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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만으로 40인 제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자면
밤이되면 불을꺼야했습니다.
대통령 이름도 못하게 애들 입을 단속했습니다.(욕하는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동네에 한명이상 교육대 끌려갔다 나와서 정신질환을 ..속칭 바보가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동네사람들끼리도 이웃을 믿지못해서 친구들끼리도 정부욕을 못했습니다.
실제로 신고당해 어느날 끌려가는 사람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상상조차 못하는 이런 시절을 겪고나서
그들은 김영삼 시절에 자유라는 맛을 살짝보고
김대중 시절과 노무현 시절을 맞이하면서
우리도 민주주의와 자유를 누릴수 있을까 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의 서거는 이들을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습니다.
퇴임한 대통령도 죽음으로 몰아가는 무시무시함
그이후에 드러난 온갖 비리에도 어느하나 딴지걸지못하는 현실
그들에게 젊은시절의 독재는
더더욱 두텨운 두려움으로 머리에 박힙니다.
역시나
우리는 권력에 대가리 조아리고 박수치고 종북을 입에달고
힘있는 놈들을 신앙마냥 숭배해야한다는 그 썩어빠진 노예근성이
꽉 들어찼습니다.
35%의 지지층을 바꿀려고 하지마세요.
인간에게 학대당하던 강아지 아무리 맛있는거먹이고 예뻐해줘도
몽둥이만 보면 오금을 저립니다.
35%는 포기하고
나머지가 세상을 바꾸어야합니다.
그러니..망할 투표좀 합시다.
독재를 제대로 겪지도 않고서 스스로 노예가 되버린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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