 더 비겁하고 더 소시오 패스 같아 보여서 무섭네요

    스스로 신앙인이 아니라 커뮤니티 목사 교회 단체를 믿는다는거 증언 하면서도 그게 뭐하는 위선이래요?
    흑심품은팬슬(2015-12-16 17:47:22)119.192.***.244추천 8
    교회의 보수화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현상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사랑하는 교회, 사람이 모인곳에 권력이 또 생기고 하는것이니까요.
    게다가 교리를 자신의 입맛에 맞도록 맘데로 해석하는것도 맞죠.

    교회의 우두머리인 주님께 절대 복종.. 이니까요
    해석해서 자신의 뜻대로 예단해 내기에 참 좋은 내용이죠.

    국가조찬기도회에서도 권력에 빌붙어서
    박정희 대통령님을 세우셔서, 그 딸 박근혜 대통령님을 세우셔서 어쩌고 하는 헛소리를
    매년마다 하죠.

    조금 심하신 분은 빨갱이를 잡아 죽여야 하네 어쩌네 하면서 입으로 방귀를 뀌시기도 합니다 (네, 빤스..먹사님 그분 맞습니다)
    달갑지 않습니다.

    그 꼴에 오만하게도 당신들의 종교만이 유일한 진리요, 생명의 빛이며
    나머지 모든 종교는 거짓, 허구이고.
    귀신의 장난이며 그렇게 지옥으로 마귀가 꼬임을 한다는 미친 맹신이 두렵습니다.

    그들이 믿는 예수는, 정말 고아를 먹이고 , 가난한자를 돌보라던 그 분이 맞는걸까요 ? (빨갱이??!)
    하나 덧붙이자면, 동성애를 이유도없이 혐오하는데,(근거가 성경이라고 하지만, 그러면 족발도 드시면 안되고, 생선도 드시면 안되며, 자신의 자식이 말을 듣지 않으면 마을 밖에 매달아두고 돌을 던져죽여야죠.  그냥 표현일 뿐이라고요 ?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게 아니라고요?    그런 말씀 하시는 분들은 동성애 관련한 내용이 성경안에서 얼마나 짧고 모호한지 찾아나 보셨는지 모르겠군요)

    뭐.. 정말 저도 생각할수록,
    더 , 계속 분노하는 일이 많지만

    삼일교회 전병욱목사 건은 한번 쭉 보셨으면 좋겠네요
    https://www.google.co.kr/webhp?sourceid=chrome-instant&ion=1&espv=2&ie=UTF-8#q=%EC%A0%84%EB%B3%91%EC%9A%B1%20%EB%AA%A9%EC%82%AC

    해당 내용에 대해 최초 대응이 어떠했으며,
    교회내의 신도의 반응이 어땠는지
    그를 본 평향노회의 의결이 어떻게 나왔는지
    그리고 피해자 신도를 꽃뱀이며, 이단이라고 (빨갱이 몰이하는 어디랑 참 닮았죠?) 몰아대는 꼴이 얼마나 추한지를

    한번 쭉 보셨으면 해요

    초록일베는 검색결과가 잘 안나와서,
    구글검색 페이지 남겨드립니다 ^^..
    흑심품은팬슬(2015-12-16 17:49:37)119.192.***.244추천 8
    /구라감별사님

    주제넘은 참견이지만 말씀은 조금 조심히 하시는게 좋겠네요
    써주신 글도 좀 잘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짧게 생객해보신 생각으로만 마음대로 예단하지 마시구요

    문맥이나 전후관계를 좀 잘 보시길 바래요
    [본인삭제]고물보블린(2015-12-16 17:53:56)121.144.***.180추천 0
    해뜨는동해(2015-12-16 17:54:42)221.149.***.151추천 8
    구라 감별사님 글을 꼼꼼히 잘 안읽으시는가 봐요?
    "난 아니냐 난 저런 애들 아니야" 자위하면서 고자질 했다고  [의무적인 출석만 하고 있는중 입니다?] 라고 썼다고 절 비난하시는데
    "과연 목사들이 얘기하는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의문을 갖게 된채 의무적인 출석만 하고 있는중 입니다" 글귀는 안보이시나요???
    하나님이 없는것 같다는 전재로 글을썼는데 무슨 제가 고귀한척 했나요? 그리고 교회다닐때 신과 나 1:1 관계로만 교회에 나갑니까?
    성도들과의 관계때문에 어쩔수없이 의무 출석하고 있는중이고 아내와도 엮여있어서 어쩔수없이 나가고 있는데 무슨 내가 고귀한척 했다고
    헛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고물보블린(2015-12-16 17:57:10)121.144.***.180추천 6
    구라감별사/
    교회에 아직얼굴만 내일고 있다 이문장 하나가지고 사람하나를 악마를 만드시네요. 심리학 박사찍으심?
    신고함
    wonney23(2015-12-16 21:57:19)110.70.***.143추천 4/3
    기독교는 정말 하나부터 열을 따져봐도 아닌데 우리나라는 신자가 제일 많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간단하게 몇 개만 예를 들어볼게요.
    1. 천주교 불교 심지어 왠만한 무당 즉 신을 모시는 사람은 결혼은 신이랑 합니다. 결혼을 못하지요 기독교는? 합니다. 가족이 있어요 욕심 있을 수 밖에 없어요.
    2. 천주교는 신부가 되기위해 별도의 학교과정을 거치며 힘든 역경을 거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이 포기도하구요. 기독교 목사는요?
    3. 마지막으로 최고로 기독교 싫어하는 이유 -> 천주교는 이사를 하면 근처에 있는 아무 성당이나 가라. 모시는 신은 똑같으니깐요. 기독교는요? 멀리 이사를 해도 꼭 다니던데로 가서 예배를 들이고 십일조를 받쳐야 됩니다. 이건..종교가 아니고 사업이죠.

    도대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다니는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본인삭제]곰곰이곰곰(2015-12-17 04:13:34)223.62.***.87추천 0
    불타는호떡(2015-12-17 10:17:21)59.28.***.71추천 1
    구라감별사 신고드셈 당신같은사람이 제일싫어..바린말해도 꼬투리잡아서 시비거는 사람..맨날 꼴보기싫은 댓글만 달고있내
    흑심품은팬슬(2015-12-16 17:36:34)119.192.***.244추천 0
    아...

    내려와서 아래 사진 보자마자 울컥하네요..
    댓글 0개 ▲
    [비공감목록](2015-12-16 17:44:08)173.245.***.200추천 0
    읽으면서 내리다가 소름돋았네요..말로는 잊지않는다 하면서 행동으론 아무것도 안하는 제가 한심하고 미련스럽네요..
    댓글 0개 ▲
    hosna1977(2015-12-16 17:58:26)125.130.***.228추천 0
    그네양이 이 글을 보았으면...
    댓글 0개 ▲
    lafraise(2015-12-16 18:17:30)1.235.***.26추천 0
    추천하려고 로그인했습니다..
    부모님들의 저 마음은..어찌 헤아려야할지...

    평생 못잊으시고 가슴에 묻으신 우리 아이들...지켜주지못해 정말 미안하고...미안합니다.
    댓글 0개 ▲
    빵구쟁이(2015-12-16 18:59:49)112.185.***.239추천 15
    남편이 죽으면 과부,
    아내가 죽으면 홀아비,
    부모가 죽으면 고아,

    자식이 죽으면..... 표현할 단어가 없다.
    그래서


    단장.
    끊을 단, 창자 단

    매우 슬퍼 창자가 끊어지는 듯하다.
    댓글 1개 ▲
    はなよう(2015-12-16 19:12:00)122.36.***.149추천 2
    《세설신어(世說新語)》 <출면편(黜免篇)>에 나오는 이야기로,
    원숭이 새끼와 이별하는 어미 원숭이가 슬피 울며 기슭을 따라 내려오다가 죽고 말았는데,
    그 배를 갈라 보니 장(腸)이 조각조각 끊어져 있었다고 하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찾아보니 이런 이야기가 있었군요..
    berlitz(2015-12-16 19:31:26)223.62.***.26추천 0
    나같으면 누구 하나라도 죽였을텐데...
    저분들은 정말 평화로운 분.
    속이 썩으실듯
    댓글 0개 ▲
    준준스(2015-12-16 19:49:43)210.111.***.55추천 0
    벌써 2년....

    내 이년을~~!!

    흐름이 엄청나네요 엇그제 같은 2년입니다 ..
    댓글 0개 ▲
    그런거없따(2015-12-16 20:47:19)223.33.***.103추천 0
    잊혀지지않기를
    잊지않겟습니다
    댓글 0개 ▲
    우히히힛하핫(2015-12-16 22:24:15)218.239.***.189추천 0
    정말 슬픕니다.
    댓글 0개 ▲
    예날(2015-12-16 22:24:56)39.115.***.29추천 0
    세월호 사건은 반드시 밝혀져야만 끝이나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댓글 0개 ▲
    수성구청(2015-12-16 22:27:27)211.36.***.243추천 0
    영상도 그렇지만 작성자 글귀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댓글 0개 ▲
    oh.duck.who(2015-12-17 02:38:05)211.36.***.222추천 0
    왜 고통받아야 할 사람이 피해자인지....
    댓글 0개 ▲
    저기요~♡(2015-12-17 13:08:29)124.28.***.204추천 0
    짐승도 잊지 못하는데 인간은 잊으라합니다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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