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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oda_6304
    작성자 : 하르나크
    추천 : 29
    조회수 : 5944
    IP : 223.62.***.107
    댓글 : 32개
    등록시간 : 2017/10/22 15:07:26
    http://todayhumor.com/?soda_6304 모바일
    [애기밥은 애기한테 양보하세요 니입에넣지말고]

     아파트 상가에있는 짬뽕 전문점에 어제 마신술을 해독하고자

     짬뽕을 먹는데 약탄산이 터져서 올려봅니다

     이가게가 5세 미만 아이가있을경우 밥공기에 면이랑 짜장을

     조금담아 애기밥이라고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가있는데

     옆테이블에 문제의 가족이 착석하여 짬뽕하나에 애기짜장둘

     을 주문하더군요. 문제는 다른아이는 괜찮은데 큰아이로

     보이는친구는 애기리고 보기엔 너무크고 길죽했습니다

     마치 10세처럼 보일정도로요. 

     어쨌든 서비스정신에 입각한 알바생이 현실을 모른척하면서

     주문을 받았고 바로조리되는 애기짜장이 먼저 서빙되었는데

     짜장의 주인으로 짐작되는 빅아이와 작은 아이가아닌 엄마

     쪽으로 가져가더군요. 그렇습니다 아이들 벌써부터 매운맛에 

     눈뜬건지 아니면 갑자기 아이들이 짬뽕으로 메뉴변경을

     한건지 아이용 짜장을 엄마가 말그대로 마시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깔끔하게 아이용 짜장 두사발을 마셔버린 어머니는

     이후 짬뽕이 나오자 아이들이 잘먹어서 그러니 아기용짜장의

     리필을 부탁한다는 되도안되는 주문을 다시합니다 .

     하지만 이를 지켜본게 저뿐만은 아닌지 점주분이 직접나와서

     "아기용 짜장은 아기에게만 제공되고 리필은 불가합니다 

     그리고 내어드린 짜장면을 어머니께서 드신걸봐버려서 

     제공이 힘듭니다"라고 말하시더군요

     이후 이어지는 리필불가를 받아드리는 다섯단계는

    부인(애들이먹었지 내가먹은적 없다)

    분노(꼴랑 짜장 고거주고 유세한다)

    협상(2000원 낼테니 한번 리필해달라)

    우울(내가 고작짜장때문에 이렇게 서러워지다니)

    수용(내이가게 다시는오나봐라)

    순으로 진행하시더군요

    결국 아이들은 엄마 드링킹한 짜장공기에 짬뽕면을 담아서

    남은 짜장에 비벼먹고 엄마는 남은짬뽕을 짜장과 마찬가지로

    드링킹하고는 가게 나가더군요. 

    참 세상에는 여러사람이 있다는걸 다시금배우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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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2 15:14:24  175.196.***.48  예쓰yes예쓰  422573
    [2] 2017/10/22 15:19:23  220.123.***.59  날아갈꼬야  70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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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삭제]리턴즈싱하횽(2017-10-22 15:23:46)210.217.***.165추천 54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10-22 17:49:53
    도봉구창동(2017-10-22 18:05:23)117.111.***.44추천 76
    어휴 ...그렇게 돈이 없으면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지 뭐하러나와
    댓글 0개 ▲
    왕대괄장군(2017-10-22 18:09:55)110.70.***.185추천 34
    거지같은게 니깐손님은 안오는게 도움이지 ㅋ
    댓글 0개 ▲
    댓망의요정(2017-10-22 18:14:46)121.160.***.169추천 50
    아이를 거지 앵벌이로 만들어 버리는 못난 어미.
    댓글 0개 ▲
    곰식이이(2017-10-22 18:17:27)39.114.***.200추천 16
    정신승리 종합세트네요 ㅋㅋ
    댓글 0개 ▲
    Life_Reader(2017-10-22 18:23:48)175.223.***.251추천 81
    우리 엄마가 저랬으면 부끄러워서 도망가고 싶었을듯...
    바르게 살아주시고 우리를 바르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ㅜㅜ
    저런 사람이 되지 않게 해주셔서요....
    염치가 잇어야지;;
    댓글 0개 ▲
    Puresmile(2017-10-22 18:30:07)114.207.***.28추천 13
    진심 저런 사람 보면 너무 더러움.... 애기 이용해서 거지짓하지 말라고 증말
    댓글 0개 ▲
    MASERATI(2017-10-22 18:52:10)1.177.***.175추천 8
    그지 새끼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10-22 18:55:08
    karenin(2017-10-22 18:59:16)182.227.***.141추천 8
    진짜 진상도 가지가지로 합니다. 에효.
    댓글 0개 ▲
    LIEM(2017-10-22 18:59:45)27.113.***.245추천 2
    가격을 떠나서 수치심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이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비구름따라(2017-10-22 19:03:05)125.152.***.202추천 9
    댓글 0개 ▲
    맘속음란마귀(2017-10-22 19:05:36)124.61.***.61추천 2
    저래놓고 지는 잘 아껴서 쓰고있다고 착각하고 있을듯!!
    댓글 0개 ▲
    보글레기(2017-10-22 19:06:58)220.80.***.20추천 48


    댓글 3개 ▲
    헬스크림(2017-10-22 19:50:57)14.42.***.8추천 6
    Aㅏ.....
    오징어짬밥(2017-10-22 20:29:47)175.223.***.176추천 8
    우동한그릇 보면 꼭 우동이 먹고  싶어짐
    공기번데기(2017-10-22 22:44:39)182.229.***.157추천 0
    아..  애들 ㅠㅠ 그림하나로 맘아프네ㅜ
    [본인삭제]마징가잭슨(2017-10-22 19:07:37)182.212.***.133추천 2
    댓글 0개 ▲
    주비재규(2017-10-22 19:09:01)125.179.***.121추천 16
    자기는 그렇다 쳐도 자기 자식 앞에서... 내가 다 창피하다... 그냥 시켜서 애들 둘이 나눠 먹지...;;
    댓글 0개 ▲
    옳지그렇지(2017-10-22 19:11:17)121.131.***.121추천 22
    고작 짜장면값 4500원에 자기 자식 인생을 말아쳐먹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어떻게 자랄지 뻔히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저렇게 안키워줘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
    댓글 0개 ▲
    [본인삭제]훌러리(2017-10-22 19:17:11)183.109.***.45추천 0
    댓글 0개 ▲
    훌러리(2017-10-22 19:18:40)183.109.***.45추천 22
    거지도 구걸할 땐 공손하게 하는데
    거지만도 못한 애미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아밀리에(2017-10-22 19:22:48)121.164.***.127추천 2
    댓글 0개 ▲
    [본인삭제]뭬야?(2017-10-22 19:53:40)58.230.***.148추천 19
    댓글 1개 ▲
    Life_Reader(2017-10-23 01:34:26)39.7.***.224추천 1
    자식이 아니라 학교 후배도 입에 뭐 안넣어주면 얹힐 것 같음... 엄마가 돼가지고 진짜...
    오늘도당신이(2017-10-22 20:10:38)61.254.***.28추천 0
    ㅋㅋ그건 절약이 아니라 병신입니다 쪽팔린줄 아세요 라고 하고싶다
    댓글 0개 ▲
    Lacrimosa(2017-10-22 20:19:05)125.129.***.48추천 0
    진짜 존나 구질구질하다ㅋㅋㅋㅋ
    댓글 0개 ▲
    닉변했쪙(2017-10-22 20:28:23)112.168.***.155추천 2
    엄마가 어떻게 애보다 먼저먹고 애먹일걸 먹거 그럴까요 엄마도 아니네...
    댓글 0개 ▲
    날씨좋네요(2017-10-22 20:30:22)117.111.***.125추천 7
    냥냥하게...
    냥냥하게...
    하아..이제 정말 냥냥 하다는 표현 너무 싫어요
    댓글 1개 ▲
    수환빈우쭈쭈(2017-10-22 22:15:02)39.7.***.104추천 7
    낭낭하게 입니다~
    늙은아기(2017-10-22 21:45:13)14.53.***.217추천 0
    받아드리는 → 받아들이는 ^^ =3
    댓글 0개 ▲
    [본인삭제]꼬마범(2017-10-22 22:07:47)218.38.***.52추천 0
    댓글 0개 ▲
    꽃하나(2017-10-22 22:23:22)39.7.***.91추천 0
    저런애미가 있으니 노키즈존에..
    어린이 공짜메뉴(?)가 없어지지..........
    난 내새끼 입에 하나라도 더 넣어주고 싶구먼..
    댓글 0개 ▲
    뭏디(2017-10-22 22:27:12)125.179.***.114추천 0
    지가 지 미래를 망치는 걸 모르는 인간이군...
    댓글 0개 ▲
    지운앰(2017-10-22 22:57:34)121.180.***.107추천 0
    그냥짜장하나시키지ㅡㅡ;
    댓글 0개 ▲
    [본인삭제]우루트(2017-10-22 23:17:28)220.118.***.115추천 0
    댓글 0개 ▲
    콜라시냑(2017-10-22 23:41:02)1.234.***.23추천 0
    하아..진짜 그지도 아니고, 진짜 쪽팔리네여
    애있는게 유세도 아니고.
    제친구 애기 4살도 안되었을때부터 잔치국수든 머든
    애먹을거 성인용으로 따로 시켜서 먹이던데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어찌 저런 마인드를..
    진짜 그지같네요
    댓글 0개 ▲
    chanceux(2017-10-23 01:39:34)59.22.***.219추천 0
    돈 몇푼에 거지취급 받으면서 밥 쳐먹고 싶을까 진짜.. 차라리 굶고 말지. 애 앞에서 부끄러운것도 모르고
    댓글 0개 ▲
    뽀르뚜가(2017-10-23 06:51:53)110.70.***.194추천 0
    보통 애 먼저 멕이는게 엄마 아닌가.... 멘붕이네
    댓글 0개 ▲
    개판일세(2017-10-23 11:05:00)211.230.***.80추천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애를 핑계로 지가 더 처먹고싶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식탐 쩌는 인간이네요

    야.. 처먹고싶으면 2개 시켜서 나눠먹어라 좀 요즘 10살 애들도 자장면 한그릇 혼자 다 먹는다 그지x아 ㅋㅋㅋㅋ

    정말 어메이징하네요
    댓글 0개 ▲
    얀땡이(2017-10-23 12:40:10)103.22.***.139추천 0
    그지냐? 왜 저러나?
    댓글 0개 ▲
    [본인삭제]몽이네(2017-10-31 17:42:36)61.108.***.132추천 0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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